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대우차를 인수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자동차 부품업계의 우수성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만큼 우리 자신을 낮추어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한국 자동차산업은 지난 30여 년의 세월 속에 분명히 한 획을 긋고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출발선 상에 서 있다. 한·미 FTA 비준동의가 쇠고기시장 완전개방의 파도를 만나 표류하고 있다. 올해 내 한·미 국회와 의회의 비준동의가 사실상 어렵지 않는가 하는 비관적 전망이 대세다. 부시 행정부와 민주당간에 정무적인 차원의 ‘딜’인 무역조정지원과 관련해 아직도 상당한 견해차이가 존재하는 듯하다. 따라서 이미 ‘기회의 창’이 거의 닫혀가는 상황 속에 이제 한·미 FTA를 통해 기대했던 자동차산업의 발전비전과 전략에도 심대한 악영향이 미칠 듯하다. ▶세계 생산5위, 한국 자동차산업의 미래는.. 한국 자동차산업은 지난 ’70년대 중반 중공업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집중투자가 이루어진 후 ’95년 자동차 생산 250만대를 돌파하면서 생산기준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그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 2008년은 연간 기준 사상 처음으로 600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국내 생산이 420만대로 70%, 해외생산은 180만대
레인콤(대표 이명우, www.reigncom.com)은 7일, 방송활동을 통해 ‘여행’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춘 연예인 MC몽을 자사의 내비게이션 제품 NV Life(엔비 라이프)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MC몽은 가수활동, 라디오 DJ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중저음의 독특한 보이스와 TV 활동을 통해 얻은 활발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추어 아이리버 NV Life의 라디오 광고 모델로서 가장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 3월에 레인콤에서 출시한 NV Life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기존 NV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수렴, 운전자의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LCD화면 양쪽에 위치한 조작 버튼 등을 왼쪽에 집중 배치하였으며, UI의 가독성 향상 및 LCD 밝기 자동 조절 기능 등을 탑재하였다.
한국타이어는 20일, 오는 7월 1일자로 타이어가격을 약 8∼9% 인상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폭등, 원부자재 가격 및 환율 상승에 따른 타이어 제조원가 상승으로 인하여 타이어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그 동안 제조원가 상승을 극복하기 위하여 생산성 향상 노력 등 강도 높은 자구책을 시행하였으나, 내부 노력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어 부득이 제조원가 상승 일부를 시장에 반영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노조)가 명분도 실리도 없고 회사에는 더더욱 도움도 않되는 파업을 왜 자꾸만 강행하려지 이해하기 어렵다. 현대차노조는 최근 실시한 정치파업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사실상 부결됐는데도 불구 상급단체인 민노총이 파업을 가결하면 현대차지부가 동참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파업강행의 의지를 밝히고 있다. 노조집행부는 자체 조합원투표에서 찬성표가 조합원과반에 미치지 못했는데도 투표자대비 과반이 넘었으므로 가결됐다고 강변하는 것이나 지부가 반대해도 상급단체가 하라면 한다는 것은 또 무슨 해괴한 논리인가. 현대차노조는 오는 26,27일 임금교섭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계획하고있다. 가결되면 조정기간을 거쳐 민노총이 계획중인 내달 2일 총파업에 동참하는 수순도 예상되고 있다. 어떻게하던 파업에 나설까 안달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누구를 위한 파업인가?...정치파업 반대 勞勞갈등 우려노조집행부의 파업강행 방침이 알려지면서 조합원간에 이견이 많다. 정치파업에 반대하는 일부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반발움직임이 확산되고있어 자칫 노노(勞勞)간 갈등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차 노조는 이러한 정열을 차를 한대라도 더 만들어 팔고 수
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기업 보쉬의 한국법인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은 차량용 배터리를 자사 제품으로 교체하는 고객에게 차량용 고급 트렁크 정리함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보쉬의 차량용 배터리 제품 중 MF-칼슘 배터리와 메가 파워 실버 배터리, 바르타 보쉬 배터리(수입차용)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제품 중, 새롭게 출시된 S5메가파워실버 배터리는 특허 등록된 파워프레임 기술과 실버합금 소재를 사용하여 출력과 고온내구성이 강하며, 수명과 시동능력이 각각 30%가량 향상되었다. 또한 밀폐성이 높은 이중 커버를 사용해 자가 방전까지 최소화하여, 사용기간 중 전해액 보충 등의 보수가 전혀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증정하는 트렁크 정리함은, 내부 칸막이를 이용해 수납공간이 분류되어 있어 물건들을 손쉽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사 제품에 비해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품질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소비자가 40,000원선) 이 밖에도 보쉬는 ´보쉬카서비스´를 방문해 경정비 서비스를 받는 고객에게는 고급 열쇠고리와 핸드폰 액세서리도 증정한다.
