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세레머니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2014년 10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처음 오픈한 커넥트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동차’, ‘기업과 사회’를 연결하는 아름답고 세련된 만남의 장으로 시작됐다. 차량 전시와 시승은 물론, 렉서스가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오픈 이후 약 11년 만에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달성하며 렉서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커넥트투 400만 번째 방문 고객 박준수 씨는 가족과 함께 꾸준히 커넥트투를 방문해 온 렉서스 ‘NX 350h’ 고객으로, “커넥트투 직원분들의 세심한 응대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방문할 때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렉서스코리아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커넥트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만 그린 포인트를 전달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 누적 방문객 400만 명 달성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오모테나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장거리·고하중 운송 고객을 위한 대형 트럭용 캡섀시 ‘뉴 MAN TGX 44.540 10x4 GX 캡’(이하 ‘TGX 540’)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기존 TGX 44.520 10x4 GM 캡 모델의 상품성을 한층 높인 모델로 업그레이드된 엔진과 GX 캡을 새롭게 적용해 주행 성능과 실내 거주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거리 운행과 차량 내 대기 시간이 많은 국내 대형 트럭 고객의 운행 환경을 반영해 더 강한 힘과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을 균형 있게 갖췄다. TGX 540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실내 공간이다. 캡 전고가 기존 1,860mm에서 2,070mm로 210mm 높아지면서 운전자가 캡 중앙에서 일어서서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여유로운 공간감을 확보했다. 넓어진 실내 공간과 함께 장거리 운행 고객을 위한 실내 거주성도 한층 강화했다. 운전석 상단에는 약 365L의 대용량 3분할 보관함을 마련하고 실내 후면에는 약 300L의 수납함을 갖춰 개인 물품과 운행 장비를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병헌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그리고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품격 있는 이미지로 오랜 시간 대중의 신뢰를 받아온 그는 20일 공개하는 ‘더 뉴 아우디 A6’의 TV 광고 캠페인에 등장해 이 차량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정제된 퍼포먼스,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서의 존재감과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전달한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로 효율성과 정숙성을 모두 갖췄다.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경제적이고 조용한 주행을 구현했으며,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고급스럽고 쾌적한 실내 공간으로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병헌과 함께 TV 광고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며
휴맥스의 모빌리티 사업을 담당하는 핵심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피지컬 인프라 기반 수익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휴맥스모빌리티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4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연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121억원 흑자 전환에 이은 연속 성과로, 주차ᆞ충전ᆞ플릿 등 핵심 사업의 운영 효율화와 손익 구조 개선이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주차ᆞ전기차 충전ᆞ플릿 등 모빌리티 인프라와 카셰어링ᆞ택시ᆞ대리운전 등 이동 서비스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주차 운영 사업을 담당하는 하이파킹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다. 수익성 개선의 핵심은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다. 주차장 유휴 면 관리를 자동화한 ‘빈 공간 분석 모델(VAM)’과 최적 가격을 실시간으로 도출하는 ‘동적 가격 모델(DPM)’을 도입해 매출 향상과 운영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하며, 그룹 내 핵심 수익 창출 역할을 공고히 했다. 전기차 충전 사업을 담당하는 휴맥스이브이는 인프라 확대 경쟁
현대자동차·기아가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를 포함해 총 5관왕을 기록했다. 이번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기아 EV4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본상에는 기아 PV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 그리고 현대 사원증 케이스가 포함됐다. 기아는 EV4에 대해 전용 전기차 모델 가운데 네 번째로 최우수상을 받은 차종이라고 밝혔다. 기아는 2022년 EV6, 2024년 EV9, 2025년 EV3에 이어 EV4까지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V4는 기아의 ‘오퍼짓 유나이티드’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도전적이고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단이 비어 있던 전동화 라인업에 추가됐으며, 패스트백 실루엣과 해치백의 콤팩트한 비례, 유럽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용성이 특징이다. 기아 PV5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레드 닷 어워드 본상에
