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 산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세계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9·10라운드 ‘2026 모나코 E-PRIX’를 5월 17일 모나코에서 마쳤다. 모나코 서킷에서 열린 이번 경기는 시즌 반환점을 앞둔 승부처로 주목받았다. 총 길이 3.337km, 19개 코너로 구성된 서킷은 좁은 도로 폭과 고저차, 저속과 고속 구간이 반복돼 드라이버와 차량에 모두 어려운 조건을 제공했다. 한국타이어는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를 공급하며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이 타이어는 고속 주행과 반복되는 급가속 및 급제동 상황에서도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유지하며, 모나코 도심 서킷에서 레이싱에 필요한 성능을 발휘했다. 특히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와 천연고무를 기반으로 한 복합 소재를 적용해 고온과 고하중 환경에서도 내열성과 구조 안정성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버들이 공격적인 운전을 지속하는 데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챔피언십 선두권 경쟁이 치열했다. 좁은 시가지에서 전략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마힌드라 레이싱 소속 닉 드 브리스 선수와 닛산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운영하는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이 독일에서 열린 ‘아데아체 라베놀 24시 뉘르부르크링’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약 25km 길이의 트랙과 170여 개 코너, 급격한 고저차 및 변화무쌍한 기상 조건에서 24시간 동안 진행됐다. 한국컴피티션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뉘르부르크링 24시는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서킷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다. 완주 자체가 차량 내구성과 팀 운영 역량, 기술력을 검증하는 무대로 평가된다. 한국컴피티션은 이번 대회에서 3년 연속 완주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과 일관된 주행 성능을 유지했다. 특히 장시간 고하중 주행에도 차량 밸런스와 타이어 성능을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대회에 출전한 포르쉐 992 GT3 R 차량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가 장착됐다. 벤투스 타이어는 장시간 극한 주행 환경에서도 접지력과 내구 성능을 제공했다. 이번 결과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모터스포츠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컴피티션은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와 협력해 스포츠 문화 콘텐츠를 확대한다. 인제스피디움은 최근 AFC와 ‘AFC43’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오는 10월 9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리는 AFC 창립 10주년 기념 대회 ‘AFC43’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 공인 서킷 레이싱 경기장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이벤트로 기획됐다. 인제스피디움은 기존 모터스포츠 공간에 격투 스포츠를 결합해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대회는 약 2만3천 명 규모의 관중 수용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다. 서킷의 개방감과 대규모 공간 연출을 활용해 기존 경기장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 박호준 AFC 대표를 비롯해 전 AFC 미들급 챔피언 김재영 선수, 국가대표 출신 김도현 선수, 전 AFC 미들급 챔피언 겸 UFC 파이터인 고석현 선수, 현 AFC 웰터급 챔피언 김상욱 선수 등이 참석했다. 인제스피디움은 모터스포츠뿐 아니라 러닝, 레저,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뉘르부르크링 24시에서 11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다.특히 올해는 ‘엘란트라 N TCR’을 앞세워 TCR 클래스에서 6년 연속 우승과 ‘엘란트라 N1 컵카’ 완주로 차세대 엔진 검증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뒀다.현대차는 지난 16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뉘르부르크 지역에서 열린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엘란트라 N TCR 1대와 엘란트라 N1 컵카 2대 등 출전 차량 3대가 모두 완주했다고 18일 밝혔다.뉘르부르크링 24시는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 트랙으로 꼽히는 25.378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24시간 동안 주행하며 총 랩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하는 자동차 경주대회다.특히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최대 300m의 고저 차와 약 170개의 코너로 구성돼 있으며 평균 완주율이 60∼70%에 불과해 ‘녹색 지옥’이라고도 불린다.먼저 엘란트라 N TCR은 양산차의 형태와 부품을 상당 부분 유지한 배기량 2,000cc 미만 전륜 투어링 경주차량이 경쟁하는 TCR 클래스에 참가해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현대 N은 TCR 클래스 6년 연속 우승을 비롯, 지난 2016년 첫 출전 이후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후원하는 모터스포츠팀 ‘한국컴피티션’이 14일부터 17일(현지시각)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아데아체 라베놀 24시 뉘르부르크링’에 출전한다. 