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3.4℃
  • 구름많음강릉 8.5℃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4.4℃
  • 흐림대구 8.7℃
  • 흐림울산 9.1℃
  • 맑음광주 5.4℃
  • 부산 9.6℃
  • 맑음고창 4.4℃
  • 흐림제주 7.8℃
  • 맑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5.4℃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9.3℃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국내 첫 출시...9,500만원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과 99kW 전기모터가 결합, 강력한 파워 발휘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의 대표 중형 SUV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다. 

 
'탐험'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에 걸맞게, 링컨 노틸러스는 우아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 넉넉한 공간감과 진화된 기술 사양으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링컨의 핵심 가치인 ‘고요한 비행’을 더욱 선명하게 풀어내며,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숙함 속에 깃든 강력함,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력을 자랑한다.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과 99kW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총 출력 321마력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eCVT)를 통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매끄러운 가속으로 강력한 주행력을 전달한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를 상황에 따라 단독 또는 병행 사용하는 구조다. 제어 시스템이 주행 상태에 맞춰 동력원을 자동으로 조율하고, 엔진 구동과 회생 제동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성능과 효율의 균형을 이룬다. 국내 인증 기준 복합 연비 약 11.9km/L를 달성하며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충족했다.

안전과 편의에 여유를 더하다, 다양한 하이 테크놀로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으로 차량 움직임, 조향, 가속 및 제동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시킨다. 또한, 노멀, 컨저브, 익사이트, 슬리퍼리, 딥 컨디션 등 5가지 드라이빙 모드로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도 균형잡힌 주행이 가능하다.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 및 편의성을 높이는 지능형 안전 기술도 적용됐다. 비상 제동 기능이 포함된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레인 센터링 어시스트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링컨 코-파일럿 360 이 주행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에프엘오토코리아 이윤동 대표는 “2026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링컨의 ‘궁극의 안식처’를 한 단계 더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이라며, “링컨 하이브리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형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9,500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달의 신차 구매혜택

더보기


레이싱 모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