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33,99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3월의 33,970대보다 0.1%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4월 21,495대와 비교하면 58.1% 증가했다. 올 1~4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116,113대로 전년 동기 82,152대에 비해 41.3% 늘어났다. 4월 브랜드…
<티구안 2.0 TDI> 폭스바겐코리아의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이 4월 총 1,314대를 판매하며 수입 SUV 시장의 베스트셀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중 ‘티구안 2.0 TDI’ 모델은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소비위축에도 불구, 4월에 1,180대를 판매하며 두 달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순위 1…
폭스바겐코리아의 ‘2020년형 티구안’이 지난 3월 전체 수입차 시장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를 기록했다.신형 티구안은 이 기간중 총 1,022대가 판매됐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전 세계적으로 5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이자,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도 지난 10년 간 연간 베스트셀링 모델에…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이 지난해 12월 한달 간 총 2,098대를 판매하며 전체 수입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1위를 차지했다. 아테온은 본격 인도가 재개된 5월, 6월 수입 디젤 모델 중 베스트셀링 1,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12월 전체 수입차 시장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아테온의 2019년 5월부터 1…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 신형 티구안이 11월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다시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부터 본격 인도가 시작된 2020년형 신형 티구안은 11월 한달 간 2.0 TDI 총 1,640대가 판매되었으며, 이중 최상위 트림인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이 1,244대가 판매되며 높은 판매성…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9,548대로 4월(18,219대)보다 7.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작년 5월(23,470대) 보다는 16.7% 감소했으며 2019년 누적대수 89,928대는 전년 동기 116,798대 보다 23.0% 감소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집계한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8년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6월(23,311대) 보다 12.0%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16.4% 증가한 20,51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18년 누적대수 160,627대는 전년 동기 누적 135,780대 보다 18.3% 증가했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 5월에도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며 5개월째 판매 1위 자리를 이어 가고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작년 5월의 1만9천380대보다 21.1% 증가한 2만3천470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4월(2만5천923대)보다는 9.5% 감소했…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4개월 연속으로 판매 1위를 지키고있다. 4월 벤츠 판매량(7천349대)은 같은 달 르노삼성(6천903대), 한국GM(5천378대)의 내수 실적을 웃돈다. BMW도 한국GM보다 1천대 이상 많이 팔렸다. 특히 '디젤 게이트' 이후 2년여간 중단했던 판매를 최근 재개한 아우디…
지난 2월국내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9,928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21,075대 보다 5.4% 감소한 것이나, 작년 2월 16,212대 보다 22.9% 증가한 수치이다.올 1, 2월을 합해서는 총41,003대로 전년 동기 누적 32,886대 보다 24.7%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1월에 이어 2월에도 수입차…
벤츠가 지난 9월 수입차 시장에서도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4개월째 '독주'했다. 하지만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순위에서는 BMW 520d가 지난 8월 벤츠 E클래스를 밀어내고 왕좌에 오른 뒤 두 달 연속 선두를 지켰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새로 등록한 수입차는 모두 2만234대…
지난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3.3% 감소한 19,380대로 집계됐다. 5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9,470대 보다 0.5% 감소했으며 2017년 누적 94,397대는 전년 누적 93,314대 보다 1.2% 증가한 수치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6,212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16,674대) 보다 2.8% 감소했고 2016년 2월 15,671대 보다 3.5% 증가했다.또 2017년 2월까지 누적대수 32,886대는 전년 동기 누적 31,905대 보다 3.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월 브랜드별…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중형 세단 'E-클래스'의 인기를 앞세운 메르세데스-벤츠의 독주가 두드러졌다. 벤츠는 수입차시장 점유율 40%를 처음으로 돌파한 데 이어 지난 한달 간 6천800여대를 판매해 월간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달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벤츠 6천848대, BMW 2천415대…
수입차 영원한 맞수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BMW의 주력차종이 판매 1위 자리를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다. 벤츠 E300은 늦게 등단했지만 '신상'을 앞세워 BMW 520d를 맹렬하게 쫓고 있다. 올전체 실적만 보면 BMW 520d가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지만 내년 봄까지 기한을 확장하면 얘기가 달라질…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배경으로 한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럭셔리카 3종을 지원한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영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들어 악독해진 무명 배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독특한 세계관과 감각적인 연출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남녀 주인공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며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번 작품에 오픈 에어링 감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까지 총 3종을 지원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K-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한국클래식카협회(회장 정재신, KCCA)와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공동 주최하고 오토카코리아가 주관하는 ‘서울클래식카쇼 2026’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자동차 헤리티지 문화와 클래식카 시장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대한민국 유일 공식 회원 단체인 한국클래식카협회는 지난해 코엑스와 함께 국내 첫 ‘서울클래식카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숨은 보석 같은 클래식카를 찾습니다’를 주제로 국내외 클래식카 소유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지난 198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가 출시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서울클래식카쇼 2026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대중문화의 흐름 속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1세대 그랜저를 비롯해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장면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990년대 화제의 드라마 '모래시계'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1세대 그랜저를 회고하는 ‘1세대 그랜저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을 받은 차량 가운데 선정된
BYD코리아가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정비 설비를 대폭 강화하면서 영남 지역 전기차 AS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1월 BYD코리아 승용 부문 출범 당시 문을 연 지점이다. 개소 약 1년 5개월 만에 이뤄진 이번 확장 이전은 초기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후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 모빌리티는 국내 BYD 차량 보급 속도에 맞춰 AS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핵심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새롭게 문을 연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약 971m2 규모의 대형 거점으로, 워크샵 내 최대 5대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배치했다. 고난도 정비 기술이 요구되는 배터리 전용 공간 또한 별도로 구축했다. BYD Auto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 중심가를 비롯 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 및 나들목(IC)과 인접해 경산, 영천, 포항 등 경북 내륙과 동해안 생활권과의 광역 연결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지엔비 모빌리티 관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 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니라 전문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영업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
KG 모빌리티(KGM)가 튀르키예 시장 론칭에 이어 칠레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중남미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칠레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8개국 딜러와 인플루언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 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로, 무쏘의 주행 성능과 승차감 등 차별화된 강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설명과 함께 시승 행사로 진행되었다. 칠레는 중남미 시장에서 산업 구조와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해 픽업 트럭의 활용도가 높은 시장 중 하나로, 픽업 모델은 단순한 상용차가 아닌 업무와 일상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다목적 차량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칠레는 KGM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중남미 시장 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매 확대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단은 “무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에 고급 SUV 감성도 담고 있으며 적재 능력 등 다양한 활용성까지 갖추고 있다”며,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6월 8일부터 7월 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는 모든 아우디 차량과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여름철 필수 항목에 대해 전문 테크니션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 및 보증 연장 플러스(EWP)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부가 혜택과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 특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중고차 구매 후 처음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가 제공되며, 아우디 인증 중고차 (AAP)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유지 주기와 필요에 맞춘 다양한 구성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패키지별 세부 구성 및 적용 조건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서류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 성별 제한은 없다.(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s://talent.hyundai.com)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되며 R&D 기술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 등에 배치된다.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6월 한 달간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과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사업 운영 효율 개선에 집중한다.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추며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 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포함해 유지관리 부담 경감과 장기 운행 안정성 확보를 돕는다. 또한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 정비를 지원하는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의 장기적인 차량 운영 안정성과 가동률 향상에 기여한다. 재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재구매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6월 구매 고객에게 기존 차량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