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이 국내 중고차 시장의 8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전월 대비 각각 1.6%, 1.7% 하락했지만 고객 수요가 높은 신차급 인기 모델은 상승 또는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SUV와 RV를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모델의 시세가 안정되는 모습이다. 특히 셀토스와 쏘렌토,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주요 인기 차종의 가격이 조정되며 가성비가 높은 가격대에 진입한 점이 시세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디 올 뉴 셀토스’의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2.9% 상승했으며, ‘더 뉴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도 1.3% 올랐다. ‘더 뉴 기아 레이 EV’는 0.2% 상승했고, ‘더 뉴 그랜저(GN7)’, ‘더 뉴 아반떼(CN7)’, ‘디 올 뉴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도 각각 0.1%, 0.4% 하락하는 데 그쳤다. 준대형 세단은 ‘그랜저 IG’가 전월 대비 4.1%, ‘더 뉴 그랜저’는 3.9% 하락했다. ‘올 뉴 K7’과 ‘K7 프리미어’도 각각 3.7%,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대표 김상범)가 2026년 8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엔카 빅데이터를 토대로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KG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23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를 분석한 결과다. 주행거리 기준은 60,000km이며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분석했다. 휴가철인 8월은 여행, 레저 등 가계 지출이 늘고 폭염으로 차량 구매 활동도 다소 위축되면서 통상 중고차 시장이 비수기에 접어드는 시기다. 올해 역시 주요 대표 모델 37개 중 대부분 모델의 하락하며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1.43% 떨어졌다. 국산차는 평균 1.77%, 수입차는 평균 0.99% 하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은 내연기관차 대비 시세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작거나 오히려 상승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먼저, 국산 전기차인 현대 아이오닉5 롱레인지 프레스티지는 전월 대비 1.44%, 기아 EV6 롱레인지 어스는 0.76% 하락해 전체 평균보다 낮은 감가를 보였다. 특히 테슬라는 전반적인 시세 하락 흐름과 반대로 강세를 보였다. 모델 3 롱 레인지 A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고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는 19일까지 '팔월이 왔썸머' 타임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은 여름철 장거리 주행이 늘면서 더욱 편안한 이동을 위해 차량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시기다. 리본카는 이러한 고객들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고 예산과 이용 목적에 맞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직영인증중고차 16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임딜 대상 차량은 가족 단위 이동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를 비롯해, 최근 가성비 차량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차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와 'EV6' 등을 대폭 할인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현대 '팰리세이드'는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대표 패밀리카를 실속 있는 조건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리본카는 무더위에 외출이 부담스러운 시기에도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비대면 구매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출시 10년 이내 740여 개 모델의 7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는 전월 대비 1.4%, 수입차는 1.5% 하락했다고 5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7월은 여름 휴가철 수요 증가로 시세가 안정되는 시기이지만, 올해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시장 내 장기 재고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며 시세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연식별 시세 변동을 살펴보면, 신차급 중고차의 시세 방어가 눈에 띈다. 신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가격 상승이 신차급 중고차 시세를 지탱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년식 차량은 전월 대비 0.2%, 2025년식은 0.7% 하락하는 데 그쳤다. 반면 2020년식부터 2024년식 차량은 최대 1.8% 내렸고, 2017~2019년식 차량은 최대 2.2%까지 하락했다. 차종별로는 대형차와 SUV, RV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제네시스 G80(-5.5%), 기아 더 뉴 K9 2세대(-5.1%), 현대 팰리세이드(-4.3%), 기아 카니발 4세대(-2.8%) 등이 대표적이다. 차량 가격과 유지비 부담에 경기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이들 차종의 구매 심리가 상대적으로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테슬라 모델Y와 제네시스 GV80 등 직영 중고차를 정상 판매가의 절반에 구매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반갑다 반값차’를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카가 직접 진단하고 판매하는 직영 중고차 6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반값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대상 차량은 ▲기아 더 뉴 레이 프레스티지 ▲KGM 더 뉴 티볼리 가솔린 ▲KGM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디젤 ▲제네시스 GV80 AWD 5인승 가솔린 ▲기아 더 뉴 쏘렌토 4세대 디젤 ▲테슬라 모델Y다. 특히 이번 이벤트 대상 모델Y는 미국 생산 차량으로, FSD 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 케이카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기아 더 뉴 레이에 응모권이 1회 제공된다. 이후 이벤트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할 때마다 다음 차량의 응모 기회가 차례로 열린다. 공유 횟수가 5회에 이르면 레이부터 테슬라 모델Y까지 총 6대에 각각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가 이벤트를 공유할수록 선택 가능한 차량이 늘어나는 방식이다. 각 당첨자에겐 총 6대의 대상 차량이 판매가의 절반 수준으로 제공된다. 