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배경으로 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카 3종을 지원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독해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독특한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녀 주인공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오픈 에어링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한국클래식카협회(회장 정재신, KCCA)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서울클래식카쇼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헤리티지 문화와 클래식카 시장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대한민국 유일 공식 회원 단체인 한국클래식카협회는 지난해 코엑스와 함께 국내 첫 ‘서울클래식카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국내외 클래식카 소유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지난 198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출시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클래식카쇼 2026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1세대 그랜저를 비롯해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장면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990년대 화제의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1세대 그랜저를 회고하는 ‘1세대 그랜저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을 받은 차량 가운데 선정된
BYD코리아가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정비 설비를 대폭 강화하면서 영남 지역 전기차 AS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코리아 승용 부문 출범 당시 문을 연 지점이다. 개소 약 1년 5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확장 이전은 초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후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 모빌리티는 국내 BYD 차량 보급 속도에 맞춰 AS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핵심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새롭게 문을 연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971m2 규모의 대형 거점으로, 워크샵 내 최대 5대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배치했다. 고난도 정비 기술이 요구되는 배터리 전용 공간 또한 별도로 구축했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 중심가를 비롯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 및 나들목(IC)과 인접해 경산, 영천, 포항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생활권과의 광역 연결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지엔비 모빌리티 관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 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영업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
KG 모빌리티(KGM)가 튀르키예 시장 론칭에 이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로,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다. 칠레는 중남미 시장에서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 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단은 “무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에 고급 SUV 감성도 담고 있으며 적재 능력 등 다양한 활용성까지 갖추고 있다”며,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과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여름철 필수 항목에 대해 전문 테크니션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 및 보증 연장 플러스(EWP)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부가 혜택과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가 제공되며, 아우디 인증 중고차 (AAP)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유지 주기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구성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패키지별 세부 구성 및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 성별 제한은 없다.(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s://talent.hyundai.com)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되며 R&D 기술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 등에 배치된다.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6월 한 달간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사업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다.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추며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 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포함해 유지관리 부담 경감과 장기 운행 안정성 확보를 돕는다. 또한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정비를 지원하는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운영 안정성과 가동률 향상에 기여한다.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6월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에 대한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 모터스가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시티 명지 1층에 총면적 262.24㎡(약 79평) 규모로 조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고객 중심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전시장에는 총 4대의 BMW 모델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새 단장을 통해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방문객들이 BMW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의 가치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프라이빗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세일즈 라운지와 오픈 라운지가 마련됐다. 세일즈 라운지에서는 차량 구매 및 금융 프로그램, 출고 관련 상담 등 보다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고객 상담이 가능하며, 오픈 라운지는 쇼핑몰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BMW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부산 서부권과 서부 경남권을 잇는 명지국제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더불어 자연경관이 뛰어난 낙동강 하구, 을숙도
KGM 커머셜(KGMC)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KGMC는 대한민국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전기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정부포상으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 발전과 친환경 대중교통 보급 확대를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전기버스 개발, 생산,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국내 최초 전기버스 상용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전기버스의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7m급 전기 저상 중형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며 대한민국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수입 승용차시장에서는 전기차 테슬라가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신규 등록대수가 전월보다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9,860대로 4월 33,993대보다 12.2% 감소하고, 2025년 5월 28,189대보다 5.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올 1~5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145,973대로 전년 동기 110,341대 대비 32.3% 증가했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Tesla) 10,866대, ▲BMW 6,55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53대, ▲아우디(Audi) 1,509대, ▲렉서스(Lexus) 1,291대, ▲볼보(Volvo) 1,058대, ▲BYD 1,032대로 집계됐다. 이어 ▲포르쉐(Porsche) 820대, ▲토요타(Toyota) 804대, ▲미니(MINI) 604대, ▲폭스바겐(Volkswagen) 451대, ▲랜드로버(Land Rover) 424대, ▲폴스타(Polestar) 350대, ▲링컨(Lincoln) 85대, ▲혼다(Honda) 7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71대, ▲지엠씨(G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고객이 보다 쉽고 투명하게 차량을 매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의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은 고객이 차량 매각을 의뢰하면 차량 정보를 확인한 뒤 여러 전문 중고차 매매업체의 입찰을 받아 가장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은 직접 여러 업체를 찾아다니며 견적을 비교할 필요 없이, 한성자동차의 검수와 중개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이는 한성자동차가 직접 차량을 매입해 품질 점검과 보증을 거쳐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사업과는 다른 서비스이다. 이번 플랫폼은 고객의 차량 처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한성자동차의 40여 년간 축적된 차량 관련 노하우와 디지털 시스템을 결합해 중고차 매각 과정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경험 많은 중고차 전문 인력이 차량 검수부터 입찰, 최종 거래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고객이 복잡한 절차를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동시에, 가격과 거래 과정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특히 전문 중고차
기아 미국 법인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HMGMA에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생산을 본격화했다.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HMGMA 최초의 기아 모델이자 첫 번째 하이브리드,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9에 이어 세 번째로 HMGMA에서 생산되는 차량이다.기념행사에는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 기아 북미권역본부장 및 미국판매법인장 윤승규 사장, HMGMA 법인장 허태양 전무,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HMGMA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HMGMA에서 생산된 첫 번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주차 로봇에 실려 무대로 등장했다.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생산 라인업 합류로 HMGMA는 전기차·하이브리드를 아우르는 전동화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또한 기아는 미국 시장을 위한 SUV 생산 및 판매 규모를 확대하고 전체 라인업의 전동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기아는 기존 웨스트포인트 지역 기아 조지아 공장과 HMGMA의 생산 역량을 더해 2030년까지 연간 최대 55만 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는 “20
캐딜락과 GMC가 6월 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두 브랜드는 고객이 대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전시장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캐딜락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와 전동화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IQ’,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을 받는다. 특히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구매할 경우 추가 1%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구매 시 차량 가격의 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각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GMC는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 프리미엄 중형 픽업 ‘캐니언’, 5월 출시한 ‘허머 EV SUV’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존 GM 브랜드 보유 고객이 해당 차량을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허머 EV SUV를 구매할 경우 추가 1% 할인 혜택이 적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6월을 맞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및 금융·할인 혜택을 포함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고객과 군인, 군무원, 경찰, 소방관 및 직계가족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6월 프로모션은 차종별 금융 혜택과 기존 고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 쉐보레 차량 소유자가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경우, 조건 충족 시 일시불 구매 100만 원, 쉐보레 홈커밍 페스티벌 100만 원,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50만 원 등 최대 25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시에는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36개월 할부 기준 연 4.6%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이 포함되며, 60개월 할부 시에도 연 5.1% 이율에 동일한 유류비 혜택이 적용된다.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할인이 제공된다. 더불어 2026년 1월 생산 차량 구매자에게는 30만 원, 2월 생산 차량 구매자에게는 20만 원의 재고 할인도 적용된다. 트레일블레이저 2026년형 구매 고객에게도 36개월 기준 연 4.6%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