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온라인 축구게임대회의 참가자가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차는 16일 현대차가 주최하고 네오위즈게임즈, 일렉트로닉아츠 코리아 등이 후원하는 「2008 현대자동차컵 FIFA ONLINE2 EA SPORTS™ 챔피언십」에 총 30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는 2007년 100만 명보다 약 3배 많은 숫자로, 현대차의 온라인 축구게임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단일 e-스포츠대회 사상 최다의 참가 인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온라인 1차 예선이 실시되며, 24~25 양일간 64개 팀이 참가하는 지역별 오프라인 2차 예선을 거쳐, 각 지역 대표들이 실력을 겨루는 최종 16강 본선리그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컵의 향방은 7월 중 열리는 결승전을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우승팀에게는 최근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대차 i30가 수여되고, 준우승팀에 500만원 등 총 2,6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지급된다.
현대차에 관심이 있는 분은 언제든 직접 시승해 보세요. 그리고 수입차와도 비교하십시요 현대차가 자사차량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품질체험 시승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현대자동차는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광역시에서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 시승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승센터를 위해 서울과 수도권에는 제네시스와 그랜저 및 쏘나타가, 지방광역시에서는 베라크루즈가 마련돼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해당지역 담당자와 전화 통화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 이와함께 수입차와의 비교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BMW 530i, 렉서스 ES350, 혼다 어코드 2.4, 렉서스 RX350 모델을 시승할 기회를 함께 제공키로 함으로써 자사차량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6년 10월 시작된 그랜저, 쏘나타의 시승회에 이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수도권 지역에서 시행된 베라크루즈의 시승회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이번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 시승센터를 기획했다”며 “현대차의 품질은 이미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기에 자신 있게
프랑스의 르노 및 일본의 닛산 자동차가 인도의 오토바이 및 3륜차 1위 업체인 바자즈와 함께 인도 내수 시장을 겨냥한 2천500달러 짜리 저가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르노와 닛산, 바자즈사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며 ULC라는 코드네임이 명명된 이 자동차는 2011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 3사는 이를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했으며 바자즈사가 50%, 르노와 닛산이 각각 25%의 지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통신은 이들 3사가 생산하는 2천500달러 짜리 자동차는 인도의 타타모터스가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인 240만원대 국민차 나노에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일 개막된 부산국제모터쇼가 11일간의 `자동차 축제를 마감하고 12일 오후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시 마지막 날인 12일 11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해 `3회 연속 관람객 100만명 돌파 기록을 세웠다. 또 역대 최고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는 기록도 세웠다. 전시회 개막 다음날부터 참가업체 부스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회를 개시함으로써 모터쇼 기간 10억1천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10억달러 수출상담...친환경 등 신차 대거 선보여, 이번 모터쇼에는 다양한 친환경 콘셉트카 등 24개 브랜드의 완성차 156대가 출품돼 차세대 자동차 의 신기술 및 미래 자동차의 트렌드를 제시, 세계 5대 자동차 생산국의 위상을 과시했다. 특히 수입차 브랜드인 혼다코리아가 `뉴 레전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고, 현대차도 제네시스 쿠페를 아시아에 첫 선을 보이는 등 아시아 첫 선 신차 12대, 국내 첫 선 신차 10대 등 신차들이 대거 출품돼 내용 면에서도 알차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형 자동차의 흐름을 보여주는 `모터쇼의 꽃 콘셉트카도 11대나 출품돼 세계 자동차 기술의 진화를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보여주는 친
