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1회 충전 주행 거리와 전비 등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을 공식 출시한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은 MINI가 선보인 첫 번째 순수전기 패밀리카로, MINI만의 유쾌한 감성과 고유의 고-카트 감각에 더해 넉넉한 공간과 뛰어난 활용성까지 겸비했다. 이번 모델은 새로운 인버터와 첨단 배터리 관리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를 전 트림에 확대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은 E와 SE ALL4 2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클래식, 페이버드, JCW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두 모델에 탑재된 고전압 배터리의 총 용량은 66.5kWh로 기존과 같지만,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실제 사용 가능한 배터리 순 용량을 65.2kWh까지 확대했다. 전륜에는 바퀴가 더욱 부드럽게 구르도록 돕는 저마찰 휠 베어링을 적용해 구름 저항을 낮췄다. 또한, 차체 전반의 공력 성능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 0.26을 달성하며 에너지 효율을 더욱 끌어올렸다. ▶1회 충전 주행 거리 및 전비 향상으로 실질적인 운행
BMW 코리아(대표한상윤)가 오는 8월 11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BMW의 럭셔리 세단과 플래그십 SAV는 물론 고성능 투어링 모델까지 더해 다양한 매력을 담은 특별한 모델로 구성했다. 각 모델은 BMW 인디비주얼 컬러, 전용 디자인 요소 또는 M 퍼포먼스 파츠 등 모델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해 한정 모델로서의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BMW X7 xDrive40d M 스포츠 프로 스카이스크래퍼 그레이 에디션, BMW M340i xDrive 투어링 프로 M 퍼포먼스 파츠 에디션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서만 판매된다.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은 온라인 한정 모델이다. BMW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에 에디션 전용 디자인 요소와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해 한층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으며, 전 세계 단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풀사이즈 SUV '아우디 Q9'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아우디 Q9은 아우디 SUV 포트폴리오의 최상위 모델로, 압도적인 공간성과 프리미엄 경험, 첨단 기술을 결합해 브랜드의 새로운 플래그십 SUV로 자리매김한다. 게르놋 될너 아우디 AG 이사회 의장은 “앞으로의 ‘Vorsprung durch Technik(기술을 통한 진보)’는 차량 내 경험을 중심으로 더욱 정의될 것이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들에게 이동형 생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포트폴리오 플래그십인 아우디 Q9은 이러한 비전을 구현한 모델이다. 최고급 소재와 2열 독립 전동 시트, 오토매틱 도어는 아우디가 추구하는 실내 품질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여기에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통합적인 사용자 경험이 더해져, 아우디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우디 Q9은 넉넉한 차체 비율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가족 고객부터 비즈니스 고객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설계됐다. 아우디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풀사이즈 SUV로서 브랜드의 공간성과 실용성을 한 단계 확장했으며, SUV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에
벤틀리모터스가 영국 웨스트서식스에서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역대 최대 규모의 최신 모델 라인업과 함께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35대 이상의 벤틀리 차량이 힐클라임과 전시 프로그램에 출품된다. 벤틀리모터스는 약 500㎡ 규모의 전시 및 고객 환대 공간을 마련했고, 지난해보다 약 20% 늘어난 500명가량의 고객과 미디어, VIP를 초청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20대의 의전 차량이 운영되어 고객 이동을 지원한다. 벤틀리 파빌리온에서는 옴브레 페인트 피니시가 적용된 최신 모델 3대가 전시된다. 해당 도장은 크루 드림 팩토리의 장인들이 약 56시간에 걸쳐 완성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 가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제작됐다. 최상위 비스포크 사양인 ‘디자인 테마 바이 뮬리너’는 신형 슈퍼스포츠에서만 선택 가능한 사양으로, 드래곤 레드에서 블랙 크리스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페인트가 적용되어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포함한다. 2025년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옴브레 바이 뮬리너’ 콜렉션은 선버스트 골드-오렌지 플레임, 토파즈-윈저 블루, 텅스텐-오닉스 세 가지 컬러 조합으로 구성된다. 올해 굿우드에서는 텅스텐에서 오닉스로 이어지는
아우디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상품성을 강화한 △‘아우디 Q5’와 △‘아우디 Q5 스포트백’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두 모델은 아우디가 신개발한 ‘PP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SUV다. 기존 디자인과 디지털 경험을 유지하는 동시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행 보조 및 편의 사양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S-라인 트림 전반에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됐다. S-라인 트림의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노면과 주행 모드에 따라 차고를 최적화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안정적인 승차감과 핸들링을 지원한다. 4가지 차고 조절 모드를 통해 도심과 장거리 주행 모두에서 주행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는 차선 중앙 유지 및 차선 변경 보조 기능을 포함해 고속도로와 장거리 주행에서 운전자의 부담을 줄인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360° 서라운드 뷰 카메라도 기본 탑재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동력 성능 면에서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는 2.0 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를 발휘한다. 