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1.7℃
  • 흐림강릉 3.6℃
  • 서울 3.3℃
  • 대전 5.0℃
  • 대구 6.4℃
  • 울산 7.0℃
  • 광주 6.0℃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제주 11.2℃
  • 흐림강화 1.9℃
  • 흐림보은 4.9℃
  • 흐림금산 5.1℃
  • 흐림강진군 7.1℃
  • 흐림경주시 7.0℃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일반뉴스

KGM, 무쏘 유럽시장 사전 공개... 독일서 대규모 딜러 대회

독일 현지 딜러와 기자단 220여 명 참석, 무쏘와 다양한 튜닝 모델 소개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글로벌 첫 행사로 유럽 판매 법인이 있는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6(현지시간독일 최대 경제권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 북부의 도시 브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유럽 시장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국내 시장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무쏘를 현지 딜러들에게 사전 소개하며 시장 반응을 점검하고 기대감을 제고하는 등 선제적인 글로벌 시장 대응에 나섰다.

 

또한무쏘 EV와 토레스 EVX 등 기존 모델과 함께 택시와 캠핑카오프로드 차량소방차 등 다양한 트림 별 튜닝 모델을 전시하고 기대를 모았다.

 

행사에 참석한 딜러와 기자단은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이미지 등 무쏘의 스타일과 다목적 활용성은 물론 토레스 EVX 택시와 무쏘 EV 캠핑카 등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콘퍼런스와 함께 지난해 독일 시장 판매 우수 딜러를 선정해 시상하고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서유럽은 KGM의 최대 수출 지역으로 지난해 2 2,496대를 수출해 전체 수출 물량의 32%를 차지했으며그 중 독일은 6,213대로 튀르키예(1 3,337)와 헝가리(9,508)에 이은 최대 수출국이다.

 

KGM 관계자는 “KGM은 지난해 수출이 7만대를 넘어서며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특히 콘퍼런스를 통해 무쏘는 물론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해 딜러와 기자단이 큰 관심을 보인 만큼 신제품 론칭과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독일과 유럽시장에 대한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달의 신차 구매혜택

더보기


레이싱 모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