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는 18일 ‘CJ ENM 스튜디오 센터(경기도 파주시 소재)’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투싼의 한층 대담해진 디자인과 빈틈없이 강화된 상품성을 소개했다.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완성한 강인한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특화 전동화 기술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정숙성을 높이는 성능 개선으로 완성한 편안한 주행 경험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사양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첨단 디지털 경험 등을 갖춰 준중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현대차는 투싼을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하며, 10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차별화된 XRT 트림 운영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 특유의 견고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단하면서도 역동적인 SUV 자세를 구현했다.전면부는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간접조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은 정인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4명이 회사 주식 총 6만 3천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주식 매입에는 ▲정인국 대표이사 4만주 ▲박지원 렌터카사업본부장, 전호일 마케팅본부장 각 1만주 ▲황재혁 경매사업본부장 3천주 참여했다. 총 매입 규모는 약 4억원이다. 이번 매입은 경영진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경영 의지를 실천하고, 주주와의 이해관계를 함께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특히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문을 이끄는 경영진이 함께 자사 주식 매입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인국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에도 자사 주식 1만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매입 규모는 약 2억 5천만원이었다. KG모빌리티플랫폼은 지난 8월 31일 KG그룹의 가족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회사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으로서 축적해 온 경쟁력에 KG그룹과의 시너지를 더해 중고차 매입·판매를 비롯해 렌터카, 경매 등 주요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추석을 맞아 ‘올 추석엔 리본카 타고 간다’ 타임딜 행사를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연휴 전 가족 단위 장거리 이동 증가에 맞춰 고객들이 용도와 예산에 적합한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에 최대 2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대상에는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가족용 패밀리카와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종이 포함된다.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에도 최대 21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리본카는 타임딜 구매 고객에게 체계적인 차량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에서는 ‘RQI’ 기준에 따라 차량을 정밀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리포트 형태로 상세페이지에 공개된다. ‘RTC’는 티유브이슈드로부터 7년 연속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받았다. 또한 리본카는 연휴 기간 장시간 이동 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차량 실내 냄새를 5단계로 평가하고 상위 3개 등급 차량만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구매 후 8일 이내에 환불할 수
현대인증중고차는 출범 3주년을 맞아 민족 대명절 추석을 기념한 특별 할인 행사 ‘추석맞이 BIG 페스타’를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그랜저, 팰리세이드, 쏘나타, 아반떼 등 현대자동차 인기 차종과 제네시스 G80, GV70 등 프리미엄 모델 약 200여 대가 할인 판매된다. 구체적인 할인 내용은 현대인증중고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현대인증중고차는 일부 차량을 대상으로 출고 전 운전석 시트커버를 현대자동차 순정 신품으로 교체하는 ‘운전석 시트커버 교체 기획전’을 실시한다. 아반떼 6대, 쏘나타 4대, 그랜저 10대 등 총 20대를 한정해 운영하며,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운전석 시트는 중고차에서 사용 흔적이 쉽게 드러나는 부위로, 실내 상태를 중요시하는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인증중고차는 지난 3년간 세단, SUV, 제네시스 프리미엄 라인업을 포함한 다양한 차종을 확보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고,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해왔다. 올해는 기존 보증 종료 후에도 추가 보증을 제공하는 ‘워런티 플러스(Warranty Plus)’ 보증 연장 상품을 출시해 판매 이후 서비스 영역을 확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이 국내 중고차 시장의 8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전월 대비 각각 1.6%, 1.7% 하락했지만 고객 수요가 높은 신차급 인기 모델은 상승 또는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SUV와 RV를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모델의 시세가 안정되는 모습이다. 특히 셀토스와 쏘렌토,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주요 인기 차종의 가격이 조정되며 가성비가 높은 가격대에 진입한 점이 시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디 올 뉴 셀토스’의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2.9% 상승했으며, ‘더 뉴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도 1.3% 올랐다. ‘더 뉴 기아 레이 EV’는 0.2% 상승했고, ‘더 뉴 그랜저(GN7)’, ‘더 뉴 아반떼(CN7)’,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도 각각 0.1%, 0.4% 하락하는 데 그쳤다. 준대형 세단은 ‘그랜저 IG’가 전월 대비 4.1%, ‘더 뉴 그랜저’는 3.9% 하락했다. ‘올 뉴 K7’과 ‘K7 프리미어’도 각각 3.7%,
기아가 신규 대형 전동화 PBV를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기아는 전동화 PB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더 기아 PV7’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3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PV7은 기아의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형 PBV 모델이다. 기아는 PV7을 통해 전동화 PBV 라인업을 대형급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과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티저는 사용자의 다양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PV7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의 목적과 사용 방식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되는 PBV의 가능성을 제시한다.티저 이미지와 영상에는 업무와 이동, 여가를 아우르는 PV7의 다목적 활용성과 함께, 대담하고 견고한 전·후측면 디자인 및 자신감 있는 비율을 갖춘 원박스(one-box) 형태의 측면 실루엣이 담겼다.특히 블랙 색상의 후드와 필러 가니쉬는 차체 색상과 강한 대비를 이루고 전·후면 램프의 시그니처 그래픽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아 PBV만의 독창적이고 강인한 디자인 정체성을 완성한다.PV7은 E-GMP.S 플랫폼을 바탕으로 넓고 유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2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블랙 에디션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기아 대표 RV 3종의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반해 전용 디자인 요소 및 디지털 콘텐츠가 적용된 스페셜 트림이다.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검증된 상품성에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블랙 에디션을 기획했다.이를 통해 기아는 블랙 색상 특유의 프리미엄 감성과 강렬한 존재감을 더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의 블랙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기아 RV 라인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기아는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 실내에 블랙 색상을 바탕으로 헤드레스트 엠블럼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 전용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이와 함께 기아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 에디션 전용 디스플레이 테마를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외장 디자인에는 다크 메탈 및 블랙 유광 소재를 활용하고 전용 신규 휠을 적용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존재감을 완성했다.기아는 이날 스포티지,
제네시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GV90 네오룬’과 ‘GV90’를 공개했다.GV90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럭셔리 플래그십 전동화 모델로, 제네시스가 지금까지 쌓아온 럭셔리 철학과 전동화 기술 역량을 모두 집약한 상징적인 모델이다.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GV90는 제네시스가 생각하는 미래 럭셔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로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고객 경험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냈다”며 “혁신의 가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GV90는 세계 최초로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코치 도어인 네오룬 아치 게이트를 적용한 GV90 네오룬과 스윙 도어를 적용한 GV90 2종으로 운영된다.또한 ▲세계 최초로 적용된 루프 에어백 ▲123.5kWh 대용량 고전압 배터리 ▲듀얼 e-LSD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신규 전원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