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한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크루젠’의 신규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국내 SUV 타이어 시장에서 꾸준히 중심을 지켜온 ‘크루젠’의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대한민국의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최적의 주행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금호타이어의 기술적 집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가평 화악산과 강원도 춘천 서상대교, 춘천대교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험준한 산을 오르는 엄홍길 대장의 발걸음과 도로를 달리는 타이어의 움직임을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고된 여정 속에서도 묵묵히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엄 대장의 모습은 더 나은 성능을 위해 끊임없이 기술을 발전시켜 온 금호타이어의 노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영상 속 타이어는 지난 3월 출시된 프리미엄 SUV 전용 타이어 ‘크루젠 GT Pro’다. 크루젠 브랜드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정숙성을 자랑한다. 또한 국내 SUV 타이어 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등급(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했으며,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을 기록해 동급 최고 수준의 마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배경으로 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카 3종을 지원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독해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독특한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녀 주인공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오픈 에어링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한국클래식카협회(회장 정재신, KCCA)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서울클래식카쇼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헤리티지 문화와 클래식카 시장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대한민국 유일 공식 회원 단체인 한국클래식카협회는 지난해 코엑스와 함께 국내 첫 ‘서울클래식카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국내외 클래식카 소유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지난 198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출시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클래식카쇼 2026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1세대 그랜저를 비롯해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장면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990년대 화제의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1세대 그랜저를 회고하는 ‘1세대 그랜저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을 받은 차량 가운데 선정된
BYD코리아가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정비 설비를 대폭 강화하면서 영남 지역 전기차 AS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코리아 승용 부문 출범 당시 문을 연 지점이다. 개소 약 1년 5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확장 이전은 초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후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 모빌리티는 국내 BYD 차량 보급 속도에 맞춰 AS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핵심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새롭게 문을 연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971m2 규모의 대형 거점으로, 워크샵 내 최대 5대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배치했다. 고난도 정비 기술이 요구되는 배터리 전용 공간 또한 별도로 구축했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 중심가를 비롯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 및 나들목(IC)과 인접해 경산, 영천, 포항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생활권과의 광역 연결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지엔비 모빌리티 관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 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영업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
KG 모빌리티(KGM)가 튀르키예 시장 론칭에 이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로,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다. 칠레는 중남미 시장에서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 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단은 “무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에 고급 SUV 감성도 담고 있으며 적재 능력 등 다양한 활용성까지 갖추고 있다”며,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과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여름철 필수 항목에 대해 전문 테크니션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 및 보증 연장 플러스(EWP)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부가 혜택과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가 제공되며, 아우디 인증 중고차 (AAP)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유지 주기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구성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패키지별 세부 구성 및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 성별 제한은 없다.(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s://talent.hyundai.com)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되며 R&D 기술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 등에 배치된다.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6월 한 달간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사업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다.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추며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 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포함해 유지관리 부담 경감과 장기 운행 안정성 확보를 돕는다. 또한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정비를 지원하는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운영 안정성과 가동률 향상에 기여한다.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6월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에 대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현지 시각 지난 2일,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의 진화형 모델인 ‘스펙터 시리즈 II’와 ‘블랙 배지 스펙터 시리즈 II’를 공개했다. 이들 모델은 2022년 처음 공개된 스펙터를 바탕으로 성능과 주행거리가 향상됐으며, 비스포크 맞춤 옵션이 확대됐다. 재설계된 배터리 셀 기술을 적용해 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기존 대비 최대 18% 늘어난 628km(390마일)를 지원하며, 충전 시간은 14% 단축됐다. 또한 구동계를 재조정해 응답성과 제어 성능을 개선했다. 블랙 배지 스펙터 시리즈 II는 ‘인피니티 모드’에서 최고출력 500kW, ‘스피리티드 모드’에서 최대토크 1,100Nm을 발휘한다. 이로써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로 위치했다. 비스포크 옵션도 다양해졌다. 항공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신규 시계 디자인이 전용 시계 캐비닛에 탑재되고, 블랙 배지 모델에는 ‘아이스드 블랙’ 외장 디테일이 적용된다. ‘듀얼리티 트윌’과 ‘플레이스드 퍼포레이션’ 가죽 등 새로운 비스포크 인테리어 옵션도 추가됐다. 외관은 기존 스펙터의 패스트백 실루엣과 분할형 헤드램프를 유지하며 신규 외장 색상 ‘에테리얼 블루’를 선보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9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BMW 최초의 럭셔리 쿠페인 1세대 8시리즈의 깊은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이다. 1세대 8시리즈의 상징성을 드러내는 독창적인 외장색과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극대화한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온라인 한정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와 차별화된 상품성 BMW M850i 헤리티지 에디션은 '브라이트 레드', '데이토나 바이올렛', '모리셔스 블루', '옥스포드 그린', '코스모스 블랙' 등 BMW의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외장색을 적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외관에는 M 스트라이프가 적용된 M 카본 루프를 적용해 시각적인 생동감을 부여함과 동시에 무게 중심을 낮추는 기능적인 가치를 더했다. 여기에 M 헤리티지 에디션 전용 도어 엔트리 씰, 20인치 더블 스포크 M 바이컬러 휠을 기본 적용해 BMW M 특유의 역동적인 감성과 헤리티지 에디션만의 감각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 '아우디 누볼라리'를 공개했다. 총 499대 한정 생산으로 제작되는 누볼라리는 1,001 PS의 출력과 350km/h 이상의 최고속도를 자랑하며, 아우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빠른 양산차이다. 