SK네트웍스가 스피드메이트 멤버쉽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아마추어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우승자에겐 도요타 캠리 승용차1대가 주어진다. 대회명칭은 제 1회 스피드메이트 멤버 초청 Golf Championship 2008이 바로 그것. SK네트웍스는 스피드메이트 멤버쉽 출시 2주년 기념 행사로, 멤버쉽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회원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전했다. 이번 골프대회는 신청일 현재 스피드메이트 멤버쉽 회원으로 순수 아마추어 골퍼이면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내달 9일부터 5개월간...2등엔 5백만원 상금 본 대회는 6월 9일 부산 아시아드 CC에서 열리는 예선 1차 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8일 이천 BA Vista CC에서의 최종 결승전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SK네트웍스가 직수입한 수입차 도요타 캠리 1대가 상품으로 시상된다. 2, 3위 입상자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상당의 시상품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예선대회 입상자에게도 푸짐한 골프용품(골프백, 보스턴, 백, 드라이버, 우드, 퍼터 등)이 부상으로 돌아간다.▶매경기 홀인원엔 중고차1대...참가비 20만원 이 뿐만이 아니다. 예선, 결선
혼다가 태국 방콕에 자동차 R&D 센터의 착공을 발표했다. 혼다 R&D 아시아 태평양은 일본 국외에 있는 혼다의 자동차 R&D 센터로서는 미국, 유럽, 그리고 중국에 이어 네 번째이다. 이 센터는 칸차나피섹 로드 35 라이에 위치해 있으며 2009년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센터의 설립으로 태국과 지역 자동차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역적인 컨텐츠 개발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아시아 혼다모터 CEO인 이케 후미히코 는 이 센터는 제품 생산 계획, 제품 디자인 연구와 테스트를 포함한 광범위한 연구와 발전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구센터 착공식 연설에서 국무총리 대변인이자 산업부 장관인 수위트 쿤키티씨는 “혼다의 연구 개발 센터가 태국내 자동차 제조와 개발을 지원해주고 기술 이전을 촉진시키며 지역 내 고용률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최근 혼다는 시장 연구, 스타일링과 디자인, 엔지니어링, 모델과 모형 생산 그리고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판매되는 모든 모델의 모터사이클 시제품 테스트를 포함하는 모터사이클 연구 개발을 위해 혼다 R&D 동남아시아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과 한국MS, 현대기아자동차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차량IT 혁신센터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참여기관은 `차량IT 혁신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하고 차량분야 중소벤처기업을 매년 20개 이상 육성키로 했다. 차량 IT분야는 IT와 차량간의 기술 융합을 시도하는 새로운 산업 분야로 연간 250% 이상의 고속 성장을 하면서 2010년에는 세계 시장 규모가 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통신연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국내 자동차업계는 물론 IT산업의 질적 향상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만간 차량 IT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공동으로 마련키로 했다고 말했다.
차령 25년 이상된 현대차 코티나(CORTINA)가 아직도 길거리를 누비고 있다면 믿어질까..? 6일 한국자동차공업협회(KAMA)의 차령별 등록현황 자료(3월말 기준)에 따르면 현대차가 설립 이듬해인 1968년 부터 생산을 시작해 1983년에 생산을 중단한 코티나는 1천444대가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등록된 다른 초고령 모델로는 GM대우의 전신 대우차가 제작한 제미니(GEMINI)와 기아차의 브리사(BRISA)를 들 수 있다. 대우차가 1981년 12월에 단종한 제미니는 256대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고 1974년 생산을 시작해 1981년 생산이 중단된 브리사(BRISA)는 638대 등록됐다. 이들 차종의 경우 장기간 사용하지 않지만 폐차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해 등록이 유지되고 있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고 해도 적어도 2천대 가까이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는게 KAMA의 설명이다. 이밖에 대우차가 1986년 12월에 생산을 중단한 맵시도 1천589대가 차령(車齡) 15년 이상 등록 명부에 이름을 올렸고, 코티나와 함께 현대차의 과거를 상징하는 포니(PONY)는 1990년 단종됐지만 아직까지 7천64대가 폐차의 뒤안길로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집계
