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공식 딜러사들과 협업해 제작한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딜러 테일러드 에디션’을 MINI 샵 온라인에서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더 MINI 컨트리맨 S ALL4를 기반으로 한 한정 판매 모델로, MINI 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인 ‘커스터마이제이션 2.0’을 반영했다. 이 모델은 국내 4개 공식 딜러사가 고객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각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선호 사양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 색상과 디자인 요소, 주요 편의사양 등에서 차별화된 구성을 적용해 각각 다른 개성과 이야기를 담았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동성 테일러드 에디션’은 해운대 밤바다에서 영감을 얻어 미드나잇 블랙 외장과 블랙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루프 및 미러캡, 19인치 JCW 런웨이 스포크 블랙 알로이 휠을 조합했다. 실내에는 앤트러사이트 헤드라이너와 블랙 & 블루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고 MINI JCW 키 월렛이 제공된다. ‘더 MINI 컨트리맨 S ALL4 코오롱 테일러드 에디션’은 레전드 그레이 외장에 블랙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루프 및 미러캡, 18인치 애스터로이드 블랙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실내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무젤로 서킷에서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판 컬렉션 ‘Collezione 100’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두카티 100년 역사 속 상징적인 순간과 히스토리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10가지 리버리와 10종의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은 100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기술과 디자인, 예술을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컬렉션의 모든 모델에는 ‘두카티 100’ 로고가 자수 처리된 알칸타라 또는 가죽 시트가 장착됐다. 센테나리오 브론즈 색상은 브레이크 캘리퍼, 연료 탱크 캡 테두리, 스티어링 헤드, 빌렛 트리플 클램프의 일련번호 시리얼 플레이트 등에 적용돼 한정판 가치를 더한다. 또한, V2 모델 라인업에는 ‘건식 클러치’가 적용됐으나, 데저트X 100과 스크램블러 100 모델은 제외됐다. 차체 리버리와 동일한 색상의 전용 리어 스탠드, 모터사이클 커버, 정품 인증서가 기본 패키지에 포함된다. 시동 시에는 계기판에 전용 이그니션 세리머니 기능이 작동한다. 각 모델 오너는 동일 그래픽의 한정판 헬멧과 테크니컬 라이딩 재킷을 통해 ‘Collezione 100’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에 맞춤형 럭셔리 패키지를 장착, 단 20대 한정으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전동화 시대에 맞춰 마세라티만의 퍼포먼스를 담은 럭셔리 전기 SUV를 20명의 국내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20대의 그레칼레 폴고레는 장인의 손길이 닿은 내·외장 컬러 및 가죽 조합은 물론,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럭셔리 옵션 사양들을 담아 주문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 20명의 국내 고객을 위해 준비된 이번 모델은 마세라티만의 하이엔드 감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최고급 럭셔리 옵션 사양 등을 대거 탑재하고도 출시가 대비 약 15% 이상 가격을 하향 조정했다. 외관은 야간 주행 시 최적의 시야를 제공하는 ▲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역동적인 스탠스를 완성하는 ▲20인치 넴보 스태거드 휠이 적용되어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여기에 최상의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에어 서스펜션과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마 선루프가 더해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실내 공간은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정수를 보여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고성능 전동화 차량(HPEV)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테메라리오'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테메라리오의 국내 인도로 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와 우루스 SE에 이어 산타가타 볼로냐에 본사를 둔 람보르기니의 전 모델 라인업 하이브리드화를 완성하게 됐다. 이번 이정표는 람보르기니의 완전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과 높은 고객 참여도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장기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된다. 