새로운 디자인 철학의 도입과 포뮬러 1 진출에 이어, 누볼라리는 아우디 혁신의 다음 단계를 보여주는 기술적 플래그십 모델이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은 "근본적인 변화의 시대에 아우디는 과감한 전략적 결정을 내리고 있다"며 "아우디 누볼라리는 순수한 감성과 퍼포먼스를 도로 위로 가져올 것이며, 전동화 시대에 ‘기술을 통한 진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루벤 모어 아우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누볼라리는 아우디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로, 공기역학과 세계 최초 기술인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고 강조했다. ▶F1에서 일상으로: 혁신 기술의 집약...'제로백' 2.6초 누볼라리에는 포뮬러 1에서 영감받은 혁신 기술이 집약돼 있다. 최대 시스템 출력 736kW(1,001 PS)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588kW(800hp)의 4.0리터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동성 모터스가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스타필드 시티 명지 1층에 총면적 262.24㎡(약 79평) 규모로 조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고객 중심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전시장에는 총 4대의 BMW 모델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새 단장을 통해 BMW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방문객들이 BMW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의 가치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장 내부에는 프라이빗하게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세일즈 라운지와 오픈 라운지가 마련됐다. 세일즈 라운지에서는 차량 구매 및 금융 프로그램, 출고 관련 상담 등 보다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고객 상담이 가능하며, 오픈 라운지는 쇼핑몰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BMW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BMW 명지 스타필드 전시장은 부산 서부권과 서부 경남권을 잇는 명지국제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해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더불어 자연경관이 뛰어난 낙동강 하구, 을숙도
KGM 커머셜(KGMC)이 ‘2026년 환경의 날 유공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KGMC는 대한민국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전기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환경부가 주최하는 정부포상으로,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친환경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 발전과 친환경 대중교통 보급 확대를 선도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KGMC는 국내 전기버스 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전기버스 개발, 생산,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 특히 국내 최초 전기버스 상용화의 전통을 계승하며 전기버스의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7m급 전기 저상 중형버스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확대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과 친환경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며 대한민국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수입 승용차시장에서는 전기차 테슬라가 독보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신규 등록대수가 전월보다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9,860대로 4월 33,993대보다 12.2% 감소하고, 2025년 5월 28,189대보다 5.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올 1~5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145,973대로 전년 동기 110,341대 대비 32.3% 증가했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Tesla) 10,866대, ▲BMW 6,55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53대, ▲아우디(Audi) 1,509대, ▲렉서스(Lexus) 1,291대, ▲볼보(Volvo) 1,058대, ▲BYD 1,032대로 집계됐다. 이어 ▲포르쉐(Porsche) 820대, ▲토요타(Toyota) 804대, ▲미니(MINI) 604대, ▲폭스바겐(Volkswagen) 451대, ▲랜드로버(Land Rover) 424대, ▲폴스타(Polestar) 350대, ▲링컨(Lincoln) 85대, ▲혼다(Honda) 7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71대, ▲지엠씨(G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배경으로 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카 3종을 지원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독해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독특한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녀 주인공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오픈 에어링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한국클래식카협회(회장 정재신, KCCA)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서울클래식카쇼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헤리티지 문화와 클래식카 시장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대한민국 유일 공식 회원 단체인 한국클래식카협회는 지난해 코엑스와 함께 국내 첫 ‘서울클래식카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국내외 클래식카 소유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지난 198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출시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클래식카쇼 2026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1세대 그랜저를 비롯해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장면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990년대 화제의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1세대 그랜저를 회고하는 ‘1세대 그랜저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을 받은 차량 가운데 선정된
BYD코리아가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정비 설비를 대폭 강화하면서 영남 지역 전기차 AS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코리아 승용 부문 출범 당시 문을 연 지점이다. 개소 약 1년 5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확장 이전은 초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후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 모빌리티는 국내 BYD 차량 보급 속도에 맞춰 AS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핵심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새롭게 문을 연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971m2 규모의 대형 거점으로, 워크샵 내 최대 5대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배치했다. 고난도 정비 기술이 요구되는 배터리 전용 공간 또한 별도로 구축했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 중심가를 비롯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 및 나들목(IC)과 인접해 경산, 영천, 포항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생활권과의 광역 연결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지엔비 모빌리티 관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 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영업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
KG 모빌리티(KGM)가 튀르키예 시장 론칭에 이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로,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다. 칠레는 중남미 시장에서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 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단은 “무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에 고급 SUV 감성도 담고 있으며 적재 능력 등 다양한 활용성까지 갖추고 있다”며,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과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여름철 필수 항목에 대해 전문 테크니션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 및 보증 연장 플러스(EWP)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부가 혜택과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가 제공되며, 아우디 인증 중고차 (AAP)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유지 주기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구성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패키지별 세부 구성 및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 성별 제한은 없다.(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s://talent.hyundai.com)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되며 R&D 기술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 등에 배치된다.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6월 한 달간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사업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다.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추며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 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포함해 유지관리 부담 경감과 장기 운행 안정성 확보를 돕는다. 또한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정비를 지원하는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운영 안정성과 가동률 향상에 기여한다.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6월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