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창립 14주년을 맞아 SK엔카 홈페이지 방문자에게 매일 사은품을 증정하는 고객감사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K엔카 홈페이지(www.encar.com) 내 ‘창립 14주년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태블릿 PC(아이패드 미니3) 1대, 도넛(던킨도너츠) 모바일 쿠폰 300개 이상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24일간 태블릿 PC 24대, 도넛 모바일 쿠폰 7,777개가 제공돼 총 7,801명이 당첨의 행운을 얻게 된다. 태블릿 PC는 익일, 모바일 쿠폰은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이 되지 않은 회원은 다음 날 다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SK엔카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규회원 역시 동일하게 참여 가능하다. SK엔카 남재식 마케팅팀장은 “창립 14주년을 맞아 그 동안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중고차 매물 정보뿐 아니라 자동차 전반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SK엔카 홈페이지를 방문해 당첨의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고기름값 하락으로 자동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중고차 프로파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라잇카(대표 오정민)에서 겨울철 중고차 구입 요령을 공개했다.매서운 추위를 피하기 위해 구입한 중고차가 애물단지가 된다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다.1. 배터리 점검 자동차는 수 많은 전자장비가 연결되어있다. 이러한 전자장비의 힘은 첫 시동부터 차량이 움직일 때, 주차할 때의 후방 경보기까지 모두 전기의 힘을 빌려 작동하게 된다. 이러한 전자장비들에 전기를 공급하는 배터리의 상태 점검이 필수다. 추운 겨울철에는 배터리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다른 계절에 비해 금방 그 수명을 다하게 된다. 배터리 수명은 주행거리와 관리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보통 2년~3년으로, 배터리 상단에 위치한 '상태 확인 창'을 통해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상태 확인 창'의 색상이 녹색이면 정상, 이 외 다른 색이면 수명이 다해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신차 출고 때 장착된 배터리가 그대로인 차의 경우가 있는데 '상태 확인 창'이 없는
연말에는 차량을 매각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중고차 시장에 매물이 넘쳐난다. 이 때 타던 차를 보다 좋은 가격에 팔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겠지만 사소한 이유 하나로 가격이 많게는 몇 백 만원씩 차이가 나기도 한다. 내 차 팔 때 손해 보게 하는 이유들, 어떤 것이 있을까?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소비자들이 쉽게 놓치는 중고차 매각 시 가격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요인을 소개한다.▲옵션계의 절대 강자, 파노라마 썬루프옵션 중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 받는 장치는 바로 파노라마 썬루프다. 개방감과 실내 환기를 이유로 많은 소비자들이 파노라마 썬루프가 있는 차량을 선호한다. 세단과 SUV를 막론하고 중고차 시장에서 두 팔 벌려 환영하는 파노라마 썬루프가 없으면 매입비를 더 받을 수 없고 있다면 약 50~70만원 높게 받을 수 있다.▲내비게이션은 순정만 인정 받는다최근에는 핸드폰으로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차량을 매각할 때는 순정 내비게이션이 우대받고 있다. 순정 내비게이션의 경우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프리미엄 사운드 스피커 등이 함께 제공되고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배터리 충전 상태 등도 확인할 수 있기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중고차를 구매할 때 사진만으로도 해당 차량의 등급(트림)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 ‘SK엔카 등급진단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차량의 등급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중고차 매매 시 매우 중요하다. 옵션 하나의 차이로 등급이 나뉘게 되고 매매 가격이 수십 만원에서 크게는 수천 만원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등급을 정확히 알아야 적정 시세에 매매를 할 수 있다. ‘SK엔카 등급진단팩’은 실제 사진을 통해 차량의 옵션 유무를 확인하고 등급을 구분하는 어플이다. 예를 들면, 기아 K5에서 연식을 선택한 후 사진을 보며 옵션인 레인센서, 브라운 가죽시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운전석 전동시트 등의 유무를 체크하면 등급이 ‘2.0 프레스티지 브라운’임을 알 수 있다. ‘2.0 프레스티지 브라운’을 먼저 선택한 후 포함된 옵션을 확인할 수도 있다. 어플에서 등급 구분은 물론 차량 제원, 현재 거래 중인 동급 중고차 매물까지 함께 볼 수 있어 중고차 매매 시 필요한 많은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SK엔카 등급진단팩’에서는 국내 5개 완성차는 물론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국내 최대의 중고차 경매장을 운영하는 현대글로비스가 내 차 팔기 전문 서비스 브랜드인 '오토벨'을 론칭하고, 관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오토벨은 중고차를 쉽게 팔고자 하는 차량 소유주들을 위해 현대글로비스가 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전화 한 통이면 전문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가격 상담부터 매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해준다.차량 소유주라면 누구나 오토벨 전용 콜센터(1600-0080) 또는 홈페이지(www.autobell.co.kr)에서 간단한 접수 절차만 거치면 전문 상담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간다. 상담사가 차량 가격을 평가한 뒤 소유주가 매매 의사를 밝히면 그 자리에서 바로 차량 매각과 경매 출품이 이뤄진다. 차량 평가 비용은 전액 무료다.