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2026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신설된 제조업 ‘승용차 타이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처음 실시된 승용차 타이어 부문에서 고객만족도, 고객기대수준, 고객인지품질 등 7개의 항목을 평가해 1위에 올랐다. 선제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결과다. 이번 성과의 배경에는 한국타이어의 본사 ‘테크노플렉스’,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등 혁신 인프라가 자리한다. 한국타이어는 통합 품질 관리 체계 하에, 글로벌 8개 생산기지에서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며 고객 신뢰를 높이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약 40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30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기차 타이어 시장에서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가 수입차 브랜드의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시장에 디 올 뉴 넥쏘를 첫 출시한 이후 현대차는 택시를 비롯한 다양한 모빌리티 수요에 맞춰 현지 친환경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특히 장시간 운행 및 도심 속 빈번한 출발과 제동이 반복되며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운행 효율성, 승객 편의성 등이 동시에 요구되는 일본 택시 시장에서 디 올 뉴 넥쏘의 강화된 내구성과 긴 주행 거리, 넉넉한 실내 공간 및 정숙성 등이 출시 초부터 화제를 모으며 주목을 받았다.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에 따르면 현대차의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일본 승용 수소전기차 시장 누적 시장 점유율은 약 11%에 달했다. 이 기간 판매(등록 기준)된 디 올 뉴 넥쏘는 총 20대이며, 고객 인도를 앞둔 물량까지 포함하면 판매 규모는 35대로 늘어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핵심 부품의 내구성 강화, 긴 주행 거리 및 승객 편의성 향상 등에 주목일본 택시 시장은 현지 완성차 업체가 오랫동안 시장을 주도하며 수입차 브랜드의 진입 장벽이 높은 대표적인 영역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차량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비롯해 승객이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잠실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BMW 잠실 전시장은 총면적 533m2(약 161평)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 구성됐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하면서 한층 세련되고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층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4대가 전시되며,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을 보다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차량 전시 공간과 동선을 분리한 별도의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독립형 세일즈 라운지 4곳과 개방형 상담 공간 5곳 등 총 9개의 상담 공간을 갖춰 차량 구매부터 금융 프로그램, 출고 관련 상담까지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다. BMW 잠실 전시장은 올림픽로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 및 수도권 동남부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가 초대형 전동화 SUV ‘GV90’에 대한 고객 관심에 대응해 대규모 전시를 마련했다. 제네시스는 11월 8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매월 첫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GV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 환대 철학을 반영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절제되고 우아한 디자인,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적 요소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총 16종의 외장 컬러와 GV90 5종, GV90 네오룬 5종의 내장 컬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GV90만의 폭넓은 디자인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다. GV90 외장 컬러는 빛과 시간의 변화가 자연과 만나는 ‘찰나의 색채’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햇빛과 파도, 고운 모래가 어우러지는 ‘세이셸 베이지’, 올리브 숲 속 햇살이 스며드는 ‘바에나 그린’ 등 13종의 유광 색상과 3종의 무광 색상, 총 16종의 다양한 외장 색상이 제공된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푸조가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 입점하고 대표 모델인 올 뉴 3008 및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308, 408 등 전 차종의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익숙한 네이버 환경에서 푸조의 전체 라인업에 대한 상세 정보와 구매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차량 구매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푸조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네이버에서 ‘푸조’를 검색해 접속한 후, 모델별 상세 페이지에서 주요 정보와 가격, 구매 혜택 등을 확인하고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면 된다. 예약 완료 후에는 배정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상담 및 차량 출고·등록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푸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 차종에 오프라인 구매 대비 100만 원의 추가 지원을 적용하며, 공식 금융 파트너인 하나캐피탈 프로그램 이용 시 차종에 따라 최대 8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국내 양대 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26 올해의 디자인’ 2관왕을 차지한 푸조의 대표 SUV 3008은 하나캐피탈 이용 시 최대 623만 원(GT 기준)을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2027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BMW 타이어 컬렉션 캠페인 2026’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차량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이어 선택 폭을 확대하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적인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존 BMW 오리지널 타이어 외에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는 BMW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제품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은 차량 특성과 주행 스타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장비와 정비 기준에 따라 휠 밸런싱, 휠 얼라인먼트 등 정밀 타이어·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승차감, BMW 및 MINI 고유의 주행 성능 유지에 기여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BMW 오리지널 타이어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보유 재고 한정으로 BMW 윈터 및 썸머 컴플리트 휠 세트는
