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2026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신설된 제조업 ‘승용차 타이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처음 실시된 승용차 타이어 부문에서 고객만족도, 고객기대수준, 고객인지품질 등 7개의 항목을 평가해 1위에 올랐다. 선제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결과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타이어의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등 혁신 인프라가 자리한다. 한국타이어는 통합 품질 관리 체계 하에, 글로벌 8개 생산기지에서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며 고객 신뢰를 높이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약 40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30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BMW 타이어 컬렉션 캠페인 2026’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차량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이어 선택 폭을 확대하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적인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존 BMW 오리지널 타이어 외에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는 BMW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제품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은 차량 특성과 주행 스타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장비와 정비 기준에 따라 휠 밸런싱, 휠 얼라인먼트 등 정밀 타이어·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승차감, BMW 및 MINI 고유의 주행 성능 유지에 기여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BMW 오리지널 타이어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보유 재고 한정으로 BMW 윈터 및 썸머 컴플리트 휠 세트는
미쉐린코리아는 10월 3~4일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브랜드 페스티벌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미쉐린코리아는 포르쉐와의 오랜 글로벌 파트너십과 고성능 주행을 뒷받침해 온 미쉐린의 기술력과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알리는 한편,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타이어 기술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양일 간, 미쉐린코리아는 방문객이 자신의 운전 성향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받는 ‘My Driving DNA’ 진단 테스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주요 제품 전시, ‘Why Michelin’ 스토리 존 등 다양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미쉐린 멤버십 고객과 주요 파트너를 초청해 VIP 라운지를 운영하고,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레스토랑인 이목 스모크다이닝의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특별 F&B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쉐린과 포르쉐는 1969년부터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레이싱 트랙과 일반 도로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량 성능을 극대화하는 공동 개발을 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포함됐다. ‘타임’은 2023년부터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임직원 만족도, 최근 3년간 기업 성장률, ESG 주요 지표를 종합해 매년 세계 최고의 기업 1000개를 선정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3년 간의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선정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2025년 타이어 부문 매출은 10조 3,18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 10조 원을 넘어섰다.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가 실적에 기여했다. 지속가능경영 분야에서도 한국타이어는 성과를 보였다. 올해 2월 헝가리 공장과 재생에너지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는 등 재생에너지 조달을 확대하고 있다. 또 국제 인증제도 'ISCC PLUS'를 인증받은 생산거점을 금산, 헝가리, 대전, 중국 가흥 등 4개 글로벌 공장으로 늘렸다. 최근 발간한 '2025/26 ESG 보고서'에서는 그룹 공통 ESG 관리체계와 통합 중대성 평가 체계를 도입했으며, 지속가능 원료 적용 확대, 공급망 관리, 인권경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미국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레이싱 아메리카’의 주요 레이싱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9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레이싱 아메리카와 5년간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레이싱 아메리카의 주요 레이싱 시리즈에 타이어 독점 공급은 물론, 기술 및 엔지니어링 지원, 현장 서비스 및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타이어는 미국 대표 로드 레이싱 대회 ‘트랜스 암’과 프리미엄 스포츠카 레이싱 시리즈 ‘인터내셔널 GT’를 새롭게 후원하고, 2019년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포뮬러 레이싱’ 시리즈와의 계약을 갱신했다. ‘트랜스 암’은 1966년 출범해 6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머슬카 기반 레이싱 대회이며, ‘인터내셔널 GT’는 프리미엄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경쟁하는 레이싱 시리즈다. ‘포뮬러 레이싱’ 시리즈는 차세대 포뮬러 드라이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건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뽑힌다.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여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사회적 영향 디자인’ 부문에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무브’로,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구(球)형 모듈러 로보틱 휠 시스템 ‘휠봇2’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두 분야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리무브’는 타이어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블래더’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다. 서울대학교 순환디자인연구실 ‘디스코랩’과 공동 개발했으며, 출품작 ‘블래더 업사이클링 시리즈’는 블래더 분말로 만든 가구와 브릭,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구성됐다. 브릭을 조립한 조형물 ‘키네틱 월’은 한국타이어의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해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 대형 SUV '아틀라스'의 북미 판매 모델에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아틀라스'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폭스바겐의 대표 SUV 모델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뛰어난 활용성,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앞세워 현지 대형 SUV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북미 운전자들이 대형 SUV에 기대하는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장거리 주행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구현하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요구하는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북미에 판매되는 아틀라스 모델에 ‘다이나프로 HPX’를 18·20·21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해당 제품은 사계절 내내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을 바탕으로 편안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제공하는 SUV 전용 타이어다. M+S 표기가 적용됐으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눈길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톱니 모양의 블록이 맞물려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3D 그립컨트롤 사이프’ 기술로 블록 강성과 그립력,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또한 내마모 성능을 강화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벨기에 랠리 챔피언십(BRC)의 공식 타이어 공급사로 활동한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BRC 주요 클래스인 Rally2, Rally3, Rally4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 브랜드인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을 독점 공급한다. 