세계 최정상의 피겨 스케이팅 스타들에 기아차 모하비와 오피러스가 의전차량으로 제공된다. 기아자동차는 19일과 20일 잠실 학생체육관 특설링크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수퍼매치 VII – 2008 수퍼스타즈 온 아이스’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유명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에게 모하비와 오피러스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는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제프리 버틀, 에브게니 플루셴코 등 피겨 종목별 세계 랭킹 3위 안에 드는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의 피겨 갈라쇼 행사로 피겨 스케이팅을 사랑하는 국내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아차는 모하비 4대, 오피러스 2대 등 VIP용 의전차량과 선수단 이동용 버스 1대 등 총 7대의 차량을 제공하여 한국을 찾은 세계적 피겨 스케이팅 스타들이 편안하게 최고의 컨디션으로 쇼를 펼칠 수 있게 배려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피겨 스타들이 직접 기아차의 프리미엄 모델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아차를 알릴 계획”이라며 “의전차량 지원 이외에도 아이스쇼 현장에 A-보드 광고판을 설치하여 국내외 피겨 스케이팅 팬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현대자동차그룹은 절망의 바다에서 120만명의 기적으로 다시 태어난 춤추는 바다,태안의 주요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태안살리기 해변축제를 적극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만리포를 비롯한 태안군 주요 32개 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지난 12월 기름유출 사고 이후 반년이 지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태안은 만리포, 연포, 학암포를 비롯한 32개 해수욕장이 개장해서 예년처럼 손님맞을 준비가 한창이지만 예년의 관광객이 태안을 찾아줄지는 미지수다. 이에 태안 되살리기 추진위원회와 7만 태안 주민들은 태안의 기적을 이룬 자원 봉사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태안의 기적과 감동을 함께하기 위해 국민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재미와 교훈, 감동이 있는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태안 되살리기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충청남도, 태안군 등 관련 부처와 자치단체가 후원한다.또 기업으로서는 현대자동차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금 지원 등으로 적극 도움에 나서기로 했다.서해안 지역에 현대차 아산공장, 기아차 화성공장,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주요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정우영 혼다코리아 사장 부친상☞고인: 정종식(향년 84세)☞별세일시 : 2008년 7월 18일 오전 7시☞빈소 :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영안실 2층 3호실 (031-787-1500)☞발인일시 : 2008년 7월 20일 오전 9시☞장지 :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시안공원(옛 성남공원 묘지) 감사합니다.
기아차의 개성있고 트랜디한 신개념 CUV 쏘울이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는 16일 신개념CUV 쏘울(Soul, 프로젝트명 AM)의 외관 사진과 엔진, 차체 크기 등의 주요 제원을 공개했다.오는 9월 국내시장에 출시 예정인 쏘울은 1,600cc 및 2,000cc 가솔린 엔진과 1,600cc VGT 디젤엔진이 장착된다.이번에 공개된 쏘울의 주요 제원은 전장 4,105 mm, 전폭 1,785 mm, 전고 1,610 mm, 휠베이스 2,550mm다.쏘울은 유선형 일색인 차량 디자인에서 탈피해 개성있는 외관 라인을 살리기 위해 직선형 디자인을 채택하여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의 디자인철학인 ‘직선의 단순화’를 구현했다.직선을 살린 외관 디자인 라인과 함께 쏘울의 개성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블랙 A필라(보닛과 차 지붕을 연결해 주는 앞유리 좌우의 기둥)다. 국내 최초로 블랙 A필라를 적용한 쏘울은 차량의 전면과 측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으로 전고후저 형태의 측면 디자인과 어우러져 마치 넓은 시야를 확보한 비행기 조종석과 같은 외관을 완성했다.쏘울은 오는 9월 국내시장에 출시되며, 해외시장에는 오는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를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시장엔
현대차와 기아차의 내수 및 수출 전차종 판매가격이 8월 1일부터 평균 2%안팎 인상된다. 그러나 7월31일이전에 계약한 고객들은 8월이후 출고되더라도 인상전 가격을 적용받는다. 현대기아차는 원자재가격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가중을 더이상 견디기 어려워 부득이하게 오는 8월1일부터 ▲현대차는 평균 내수 1.9%•수출 2.0% ▲기아차는 평균 내수 2.03%·수출 2.5%를 인상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 원자재가 급등으로 재료비 부담이 크게 늘면서 차값 인상 없는 경영 효율 개선만으로 현재의 위기극복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8월 1일부터 국내 판매가는 평균 1.9%, 해외 판매가는 평균 2.0% 등 전 차종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자동차의 주재료인 철판가격이 연초 대비 60%나 급등한데다 주물제품, 타이어, 자재 및 부품 운송비 등도 20% 안팎으로 인상됨에 따라 현대차 원재료비는 상당한 원가 상승 요인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연초 대비 50% 이상 상승한 유가 및 이와 연동해 가격이 인상된 유화제품도 재료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반기 자동차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 시장을 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16∼18일 부분파업을 하기로 했다. 