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값이 리터(ℓ)당 평균 1천500원대로 상승, 소비자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휘발유 값이 리터당 1천500원대로 오른 것은 지난해 11월 16일 이후 처음이다. 20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는 19일 현재 리터당 1천505.63원을 기록했다. 전날과 비교해 리터당 6.78원이나 오른 것이다. 지역별로는 19일 현재 서울이 리터당 1천585.29원으로 가장 높고, 전북이 1천478.07원으로 가장 낮았다. 특히 전국에서 휘발유 소비자가격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근처에 있는 주유소로 이곳에서는 휘발유를 무려 리터당 1천789원에 팔았다.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은 올해 2월 둘째 주(2.9∼13)까지 7주째 올랐다. 휘발유 값은 작년 11월 16일 리터당 1천500원대를 마지막으로 찍고 나서 11월 17일 리터당 1천400원대로 내려갔다. 이후 계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작년 12월 20일에는 리터당 1천200원대로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상황이 바뀌었다. 조금씩 꿈틀대기 시작하더니 지난 1월 3일에는 리터당 1천300원대로 뛰었다. 1월 23일에는 리터당 1천400원대로 상승하며
올해 12월부터는 어린이 보호구역인 스쿨존에서의 사고는 중과실로 처리돼 무거운 처벌을 받게된다. 기존에는 뺑소니 사고, 사망사고와 흔히 10대 중과실사고라 불리는 ▲신호(지시)위반사고, ▲중앙선침범사고, ▲속도위반사고, ▲앞지르기방법 및 금지위반 사고, ▲건널목통과방법 위반사고, ▲횡단보도상의 보행자보호의무 위반사고, ▲무면허 운전사고, ▲주취운전 약물복용 운전사고, ▲보도침범사고, ▲승객의 추락방지의무위반사고가 중과실 사고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예외적용으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스쿨존 내에서의 가벼운 사고도 중과실사고로 포함되어 종합보험이 가입되어 있더라도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스쿨존이란 아직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숙하여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힘든 만 14세 미만 어린이의 통행이 많은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주 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 이내 도로를 지칭한다. 도로 일정 구간에 보도신설, 컬러포장, 과속방지시설, 보행자방호울타리 등 도로안전시설물과 신호기 및 횡단보도, 노면표지, 통합안전표지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 어린이들을 보호하고있다. 지난 95년 정부에서 제정한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
금호타이어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대전, 부산에서 2009 대리점 신년회를 개최했다. 4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을 시작으로 5일 대전 유성호텔, 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2009년 금호타이어 영업 전략 및 우수 대리점 포상 등을 발표하여 유통망과의 유대관계 강화 및 금호타이어 목표와 핵심 전략을 공유하고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3차례에 걸친 이번 대리점 신년회는 전국 대리점주 4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최근 시장 상황과 관련하여 시장 및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내수 시장의 영업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결의를 다졌다.금호타이어 김병추 영업 담당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008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09년 급격한 실물 경기 악화로 예측 불허의 시장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재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며 유통 부문에 대한 선택과 집중,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실행, 고객 관리에 대한 투자 등을 언급하며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국제 유가는 큰 변화가 없거나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데도 국내 휘발유값은 오히려 오르는 이유는 뭘까, 소비자들이 답답해 하고있다. 실제로 작년 7월 한때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하는 폭등세를 보이던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지난 28일 배럴당 42.59달러로 근래 들어 40달러 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두바이유는 국내에 주로 도입되는 유종의 기준이 되는 원유로 가격이 최고점에 견줘 무려 배럴당 100달러나 빠진 셈이다. 하지만, 소비자가 실제 피부로 느끼는 국내 휘발유 가격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두바이유가 최고가에 달했을 당시인 지난해 7월 둘째 주(7.7∼11) 국내 전국 평균 휘발유 값도 주간 단위로 리터(ℓ)당 1천922.76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소비자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었다. ▶서울 강남 일부 지역 1,700원선 넘어 고공행진 그러나 지금도 휘발유 가격은 만만치 않다. 지난 28일 현재 서울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506.79원에 이미 이르렀다. 특히 서울 강남의 일부 주유소에서 파는 휘발유는 리터당 1천700원을 넘어서 최고치에 다가서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국내 휘발유 가격이 역주행하는 것이 정유업계의
◇2009년을 한국 자동차산업 도약의 기회로 2009년을 선도할 핵심 키워드는‘친환경 고효율’이라 할 수 있다. 이에 국토해양부는 전기자동차 시범운행 추진방안을 마련해 철저한 준비를 다할 계획이며 친환경차 개발에도 정부차원의 지원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자동차 안전도 제고 임무도 충실히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2008년 연말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자동차판매 감소, 생산라인 가동 중단 등 자동차업계에 연일 우울한 소식이 계속되었다. 