타이어 유통은 기존과 동일하게 크로노스 타이어가 담당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한다. BRC는 유럽 내 권위 있는 국가별 랠리 챔피언십 중 하나로, 주로 아스팔트 노면 코스로 구성돼 정교한 코너링과 안정적인 접지력이 요구된다. 이번 공급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타막 랠리용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의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할 무대를 확보하게 됐다. ‘벤투스 Z215’는 마른 노면에 최적화돼 뛰어난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 환경을 고려해 우수한 배수 성능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특징으로 한다. 두 제품 모두 고속 주행 시 안정성과 정밀한 코너링 성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한국타이어는 2025년부터 국제자동차연맹(FIA) 주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전 클래스와 주니어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이 유럽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 '세아트'의 핵심 모델 '레온'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레온’은 스페인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대표 준중형 모델이다. 5도어 해치백 ‘레온’과 왜건형 ‘레온 스포츠투어러’ 등 두 가지 차체 형태로 구성되며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레온’의 실용성과 스포티한 주행 특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205/55R16, 225/40R18 규격으로 공급되는 라우펜 ‘에스 핏2’는 안정적인 제동 및 핸들링 성능과 우수한 마일리지를 겸비해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레온’의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한편, '라우펜'은 2014년 미국 '세마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글로벌 브랜드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체계 아래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어오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운전자의 주행 환경과 라이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9일 대전시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안전점검 캠페인 ‘타이어보이’를 진행한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2025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는 주요 야구장과 해수욕장에 이어 대전시청 등 공공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장거리 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이어의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와 대전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각 기관의 역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민·관 연계 방식으로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시청 임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타이어보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차장 내에서 전문인력이 사전 신청된 차량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 공기압 확인 및 보충, 마모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20일까지 플래그십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First to Last Ventus가 완성하다’라는 부제 아래 주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속과 코너링, 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행의 순간을 ‘벤투스’가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행사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된다. 2일은 수도권 지역 딜러를, 3일은 일반 소비자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벤투스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한국타이어가 12년 연속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 중인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의 ‘M2’, ‘M4’, ‘M5’ 등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와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에보 Z’의 탁월한 성능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0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 공식 SNS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이탈리아 적십자사(CRI)에 2년 연속 타이어를 기부하며 현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기부는 이탈리아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긴급구호, 구조 및 의료 수송 차량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타이어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긴급 대응과 구조, 응급환자 이송 업무를 수행하는 적십자사 차량에 장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달되는 후원금은 이탈리아 적십자사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된다. 긴급 대응과 구조, 구호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현장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안전과 이동성, 지역사회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한국타이어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해 시작된 이탈리아 적십자사와의 협력에 이어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며, 현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IDEA)’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이번 IDEA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모빌리티 플랫폼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9월 1일부터 국내 시장에 겨울용 퍼포먼스 타이어 신제품 ‘윈터 아이셉트 에보4’와 ‘윈터 아이셉트 에보4 SUV’를 출시한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4’는 앞서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된 바 있으며, ‘아우토 빌트’, ‘ADAC’ 등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겨울용 타이어 성능 비교 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윈터 아이셉트 에보3’의 후속 모델이다.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눈길과 빙판길 등 다양한 겨울철 노면에서 한층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먼저, 눈길 가속 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한층 강력한 겨울철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 제품보다 넓은 횡 방향 그루브를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눈길에서 5% 향상된 접지력과 견인력을 확보했으며, 눈길 주행에 최적화된 다양한 각도의 사이프(Sipe·미세 홈)를 통해 안정성을 지원한다. 젖은 노면에서의 안전 성능도 강화했다. 다양한 노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밸런스 그립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V자형 트레드 패턴이 노면의 물을 양쪽으로 신속하게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한국타이어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페스타’는 늦은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장거리 운전을 준비 중인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증정부터 다채로운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다. 행사 제품은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의 12개 제품군이 해당된다. 한국타이어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제품에 따라 최소 1만 원부터 최대 8만 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또는 ‘GS칼텍스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행사 제품 2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