현대차노조는 지난 2일과 10일에도 각각 2시간과 4시간씩 부분파업을 했다. 현대차지부는 14일 열린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주간조는 16일 오후 1시부터, 야간조는 17일 오전 2시부터 각각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다.이어 18일에는 주간조는 오전 10시부터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현대차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울산공장 본관 앞 광장에서 ‘성실교섭 촉구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연 뒤 퇴근할 예정이다. 야간조는 오후 11시 파업을 벌인다.현대차지부 장규호 공보부장은 “회사 측이 중앙교섭에 성실하게 임하고 진전된 안을 제시할 경우 파업을 철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한편 현대·기아자동차협력회 이영섭 회장 등은 최근 현대차 노사 양측을 만나 “현재 현대차 노사 간에 논의 중인 주간 연속 2교대제가 시행될 경우 가동률 저하에 따른 경영 악화가 불가피하다”며 시행 시기를 연기할 것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전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시행 첫날인 15일, 관용 승용차가 홀짝제에 해당되면서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다. 오 시장은 이날 7시50분께 혜화동 공관을 출발,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전동차에 올라 동대문운동장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탄 후 시청역에서 내렸다. 오시장의 관용 승용차 뒷 번호가 ´2´인 탓이다. 이날부터 시행된 ´2부제(홀짝제)´에 따라 홀수날엔 뒷번호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날엔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오 시장은 시 간부, 투자·출연기관, 사업소 등 서울시 전체가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를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승용차 요일제에 동참하고, 민간기업체에서는 업무용 택시 이용을 활성화 해 민·관 전체가 고유가시대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당부했다.
미국 내에서 고유가와 경제난으로 차량수요가 급감하자 일부 지역에서 제값의 절반수준에 차량을 파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4일 밝혔다. 저널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이미 직원가 판매를 재개하는 등 상당 폭의 할인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딜러들까지 자체적인 할인에 나서고 있다면서 판매가 극히 부진한 픽업트럭과 SUV의 할인 폭이 특히 커 일부지역에서는 반값 판매까지 등장했다고 전했다.실제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닷지 대리점은 정가 3만달러인 2008년형 닷지 램 픽업트럭을 1만5천달러에 팔고 있다.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샬럿의 포드차 대리점에서는 2008년 험머 H2를 최대 1만1천달러까지 깎아주고 있으며 H3도 정가보다 1만달러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이와 관련, 전미자동차딜러협회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폴 테일러는 딜러들이 올해 들어 4월까지 차 한대를 팔 때마다 평균 136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는 1년 전의 대당 61달러 손실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전문가들은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갤런 당 4달러를 넘어서면서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던 픽업트럭과 SUV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재고가 넘쳐나면서 딜러들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로체 이노베이션의 최고연비가 ℓ당 19.6km를 기록, 연료절약을 통한 최고의 경제적인 차량임을 입증했다. 연료절약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최고 138만원에 이른다. 기아자동차는 12일, 친환경 경제 운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국내 최초로 로체 이노베이션에 장착된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로체 이노베이션 에코 드라이빙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총 6,120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12일 결선대회는 지난 달 28일 전국 16개 지역에서 실시된 지역 예선에서 우승한 16개 팀과 연예인 레이싱팀, 로체 동호회팀 등 총 20개 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이번 로체 이노베이션 에코 드라이빙 콘테스트에서는 박성규 씨(청주, 34세) 팀이 최고 연비인 19.64km/ℓ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조영준씨(안산시, 39세) 팀이 19.57km/ℓ를, 서영호씨(대구시, 38세) 팀이 19.53km/ℓ를 기록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회 참가팀들의 평균 연비는 16.3km/ℓ를 기록해 로체 이노베이션의 공인 연비(11.5km/ℓ)보다 약 40% 높게 나와 국내 최초로 로체 이노