현대글로비스는 중고차 경매장 브랜드인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을 운영하며 축적한 가격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오토벨 중고차 가격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01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중고차 경매장을 처음 세운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경기 시화와 경남 양산 등 총 3곳에서 경매장을 운영 중이며, 매주 약 1,600대의 중고차를 경매로 유통한다.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SK엔카 LPG 직영차 구매 시 20만원을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가을나들이 지원금 이벤트’를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를 방문해 LPG 이벤트 차량의 매물 상세 페이지에서 ‘가을나들이 지원금 페이백 쿠폰’을 다운로드 한 후, 직영 지점에서 차량을 구입할 때 제시하면 된다. 가을나들이 지원금 20만원은 명의이전 완료 후 개인 계좌로 환급된다. 이벤트 대상 차량은 현대 YF쏘나타, 현대 그랜저HG, 기아 K5, 기아 K7, 기아 더 프레스티지 K7, 르노삼성 뉴 SM5(신형) 등 약 200대다. 할인 쿠폰은 11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50장(1인 1매) 제공되며, 다운로드 후 7일 내에 사용해야 한다. 차량 구입은 전국 SK엔카 직영지점에서 11월 10일까지 가능하다. LPG 차량은 휘발유보다 연료 가격이 저렴해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SK엔카에서 판매하는 LPG 직영차는 SK엔카 차량평가사가 엔진, 미션부터 사고부위까지 18단계 115개 항목을 진단해 보증, 판매하므로 믿고 구매할 수 있다. SK엔카 마케팅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지난 4~5일 서울 신촌에서 열린 ‘제2회 클래식엔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지난 주말 이틀간 서울 신촌의 명물거리와 연세로에 전시된 40여대의 클래식카는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온 일반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클래식카를 감상하며 특별한 연휴를 즐겼다.현장에서 진행된 ‘최고의 클래식카 투표’ 결과, 로버 미니 1999년식이 1위로 뽑혔으며, 2위는 쉘비 코브라 1963년식, 3위는 포르쉐 356 1964년식이 차지했다.‘제2회 클래식엔카 페스티벌’에서 찍은 사진을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www.encarmall.com)에 오는 25일(토)까지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액션캠, 블랙박스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27일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SK엔카 박성철 대표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오래된 차량이 가진 아름다움, 의미, 역사 등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 클래식카 문화가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SK엔카는 클래식카의 가치를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실주행 연비 소비자시험단 ‘에코서포터즈’ 3기를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에코서포터즈’는 보유 차량의 실주행 연비를 측정해 주행거리, 주행지역(도심 및 고속도로), 운전습관 등을 공유하는 소비자 시험단으로, 매 기수당 10명이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평소 주행습관에 따라 시내 또는 고속주행을 월 1,000km 이상 해야 하며, 매월 2회 이상 연비 측정자료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연비는 가득 주유를 하고 일상적으로 주행한 뒤 한 번 더 주유를 해 소비 연료가 얼마인지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측정한다. ‘에코서포터즈’ 3기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달 1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 받는다. 매월 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주유비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활동 종료 후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활동 기간 중 다양한 자동차 용품을 제공한다.참가 신청은 9월 19일까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 취득 후 3년이 지난 운전자는 보유 차량의 차종, 연식,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희귀한 클래식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2회 SK엔카 클래식카 페스티벌’을 오는 10월 4~5일 서울 신촌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0월 4~5일 이틀간 서울 신촌의 명물거리와 연세로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약 40대의 클래식카가 명물거리를 따라 전시되며 최고의 클래식카 투표, 클래식카 시승, 추억의 먹거리 시식, 웨딩카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전시되는 클래식카 중 가장 오래된 모델은 벤틀리 T35 1932년식으로, 최근에는 보기 힘든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 2인승 차량이다. 또한 국내에 1~2대만 있다고 알려진 재규어 SS100, 쉘비 코브라, 포르쉐 356, 국제공업 시발자동차, 기아산업 K360, 현대 포니1 등 희귀한 차량들이 다수 전시돼 일반 관람객뿐 아니라 자동차 마니아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SK엔카 클래식카 페스티벌’은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을 보여주는 클래식카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개인의 차량을 직접 출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신청은 클래식카를 소유한 오너라면 누구나 할 수