현대자동차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5라운드에서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현대차는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인제 스피디움은 산악 지형을 활용한 20개의 다양한 코너와 큰 고저차가 특징이다. 이는 드라이버의 기술적인 운전과 리듬감 있는 주행이 요구되는 코스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3일 첫 번째 결승 레이스와 4일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즈코나는 두 결승 레이스에서 획득한 60포인트, 두 번째 결승 레이스 6위(14포인트), 예선전 15포인트를 합쳐 총 89포인트를 얻어 2026 시즌 드라이버 순위 1위를 유지했다. 같은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3위, 두 번째 결승 레이스 7위, 세 번째 결승 레이스 3위를 기록했다. 예선에서 획득한 10포인트를 포함해 총 70포인트를 얻어 드라이버 순위 2위에 올랐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 583포인트를 획득하며
지난 9월 국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4,904대로 8월 29,817대 보다 17.1% 증가했으며 작년동기 32,834대 보다 6.3% 증가했다고 밝혔다. 9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279,729대로 전년 동기 225,348대 대비 24.1% 증가했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Tesla) 12,372대, ▲비엠더블유(BMW) 6,066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477대, ▲비와이디(BYD) 2,614대, ▲볼보(Volvo) 1,414대, ▲렉서스(Lexus) 1,064대,로 나타났다. 이어 ▲토요타(Toyota) 971대, ▲아우디(Audi) 900대, ▲포르쉐(Porsche) 877대, ▲폴스타(Polestar) 769대, ▲랜드로버(Land Rover) 656대, ▲미니(MINI) 641대, ▲폭스바겐(Volkswagen) 609대, ▲지프(Jeep) 119대, ▲지엠씨(GMC) 63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59대, ▲지커(Zeekr) 49대, ▲푸조(Peugeot) 44대, ▲캐딜락(Cadillac) 43대, ▲벤틀리(Bentley) 32대, ▲혼다(Honda) 24대, ▲페라리(Ferrari
BYD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BYD 씨라이언 6 DM-i’에 사륜구동(AWD) 트림을 추가하며 국내 하이브리드 차량 선택지를 확대했다. 씨라이언 6 DM-i는 올해 6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전기모터 중심의 DM-i 기술을 적용해 정숙한 전기차 수준의 주행과 엔진을 함께 활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SUV의 실용성도 갖췄다. 새로 도입한 AWD 트림은 전·후륜에 각각 최고출력 150kW(204PS) 전기모터를 탑재했다. 후륜 모터의 최대토크는 340Nm이며, 전륜은 300N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0초 만에 가속한다. 이와 함께 머드, 샌드 전용 터레인 모드를 포함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노면에 대응 가능하다. AWD 모델은 26.6kWh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으로 전기모드만으로 93km를 주행할 수 있다. 최대 3.3kW 출력의 V2L 기능과 18kW 수준 DC 충전도 지원한다. 편의사양으로는 하만의 인피니티 10개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메탈 도어 실플레이트, 다이나믹 세레모니 라이팅이 적용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BMW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연면적 2,967㎡(약 897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또한 BMW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PS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한데 모은 통합 거점으로, 신차 구매와 차량 출고부터 인증중고차 상담, 사후 정비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 신차 전시장에는 최대 7대의 BMW 모델이 전시되며, 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 존’과 BMW 최상위 라인업인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3층에는 최대 40대 규모의 BPS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조성해 신차부터 인증중고차까지 다양한 BMW 모델을 한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다. BMW 안양 서비스센터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이용 고객에게는 차량 입고 후 2시간 이내 출고를 보장한다. 사고 수리의 경우 BMW 안양서비스센터에서 접수부터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며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6일 출시했다.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 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이 약 16% 증대됐다.또한 GV8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 개선됐다.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 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처음 탑재했다.또한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