국제유가가 미 달러화 약세와 공급차질 우려 등이 작용하면서 사상 처음 120달러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3.65달러(3.1%) 오른 배럴당 119.97달러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WTI는 전자거래에서는 배럴 당 120.36달러까지 올라 지난 1983년 원유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처음 120달러 선을 넘어섰다. 이로써 WTI는 1년 전과 비교해 94% 상승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3.79달러(3.3%) 오른 배럴당 118.3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는 미 달러 가치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나이지리아 무장세력의 석유시설 공격과 이란의 핵포기 요구 거부 등이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를 촉발시키면서 크게 오른 것으로 시장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서비스업경기가 예상 밖으로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것도 석유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예상을 불러와 유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됐다. 달러화는 이날 유로화에 대해 1.55달러 선을 넘어 거래돼 지난 2일의 1.5424달러에 비해 가치가
쌍용자동차는 6일 파격적인 유류비 혜택과 하이패스 무료 증정 등의 행사를 벌이는 무한혜택 페스티발을 5월에도 지속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렉스턴Ⅱ EURO, 뉴카이런,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뉴로디우스 등 쌍용자동차의 주요 SUV/RV 차종을 구입하는 고객은 공통적으로 ▲200만원 유류비 지원 ▲저리 5% 36개월 할부 및 100만원 유류비 지원(선수율 10% 이상) 중 한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뉴카이런과 액티언 구입 고객의 경우 프리미엄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료로 지급받게 된다. 한편, 정부보조금 지원 조기폐차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공무원, 종교단체/종교계종사자, 교직원(유치원 교사 포함), 국가 유공자 등 지정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의 5월 혜택에 대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짚(Jeep)이 한국전쟁 이후 55년만에 남한과 북한 사이의 비무장지대인 DMZ를 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2008년형 짚 그랜드 체로키 디젤의 출시를 기념하여 4월 중순 금강산으로 드라이빙 투어를 다녀왔다. 특히, 이번 드라이빙 투어는 올해 3월 개시된 육로 승용차 관광을 통한 것으로, 남북간의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고 진행되었다.최근 금강산은 육로 승용차 관광이 허용되면서 수입 및 국산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도전의 장소로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로워진 그랜드 체로키 디젤의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5cjs790만원이다.
○일반인 대상 첫날 경품 국산차 i30부산국제모터쇼의 일반 개방 첫날인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자동차 경품추첨 행사에서 경기도 안양시에 사는 김모(40) 씨가 첫 행운의 주인공으로 당첨돼 현대 i30을 받았다.올해 부산모터쇼에서는 국산차 8대와 수입차 2대 등 10대의 경품차량이 매일 1대씩 행운의 주인공을 찾아간다.한편 이날 부산모터쇼의 유료관람객은 8만4천500명으로 집계됐다. ○둘째날 수입차 푸조 당첨 행운4일 부산국제모터쇼 입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행사에서 첫 수입차경품의 주인공으로 광주시 광산구에 거주하는 박 모씨가 선정돼 푸조의 프렌치 스타일링의 프리미엄 컴팩트카 207GT를 받았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박현씨는 평소 푸조에 관심이 많아 시승도 해보았다며, 207GT를 타고 가족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길 생각을 하니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 자동차 경품 추첨 행사는 모터쇼가 끝나는 5월 12일까지 매일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입장시 응모권에 인적 사항을 기재하여 경품 추첨함에 넣으면 된다.