지난해 3월 한국 런칭 행사와 지난 4월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테메라리오 퍼스트 드라이브 코리아’ 행사 이후, 테메라리오는 국내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성능과 첨단 기술을 동시에 중시하는 새로운 세대의 슈퍼 스포츠카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한국에서 테메라리오 고객 인도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람보르기니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이 특별한 슈퍼 스포츠카가 한국 시장에서 큰 공감을 얻고 람보르기니의 입지를 더욱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플래그십 SUV 라인업을 확장한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독보적인 성능을 계승하면서 더욱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함없는 풀사이즈 SUV만의 존재감을 이어간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국내 판매 중인 EV SUV 중 가장 긴 전장(5,820mm)과 휠베이스(3,460mm)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차체 비율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다. 에스컬레이드 IQ 대비 105mm 길어진 차체를 통해 더욱 넓어진 3열 공간과 후면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후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박스형 루프라인은 3열 헤드룸과 트렁크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여 실용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차량 전면부에 위치한 345L 대용량의 ‘e-트렁크’와 개별 개폐가 가능한 테일게이트 글라스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특히, 에스컬레이드 IQL에 기본 적용되는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최고 수준의 안락함과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마사지 기능을 포함한 14방
두카티가 새로운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 네라’를 공개하며 하이퍼모타드 싱글 실린더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추가된 네라 모델은 강렬한 올 블랙 리버리와 강화된 기본 사양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 네라는 블랙과 레드를 조합한 전용 리버리를 적용해 현대적이면서도 공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차체 전반을 감싸는 블랙 컬러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곳곳에 배치된 레드 포인트와 두카티 레드 컬러의 휠 및 프레임이 고성능 슈퍼모타드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블랙 마감과 레드 디테일이 리버리와 조화를 이루며 리어 부분의 존재감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두카티 퀵시프트(DQS) 시스템까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지원한다. 하이퍼모타드 698 모노는 코너와 서킷은 물론 도심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특히 엔진, 전자장비, 차체 기술에 파니갈레 V4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적용하며 두카티의 새로운 싱글 실린더 세그먼트의 기준을 제시했다. 탑재된 ‘슈퍼콰드로 모노’ 엔진은 양산형 싱글 실린더 엔진 가운데 가장 진보된 고성능 엔진으로 평가받는다. 최고출력 77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국내 고하중 덤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는 단순 출력이나 적재량 경쟁을 넘어,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고유가 장기화와 운행 마진 감소, 고하중·장거리 운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운영 효율과 유지관리 안정성,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최근 국내에서는 100만km, 200만km를 넘어 300만km에 이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장기 운행 사례도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기 내구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고객 요구 역시 더욱 커지는 추세다. 특히 반복적인 현장 작업과 장시간 운행이 많은 덤프 시장에서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안전성, 예방 정비 체계, 유지관리 부담, 운전자 피로도 등 실제 운행 환경 전반을 고려한 차량 선택 기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국내 골재·건설 현장의 운행 환경과 고객 요구를 반영한 25.5톤 싱글리덕션
폭스바겐이 GTI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GTI 모델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 현장에서 진행됐다. ID. 폴로 GTI는 1976년 첫 골프 GTI의 유산을 계승하는 전륜구동 방식을 적용하고, GTI 고유의 디자인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됐다. 신형 모델은 올가을 독일에서 3만 9,000유로 미만 가격으로 사전계약이 시작된다. 컴팩트 스포츠카로 설계된 ID. 폴로 GTI는 최고출력 226마력(PS), 최대토크 29.5kg.m(290Nm)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8초에 도달하며, 일상 주행에 적합한 활용성도 갖췄다. 기본 장착된 전자 제어식 프론트 디퍼렌셜 락은 전륜구동 방식의 토크를 정교하게 분배한다. 또한, ‘어댑티브 DCC 스포츠 서스펜션’과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이 적용돼 역동적인 핸들링을 지원한다. ‘GTI 드라이빙 프로파일’은 스포츠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작동하며, GTI 모드에서는 전기 모터 동력 전달과 서스펜션, 스티어링 시스템이 스포티한 설정으로 전환된다. 이와 함께 콕핏의 컬러와 그래픽도 GTI 전용으로 바뀐다. 배터리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