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31일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가 수입판매한 포르셰 911 카레라 2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수입사가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리콜대상은 올해 6월23일부터 10월15일까지 생산·수입된 모델들로 수입사는 1일부터 자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해당 차들은 엔진룸 안에서 엔진을 차체에 지지해주는 지지대(스페이서)가 엔진 진동으로 균열이 발생,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문제가 발견됐다고 국토해양부는 설명했다.
GM대우가 윈스톰 스마트팩을 새로 출시했다. 윈스톰 스마트팩은 5인승과 7인승 2WD 모델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5인승이 2천165만원, ▲7인승이 2천215만원씩이다. 5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하면 165만원이 추가된다. 특히 인기사양응 선정 17인치 알로이 휠과 LED 방향지시등, 일체형 사이드미러, 실버 스키드 플레이트 등 고급모델에 적용돼 온 외장 사양들을 갖췄다. 후방주차센서와 루프랙, MP3 CD플레이어, 열선시트, 직물&인조가죽시트 등 편의장비와 EBD-ABS, 운전석 및 동반석 에어백 등 안전장비들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제네시스쿠페 (동영상)
독일 자동차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폴크스바겐의 최대주주인 포르쉐는 1일 세계적 경제위기에 따른 판매 부진 때문에 조업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포르쉐 대변인은 슈투트가르트 주공장이 오는 12월22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판매가 다시 회복되지 않을 경우 복스터 모델의 생산 라인 일부를 핀란드 파트너인 발메트에서 독일로 이전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확인했다. 지난 주에는 다임러가 성탄절을 전후해 메르세데스 벤츠 등을 생산하는 주요 공장들을 4주간 폐쇄한다고 발표했으며 앞서 오펠을 생산하는 제너럴 모터스와 BMW도 비슷한 조치를 취했다. 브뤼셀의 유럽자동차생산자협회(EAMA)에 따르면 유럽의 자동차 판매는 지난 9월 10년만에 최저수준으로 감소했다.
현대자동차는 30일 울산공장장인 윤여철 사장을 노무 총괄 사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윤 사장은 기존에 맡았던 울산 및 아산공장 담당 사장은 계속 겸임한다. 울산공장 부공장장을 맡고 있는 강호돈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해 울산공장장을 맡게 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노무 전문가인 윤 사장이 더욱 발전적인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데 전념토록 하기 위해 업무를 더 맡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 올 3.4분기 한국 경영실적이 전년 대비 18.8% 성장으로 6,67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글로벌 연결매출은 1조 1,400억 원을 달성, 2.4분기 실적에 이어 1조 원대 매출액을 유지했다고 밝혔다.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연결 매출에서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1조 1,400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432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외 UHP타이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미국(전년동기 대비 37%), 유럽(전년 동기 대비 14%) 등 해외 주요 시장 및 러시아(전년동기 대비 157%) 등 신흥시장에서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한국타이어 한국 경영실적 부문에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한 6,677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539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원자재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34.8% 상승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29%의 수출증가 및 초고성능 타이어의 국내 매출 확대(26.3%)로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도 견고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외부 경영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이어, 매출 성장세를 이끈 주요 요인은 국내외 초고성능(UHP) 타이어의 강력한 매출성장
10월 중고차 시장은 모델별로 큰 편차가 있었다. 10월들어 기름값이 하락하면서 경유(디젤)는 1400원대, 가솔린(휘발유) 1500원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미국발 금융위기와 이에 따른 금융회사들의 자금 경색, 그리고 2009년형 신차출시등의 변수가 많아 모델간 격차가 발생했다. ■ 경차 - 11개월 연속 하락없는 인기과시경차는 2008년 최고의 수혜 차종이다. 국제 유가, 미국발 금융위기, 널뛰기 증시 등에 휘둘리지 않고 큰 가격하락없이 2008년을 중고차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2008년 1월과 10월의 중고차 시세가 거의 변화가 없이 차량상태, 지역,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 따른 30만원내외 오차만 존재할 정도로 강세다. 기아 모닝(뉴모닝 포함)과 대우 마티즈 시리즈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시세 단종된 현대 아토스, 기아 비스토등 만이 10-30만원 가격하락이 있었다. ■ 중소형 - 신모델 출시의 영향을 받아 가격하락 발생중소형급은 모델에 따라 30∼50만원 가격하락이 발생했다. 7월 기아 신차 포르테를 시작으로 8월 쏘울, 10월 대우 라세티 후속인 라세티 프리미어가 연이어 출시되면서 중고차가격 하락이 발생했다. 