LS그룹은 2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실질적 지주회사인 LS전선을 지주회사와 사업자회사로 분할하기로 결의했다. 기존 회사인 LS전선을 지주회사인 ㈜LS(존속회사/가칭)로, ▷초고압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LS전선(신설회사/가칭)과 ▷트랙터, 사출시스템, 빌딩공조시스템, 자동차 & 전자부품사업을 영위할 LS엠트론(신설회사/가칭)으로 각각 분할하며, 지주회사가 비상장 신설회사의 지분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LS의 물적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출범은 현재 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변동 없이 투자와 사업을 분리하여 자회사들이 경영에만 매진하게 하여 사업을 전문화하고, 핵심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주회사의 주식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LS가 선택한 물적분할은 지주회사가 분할 자회사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되어, 향후 일부 지분매각을 통해 그룹의 성장과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 대기업으로는 첫 시도라는데 의의가 있다.앞으로 지주회사인 ㈜LS는 신사업 발굴과 M & A 등을 통한 그룹의 성장과 사업 포트폴리
기아자동차가 카렌스, 카니발 등 레저용 차량 인기에 힘입어 4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29.3% 증가한 2만7,413대를 판매하는 호조를 보였다. 4월 한달간 내수시장에서 카렌스는 전년대비 37.6%가 증가한 2,334대가 판매되었으며, 카니발은 전년대비 76%가 증가한 1,871대가 판매돼 레저용 차량의 인기몰이가 시작했다. 기아차의 4월 판매실적은 내수 2만7,413대, 수출 9만8,705대 등 총 12만6,118대로 전년대비 6.4% 증가했다. ▶내수...레저시즌 맞아 RV약진 두각기아차의 4월 내수판매는 2만7,413대로 전년대비 29.3% 증가세를 보였으며 RV차량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본격적인 레저시즌을 앞두고 미리 RV차량을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4월 한 달간 카렌스는 2,334대, 카니발은 1,871대가 판매돼 각각 전년대비 37.6%, 76%의 증가를 보였다. 특히 LPG차량의 경제성과 친환경성, 넉넉한 공간과 다양한 편의장치로 인기 있는 카렌스의 경우, 2,334대가 판매되며 전년대비 37.6%, 전월대비 53.4% 증가했다. 모닝은 4월 한 달간 7,030대가 판매되어 올해 4월까지 누적판매 3만3,055대를 돌파하며 지난해 연
혼다코리아가 오는 6월 본격 선보일 뉴 레전드를 세계 최초로 2008 부산모터쇼에 일반 공개 했다. 뉴 레전드는 기존 모델보다 사이즈가 확대되었으며 보다 대담하고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적용하여 외관 디자인도 더욱 고급화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성능 면에서도 뉴 레전드는 배기량을 기존 3.5리터에서 3.7리터로 늘린 3.7 V6 VTEC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307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향상된 동력 성능을 제공한다. 전장은 기존보다 55mm증가된 4,985mm, 전폭은 5mm 증가된 1,850mm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에어로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더불어 근육질적인 강인함을 가미하였다. 프런트 그릴 디자인도 기존보다 더욱 파워풀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며 차체 뒷부분도 미래지향적인 리어컴비네이션 램프 디자인 등으로 세련미를 더하였다. 혼다코리아는 뉴 레전드를 6월말 발매 예정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한국배터리’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배터리는 2017년 최초 수상 이후 2021년부터 차량배터리 부문에서 6년 연속, 총 7회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브랜드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고유 브랜드 ‘한국’의 패밀리 브랜드로, 타이어와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과 함께 그룹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성장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전략에 따라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약 100개국, 45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판매망을 구축했다. 국내 전주공장과 대전공장 외에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해 국내 납축전지 업계 중 유일하게 해외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AGM 배터리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AGM 배터리는 xEV(친환경차)와 자율주행 등 차량 전동화·전장화에 따른 전력 안정성 요구에 맞춰 개발된 고성능 납축전지로, 충·방전 성능과 내구성, 진동 및 충격 내성이 뛰어나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한국배터리는 그룹 고유 ‘한국(Hankook)’ 브랜드의 일
제네시스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지난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1,002,998대를 기록하며 100만 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11월 국내 최초의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후 약 10년 4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제네시스는 2015년 12월 플래그십 대형 세단 EQ900을 첫 모델로 출시하며 국내 고급차 시장에 진출했다. 그 다음 해인 2016년에는 중형 세단 G80을 추가해 4만 4,271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콤팩트 스포츠 세단 G70, 2018년 EQ900의 후속 모델 G90를 차례로 선보이며 세단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러한 기반으로 2019년까지 연평균 5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유지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2020년 1월 브랜드 최초 SUV GV80를 출시하고 3월 3세대 G80, 12월 GV70를 연달아 선보였다. 그 결과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90.8% 증가한 10만 8,384대를 판매하며 기록상 처음으로 연간 10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2021년에는 G80 전동화 모델과 GV60, GV70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전동화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 해에는 역대 국내 최다 판매인 13만 8,757대를 기록했다. 2