미쉐린코리아는 10월 3~4일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포르쉐 브랜드 페스티벌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미쉐린코리아는 포르쉐와의 오랜 글로벌 파트너십과 고성능 주행을 뒷받침해 온 미쉐린의 기술력과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알리는 한편,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타이어 기술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양일 간, 미쉐린코리아는 방문객이 자신의 운전 성향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타이어를 추천받는 ‘My Driving DNA’ 진단 테스트 프로그램을 비롯해, 주요 제품 전시, ‘Why Michelin’ 스토리 존 등 다양한 브랜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미쉐린 멤버십 고객과 주요 파트너를 초청해 VIP 라운지를 운영하고,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선정 레스토랑인 이목 스모크다이닝의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특별 F&B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쉐린과 포르쉐는 1969년부터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사는 레이싱 트랙과 일반 도로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량 성능을 극대화하는 공동 개발을 지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일 부산시 동래구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동래’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또한 2027년 ‘부산 뉴 테크 센터’의 출범 계획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통해 공식 선언했다. 부산시 동래구 명륜로51에 위치한 ‘르노 동래’는 르노코리아가 르노 성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전시장이다. 르노코리아는 ‘르노, 부산이 만듭니다. 부산을 달립니다’를 슬로건으로 르노 동래를 새롭게 재단장했다. 르노 동래를 통해 르노코리아는 부산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란 정체성을 지역 시민들에게 다시금 강조하는 한편, 다양한 브랜드 경험 행사도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 이날 ‘르노 동래’ 개소 기념식에는 니콜라 파리 사장 등 르노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전재수 부산시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빈대인 BNK 금융지주 회장 등 부산지역 주요 인사들도 자리했다. 르노코리아는 ‘부산 뉴 테크 센터’의 2027년 출범 계획에 대해서도 개소식 행사 참석자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식 선언했다. 부산 뉴 테크 센터는 기존 경기도 용인에 집중되어 있던 르노코리아의 연구개발 역량 중 각종 개발 인증, 안전성 테스트 등 미래차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9월 내수 2,100대, 수출 6,763대를 포함 총 8,863대를 판매했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소진 등으로 내수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수출은 튀르키예와 독일,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해 6월(8,345대) 이후 3개월 만에 6천대 판매를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누계 대비로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1,930대)와 무쏘 EV(1,117대) 등 전기차는 물론 무쏘(1,597대)가 1천대 이상 판매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KGM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미얀마 시장에 이어 9월에는 에티오피아 KD 사업에 진출하는 등 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시장에서는 ‘2026 런서울런’ 마라톤 공식 후원 등 고객 접점 확대는 물론 다양한 금융 및 구매 혜택 제공 등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KD 사업 등 신흥 시장 공략 강화는 물
제네시스가 초대형 전동화 SUV ‘GV90’에 대한 고객 관심에 대응해 대규모 전시를 마련했다. 제네시스는 11월 8일까지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매월 첫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GV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전동화 기술, 환대 철학을 반영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절제되고 우아한 디자인,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히든 B필러 ‘네오룬 아치 게이트’,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적 요소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네시스 수지 전 층을 활용해 총 16종의 외장 컬러와 GV90 5종, GV90 네오룬 5종의 내장 컬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GV90만의 폭넓은 디자인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다. GV90 외장 컬러는 빛과 시간의 변화가 자연과 만나는 ‘찰나의 색채’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햇빛과 파도, 고운 모래가 어우러지는 ‘세이셸 베이지’, 올리브 숲 속 햇살이 스며드는 ‘바에나 그린’ 등 13종의 유광 색상과 3종의 무광 색상, 총 16종의 다양한 외장 색상이 제공된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푸조가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 입점하고 대표 모델인 올 뉴 3008 및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308, 408 등 전 차종의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익숙한 네이버 환경에서 푸조의 전체 라인업에 대한 상세 정보와 구매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차량 구매를 예약할 수 있게 됐다. 푸조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네이버에서 ‘푸조’를 검색해 접속한 후, 모델별 상세 페이지에서 주요 정보와 가격, 구매 혜택 등을 확인하고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면 된다. 예약 완료 후에는 배정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상담 및 차량 출고·등록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푸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 차종에 오프라인 구매 대비 100만 원의 추가 지원을 적용하며, 공식 금융 파트너인 하나캐피탈 프로그램 이용 시 차종에 따라 최대 8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국내 양대 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26 올해의 디자인’ 2관왕을 차지한 푸조의 대표 SUV 3008은 하나캐피탈 이용 시 최대 623만 원(GT 기준)을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7일 출시했다.