소비자가 많이 찾는 모델인 현대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28일까지 투싼 2009 업그레이드 출고 고객 중 10명을 선정해 크리스마스 기간 홍콩으로의 여행에 초대하는 ‘크리스마스 인 홍콩’이벤트를 펼친다. 이 행사에 선정된 고객들은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으로 2박 3일 자유여행을 떠난다.투싼 2009 업그레이드 고객들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 총 20명)의 고객이 선정된다.현대차 관계자는 “투싼의 제품 컨셉트 ‘내 안의 자유본능’에 홍콩의 자유로운 이미지와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더해 이번 ‘크리스마스 인 홍콩’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젊고 트렌디한 투싼만의 느낌을 살려, 스타일리시한 삶을 추구하는 주요 타깃 고객들을 공략해 판매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24일 ▲17인치 알루미늄 휠, 인조가죽 시트 적용 등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USB & iPod 단자, 패닉기능 등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했으며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개선한 ‘투싼 2009 업그레이드’를 출시했다.현대차는 다음달 28일(금)까지 투싼 2009 업그레이드 출고
정부는 지난 8월 대한민국 건국 60년을 맞아 ‘저탄소 녹색성장(Low Carbon, Green Growth)’을 향후 60년의 새로운 국가비전으로 제시했다. ‘저탄소 녹색성장’은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그간 상충관계로만 여겨져 온 경제성장과 CO2 등 온실가스 배출감축 등 환경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의미한다. ▶저탄소 녹색성장 위한 정부차원의 구체적 목표와 계획 발표 새로운 국가비전의 성공적인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우선 지난 8월 27일, 국가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에너지부문에서 뒷받침하고 ‘석유 이후 시대’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위한 최초의 20년 단위 장기 에너지계획인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또한 9월 11일에는 녹색성장의 첫번째 세부실천계획인 ‘그린에너지산업 발전전략’ 보고회를 개최해 그린에너지산업을 성장동력화하기 위한 핵심전략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목표와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9월 22일에는 ‘신성장동력 보고회’를 통해 지난 3월 발족된 산학연 전문가 360여 명으로 구성된 신성장동력기획단이 수요조사, 대국민 아
국내 자동차 보유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하고 우리 자동차산업이 막 꽃피기 시작할 무렵, 자동차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창립된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올해로 20년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협회의 20년 역사는 한국 자동차산업의 도전과 성공, 시련과 아픔을 담고 있습니다. 1989년 자동차 국내 연간생산 100만대를 돌파했을 때에도, IMF의 혹독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에도, 1999년 수출누계 1,000만대를 달성했을 때에도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항상 자동차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했습니다. ▶한국 자동차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 기업인들에게는 생생한 경영정보를, 정부에게는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는 풍성한 의견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해외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으로 자동차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힘썼고 통상과 환경이슈에의 대응에 앞장섰습니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세계 유수의 자동차 강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는 국내생산 420만대, 해외생산 180만대로 총 600만대 생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수출도 사상 최초로 500억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상반기에 이미 267억달러를 달
자동차매매단지 구축업체인 ‘아이앤씨알’과 코엑스 행사전문업체 ‘엑스포네트웍스’는 25∼2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서울 국제 오토모티브쇼 2008’을 개최한다. 중고차 모터쇼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직수입된 신차와 중고차, 국산 중고차 등이 전시되며 전시차량은 구입도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GM대우가 프리미엄 대형세단 베리타스 출시를 기념, 9월 한 달간 KTX 용산역 GM대우테마라운지에서 가을맞이 재즈 콘서트를 펼친다. GM대우가 코레일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퓨전재즈팀 더 프로젝트 밴드가 참여, 품격 높은 재즈 선율을 연주한다. 공연은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과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가을에 어울리는 재즈 연주를 선보이며 KTX 용산역을 콘서트장으로 바꾸어놓는다. 또한 이어지는 10월 한 달 동안 GM대우 테마라운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베리타스와 함께하는 포토 스튜디오로 변신한다. 포토 이벤트에는 GM대우 레이싱팀 소속 유명 레이싱 모델들이 참가, 함께 다양한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재즈 공연이 펼쳐지는 KTX 용산역 GM대우 테마라운지에는 지난해 7월 개장 이래 총 200여만 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베리타스, 토스카, 윈스톰 등 주요 신차종을 고객에게 선보이는 한편, 음악회 등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테마라운지에는 제품 설명 및 구입