지난 1월 KG모빌리티(KGM)의 정통 픽업 ‘무쏘(MUSSO)’가 출시되면서 국내 픽업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급 부상하고 있다. 무쏘는 1990년대초 태어날 때부터 강인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픽업시장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 고급 SUV차량이 뜸하던 당시 무쏘는 특히 해외에서 인기가 높아 지역 여건상 고급 세단을 타기 어려웠던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국가원수급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될 만큼 고급 차량으로 통했다. 최근 이러한 무쏘에 현대적 의미를 새롭게 더한 정통 픽업으로 재 탄생시키면서 이제는 내수시장에서도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전천후 라이프스타일 차량으로 또 다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무쏘는 국내시장 출시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3개월여동안 4천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국내 픽업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관련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고 있다. 최근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브랜드가 지닌 스토리와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픽업 차량 역시 힘과 적재 능력 등 전통적인 성능 요소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BYD코리아가 18일과 19일 주말 이틀간 ‘베이커리’ 콘셉트를 접목한 고객 시승 행사를 연다. 18일에는 전국 24개 전시장, 19일에는 12개 전시장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BYD 브랜드와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7대 제과제빵 명장이자 MBN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심사위원인 이석원 명장의 베이커리를 시승 행사와 함께 제공해 자동차 시승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행사 현장에서는 BYD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인 전기차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소형 전기 SUV 아토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씰,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7,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이석원 명장이 직접 만든 단팥빵이 제공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버터떡’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차량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 대상 추첨으로 ‘룰루레몬 요가 매트’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전국 주요 전시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2026년형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트레머’ 트림은 3.0L 에코부스트 V6 엔진을 탑재해 오프로드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둔 모델이다. 기존의 2.3L 에코부스트 I-4 엔진을 장착한 ST-라인과 플래티넘 트림은 각각 스포티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안락함을 추구한다. 익스플로러는 1990년 북미에서 첫 출시된 이후 6세대에 걸쳐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는 1996년 2세대 모델부터 소개됐으며, 수입 대형 SUV 시장에서는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26년형에서는 신규 트레머 트림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외관 면에서는 각 트림별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익스플로러의 정체성을 유지한다. 트레머는 전용 일렉트릭스파이스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프론트 그릴과 휠, 18인치 올 터레인 타이어, 언더바디 프로텍션 등을 갖춰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하다. 지상고를 약 1인치 높여 접근 및 이탈 각도를 개선했다. ST-라인은 블랙 메시 벌집 구조의 글로스 그릴과 21인치 알로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기념 캠페인’의 혜택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신규 고객까지 넓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와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캠페인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유지하면서 신규 고객도 만트럭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최저 2.5% 특별 저금리 금융 상품, 일부 차종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을 제공해 고객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으로 구매하도록 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기존 혜택의 틀을 유지하는 한편, 신규 고객을 포함한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세부 혜택을 강화했다. 금융 및 서비스 혜택이 중심이다. 중대형 캡섀시 TGM 차종을 위한 ‘TGM 스마트 파이낸스’ 저금리 금융 상품을 신설했고, 신규 및 재구매 고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 ‘케어프리 플러스’의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덤프트럭 전 차종과 10x4 캡섀시, 6x2 트랙터 등 주요 라인업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노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트럭파츠는 최근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실적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과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딜러사 임직원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세일즈와 서비스 부문을 통합한 ‘딜러 어워드’ 형태로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 전반의 경쟁력과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4월 1일 부임한 마이클 안트 폭스바겐코리아 신임 사장의 첫 공식 행사이기도 한 이번 어워드에서 안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와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상은 판매 실적,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총 24개 부문에서 141명의 임직원에게 수여됐다. ‘베스트 세일즈 딜러사’에는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등을 평가해 아우토플라츠가 선정됐다. ‘폭스바겐 세일즈 챔피언’ 부문에서는 마이스터모터스 대치 전시장의 김홍후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 김홍후 컨설턴트는 골프 및 EV 차종 전국 최다 판매를 기록해 ‘차종별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