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5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 동기(23,524대)보다 21.6% 증가한 28,60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25년 연간 누적대수 307,377대는 2024년 연간 263,288대보다 16.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비엠더블유(BMW) 77,127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8,467대, ▲테슬라(Tesla) 59,916대, ▲볼보(Volvo) 14,903대, ▲렉서스(Lexus) 14,891대, ▲아우디(Audi) 11,001대, ▲포르쉐(Porsche) 10,746대 였다. 이어 ▲토요타(Toyota) 9,764대, ▲미니(MINI) 7,990대, ▲비와이디(BYD) 6,107대, ▲랜드로버(Land Rover) 5,255대, ▲폭스바겐(Volkswagen) 5,125대, ▲포드(Ford) 4,031대, ▲폴스타(Polestar) 2,957대, ▲지프(Jeep) 2,072대, ▲혼다(Honda) 1,951대, 링컨(Lincoln) 1,127대, 푸조(Peugeot) 979대, 캐딜락(Cadillac) 785대, 람보르기니(Lamborgh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먼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 구매 고객은 선수금 50% 조건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콤보 프로그램으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0% 이율(36개월) 또는 4.4%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생산 시기별로 2025년 7~9월 생산 차량에는 30만 원, 10~12월 생산 차량에는 2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원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에 대해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4% 이율(36개월) 또는 4.9% 이율(60개월)의 할부 조건이 제공된다. 또한 2025년 4월 이후 생산된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3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이 추가 적용돼 구매 부담을 낮췄다. 콜로라도(2024년형 모델)는 일시불 구매 시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 5.3% 이율(72개월)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에 최대 1,000만 원의 할인 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를 출시다고 6일 밝혔다.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2026 봉고 Ⅲ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 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 보호 효과를 높였다.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 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차량 적재 성능을 한층 높인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 총 9,659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천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1,882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1,012대), 티볼리(836대), 무쏘 EV(706대)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또한, KGM은 지난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와 함께 강남과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등 고객 브랜드 체험 공간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전략 그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내수 4만 249대, 수출 7만 286대 등 총 11만 535대를 판매했다. 2025년 전체 판매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10만 9,424대) 대비 1% 증가했다. 특히 수출은 유럽과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페루와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그리고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 수출 물량 확대 노
르노코리아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이자 올 1분기 국내 시장 출시 예정인 신차의 이름 ‘필랑트(FILANTE)’를 공개하고, 오는 13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전략 아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한다.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은 유럽 외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에서 2027년까지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유럽과 유럽 이외 지역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신차의 이름 필랑트는 1956년에 르노가 공개했던 '에투알 필랑트'에서 유래한다.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뜻하는 에투알 필랑트는 지상 최고속기록을 세우기 위해 항공기 설계를 접목해 탄생한 1인승 초고속 레코드카였다. 당시 시속 300km를 돌파하며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이 차량은 유려한 디자인과 혁신의 상징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지난해 연말 순수 전기차 주행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르노의 콘셉트카 '필랑트 레코드 2025'와도 맥락을 함께한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아래 한국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신차”라면서, “획기적이고
GM 한국사업장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2,310대(완성차 기준, 내수 15,094대, 수출 447,21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GM 한국사업장의 2025년 연간 판매 총 462,310대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각각 308,764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12,109대, 수출 296,655대), 153,070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2,509대, 수출 150,561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2025년 연간 해외 판매가 전년 대비 0.3% 증가한 296,655대를 기록했다. 한편 지엠 한국사업장은 2025년 12월 한 달간 총 52,500대를 판매하며 2025년 3~6월과 11월에 이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2025년 12월 해외 시장에서 총 51,358대를 판매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2,838대 판매되며 2025년 5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민한 주행 성능과 실용적인 공간 설계로 도심 환경에 최적화된 CUV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구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2024년 연간누계대비 12월 12월 1-12월 1-12월 국내 44,577 46,070 -3% 545,776 540,010 1% 해외 191,624 193,769 -1% 2,584,238 2,543,168 2% 특수 차량 471 616 -24% 5,789 6,122 -5% 계 236,672 240,455 -2% 3,135,803 3,089,300 2%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2025년 한해 동안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 5,789대 등 2024년 대비 2% 증가한 313만 5,80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과 비교해 국내는 1%, 해외는 2% 증가한 수치다. 기존 연간 최대 판매는 2024년 기록한 308만 9,300대로 국내에서 54만 10대, 해외에서 254만 3,168대가 판매됐으며 특수 차량은 6,122대 판매됐다.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6만 9,688대가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9만 9,766대, 쏘렌토가 26만 4,673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12월 12월 11월 1-12월 1-12월 국내 62,666 61,323 2.2% 61,008 2.7% 712,954 705,010 1.1% 해외 265,727 268,967 -1.2% 291,350 -8.8% 3,425,226 3,436,949 -0.3% 계 328,393 330,290 -0.6% 352,358 -6.8% 4,138,180 4,141,959 -0.1% 현대자동차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4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0.3% 감소한 수치다.2025년은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등 주요 신차들의 판매 지역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이뤘다.현대차는 2026년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차 출시 ▲신규 생산 거점 가동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