올해 세 번째 출전으로, 지난해 2번째 도전만에 최상위 클래스인 SP9(GT3 경쟁 클래스)에서 9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팀 최초 톱10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뉘르부르크링 24시는 프랑스 르망 24시, 미국 데이토나 24시, 벨기에 스파 24시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다. 약 25km가 넘는 긴 트랙과 170여 개의 코너, 큰 고저차, 예측 불가능한 기상 변화로 인해 ‘녹색 지옥’이라 불릴 만큼 가혹한 환경을 자랑하며, 완주 자체만으로도 기술력과 내구성을 입증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올해는 16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하여 24시간 동안 경쟁을 펼친다. 한국컴피티션은 올해도 최상위 클래스인 SP9에 출전하며 완주 그 이상에 도전한다는 의지다. 대회 참가 차량은 포르쉐 992 GT3 R이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를 장착한다. 벤투스는 탁월한 핸들링, 접지력, 제동력, 주행 안정성, 내구성을 바탕
현대자동차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시즌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이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아드리안 포모어, 다니 소르도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경주차로 출전했다. 포르투갈 랠리는 1973년 WRC 시작부터 포함된 대회로, 비포장 노면과 무더운 날씨, 높은 점프 구간과 장애물이 많은 도로 등으로 인해 드라이버와 차량 모두에게 높은 내구성과 기술을 요구하는 코스다. 티에리 누빌은 경기 후반 다양한 코스 경험을 바탕으로 1위를 탈환하며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WRC 통산 23승을 달성했다. 아드리안 포모어와 다니 소르도도 각각 4위와 8위에 올라 팀 성적에 힘을 보탰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 마르코 시몬첼리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의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 차량으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는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폭스바겐의 고성능 모터스포츠 브랜드 ‘폭스바겐 R’이 2027년 브랜드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 이를 위해 독일 바르메나우에 기반을 둔 폭스바겐 R 조직과 오랜 파트너인 막스 크루제 레이싱이 협력해 트랙 전용 사륜구동 ‘골프 R’ 레이스카를 개발하고 있다. 출전 준비를 위한 과정으로 ‘골프 R 24H’ 쇼카가 공개됐다. 이 모델은 이후 선보일 레이스카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뉘르부르크링 링 불러바드에서 대중에 공개된다. 폭스바겐 R은 2002년 4세대 골프 R32를 시작으로 모터스포츠와 연계된 퍼포먼스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027년 뉘르부르크링 24시 참가를 통해 브랜드 출범 25주년을 기념하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내세운다는 계획이다. 2027년 대회에 투입될 경주차는 현재 골프 R을 기반으로 한 사륜구동 레이싱 버전이다.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구간의 까다로운 조건에 맞춰 개발 중이다. 현행 골프 R은 2.0L TSI 엔진(EA888 LK3 evo4)을 탑재해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42.8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6초 만에 도달한다. ‘R 퍼포먼스 토크 벡터
2026 FIA 세계내구선수권(WEC)이 벨기에 아르덴 지역의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열리는 ‘토탈에너지스 스파6시간 레이스’를 통해 시작된다. 애스턴마틴 발키리는 이번 주말 스파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해 세계선수권 10번째 레이스 기록을 세운다. 애스턴마틴 THOR팀이 운영하는 영국 럭셔리 하이퍼카 발키리는 2026년 WEC 두 번째 시즌에 나섰다. 지난 4월 19일 이몰라에서 열린 개막전에서는 발키리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키리는 2025년 데뷔 시즌 마지막 두 경기인 일본과 바레인에서 연속 톱10에 진입한 데 이어, 이몰라 경기에서도 포인트를 획득하며 3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이어갔다. 원래 3월 카타르에서 예정됐던 WEC 개막전은 일정이 10월 22~24일로 연기돼, 이번 시즌은 4월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시작됐다. 해당 경기에서 르망 24시 클래스 2회 우승 경력을 가진 해리 팅크넬과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챔피언 출신 톰 갬블이 #007 발키리를 몰아 9위로 마무리했다. 이는 두 드라이버가 애스턴마틴 소속으로 기록한 첫 WEC 포인트 피니시다. 팀 동료인 알렉스 리베라스(스페인)와 마르코 쇠렌센(덴마크)는 개막전에서 14위에 올랐다. 