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13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라운드에서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창욱 선수는 이번 라운드 우승으로 올 시즌 5승째를 기록하며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2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스톡카 경주 대회이다. 고속 주행과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하며 매 시즌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6라운드에서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이창욱 선수가 예선 1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는 ‘폴 투 윈’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창욱 선수는 시즌 6개 라운드 중 5개에서 우승하며 모두 폴 투 윈으로 승리했다. 또한 이창욱 선수는 1~4라운드에 이어 이번 6라운드에서도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해 '패스티스트 랩'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정우 선수도 3위를 기록하며 더블 포디엄에 기여했다. 그는 지난 1, 2, 4라운드와 함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11라운드 경기 ‘파라과이 랠리’가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엔카르나시온 일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라과이 랠리’는 지난해 WRC에 새롭게 편입된 이후 올해까지 2년 연속 개최되며 남미 현지 모터스포츠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총 길이 358.99km, 22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구성됐으며, 붉은 점토와 모래가 뒤섞인 그래블 노면부터 울창한 숲길을 통과하는 기술 구간까지 다채로운 주행 환경에서 펼쳐졌다. 특히 동일한 스테이지를 두 차례 반복 주행하는 특성상 차량 통과가 거듭될수록 노면에 깊은 홈과 바퀴 자국이 형성되며 주행 환경이 빠르게 변화했다. 여기에 고속으로 이어지는 구간과 구간별로 상이한 노면 특성이 더해지면서, 변화하는 환경에 즉각 대응하는 드라이버의 집중력과 차량의 안정적인 주행 성능이 경기의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접전 끝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사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8월 14일 더 퀘일에서의 월드 프리미어를 앞둔 람보르기니의 신형 레부엘토 SV가 독일 호켄하임링에서 양산차 기준 역대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이자 테스트 드라이버인 마르코 마펠리는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개발된 새로운 슈퍼 스포츠카로 1분 41초 6의 랩타임을 기록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은 "신형 레부엘토 SV는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슈퍼 스포츠카 비전을 가장 강렬하게 구현한 모델"이라며 "차량의 모든 요소는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상징해 온 운전의 즐거움과 감성을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고 말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성능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호켄하임링을 기록 도전의 무대로 선택했다. 포뮬러 1(F1), DTM, GT 레이스가 개최되는 독일의 대표적인 서킷인 호켄하임링은 차량의 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기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 겸 테스트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는 "레부엘토 SV는 지금까지 람보르기니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며 "차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지난 8월 7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2026 그램피언 포레스트 랠리’에서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를 공급하고 이를 장착한 드라이버들의 종합 1~3위 석권을 견인했다. 이번 대회는 2027년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7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신규 라운드로 합류 예정인 ‘스코틀랜드 랠리’ 개최 지역에서 열린 주요 랠리 대회다. 세계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2027년 WRC 스코틀랜드 랠리 개최를 앞두고 현지 랠리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로 주목받았다. 2027 시즌 WRC ‘스코틀랜드 랠리’는 영국 ‘애버딘셔’와 ‘모레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년 ‘웨일스 랠리’ 이후 약 8년 만에 영국에서 열리는 WRC 대회로,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산림 지역을 중심으로 그래블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랠리가 열린 ‘애버딘셔’와 ‘킨카딘셔’ 일대의 포레스트 스테이지는 거친 자갈과 굴곡진 노면이 반복되어 뛰어난 그립과 내구성이 요구된다. 익스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준피티드 레이싱팀이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 포디엄 1~3위를 모두 석권하며 압도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금호타이어가 출전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레이싱 전용 스톡카 경주 대회로 손꼽힌다. 고속 주행과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경쟁은 매 시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모터스포츠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18일 열린 4라운드에서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 1위,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가 2위,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정우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금호타이어 후원팀이 포디엄을 모두 석권했다. 특히 이창욱 선수는 올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예선과 결승을 모두 제패하는 '폴 투 윈'을 달성하며 '밤의 황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로써 개막 후 4경기 연속 '폴 투 윈'이라는 대기록도 이어갔다. 황진우 선수는 이번 시즌 개인 최고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 시즌 12 제12·13라운드 ‘2026 상하이 E-PRIX’를 7월 4일과 5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즌 12 후반부 순위 경쟁에서 중요한 더블헤더 경기로 진행됐다.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은 긴 고속 직선 구간과 급격한 헤어핀, 다양한 저·고속 코너를 갖춰 드라이버들의 추월 및 전략 경쟁이 펼쳐졌다. 높은 습도, 강우, 건조한 노면 등의 날씨 변화와 반복되는 급격한 코너링은 타이어 성능을 시험하는 조건이었다. 한국타이어는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를 공급해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장 내 ‘팬 빌리지’를 운영하며 시뮬레이터, 라이브 공연, 게임존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아이온(iON)’ 브랜드 제품군과 ‘아이온 레이스’를 전시했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전동화 기술 경쟁력을 알렸다. 이번 경기에서는 ‘포르쉐 포뮬러 E 팀’ 소속 ‘파스칼 베를라인’ 선수와 ‘롤라 야마하 ABT 포뮬러 E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웬스 인제 포디엄 레이싱팀이 현대 N 페스티벌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2라운드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포디엄을 차지했다.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펼쳐진 현대 N 페스티벌 2라운드는 이틀간 2개의 레이스(Race)가 치러졌다. 20일 열린 레이스 1에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정우 선수와 이창욱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팀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특히 이정우 선수는 예선과 결승을 모두 석권하는 ‘폴 투 윈’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어 21일 열린 레이스 2에서는 웬스 인제 포디엄 레이싱팀 김동은 선수와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창욱 선수는 레이스 1에 이어 연속 포디엄을 달성하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단일 차종) 레이스인 '현대 N 페스티벌'의 전기차 레이스로 국내 최초 전기차 레이스임과 동시에 전세계 최초로 레이싱 전용 슬릭타이어를 적용한 전기차 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금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서킷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담은 공식 트로피를 제작하고, 지난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라운드부터 공식 시상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트로피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인제스피디움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보다 특별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단순한 시상품을 넘어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를 기념하는 상징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트로피 디자인에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의 역동성과 모터스포츠의 스피릿을 담아냈으며, 서킷을 찾는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인제스피디움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식 트로피는 지난 7일 열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라운드 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이후 지난 14일 ‘2026 인제바이크마스터즈’ 3라운드에서도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제스피디움은 앞으로 개최되는 GT 마스터즈를 비롯해 인제바이크마스터즈, 각종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 및 이벤트 시상식에도 순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제스피디움은 FIA 그레이드2 인증을 받은 국제 규격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