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6월 5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BMW R 1300 RS 옵션 719 쿠야마카 에디션'을 'BMW 모토라드 샵 온라인'을 통해 국내에 10대 한정 판매한다. BMW R 1300 RS 옵션 719 쿠야마카 에디션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장거리 투어링의 편안함을 완벽하게 결합한 최고급 스포츠 투어러에 맞춤형 고급 사양을 더한 한정판 모델로, ‘옵션 719’를 통해 정밀하게 가공된 전용 파츠와 특별한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된 소장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719’는 BMW 모토라드에서 1923년부터 고객의 개별 맞춤 요청을 의미해온 유서 깊은 코드로 이 전통을 계승해 섬세한 수작업과 정교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모델에 독창적인 개성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더하는 ‘옵션 719’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세련된 감성 자아내는 특별한 스타일의 외관 BMW R 1300 RS 옵션 719 쿠야마카 에디션은 세련되면서도 외향적인 감성을 자아내는 ‘브루클린 그레이 메탈릭’ 페인트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을 조화롭게 배치해 시각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최고급 알루미늄 가공 파츠인 ‘옵션 71
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무젤로 서킷에서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판 컬렉션 ‘Collezione 100’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두카티 100년 역사 속 상징적인 순간과 히스토리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10가지 리버리와 10종의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100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기술과 디자인, 예술을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컬렉션의 모든 모델에는 ‘두카티 100’ 로고가 자수 처리된 알칸타라 또는 가죽 시트가 장착됐다. 센테나리오 브론즈 색상은 브레이크 캘리퍼, 연료 탱크 캡 테두리, 스티어링 헤드, 빌렛 트리플 클램프의 일련번호 시리얼 플레이트 등에 적용돼 한정판 가치를 더한다. 또한, V2 모델 라인업에는 ‘건식 클러치’가 적용됐으나, 데저트X 100과 스크램블러 100 모델은 제외됐다. 차체 리버리와 동일한 색상의 전용 리어 스탠드, 모터사이클 커버, 정품 인증서가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다. 시동 시에는 계기판에 전용 이그니션 세리머니 기능이 작동한다. 각 모델 오너는 동일 그래픽의 한정판 헬멧과 테크니컬 라이딩 재킷을 통해 ‘Collezione 100’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두카티가 새로운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 네라’를 공개하며 하이퍼모타드 싱글 실린더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추가된 네라 모델은 강렬한 올 블랙 리버리와 강화된 기본 사양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 네라는 블랙과 레드를 조합한 전용 리버리를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차체 전반을 감싸는 블랙 컬러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곳곳에 배치된 레드 포인트와 두카티 레드 컬러의 휠 및 프레임이 고성능 슈퍼모타드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블랙 마감과 레드 디테일이 리버리와 조화를 이루며 리어 부분의 존재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두카티 퀵시프트(DQS) 시스템까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지원한다.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는 코너와 서킷은 물론 도심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특히 엔진, 전자장비, 차체 기술에 파니갈레 V4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적용하며 두카티의 새로운 싱글 실린더 세그먼트의 기준을 제시했다. 탑재된 ‘슈퍼콰드로 모노’ 엔진은 양산형 싱글 실린더 엔진 가운데 가장 진보된 고성능 엔진으로 평가받는다. 최고출력 77
두카티 코리아는 5월 1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26 시즌 첫 ‘두카티 코리아 트랙 익스피리언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94명의 두카티 라이더가 참가해 서킷 환경에서 두카티의 성능과 레이싱 감성을 경험했다. 올해 처음으로 기존 서킷 주행 프로그램과 함께 저속 밸런스 컨트롤을 겨루는 ‘거북이 레이스’와 직선 가속 퍼포먼스를 체험하는 ‘드래그 레이스’가 도입되어 다양한 모터사이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가 확대됐다. 송규한 선수가 인스트럭터로 참여해 코너 공략법과 브레이킹 포인트 설정 등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서킷 라이딩 스킬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트랙 주행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적용하며 만족도를 나타냈다. 올린즈 코리아의 박민호 매니저가 서스펜션 이론 세션을 맡아 라이더 스타일과 체형에 따른 세팅법을 공유했다. 전문 기술 교육이 추가되면서 참가자들의 집중도가 높았다. 두카티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라이더들이 안전하게 한계 성능을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라고 전했다. 한편, 두카티 코리아는 올해 10월 예정된 2차 ‘트랙 익스피리언스’ 등 다양한 라이딩 이벤트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흥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6 K-MOTO FESTA’를 5월 17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연다. 이 행사는 모터사이클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된 규모로 기획됐으며, 약 70여 개의 파트너사가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는 약 1,000회에 이르는 시승이다. 기흥그룹 주요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 27대, 두카티 10대, 로얄엔필드 11대 등 총 48대 모델이 시승 차량으로 제공된다. 참가자는 여러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시승뿐 아니라 모터사이클 전시, 모터사이클 쇼,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린다. 럭키드로우 1등 경품은 로얄엔필드의 ‘BULLET 350’ 모델이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2,500명으로 제한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백, 도루코 면도기, 푸드 쿠폰, 브랜드 굿즈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 기간은 얼리버드 구매가 4월 24일 오후 3시부터 4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2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4월 한 달간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4월에는 125cc 이하 ‘혼다 스몰 펀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과 대형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펀 모델 프로모션’ 총 2가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고객에게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10만 원 할인)와 의류/용품 지원금 10만 원 혜택을 지원한다. 2023~2025년식 MSX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 구매 고객에게는 모델별 연식에 따라 최소 