최대 혜택 차량인 테슬라 모델Y의 경우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직영인증중고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써머 Festival' 타임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할인 대상 차량에는 기아 '카니발', '쏘렌토', '니로 하이브리드'와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 등의 차종이 포함됐으며, 플래그십 세단 제네시스 '더 올 뉴 G80'은 최대 350만원 할인 판매된다. 항목 내용 프로모션명 ‘써머 Festival’ 타임딜 진행 기간 2026년 7월 8일 ~ 7월 21일 (단 14일간) 배경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진행할인 대상 차종 기아 '카니발', '쏘렌토', '니로 하이브리드' / 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 등주요 내용 - 직영인증중고차 90여 대 할인 - 플래그십 세단 제네시스 '더 올 뉴 G80' 최대 350만원 할인 - 여름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리본카 '냄새 케어 서비스'를 포함해 직영 관리 시스템 경험 가능 프로모션 사이트 https://www.reborncar.co.kr/smartbuy/SB5001/110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한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년 연속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6개월 동안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본인 차량을 판매하거나 구입한 경험이 있는 20세 이상 5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NCSI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서비스 만족 수준을 계량화한 대표적인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케이카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3일 책임 환불제’를 비롯해 차량 품질 보증, 사후관리 강화, 온라인 구매 편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케이카는 직영중고차를 직접 매입해 진단하고 판매하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높여왔다. 차량 구매 후 3일간 운행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할 수 있는 ‘3일 책임 환불제’는 고객 불안을 줄인 대표 서비스로 꼽힌다. 온라인 구매 서비스 경쟁력도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케이카는 업계 최초로 100% 온라인 구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선보였고, 2025년 온라인 거래 비중은 55.9%에 달했다. 온라인 구매 고객의 95%가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구매 절차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대표 김상범)는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중고차 침수 이력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줄이기 위해 ‘엔카믿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침수차 100% 책임 환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침수차는 외관상 일반 차량과 구분이 쉽지 않고, 보험 처리 여부에 따라 이력 조회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중고차 구매 시 주요 우려 요인으로 꼽힌다. 장마와 집중호우 이후에는 침수차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만큼, 구매 전 차량 상태 점검과 구매 후 보장 체계가 중요하다. 엔카는 이러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부터 ‘엔카믿고’ 차량을 대상으로 ‘침수차 책임 환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에 구매 당시에 안내된 차량 이력과 달리 침수 이력이 있는 차량으로 확인될 경우, 차량 가격과 이전비, 서비스 이용료, 탁송료를 100% 환불하는 제도다. ‘엔카믿고’는 일반 딜러 매물 중 엔카가 직접 진단 및 검수한 차량만을 선별해 제공하는 중고차 구매 서비스다. 주말에도 차량 수령이 가능한 ‘주 7일 배송’과 차량 인수 후 7일 이내 환불 가능한 ‘7일 책임 환불제’ 등 구매 과정 전반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장마철을 앞두고 차량 관리법을 제시했다. 장마철에는 폭우와 습기, 물웅덩이 등으로 차량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와이퍼, 타이어, 에어컨, 전장 장치 등의 기본 항목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먼저 와이퍼와 앞유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와이퍼 블레이드가 마모되거나 유리면에 유막이 쌓이면 폭우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진다. 와이퍼 작동 중 소음이 나거나 물자국이 남을 경우 교체를 고려해야 한다. 유리 발수 코팅이나 워셔액 보충도 빗길 운전에 도움이 된다. 타이어 상태 점검도 중요하다. 빗길에서는 노면과 타이어 사이에 수막이 생겨 제동거리가 늘어난다. 타이어 홈 깊이와 편마모 여부, 공기압 적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마모가 심한 타이어는 젖은 노면에서 미끄럼 위험이 커진다. 실내 습기와 악취 관리를 위해 에어컨과 공조 장치를 점검해야 한다. 장마철 외부 습도가 높아 에어컨 사용이 늘면서 곰팡이 냄새가 발생하기 쉽다. 에어컨 필터 점검과 주행 후 송풍 기능 활용으로 내부 습기를 줄이면 냄새와 세균 번식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전장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전조등, 후미등, 방향지시
케이카가 27일 중고차 개인 간 거래(C2C) 시장에 ‘안심직거래’ 서비스를 도입하며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케이카는 중고차 시장에서 쌓은 차량 진단, 품질 관리, 거래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거래 불안 요소를 완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개인 간 중고차 거래는 중고거래 플랫폼과 커뮤니티를 통해 연간 약 50만 대 규모로 이뤄지고 있으나, 매물 신뢰성과 구매 후 관리에 대한 우려로 소비자 접근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케이카는 이러한 시장 특성에 주목해 전문성을 살려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안심직거래 서비스는 ▲직거래 등록(판매) ▲안심직거래(구매) ▲안전거래지원서비스 ▲직거래 협상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우선 일부 연식과 모델을 대상으로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판매 고객은 ‘내차 셀프 등록’ 기능을 통해 차량 정보를 직접 등록할 수 있다. ‘내차 광고하기’ 기능을 활용하면 다양한 광고 옵션으로 매물 노출을 강화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의 경우 ‘실차주 인증시스템’을 통해 실제 소유자 확인 절차를 거쳐 등록 차량의 신뢰성을 높였다. 이 과정에서 딜러 매물은 제외하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2026년 1분기 매출 5,721억원·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33.8% 감소한 수치다. 