LS전선은 북미 최대의 전선회사이며 세계 1위의 권선(Magnet Wire) 제조업체인 미국 수페리어 에식스사와 주식공개매수를 추진하기 위한 계약을 11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1개월 동안의 공개 매수를 통해 이 회사를 인수하게 되면 LS전선은 세계 7위에서 단숨에 세계 3위의 전선업체로 발돋움하게 된다. 미국 아틀랜타에 본사를 둔 수페리어 에식스社는 미국 외에 멕시코, 독일, 프랑스 등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25개 공장에서 권선과 통신선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약 29억 9천 300만 달러(2조 7,810억원)의 매출과 약 1억 3천만 달러(1,19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세계 10위권의 전선 제조업체로서 권선 분야에서는 세계 시장 1위, 통신선 분야에서는 북미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자홍 LS 회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LS전선은 글로벌 리더쉽을 획득하고, 양사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LS전선이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를 인수하게 되면 LS전선은 전력케이블, 광통신케이블과 전선 소재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권선과 통신선 제
LS전선은 30일 카타르 전력청 등과 2억 1천만 달러(한화 약 2,2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케이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의 해외 전력 케이블 시스템 공급 계약으로 LS전선은 두바이에 이어 카타르에서도 초고압 전력케이블 분야에서 프랑스 넥상스와 이탈리아 프리스미안 등의 유럽 업체들을 제치고 시장 1위를 점유하여 중동 최대의 전선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계약은 LS전선이 설계 및 자금조달, 시공까지의 전 과정을 담당하는 턴키(Turn-Key) 방식의 계약으로 케이블 제조에 대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시공사로서의 능력도 인정받게 되었다는 데 커다란 의미가 있다. 천연가스 매장량이 세계 3위이며, 국민소득이 중동 국가 중 1위인 카타르는 최근 두바이를 벤치마킹하여 간접인프라(SOC) 구축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노후화된 전력망 개선 사업을 정부 차원에서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로 인해 올 하반기 카타르 정부가 발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전력 프로젝트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철 차량 에어컨 관리요령 한낮의 햇살은 이제 따사롭다기보다 뜨거울 정도다.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이에따라 자동차 에어컨의 사용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오랜만에 에어컨을 사용하다 보면 악취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냄새는 기분을 불쾌하게 하고 두통과 감기를 유발하기도 하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에어컨 냄새를 제거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냄새가 나는 경우는 대부분 곰팡이 때문이다. 에어컨을 끄면 에어컨 증발기에 외부와의 온도 차로 물방울이 생기는데 이때 차내의 먼지와 결합해 곰팡이가 생긴다. 이 곰팡이 냄새가 에어컨을 다시 켤 때 나타나는 악취인 것이다. ▶냉매가 새어 나온 경우에도 냄새가 난다. 에어컨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에어컨 내부의 윤활이 원활하지 않아 고무링 등이 경화되어 냉매가 샐 수 있다. 이 냉매의 냄새가 원인일 수 있으며 곰팡이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난다. 또한 냉매가 새면 에어컨 세기가 약해지므로 즉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러면 이런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차량 내부를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에어컨이 작동하면서 차량 내부공기가 순환하게 되는데 이때 발판 등에 쌓인 먼지
일반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경유 평균가격이 휘발유 평균가격을 사상처음으로 앞지르는 기 현상이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의 주유소 종합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30일 오전 기준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전국 주유소 9천369곳의 경유 평균가는 ℓ당 1천892.17원으로 휘발유(1천888.38원)보다 3.79원 높았다. 휘발유와 경유의 전국 주유소 평균가격 차이는 28일 ℓ당 3.59원, 29일 ℓ당 1.92원 등으로 좁혀졌으며 30일에는 휘발유가 ℓ당 17.90원 오른 반면 경유는 ℓ당 23.57원 급등하면서 역전했다. 특히 28일부터 경유가 휘발유보다 비싼 주유소가 70%대를 넘긴 강릉시의 경우 30일 경유 평균가는 ℓ당 1천886으로 휘발유(1천866원)보다 20원 비쌌고 제주도 경유(1천925원)가 휘발유(1천891원)에 비해 ℓ당 34원 높았다. ▷서울 청남동주유소, 경유 휘발유 L당 2,056원 서울에서 가격이 가장 높은 강남구의 경유 평균가격은 ℓ당 2천원을 기록했고 휘발유도 2010원으로 올랐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주유소인 강남구 청담동의 A 주유소는 경유와 휘발유 가격이 ℓ당 2천56원으로 신고했다. 정유사는 이미 19일부터 대리점과 주유소에 경