20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 상당의 의류/용품 지원금이 제공된다. 4월 펀 모델 프로모션은 대형 모델 총 13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최대 175만 원 할인)와 투어/용품 지원금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2025년식 레블1100 SE은 24개월 무이자 또는 100만 원 할인 혜택 중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일반 소비자 약 12,80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1999년 국내 최초로 시작되어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혼다 모터사이클은 브랜드 인지도 부문 모든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고, 브랜드 충성도에서는 이미지와 선호도 모두 혼다 모터사이클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소비자들이 뽑은 1위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혼다는 브랜드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 How we move you(꿈의 힘으로 당신을 움직인다)’ 아래 전 세계적으로 5억대 이상을 판매한 글로벌 No.1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모터사이클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의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모델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펀 라이딩 문화'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 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
글로벌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2월 25일, 2세대 '데저트X'를 공개했다. 21인치 프론트 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터사이클로 시작된 데저트X는 2019년 에이크마에서 콘셉트 모델로 출발해, 2021년 양산형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데저트X는 2026년 4월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데저트X는 수년간의 개발과 실제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랠리 오브 알바니아와 노라 멕시칸 1000 랠리 같은 사막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얻은 경험이 반영되어, 두카티 특유의 라이딩 즐거움은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새로운 890cc V2엔진을 적용했다. 두카티가 제작한 트윈 엔진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최고 출력 110hp, 최대 토크 92Nm를 발휘한다. 세그먼트 유일의 IVT 가변 흡기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채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풍부한 출력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트랜스미션 기어비는 데저트X 전용으로 1~4단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짧고, 6단은 고속 투어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본격적인 봄 라이딩 시즌을 맞아 3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과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전개될 예정이다.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2025년식 이내의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 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하면 된다.(조기 종료 가능)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역시 혼다 스몰 펀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고객에게는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10만 원 할인)와 의류/용품 지원금 10만 원 혜택을 지원한다. 2023~2025년식 MSX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 구매 고객에게는 서비스 보증 기간 연장 상품인 ‘워런티 플러스’를 지원한다. 추가로 모델별 연식에 따라 최소 20만 원부터 최대 50만 원 상당의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26일 오후 2시부터 'BMW R 12 S'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에 15대만 한정 판매한다. R 12 S는 지난해 4월 BMW 그룹 코리아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 한정 출시됐던 모델로, 출시 일주일만에 전량 판매되며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BMW 모토라드는 이후 이어진 고객들의 구매 문의와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단 15대 한정으로 재출시를 결정했다. R 12 S는 1973년 출시된 전설적인 스포츠 모터사이클 'BMW R 90 S'의 헤리티지를 R 12 nineT를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R 90 S는 BMW의 양산형 모터사이클 최초로 시속 200km를 돌파했으며, 1976년 ‘맨섬 투어리스트 트로피’ 양산형 1000cc 부문 우승과 ‘AMA 슈퍼바이크 챔피언십’ 1, 2위 석권 등 BMW 모터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를 거두며 시대를 대표하는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자리매김했다. R 12 S는 R 90 S만의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감각적으로 재현해 출시 당시부터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핸들바에 장착된 콕핏 페어링과 어두운 틴팅의 윈드스크린, 오렌지색 스티치가 돋보이
이탈리아 현지시각으로 2월 12일, 두카티가 포뮬러 73을 공개했다. 포뮬러 73은 두카티 최초로 데스모드로믹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적용한 양산형 일반도로 모델인 750 슈퍼스포츠 데스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터사이클이다. 750 슈퍼스포츠는 폴 스마트와 브루노 스파지아리가 1972년 ‘200 Miglia di Imola’에서 우승을 차지한 750 Imola Desmo의 레플리카 모델이다. 750 슈퍼스포츠 데스모의 탄생은 두카티가 양산 모델 기반 레이스에서 400회 이상의 우승과 16회 라이더 타이틀, 21회 제조사 타이틀을 기록하는 서사의 출발점이 되었다. 포뮬러 73은 이러한 시대적 상징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했다. 포뮬러 73은 단편 영화 ‘A Piece of Timeless’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 영화는 두카티스티로 알려진 이탈리아 배우 스테파노 아코르시가 출연해, 모터사이클 라이딩과 연기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며 포뮬러73을 처음 경험한 소감을 전하는 내용이다. 포뮬러 73은 슬림하고 간결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통해 더욱 돋보이는 경쾌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공랭식 트윈 엔진을 탑재해 포뮬러 73의 어반 카페 레이서
혼다코리아가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스몰 펀 모델 구매 시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모션과 지난달에 이어 일부 혜택을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진행된다. 2월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 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2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최대 175만 원 할인)과 투어/용품 지원금 최대 150만 원 혜택을 지원한다. 혼다 E-클러치를 탑재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