GM이 대우차를 인수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자동차 부품업계의 우수성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만큼 우리 자신을 낮추어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한국 자동차산업은 지난 30여 년의 세월 속에 분명히 한 획을 긋고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출발선 상에 서 있다. 한·미 FTA 비준동의가 쇠고기시장 완전개방의 파도를 만나 표류하고 있다. 올해 내 한·미 국회와 의회의 비준동의가 사실상 어렵지 않는가 하는 비관적 전망이 대세다. 부시 행정부와 민주당간에 정무적인 차원의 ‘딜’인 무역조정지원과 관련해 아직도 상당한 견해차이가 존재하는 듯하다. 따라서 이미 ‘기회의 창’이 거의 닫혀가는 상황 속에 이제 한·미 FTA를 통해 기대했던 자동차산업의 발전비전과 전략에도 심대한 악영향이 미칠 듯하다. ▶세계 생산5위, 한국 자동차산업의 미래는.. 한국 자동차산업은 지난 ’70년대 중반 중공업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집중투자가 이루어진 후 ’95년 자동차 생산 250만대를 돌파하면서 생산기준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그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 2008년은 연간 기준 사상 처음으로 6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국내 생산이 420만대로 70%, 해외생산은 180만대
현대자동차가 야심작으로 내놓은 제네시스와 쏘나타가 미국 주요 자동차 전문지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미국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다. 미국 주요 자동차 전문지인 카 앤 드라이버, 모터트렌드, 로드 앤 트랙, 오토모빌매거진등은 최신호에 미국시장 본격 판매를 앞두고 있는 제네시스의 시승소감과 탁월한 성능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제네시스가 현대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최초의 후륜구동 럭셔리 모델이라고 소개하며, 기존 유럽과 일본 명차들을 능가하는 성능과 품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미국 최대 자동차 전문지인 ▶카 앤 드라이버는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라는 제목으로 “후발 주자인 현대차가 렉서스를 능가하는 럭셔리 모델을 출시했다”며 “1989년 렉서스의 신화가 재현될 것 같다”고 제네시스의 성공 가능성을 보도했다. 또 다른 자동차 전문지인 ▶로드 앤 트랙은 “BMW, 렉서스, 벤츠와 같은 일본과 독일의 럭셔리 브랜드는 제네시스를 두려워해야 한다”며, 그 이유로 제네시스의 럭셔리함과 뛰어난 스타일을 들었다. ▶오토모빌매거진은 “현대차가 비록 럭셔리 시장을 별도 브랜드와 판매망으로 진입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네시스가 시험삼아 만든 차는
윤여철 현대자동차사장은 금속노조 파업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더 늦기 전에 교섭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기극복을 위한 노력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윤사장은 8일 임직원에 보내는 담화문을 통해 지금은 정치파업이 아니라 우리의 생존을 걱정할 때라며 모두의 냉철한 판단과 성원이 위기에 처한 우리 일터를 지키는 것은 물론,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윤 사장의 담화내용을 간추렸다. 때이른 찜통더위, 고유가로 인한 경제위기, 그리고 얼마전 민주노총 정치파업으로 우리회사에 집중되고 있는 국민여론의 질타와 원성까지 겹치면서 여러가지로 매우 힘든 시기이다. 지난주부터 우리 노사는 실질적인 교섭의 진전을 위해 실무협상을 실시해 노사간의 의견차이를 좁히려는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그 동안 교섭지연으로 많은 걱정을 했던 직원 여러분과 가족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교섭상황과는 상관없이 금속노조에서는 단지 중앙교섭 문제로 10일 4시간 부분파업을 강행하려 하고 있다. 왜 우리가 중앙교섭 문제 때문에 또다시 파업에 나서야 하나? 더구나 온 나라가 경제위기로 고통 받고 있는 지금
국내에서 가장 빠른 튜닝카 터뷸런스2.0을 비롯, 퍼포먼스 튜닝카 쏘렌토, 그린 튜닝카 카니발 등이 오는 1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08 서울오토살롱에서 선보인다. 퍼포먼스 튜닝카인 터뷸런스2.0은 1억원을 들여 볼베어링(가레트T04R) 터보 차저로 튜닝한 것으로 순정 터뷸런스의 최대 출력 167ps/6000rpm, 최대 토크 25/4000 kg·m/rpm을 최대 출력 750ps/6000rpm, 최대토크 80/4,000kg·m/rpm의 슈퍼카로 변신하여 소개된다. 이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최대출력 580ps/7500rpm, 포르쉐 카레라 GT (612ps/8000rpm), 벤츠 SLR 맥라렌 (659ps/6500rpm), 페라리 F430 스파이더 (490hp/8500rpm)를 훨씬 능가하는 고출력 스포츠 튜닝카다. 특히 용인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008 한국 DDGT 드레그레이스(300m)에서 9초50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 각종 로드 레이스 챔피온쉽 우승을 차지한 RV카 쏘렌토도 튜닝모델로 전시된다. 쏘렌토2.5는 완성차 순정 모델의 최고출력 178마력을 285마력으로 무려 100마력 이상 고출력을 내는 것으로 튜닝, 스포츠카 포르쉐