상습적으로 고속도로를 통행료를 내지 않고 차량의 운전자가 1년 10개월여 만에 도로공사에 적발됐다. 한국도로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상습적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고 도주하는 수법으로 거액의 통행료를 체납한 운전자 이모(22.경기 이천)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공 강원본부는 이씨는 2006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모두 168건에 2천125만여원의 통행료를 내지 않고 도주했다고 덧붙였다. 도공 강원본부는 이 미납차량의 이동경로와 시간대를 파악한 결과 영동고속도로 이천나들목과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감곡나들목을 자주 이용하는 것을 확인하고 2곳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지난 달 25일 오전 11시께 감곡나들목을 빠져 나가려던 운전자를 붙잡았다. 이 씨는 폐업한 업체 명의로 등록된 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고 도주하거나 최근에는 하이패스 구간을 이용해 무단 통행을 일삼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공 강원본부는 체납 통행료의 강제 인도 절차에 따라 해당 차량에 대한 공매처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은 최근 미국 수페리어 에식스社를 인수하고 동해市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초고압해저케이블 공장을 착공하는 등 글로벌 경영을 확대함에 따라 글로벌 Top3에 걸맞은 새로운 리더상을 정립, 육성할 것을 주문했다. 구 부회장은 19일 오후 LS타워에서 개최된 글로벌 리더상 선포식에서 “나의 경쟁자는 세계 최고 전선회사의 CEO이다.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 각자의 위치와 역할에서 경쟁상대와 맞붙어 이길 수 있도록 기존 사고와 행동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세상의 새로운 규칙을 받아 들이고 세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회장은 임원이 되려면 해외 법인이나 지사 근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못박을 정도로 빠른 성장과 글로벌화로 과거와는 근본적으로 달라진 고도의 사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의 확보와 육성의 중요성에 대해 끊임없이 강조해 왔다. 이번에 새로이 정립된 LS전선의 리더상은 변화 주도, 구성원의 육성, 조직 내외간 협력 추구, 성과촉진, 글로벌화를 중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팀장 후보군은 매년 1회 2일간 해외법인 현채인들을 포함, 수페리어 에식스社 팀장 후보들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는 글로벌 통합교육
기아차의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를 타고 무선 초고속 인터넷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기아자동차는 KT와 함께 이동 중 무선 초고속 인터넷을 할 수 있는 KT 와이브로를 체험할 수 있는 기아차 포르테와 KT 와이브로가 함께하는 1박 2일 WIBRO 탐험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의 우수성을 알리고, KT의 와이브로를 통해 최첨단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전과 열정을 가진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남여 성인이면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펀키아 홈페이지(www.funkia.kr)와 KT 와이브로 홈페이지(http://www.ktwibro.com)를 통해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이번 탐방대에는 총 40명(동반 1인까지 참여 가능)의 인원이 선발되며 30일부터 10월 21일까지 각 차수별로 최종 선발 인원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탐험대 참가자들 기아차로부터 4박 5일 간의 포르테 자유 시승 기회와 KT 와이브로 USB단말기 및 최신 삼보 미니노트북(HS-103)의 자유 체험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10월 11일부터 11월 7일 사이에 각 차수에 따라 1박 2일 일정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강릉 서비스센터를 확장하며 지역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일반정비 워크베이를 6개로 확장 증설했다. 이번 확장으로 강릉 서비스센터의 연간 수리 가능 대수는 기존 대비 2배인 최대 1만대 수준으로 확대되어, 강원도 영동 지역의 일반 정비 수요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강릉 및 동해안 지역 고객들의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예약 대기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타 지역까지 가는 원거리 서비스센터 이용에 따른 부담 역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KGM 커머셜(회장 곽재선, 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성, 편리성 등은 물론 국내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 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차세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BMW iX3’가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전기 SAV로,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직후부터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으며, 최근 잇따른 수상을 통해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왓카’에서는 ‘2026 올해의 차’와 ‘올해의 프리미엄 전기 SUV’를 동시에 수상했으며, ‘탑기어’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차’를 비롯해 ‘스위스 올해의 차 2026’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권위 있는 어워즈를 석권했다. 