케이카는 이번 실적이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와 미국·이란 전쟁 등 외부 변수 영향이 겹친 결과로, 구조적인 수익성 훼손보다는 일시적 조정 성격이 크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자동차 구매 성수기인 3~4월을 앞두고 TV 캠페인을 포함한 대규모 마케팅을 약 3년 만에 재개하고, 연말 대비 재고를 1,000대 이상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매입 전략을 펼쳤다. 이후 미·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 중동 수출 불안 등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확보한 재고의 판매 속도가 둔화됐고, 단기적으로 수익성과 실적에 영향이 발생했다. 1분기 중고차 유효시장 등록대수도 소비 심리 위축이 맞물리며 전년 동기 대비 2.4% 축소됐다. 케이카의 소매 판매도 재고 운영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 감소했다. 케이카는 3월 이후부터는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수익성 중심의 매입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했고, 신규 매입 차량의 수익성이 유의미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3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직영인증중고차를 최대 340만원 할인하는 ‘리본카가 드리는 선물’ 타임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타임딜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5월에 맞춰,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구성원별로 이용 목적과 예산에 따라 원하는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를 엄선해 선보인다. 타임딜 대상 차량은 가족과 함께하는 이동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줄 차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현대 팰리세이드와 기아 카니발 등 대형 SUV 및 미니밴은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춰 자녀를 동반한 이동에 적합하다. 현대 그랜저를 비롯한 준대형 세단은 안락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가족 나들이는 물론, 부모님과의 외출용 차량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벤츠 ‘GLB 220’은 최대 34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프리미엄 SUV 차량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리본카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통해 차량 인수 후 일상에서 충분히 운행을 해본 뒤 최종 구매 여부를 결정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장거리 이동 증가 시기를 맞아 차량 관리와 안전 수칙을 제안했다. 케이카는 차량 진단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출발 전 자주 놓치는 점검 항목으로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을 꼽았다. 기본 점검 항목만 사전에 확인해도 고장과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기본 점검 항목 중 먼저 엔진오일과 기타 오일류를 제시했다. 엔진오일은 차량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소모품으로, 장거리 주행 전에는 오일 양과 오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부족하거나 교체 시기가 지난 경우 보충 또는 교환이 필요하다. 보통 엔진오일은 1년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며, 엔진오일이 L(Low) 이하일 경우 보충해야 한다. 브레이크오일과 냉각수도 탱크의 최소선(MIN)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후 보충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실제 진단 현장에서는 주행거리에 비례해 소모품 점검 주기를 놓친 차량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일류와 냉각수는 문제를 바로 감지하기 어려워 상태가 악화된 뒤 점검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타이어는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으로,
국내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는 4월 한 달간 ‘민생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물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세 가지 주요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6개월 무료 보증’을 통해 대상 차량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00만원까지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카의 품질보증 연장 서비스인 ‘케이카 워런티(KW)’를 무료 지원해 차량 구매 후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자 했다. 또한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카는 비대면 차량 구매 서비스인 ‘홈서비스 타임딜’을 통해 배송비 부담 없이 차량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최대 500만원 할인 혜택이 포함된 ‘위클리 특가’도 운영하며, 매주 특가 차량을 선별해 판매한다. 케이카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차량 구매 상담과 홈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고객 서비스를 강화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K Car 365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단, 1월 1일, 설·추석 당일, 노동절은 휴무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최근 물가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신혼부부를 위한 '예산별 중고차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가 24만 건을 돌파하며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결혼과 함께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신혼부부도 증가하는 추세다. 리본카는 전문 세일즈매니저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신혼부부의 예산대별 중고차 추천 차종을 분석해 소개했다. 1,000만 원대 모델은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용성을 갖춘 차량이 추천된다. 대표 차종으로 현대 '아반떼'와 '쏘나타', 르노 'XM3'와 'QM3'가 있다. 쏘나타는 안정적인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XM3는 배기량이 낮아 세금 부담이 적다. 리본카 천안지점 금도윤 매니저는 쏘나타의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XM3가 가성비가 높은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2,000만 원대는 일상과 여가 모두에 적합한 차량들이 포함된다. 출퇴근과 주말 나들이에 적합한 기아 '셀토스'와 '스포티지', 현대 '투싼' 등의 SUV 모델이 주요 선택지다. 연비 부담을 줄이려면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도 고려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