리베라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으며, 2021년부터 TCR 클래스에서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TCR 클래스에서 6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더불어 SP4T 클래스에 처음 출전해 현대차의 미래 N 모델에 탑재될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검증할 계획이다. TCR 클래스는 양산차 형태와 부품을 상당 부분 유지한 투어링 경주차가 WSC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경쟁한다. SP4T 클래스는 DMS 규정에 따라 2,600cc 이하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경주차가 다양한 개조를 통해 경쟁하는 부문이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TCR 클래스 엘란트라 N TCR 1대와 SP4T 클래스 엘란트라 N1 RP 2대 등 총 3대를 출전시킨다. SP4T 클래스 출전차 엘란트라 N1 RP는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에서 사용되는 N1 컵 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경주차다. 이 차량에는 현대 N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양산 전 단계의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출전 차량은 한국, 유럽, 미국 출신 드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5라운드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가 4월 23~ 2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개최된다.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는 올해 50주년을 맞은 역사 깊은 랠리로, WRC 정규 일정에는 지난해 처음 편입돼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랠리는 카나리아 제도의 중심 도시 라스팔마스가 위치한 그란 카나리아섬에서 펼쳐지며, 총 길이 322.61km에 달하는 18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 전 구간이 아스팔트로 이루어진 ‘풀 타막’ 랠리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화산 지형으로 둘러싸인 거칠고 마찰이 강한 아스팔트 노면과 급격한 고저차가 특징인 WRC 대표 타막 랠리다. 노면 접지력이 좋고 일정해 고속 주행에 유리하지만, 그만큼 타이어의 정교한 성능과 안정성이 더욱 요구된다. 특히, 개막일에는 ‘BP 얼티밋 카나리아스 서킷’을 무대로 슈퍼 스페셜 스테이지가 진행되며, 드라이버 간 박진감 넘치는 타임어택 경쟁이 펼쳐지는 주요 관전 포인트로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는 금호SL모터스포츠팀과 준피티드 레이싱팀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6000클래스 더블라운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개막전을 주도했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6000클래스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부문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레이스 전용 스톡카 경기로 평가된다. 빠른 속도와 고출력 차량 간의 경쟁은 매 시즌 긴장감 있는 경기를 제공하며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1라운드 경기에서 금호SL모터스포츠팀 소속 이창욱 선수와 이정우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팀 내 원투피니시를 완성했다. 이창욱 선수는 예선과 결승을 모두 제패하는 ‘폴 투 윈’을 기록했다. 지난해 시즌 9개 경기 중 5승을 올린 이창욱 선수는 생애 첫 6000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2라운드에서도 이창욱 선수는 예선 1위와 결승 우승을 다시 달성하며 이틀 연속 ‘폴 투 윈’을 기록했다. 두 경기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세우며 ‘패스티스트 랩’ 타이틀도 획득했다. 이정우 선수는 2위를 차지해 금호SL모터스포츠팀의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제네시스는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현지시간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이몰라에서 열린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해 GMR-001 하이퍼카 #17 차량과 #19 차량 모두 레이스를 완주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의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페라리, BMW, 도요타, 애스턴 마틴, 캐딜락을 비롯해 총 8개 제조사에서 17대의 차량이 출전했으며, 그 중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17 차량과 #19 차량은 각각 211랩과 189랩으로 15위와 17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6시간 동안 총 213랩을 완주한 도요타 레이싱이 차지했다.이몰라 6시간은 6시간 동안 세 명의 드라이버가 교대해가며 동일한 차량으로 4.909km 길이의 이몰라 서킷을 쉬지 않고 반복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종료 시점에서 서킷을 가장 많이 돈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WEC 데뷔전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번 ‘이몰라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구분 기존 신규 할인 혜택 제공 대상 전년도 12대 이상 구매 업체 조건 없음 할인 차종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기존 차량 + 스타리아, G