독일 ‘아우토 빌트’와 ‘빌트 암 존탁’이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인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미국 ‘타임지(Ti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 중 ’차세대 전기 SUV’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4월 1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점검 내용은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를 통한 원격 확인이 가능해 고객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차량 유지 보수에 필수적인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MINI 캠핑 웨건 또는 BMW∙MINI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BMW∙MINI 차량 액세서리 또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결제금액 100만원 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의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My BMW 및 MINI 앱을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신제품 트레일 모터사이클 전용 타이어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를 출시한다. 최근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트레일(Trail)’ 세그먼트는 과거 오프로드 주행 중심의 영역에서 출발해 현재는 투어링과 일상 주행을 모두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쉐린의 트레일 타이어 시장 확대 전략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지난 1월 글로벌에 공개되며 라이더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는 온로드 주행 비중이 높으면서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설계됐다. 이러한 균형 잡힌 성능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비포장 노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로운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강화했다. 전작 대비 전륜 7%, 후륜 21% 향상된 수명을 기록했으며 트레일 타이어 특유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낮추고 쾌적함을 더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에는 미쉐린의 최신 타이어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컴파운드 기술인 미쉐린 2CT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 중앙부에는
글로벌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2월 25일, 2세대 '데저트X'를 공개했다. 21인치 프론트 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터사이클로 시작된 데저트X는 2019년 에이크마에서 콘셉트 모델로 출발해, 2021년 양산형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데저트X는 2026년 4월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데저트X는 수년간의 개발과 실제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랠리 오브 알바니아와 노라 멕시칸 1000 랠리 같은 사막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얻은 경험이 반영되어, 두카티 특유의 라이딩 즐거움은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새로운 890cc V2엔진을 적용했다. 두카티가 제작한 트윈 엔진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최고 출력 110hp, 최대 토크 92Nm를 발휘한다. 세그먼트 유일의 IVT 가변 흡기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채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풍부한 출력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트랜스미션 기어비는 데저트X 전용으로 1~4단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짧고, 6단은 고속 투어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길
푸조의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각각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모두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 디자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총 41 개 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2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3008은 디자인 부문에서 50% 득표하며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시작을 알렸던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역시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를 동시 수상하며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역시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의 상품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 디자인 ▲인테리어 및 감성 품질 ▲계기 및 조작 편의성 ▲핸들링 및 주행 감성 ▲가속 성능 ▲NVH(소음·진동) 성능 ▲고속 안정성 및 제동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