중고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대표: 박성철)은 올 6~7월 SK엔카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완료된 매물의 평균판매기간을 조사한 결과, 쉐보레 올란도 2012년식이 13.94일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이어 기아 모하비 2012년식(16.11일), 기아 스포티지 R 2013년식(16.83일)이 순위에 올라, 여름휴가를 앞두고 많은 소비자들이 RV, SUV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는 올해 6~7월 SK엔카닷컴 홈페이지에서 100대 이상 판매완료된 매물을 기준으로 조사했다.2014년 6~7월 SK엔카 가장 빨리 팔린 중고차 순위순위브랜드모델연식평균판매완료일1쉐보레올란도201213.942기아모하비201216.113기아스포티지 R201316.834기아레이201216.885기아K3201318.126쉐보레말리부201218.927기아뉴 스포티지200919.028르노삼성SM7200619.189현대아반떼 XD200119.210르노삼성뉴SM3201119.28(집계기간: 2014년 6월 1일 ~ 7월 31일)쉐보레 올란도는 매물이 등록되면 2주 내로 판매가 완료돼 여름휴가를 위한 최고 인기 차량으로 등극했다. 올란도는 실용성이 높은 미니밴으로 승차 인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13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에 직영 매장 1호점인 ‘운봉엔카 홍커우지점’을 열고 본격적인 중고차 판매에 나선다.SK엔카는 이번 1호점 개점을 통해 SK엔카의 철저한 차량 진단 서비스로 중국 내에 신뢰를 기반으로 한 중고차 거래문화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소비자 연령대에 따라 차종 선호도가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소비자맞춤 중고차 추천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엔카’에서 이용자들이 설정한 라이프스타일 2,871건을 분석한 결과, 20대는 준중형, 30대는 중형, 40대 이상은 SUV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SK엔카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엔카’ 연령대별 선호 차종연령20대30대40대 이상순위차종비중(%)차종비중(%)차종비중(%)1준중형23.2중형19.7SUV22.72소형20.0SUV18.3RV20.03중형18.1준중형17.2중형19.84SUV13.0RV15.9대형15.25RV11.2소형15.2준중형9.4(중복선택 포함)20대는 준중형(23.2%)에 이어 소형(20%), 중형(18.1%)이 순위에 올라 상대적으로 세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20대 소비자들이 첫 차를 구매할 때 세단에 먼저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현대 아반떼, 르노삼성 SM3와 같은 준중형차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반면 최근 인기가 많은 SUV는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선택률이 13%에 그쳤다. 30대에서는 준중형과 소형에 대한
중고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포니2 자동변속기 차량이 매물로 등장했다.1984년 생산된 포니2 해치백 자동변속기 모델로 현재 포니2 자동변속기 모델은 국내에 단 한 대가 남아 있다고 알려져 있다. 포니2 자동변속기 모델이 드문 이유는 당시 판매 가격 때문이다. 포니2는 당시 35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었는데, 자동변속기는 1.4모델에만 탑재되었고, 자동변속기 가격까지 포함하면 1.2 수동에 비해 150만원이나 더 비쌌다. 당시에는 자동 면허가 없었던 것도 자동변속기 판매량이 적은 원인이었다. 이 포니2 자동변속기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자동변속기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귀중한 모델이다. 포니2에 탑재된 자동변속기는 현대자동차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자동변속기로, 일본의 변속기 제조 회사인 아이신의 3단 자동변속기였다. 이후 현대차는 1990년대 이전까지 수입 자동변속기에 의존해 왔다. 90년대 꾸준한 자동변속기 개발로 1998년 드디어 전륜 5단 자동변속기를 독자 설계·생산에 성공하고, 2011년에는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최초의 국산 고유 모델이기도 한 포니는 현대 자동차가 1973년 개발에 착수하여 1975년 12월에 첫 선을 보인 모델로 국산부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SK엔카 직영차 30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555 이벤트’를 5월 한달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555 이벤트’는 5월의 5개 기념일과 연관된 소비자에게 500개의 SK엔카 직영차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대상자는 재직 중인 직장인(근로자의 날), 8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정(어린이날), 부모와 함께 SK엔카 지점을 방문하는 소비자(어버이날), 교직원(스승의 날), 1995년 출생자(성년의 날)로 각각 선착순 100개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SK엔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받은 후, 직영차 구매 시 증빙자료와 함께 제시하면 30만원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근로자의 날 할인은 증빙서류로 재직증명서가 필요하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할인은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한 후 자녀 또는 부모와 함께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 스승의 날 할인은 교직원증, 성년의 날 할인은 신분증을 갖고 오면 된다.이벤트 대상 차량은 현대 아반떼 HD, YF 쏘나타, 그랜저 HG, 제네시스, 기아 K5, K7, 오피러스 프리미엄, 르노삼성 뉴 SM5(신형) 등이다
본격적인 야외 나들이철을 맞아 중고차 시장에서 온 가족이 타고 여행가기 좋은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나 레저차량(RV)의 인기가 높아졌다. 특히 인기 RV인 기아 신형 카니발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이 같은 차종에 소비자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 형성돼 있는 SUV 및 RV 시세를 알아봤다.중고차 포털 오토인사이드에 따르면 이달 SUV 및 RV 시세는 1,300만~2,950만원이다. 중고차 성수기를 맞아 전 차종의 시세가 오름세인 가운데 수요가 높은 이 같은 차종의 시세도 지난달보다 올랐다.따라서 SUV나 RV를 중고차 시장에 팔 계획을 세우고 있던 차주는 이 달 판매해야 차 값을 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젊은 소비층에 소형 SUV의 인기가 높다. 지난달 공식적으로 출시된 르노삼성 QM3는 신차 시장에서 구입하려면 대기 시간이 오래 걸려 중고차 매물로 나오면 바로 팔리고 있는 수준이다. 이달 2013년식 QM3의 시세는 1,880만~2,080만원이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소형 SUV 한국GM 트랙스의 시세는 1,580만~1,880만원으로 20~30대 소비자들의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오토인사이드는 설명했다. 이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