푸조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틀리에 방돔에서 2026년 FIA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이하 WEC)에 출전할 ‘푸조 9X8’의 새로운 리버리(Livery, 외관 도색)를 공개했다. 푸조 디자인 팀과 푸조 스포츠의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된 이번 리버리는 푸조의 퍼포먼스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래픽 언어 ‘하이퍼그래프’ 를 새롭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퍼그래프는 모든 푸조 모델에서 발견되는 사자의 발톱 모양 시그니처 디테일을 모터스포츠 관점에서 역동적으로 발전시켰다. 차체의 그라데이션 줄무늬는 트랙 위를 질주하는 9X8 경주차의 속도감과 움직임, 현대 내구 레이스의 핵심인 방대한 데이터의 흐름을 상징한다. 1984년 출시된 205 GTi부터 이어온 푸조 GTi 모델의 역사적인 화이트-레드-블랙 컬러 조합을 채택해 브랜드의 전설적인 퍼포먼스 헤리티지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상징적인 ‘오케나이트 화이트’가 중심을 이루며, 이는 신형 E-208 GTi의 론칭 컬러이기도 하다.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차량을 넘어 팀 전체로 확장된다. 드라이버의 레이스 슈트, 팀 장비, 운영 요소 전반에 걸쳐 동일한 디자인 언어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구현되며,
캐딜락 포뮬러 1 팀이 2026년 시즌 포뮬러 1 데뷔를 앞두고 팀의 첫 번째 경주차 리버리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제너럴 모터스와 캐딜락이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무대에 진입하는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팀은 F1의 11번째 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신규 팀으로서 강렬한 첫인상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리버리는 한국시간으로 9일, 전 세계 약 1억 3천만 명 이상이 시청하는 미국 최대 미식 축구 이벤트 TV 광고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또한 광고 방영 직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실물 크기의 레플리카를 전시하며 현장에 모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경주차는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특징인 듀얼 컬러 리버리를 채택했다. 이 디자인은 차량이 정지해 있는 상태에서도 빠르게 질주하는 듯한 속도감을 전달하도록 의도됐다. 마크 로이스 GM 사장은 “공식 레이스 리버리 공개는 그리드 합류, 최고의 팀 구성, 그리고 F1에 걸맞은 경주차 개발 등 수년 전부터 이어져 온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멜버른과 그랑프리 데뷔를 향한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GM에게 이 경주차는 F1이라는 세계 무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해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학당재단,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함께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세종학당재단 전우용 이사장, 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 안정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조업 특화 한국어 교재 및 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직무·안전 중심 온·오프라인 통합형 교육 제공 ▲학습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2028년까지 3년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사업 추진 비용을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제조업 인력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콘텐츠의 확산과 적용에도 기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어 교육 지원 체계 수립과 모범 사례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맡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은 교육 콘텐츠 개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한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인천소방본부에 순수전기 SAV 모델 iX1 2대를 다목적 순찰차로 기증했다.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증식이 열렸다. 기증된 차량은 화재 취약 지역 예방순찰, 대형 행사 현장 지원, 취약계층 대상 소방용품 지원 및 설치,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및 현장 행정, 시민 안전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소방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는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 안전 지원 차원에서 소방관과 소방 조직에 차량을 지원했다. 기증 차량이 신속히 소방 현장에 투입돼 대응 활동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한 공공 안전 분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4년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인천지역 소방서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주행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인천 소방대원을 상대로 전기차 화재 대응 및 소방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제주에서 개최한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