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 특화 트림이다.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 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2027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시브 3,321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5만 원 ▲블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10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BMW 타이어 컬렉션 캠페인 2026’을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차량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이어 선택 폭을 확대하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전문적인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존 BMW 오리지널 타이어 외에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새롭게 도입했다.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는 BMW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제품으로,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은 차량 특성과 주행 스타일, 예산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전문 테크니션이 전용 장비와 정비 기준에 따라 휠 밸런싱, 휠 얼라인먼트 등 정밀 타이어·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승차감, BMW 및 MINI 고유의 주행 성능 유지에 기여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셀렉티드 올시즌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BMW 오리지널 타이어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보유 재고 한정으로 BMW 윈터 및 썸머 컴플리트 휠 세트는
현대자동차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인제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5라운드에서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현대차는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인제 스피디움은 산악 지형을 활용한 20개의 다양한 코너와 큰 고저차가 특징이다. 이는 드라이버의 기술적인 운전과 리듬감 있는 주행이 요구되는 코스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3일 첫 번째 결승 레이스와 4일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즈코나는 두 결승 레이스에서 획득한 60포인트, 두 번째 결승 레이스 6위(14포인트), 예선전 15포인트를 합쳐 총 89포인트를 얻어 2026 시즌 드라이버 순위 1위를 유지했다. 같은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 3위, 두 번째 결승 레이스 7위, 세 번째 결승 레이스 3위를 기록했다. 예선에서 획득한 10포인트를 포함해 총 70포인트를 얻어 드라이버 순위 2위에 올랐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이번 라운드까지 총 583포인트를 획득하며
BYD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BYD 씨라이언 6 DM-i’에 사륜구동(AWD) 트림을 추가하며 국내 하이브리드 차량 선택지를 확대했다. 씨라이언 6 DM-i는 올해 6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전기모터 중심의 DM-i 기술을 적용해 정숙한 전기차 수준의 주행과 엔진을 함께 활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SUV의 실용성도 갖췄다. 새로 도입한 AWD 트림은 전·후륜에 각각 최고출력 150kW(204PS) 전기모터를 탑재했다. 후륜 모터의 최대토크는 340Nm이며, 전륜은 300N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0초 만에 가속한다. 이와 함께 머드, 샌드 전용 터레인 모드를 포함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노면에 대응 가능하다. AWD 모델은 26.6kWh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으로 전기모드만으로 93km를 주행할 수 있다. 최대 3.3kW 출력의 V2L 기능과 18kW 수준 DC 충전도 지원한다. 편의사양으로는 하만의 인피니티 10개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멀티 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메탈 도어 실플레이트, 다이나믹 세레모니 라이팅이 적용됐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BMW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연면적 2,967㎡(약 897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또한 BMW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PS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한데 모은 통합 거점으로, 신차 구매와 차량 출고부터 인증중고차 상담, 사후 정비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 신차 전시장에는 최대 7대의 BMW 모델이 전시되며, 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 존’과 BMW 최상위 라인업인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3층에는 최대 40대 규모의 BPS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조성해 신차부터 인증중고차까지 다양한 BMW 모델을 한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다. BMW 안양 서비스센터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이용 고객에게는 차량 입고 후 2시간 이내 출고를 보장한다. 사고 수리의 경우 BMW 안양서비스센터에서 접수부터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며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6일 출시했다.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 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와 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 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 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 출력이 약 16% 증대됐다.또한 GV8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 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 개선됐다.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 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처음 탑재했다.또한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