국내 최대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산업 전시회인 ‘2008 서울오토살롱’의 오는 10일 개최를 맞아, 서울오토살롱 사무국과 SK에너지의 자동차생활포털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은 게시판에 행사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 동영상을 올린 엔크린닷컴 회원들을 대상으로 카메라, OK캐쉬백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2008서울오토살롱 UCC 컨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08 서울 오토살롱’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약 150개 업체가 참가해 600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용품 및 애프터마켓 전시행사다. 주요 전시 업체로는 하니웰코리아, 아산티 등이 참가하여 터보차저와 수퍼차저 등 엔진 튜닝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루마필름, 솔라윈도우필름 등 차량용 필름 전문 업체, 차량용 조명 제품을 전시하는 필립스코리아, 광택제 등 차량관리용품 전문 브랜드인 소낙스, 차량 오디오 튜닝전문 업체인 몬스터카오디오 등을 비롯해 각종 자동차 애프터마켓 제품 및 튜닝 부품 관련 업체가 대거 참가 한다. 서울오토살롱 행사 현장을 촬영해 사진, 동영상
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은 7일, 방송활동을 통해 ‘여행’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춘 연예인 MC몽을 자사의 내비게이션 제품 NV Life(엔비 라이프)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MC몽은 가수활동, 라디오 DJ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중저음의 독특한 보이스와 TV 활동을 통해 얻은 활발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추어 아이리버 NV Life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 3월에 레인콤에서 출시한 NV Life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기존 NV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수렴, 운전자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LCD화면 양쪽에 위치한 조작 버튼 등을 왼쪽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UI의 가독성 향상 및 LCD 밝기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탑재하였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한국배터리’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배터리는 2017년 최초 수상 이후 2021년부터 차량배터리 부문에서 6년 연속, 총 7회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브랜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고유 브랜드 ‘한국’의 패밀리 브랜드로, 타이어와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함께 그룹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전략에 따라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판매망을 구축했다. 국내 전주공장과 대전공장 외에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해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해외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AGM 배터리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AGM 배터리는 xEV(친환경차)와 자율주행 등 차량 전동화·전장화에 따른 전력 안정성 요구에 맞춰 개발된 고성능 납축전지로, 충·방전 성능과 내구성, 진동 및 충격 내성이 뛰어나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한국배터리는 그룹 고유 ‘한국(Hankook)’ 브랜드의 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지난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1,002,998대를 기록하며 100만 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1월 국내 최초의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후 약 10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제네시스는 2015년 12월 플래그십 대형 세단 EQ900을 첫 모델로 출시하며 국내 고급차 시장에 진출했다. 그 다음 해인 2016년에는 중형 세단 G80을 추가해 4만 4,271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 2018년 EQ900의 후속 모델 G90를 차례로 선보이며 세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러한 기반으로 2019년까지 연평균 5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2020년 1월 브랜드 최초 SUV GV80를 출시하고 3월 3세대 G80, 12월 GV70를 연달아 선보였다. 그 결과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90.8% 증가한 10만 8,384대를 판매하며 기록상 처음으로 연간 1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21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GV7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전동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 해에는 역대 국내 최다 판매인 13만 8,757대를 기록했다. 2