영국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의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의 특별 프로모션이 이달에도 이어진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에미라의 할부 및 리스 금리를 0%대 수준으로 제공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현재 확보된 국내 한정 물량에 대해 계약 후 수일 내 출고가 가능하다. 여기에 기본 3년, 주행거리 무제한의 공식 보증 프로그램까지 기본으로 제공돼 차량 유지 및 보수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에미라는 전동화 시대를 앞둔 로터스가 선보인 마지막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다. 정통 스포츠카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미드십’ 레이아웃을 채택해 균형 잡힌 무게 배분을 구현했으며, 브랜드 고유의 주행 특성을 반영했다. 파워트레인은 운전자의 주행 취향에 맞춰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2.0L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364마력을 발휘하는 터보차저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DCT)가 조합됐다. 더욱 강력한 출력과 내연기관 특유의 ‘손맛’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3.5L V6 모델은 최고출력 405마력의 슈퍼차저 엔진을 품었으며, 6단 수동변속기(MT)와 6단 자동변속기 중 선택할 수 있어 마니아층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모델
보스턴다이나믹스가 18일(미 현지시각) 자사 유튜브 채널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냉장고를 통째로 전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 생산 현장 투입을 앞두고, 현실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신 제어 능력은 물론 외부 물체를 다루는 능력까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영상에서 아틀라스는 23kg에 달하는 무거운 소형 냉장고를 들어올리기 위해 무릎을 반쯤 굽힌 뒤 양팔을 사용해 안정적으로 들어올리고 이후 냉장고를 든 상태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며 뒤쪽에 위치한 테이블까지 이동한다.이어 상체만 180도로 회전해 냉장고를 테이블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으면 이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개발자가 냉장고 문을 열어 음료 캔을 꺼내 마시는 장면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번 영상이 강화학습과 전신 제어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아틀라스가 연구실 수준의 데모를 넘어 변수가 많은 산업 현장에서도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이 같은 동작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크기와 무게가 일정하지 않은 물체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도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고도화된 전신 제어 기술이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콩에서 수소의 생산, 충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 18일 현대차와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홍콩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현대차, 현대건설, 제아이엔지 등 한국 기업 3곳과 홍콩중화가스, 비올리아, 중국검험인증그룹, 궈푸수소에너지, 템플워터, 춘워건설, 춘워버스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정책담당 신승규 부사장, 현대건설 서유택 상무, 제아이엔지 박인규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다자간 업무협약은 홍콩 내 매립지 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시설(W2H), 액화수소충전소 건립, 수소 모빌리티 도입 등 수소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와 홍콩 정부 간 수소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와 홍콩 EMSD는 기업 간 협약에 앞서 ‘수소 정책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공유, 인증 제도 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참여 기업들은 친환경 수소 에너지 생산부터 충전, 수소 모빌리티 보급까지 연결하는 수소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2001년부터 이어온 고객 초청 행사 '볼보 패밀리 데이'를 올해로 26회째 개최했다. '볼보 패밀리 데이'는 고객과 그 가족을 초청해 함께하는 볼보트럭코리아의 대표적인 연례 고객 행사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세종시 다온 숲 힐링캠프에서 트럭·건설기계 고객 가족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캠핑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볼보 패밀리 데이 행사장은 가족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존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소 바쁜 가족들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첫날에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키캡 키링 만들기, 초대형 비누방울 체험, 어린이 대상 트럭·건설기계 그리기 대회 등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비비큐 디너로 꾸려진 저녁 시간에는 고객 자녀들의 노래자랑대회로 부모와 자녀, 볼보 임직원 모두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에는 조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볼보트럭코리아와 볼보그룹코리아가 참석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신안 해역에서 추진되는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각각 해저케이블 공급과 시공을 맡아 생산·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체계를 기반으로 사업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할 계획이다. 외부망과 내부망 해저케이블 전체를 공급, 시공한다. 특히 글로벌 개발사가 국내 기업 중심의 공급, 시공 체계를 채택하며 해상풍력 핵심 인프라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 504MW급 단지 2기를 조성하는 총 1GW 규모 사업이다.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산하 해상풍력 개발사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가 프로젝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양사는 본계약에 앞서 공급 일정과 기술 요건 등 세부 프레임워크를 구체화해 핵심 기자재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확보하고 프로젝트 전반의 사업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승기 LS전선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은 “해저케이블은 국가 전력망과 에너지 안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참여형 교통안전 CSR 활동인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 스스로 자신의 운전 습관을 돌아보고,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마련했다. 