국제유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 5월 들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한국석유공사가 발표한 서울지역 4월 휘발유 평균가격이 1780.42원을 기록하는 등 휘발유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이른바 ‘유(油)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유테크 5계명’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자 한다.1. 여유를 가지자.‘유테크’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여유를 가지고 운전에 임하는 것이다. 급출발 및 급제동할 때마다 약 10cc의 연료가 더 들어가며 이런 운전습관은 엔진 수명 또한 단축시킨다. 또한 시속 88.5km로 주행할 경우 시속 100km보다 15%의 연료가 절감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다. 차량 간격을 유지하여 급출발, 급제동을 하지 않고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20%이상의 연료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2. 타이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자.공기압이 30% 넘치거나 부족하면 연료가 8~10% 더 소모될 뿐만 아니라 사고위험도 커진다. 주기적으로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자.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은 차량에 따라 다르므로 정비업체에서 확인하도록 한다3. 차를 다이어트하자.
한국시장 진출 불과 4년밖에 안된 약관의 일산(日産) 혼다가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올들어 국내 수입차시장에서 4개월 연속 판매 1위의 기염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수입차들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던 벤츠, BMW 등의 명성을 따돌리고 고속독주를 하면서 수입차업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습니다.올들어 혼다의 월별 판매실적을 보면 대단합니다. 3,000만원대의 중형세단 어코드를 앞세워 1월에 901대를 판매했습니다. 2월에 824대, 3월에1,102대, 4월에 1,165대로 4개월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습니다.수입차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이 거의 20%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저력입니다. 지난 2007년 수입차시장에서의 순위는 BMW, 렉서스에 이어 3위 였습니다. 올해는 1위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올들어 4개월동안 월별 1위를 놓치지 않고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경우 연말까지 1만대 이상은 족히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게 업계의 견해입니다. ▶혼다의 성공비결...상품력에 합리적 가격 수입차 대중화 선도한국시장 상륙 불과 4년여만에 한국 소비자들의 수입차 구매욕을 사로잡은 혼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더구나 정서적으로도 메이
최근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SM5 LPG 리콜과 관련해 소비자들에 공식사과를 하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습니다.위르띠제 사장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08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문제의 차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정중히 사죄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재발방지 노력도 밝혔습니다. 전문경영인으로써 공개적으로 잘못을 사과한다는 것은 용기있는 일이며 이를 결심하기까지 고뇌도 적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으로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당연한 일이 주목받는 사회적 모순 만연 잘못이 있으면 이를 뉘우치며 관련자들에게 사죄를 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사실 새삼스러울 것도 없고 더구나 감동까지 줄 일은 더더욱 아니지요. 그런데도 지금 우리사회에서는 이러한 정상적인 일이 새삼스런양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고 사과하기보다는 사실을 쉬쉬하며 숨기려는 사례가 많고 이런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면서 가치판단의 기준이 왜곡돼 버렸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리콜은 일종의 제품결함에 대해 생산자가 출고된 차를 다시 불러들여 결함을 시정해주는 조치입니다. 회사가 먼