지난 1월 KG모빌리티(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되면서 국내 픽업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 부상하고 있다. 무쏘는 1990년대초 태어날 때부터 강인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픽업시장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고급 SUV차량이 뜸하던 당시 무쏘는 특히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 지역 여건상 고급 세단을 타기 어려웠던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국가원수급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만큼 고급 차량으로 통했다. 최근 이러한 무쏘에 현대적 의미를 새롭게 더한 정통 픽업으로 재 탄생시키면서 이제는 내수시장에서도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전천후 라이프스타일 차량으로 또 다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무쏘는 국내시장 출시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3개월여동안 4천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국내 픽업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관련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고 있다.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와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픽업 차량 역시 힘과 적재 능력 등 전통적인 성능 요소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BYD코리아가 18일과 19일 주말 이틀간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고객 시승 행사를 연다.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BYD 브랜드와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7대 제과제빵 명장이자 MBN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인 이석원 명장의 베이커리를 시승 행사와 함께 제공해 자동차 시승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행사 현장에서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형 전기 SUV 아토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이 직접 만든 단팥빵이 제공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버터떡’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차량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 대상 추첨으로 ‘룰루레몬 요가 매트’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트레머’ 트림은 3.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을 탑재해 오프로드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둔 모델이다. 기존의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장착한 ST-라인과 플래티넘 트림은 각각 스포티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안락함을 추구한다. 익스플로러는 1990년 북미에서 첫 출시된 이후 6세대에 걸쳐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는 1996년 2세대 모델부터 소개됐으며,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는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26년형에서는 신규 트레머 트림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외관 면에서는 각 트림별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익스플로러의 정체성을 유지한다. 트레머는 전용 일렉트릭스파이스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휠, 18인치 올 터레인 타이어, 언더바디 프로텍션 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다.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여 접근 및 이탈 각도를 개선했다. ST-라인은 블랙 메시 벌집 구조의 글로스 그릴과 21인치 알로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넓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도 만트럭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 일부 차종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고객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혜택의 틀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고객을 포함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세부 혜택을 강화했다.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이 중심이다. 중대형 캡섀시 TGM 차종을 위한 ‘TGM 스마트 파이낸스’ 저금리 금융 상품을 신설했고, 신규 및 재구매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 ‘케어프리 플러스’의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덤프트럭 전 차종과 10x4 캡섀시, 6x2 트랙터 등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노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