캠페인은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한 달간 토요타·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전국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캠페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바른 드라이버 테스트’는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테스트 결과를 통해 자신의 운전 습관 유형을 확인하고, 평소 운전 중 놓치기 쉬운 안전운전 팁과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진행하는 교통약자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에 활용될 횡단보도 매트, 신호등 운반 가방 등 교통안전 교육용 기자재를 기부하며,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좋은 운전 습관은 자신의 운전 성향을 되돌아보는 작은 관심에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동차 정비 분야 신입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입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채용 분야는 차량 점검 및 정비를 담당하는 ‘일반 정비 테크니션’과 고객 상담 및 서비스 입고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이다. 서류 접수는 한성자동차 채용 사이트에서 23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졸업 예정자와 자동차 관련학과 기졸업자, 자동차 정비 및 고객 응대 분야에 관심 있는 인재가 지원 대상이다. 이번 ‘2026 상반기 AS 부문 신입 공개채용’은 총 80여 명 규모로, 지난해 50명 규모 보다 확대됐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전환에 맞춰 서비스센터 확충 등 선제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AS일선에서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인재를 충원하며 고객 경험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 입사자는 한성자동차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을 받으며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한성자동차는 40여 년간 축적한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국내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대모비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분야 글로벌 파트너 발굴과 협업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부문에서 추진해온 오픈이노베이션을 신사업 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현지시간 18일(한국시간 19일) 실리콘밸리 인근 써니베일에서 개최된 ‘제5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는 현대모비스가 스타트업과 완성차, 투자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주제로 하여 신사업 분야 기업과 개발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 인원은 약 400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실리콘밸리 중심의 5년간 투자와 기술 교류 성과가 현지 시장에서 관심과 신뢰를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행사는 현대모비스 발표와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실리콘밸리에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 분야가 주요 이슈임을 확인시켰다. 그동안 IT와 반도체 중심으로 스타트업이 창업과 투자를 모색하던 시장에서 최근에는 투자자들이 신사업 분야 핵심기술 보유 기업을 찾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행사에서 로보틱스 분야 투자 및 연구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북미연구소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고객 만족도 제고와 서비스 경험 강화를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구매 고객 대상 서비스 혜택부터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 장기 보유 고객 특별 케어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고객 혜택으로 구성됐다. 우선 쉐보레는 2026년 5월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첫 서비스 네트워크 방문 시 엔진오일 1회 무상 교환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5월 중 이미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오는 2027년 5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쉐보레는 이번 혜택이 고객들의 초기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고 보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쉐보레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6월까지 ‘고객 감사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일부 사업장 제외)를 방문해 수리를 의뢰한 고객은 현장의 QR코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쉐보레는 추첨을 통해 총 3천 명에게 커피쿠폰 3만 원권을 증정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지난 18일 천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TSC)에서 한정판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 고객 출고식을 진행했다. 이날 출고식에서는 차량을 구매한 오성민 고객에게 첫 모델이 전달됐으며, 스타트럭코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오성민 고객은 차량 선택 시 연비, 경제성, 운영 효율을 중요하게 고려했다며, 프로캐빈 모델의 연비 성능과 전면 디자인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독특한 디자인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은 지난해 수입 트랙터 판매 1위를 기념해 제작한 20대 한정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로캐빈 기가스페이스 캡을 기반으로 고객 선호 사양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차량에는 메르세데스-벤츠 3세대 OM473 엔진이 탑재돼 최대 625마력의 출력을 낸다. 전면에는 독일 본사에서 개발한 전용 데칼이 적용돼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시각적 존재감을 확보했다. 공기 흐름에서 착안한 도트 그라데이션 패턴과 네온 포인트 컬러가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외장 컬러 스틸 그레이 메탈릭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