해당 모델에는 아우디 디젤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링컨 네비게이터는 북미에서 1997년 처음 출시된 초대형 럭셔리 SUV다. 국내에서는 2021년 4세대 모델이 처음 소개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5세대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 레이블은 완전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링컨의 시그니처 요소가 진화했다. 외관은 대형 링컨 시그니처 그릴과 라이트바가 전면에 적용되어 웅장한 느낌을 준다. ‘링컨 엠브레이스’ 웰컴 시퀀스가 전면과 테일램프에 동일하게 연출된다. 후면에는 링컨 3D 배지와 링컨 스타 문양이 자리 잡고 있다. 루프레일과 측면 라인, 22인치 알루미늄 휠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모델에는 브랜드 최초로 ‘링컨 스플릿 게이트’가 적용됐다. 테일게이트 상단과 하단이 독립적으로 열리며 하단 도어는 최대 약 227kg 하중을 견딜 수 있다. 이를 통해 적재 편의성과 휴식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외장 색상은 총 여섯 가지다. 실내는 최대 7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고급 소재와 최적의 차내 환경을 갖췄다. 48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11.1인치 터치스크린, 스티어링 휠, 썸 컨트롤러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7월 9일 오후 3시, BMW 샵 온라인을 통해 7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 달에는 BMW의 대표 순수전기 모델을 기반으로 개성 있는 외장 색상과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 고급 사양을 더한 ‘BEV 패밀리 에디션’을 선보인다. BMW의 프리미엄 전기차 라인업을 보다 감각적이고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한정 판매 모델이다. 이번 에디션은▲ BMW iX1 eDrive20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 ▲BMW i4 eDrive40 그란 쿠페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 ▲BMW i5 eDrive40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서만 판매된다. ▶BMW iX1 eDrive20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 < BMW iX1 eDrive20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 BMW iX1 eDrive20 M 스포츠 프로 BEV 패밀리 에디션은 프리미엄 소형 순수전기 SAV BMW iX1에 차별화된 외장 색상과 M 스포츠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전기 퍼포먼스 SUV ‘폴스타 3’를 출시했다. 폴스타는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폴스타 4에 이어, 한 단계 상위급 모델인 폴스타 3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올해 2월 ‘폴스타 미디어 데이’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폴스타 3는 폴스타코리아의 ‘Premium to Luxury’ 전략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고객도 이질감 없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주행 성능과 완성도를 갖춘 플래그십 전기 SUV이다. 폴스타 3는 ▲ 현대적 감성을 더한 스칸디나비안 미니멀 디자인을 바탕으로 ▲ 유로앤캡 ‘2025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며 입증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 바워스 앤 윌킨스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브랜드 플래그십 SUV이다. 무엇보다 퍼포먼스 DNA를 계승한 폴스타 브랜드답게 ▲ 최대 출력 680마력(500kW)의 강력한 성능 ▲ 고출력 상황에서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하는 800V 아키텍처 ▲ 노면 상황에 따라 초당 500회 반응하는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 ▲ 엔비디아 기반의 고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아빛’을 출범했다. 회사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7일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의왕연구소에서 모아빛 본격 운영을 알렸다. 개소식에는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모비스는 모아빛 설립을 위해 지분 100%를 출자했으며,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경력 개발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를 전문 인재로 육성하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1년간 준비 과정을 진행했다. 모아빛은 현대모비스의 사업과 연계된 자동차 특화 직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 사업으로 스팀세차를 선정해 마북·의왕연구소와 창원공장에 전용 세차장을 구축했고, 발달장애인 근로자 60명을 채용했다. 또한, 기존 외부 위탁 방식이던 번역 업무를 모아빛으로 전환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넓혔으며, 장애인 음악단도 모아빛 소속으로 직접 고용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근무 편의를 위해 전용 셔틀버스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5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 투게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함께하는 산림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한성자동차 임직원 100여 명과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 등 숲체원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숲의 탄소 흡수 기능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국립횡성숲체원 내 지정 구역에 구상나무 600본을 식재했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 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임직원이 함께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자연을 가꾸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