자동차 보험은 차량을 운행하는자는 누구나 보험에 들어야하는 의무보험으로 거의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전자보험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꼭 들어야하는 의무사항이 아닌만큼 관심이 덜한 것은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운전자보험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가 운전자라면 반드시 준비해둬야할 보험의 필수품이 아닐까 합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자동차보험은 사고시 상대방을 위한 보험이라면 운전자보험은 자신을 위한 보험이라고 할까요. 자동차 등록대수가 크게 늘어나고 교통사고율마저 높은 우리나라 실정에서 보험가입은 상대방을 위해서나 자신을 위해 반드시 들어둬야할 보험입니다. ▶교통사고 발생률 OECD국가중 1위 좁은 도로에 넘쳐나는 차량에 성숙하지 못한 운전문화 등으로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발생률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참으로 창피한 일입니다.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평균이 52.3건인데 우리나라는 119.3건이나 됩니다. 교통지옥이라고하는 일본(117.2건)보다도 많은 세계제1의 불명예 기록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거의 1분에 1건 꼴로 사고가 발생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당연히 사망자수도
글로벌 부품전문기업인 현대모비스가 세계최대 자동차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www.mobis.co.kr 대표: 정석수)는 최근 중국 완성차 업체인 창샤중타이기차(長沙衆泰汽車)에 약 4천만달러 규모의 부품을 공급한다는 내용의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부품 공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2009년부터 5년간 창샤중타이기차가 생산하는 리브라(Lybra) 차종 30만대에 장착할 제동부품을 중국 내 생산거점인 우시모비스(無錫MOBIS)에서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연내 중국시장 핵심부품 수주 실적 2억달러 돌파 기대 현대모비스는 이번 계약으로 2006년 이후 대 중국 핵심부품 수주 실적 1억 6천만달러를 달성했으며, 제동부품 외에 에어백 등 안전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도 적극 추진해 올해 안에 누적수주 2억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모비스가 중국 시장 공략에 집중하는 것은, 유럽 및 북미 시장과 더불어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으로 불리는 중국에서 살아남아야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중국내 글로벌 완성차공장에도 핵심부품 공급확대 현대모비스 모
1/4분기 경영실적 발표에서 현대차와 기아차가 예상외의 좋은 실적을 올리면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현대차는 1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8조원을 넘어서는 등 사상최대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특히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년동기비 61%의 높은 신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순이익도 3,927억원으로 전년동기비 30%에 근접하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고유가에 원자재값 상승이란 악재에다 통상적으로 비수기라고 치는 1분기에 양과 질적으로 이같은 실적을 올린 것은 대단한 성과로 여겨집니다. 기아차도 양적성장은 미흡했지만 질적으로는 괜찮은 성과를 올려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중 기아차의 경영성적표를 보면 매출은 3조7천억원선으로 전년동기비 3.4%가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영업이익이 1,757억원이나 증가했으며 순손실은 248억원으로 대략 60억원정도를 줄였습니다. 전체 외형은 줄었지만 이익을 늘리는 실속있는 장사를 한 셈이죠. 특히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에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실현함으로써 앞으로 흑자경영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려운 대내외환경에서도 값진 성과 양사의 이같은 경영개선성과는 어려운 국내외 경영환경에도 불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