경제상황을 예측하는 연구기관들은 2009년에도 설비투자가 감소하거나 기존을 유지하는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실물경제로 파급되고 있어 경기침체 상황에서는 수요가 위축되고 재고가 쌓여 설비투자를 늘이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은다면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자동차시장의 냉각, 미국 빅3의 구조조정 등 세계 자동차산업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위기상황을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2008년 세계적 인기검색어로 제시되었던‘친환경 고효율’이라는 키워드를 가슴깊이 새길 필요가 있다. 2008년 7월경 리터당 2,000원까지 치솟았던 유가폭등에 소스라치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오세철)가 영국에서 개최된 2009 아이리쉬 타막 랠리 챔피언십 개막전 우승과 다카르랠리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올해 글로벌 모터스포츠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지난 18일 영국 갤웨이에서 종료된 아이리쉬 랠리에서 유진 도넬리는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슈코다 차량으로 최상위 클래스인 A8 부문(2000cc 이상 완전개조형)에서 개막전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도넬리 선수 이외에도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경주 차량 3대가 전체 139대 차량 가운데 종합 5위(N4 클래스 1위), 6위(N4 클래스 2위), 7위(A7 클래스 1위)를 차지해 금호 랠리 타이어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특히 현지 전문가들은 2004년부터 3년 연속 금호타이어를 장착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도넬리 선수가 2008년 타사 타이어로 교체한 후 우승에 실패하고, 이번 개막전에서 다시 우승하자 금호타이어의 경쟁 우위가 입증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도넬리는 우승 인터뷰에서 강한 바람과 우박, 불규칙하고 젖은 도로 등 난관이 많았지만 금호타이어가 좋은 성능을 발휘해 우승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종료되어 15일간 1만Km를 주행거리를 달려 극한의 레이스
국제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휘발유와 경유 등 유류제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셋째주(1.18∼24)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천360.90원으로 전주보다 39.40원이나 상승했다. 경유 가격도 ℓ당 28.42원 오른 1천318.05원으로 지난해 12월 둘째주 이후 6주만에 처음으로 1천300원선을 넘어섰고 실내 등유 가격도 17.50원 오른 925.42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의 주간 평균가격으로, 실제 유류가 상승세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석유공사의 주유소 종합정보시스템(www.opinet.co.kr)에 따르면 22일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소매가격은 ℓ당 1천384.36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서울은 22일 기준 휘발유 가격이 무려 1천488.87원으로 1천500원선에 다가가고 있고 경유 역시 1천391.36원으로 1천400원선에 근접했다. 석유공사는 최근 역내 공급부족과 수요증가에 따른 국제 휘발유가 강세로 국내 휘발유 가격도 상승세를 지속할 전망이나 나머지 제품들은 국제가격이 약보합세를 유지함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기신체사고 담보 유의사항 5계명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는 중 사고로 죽거나 다쳤을 때 그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는 것이 자기신체사고 담보이다. 그러나 모든 사고가 다 보상되거나 모든 손해가 보상되는 것은 아니므로 담보내용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번에는 자기신체사고 담보에 대한 유의사항을 알아 보고자 한다.1. 운전자가 한정운전특약에 위배되는 경우 자기신체사고는 보상받을 수 없다.‘만 26세 이상’이나 ‘가족한정’과 같은 한정운전특약에 위배되는 운전자가 운전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는 자기신체사고 보상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정운전특약 가입자는 반드시 운전자의 범위를 확인하여야 한다. 단, 차량을 도난 당하였을 때 도난중에 있었던 사고는 보상이 가능하다.2. 부상시 보험금은 가입금액과 상해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부상보험금의 가입금액은 1,500만원, 3,000만원, 5,000만원으로 차이가 있고 상해등급은 진단명에 따라 1급~14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이 1,500만원인 경우 1급 상해는 1,500만원, 9급은 140만원, 14급은 2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치료비를 지급하고 3,000만원인 경우에는 각각 3
금호타이어는 15일 글로벌 BI(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적용한 타이어 프로 판교점을 신규 오픈했다. 타이어프로는 2001년 업계 최초 타이어 프로페셔널리즘을 표방한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점으로 국내외 140 여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작년 4월 중국 상하이 지점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통망에 글로벌 BI를 적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판교점이 글로벌 BI 첫 적용점으로 타이어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위한 제품 전시, 상담실, 까페 등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타이어 전문점으로서 새로운 컨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국내외에서의 지속적인 타이어 리테일 시장의 성장과 타이어 브랜드를 직접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경정비 중심의 종합서비스에서 탈피해 타이어에 특화된 전문 서비스를 전세계적으로 표준화한다는 전략이다. 금호타이어는 특히 올해부터 해외 국가에 특화유통망 확대와 함께 글로벌 BI를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타이어 유통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신규 개설하는 매장에 글로벌 BI를 적용할 예정이며, 기존 가맹점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펑크가 나도 계속 주행할 수있는 타이어가 실용화됐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다음달 3일 출시되는 신개념 4도어 쿠페 모델인 `파사트 CC에 펑크가 나더라도 계속 주행을 할 수 있는 `모빌리티 타이어 기술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모빌리티 타이어(Mobility Tire)는 지름 5㎜ 이내의 이물질로 인해 타이어에 구멍이 생겼을 때 공기압이 떨어지지 않고 즉각적인 자가복구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타이어에 박힌 이물질을 제거한 뒤에도 추가적인 조치 없이 주행이 가능하며 승차감에도 영향이 없다는 게 폴크스바겐코리아의 설명이다. 폴크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펑크가 나도 견딜 수 있는 기존 제품인 `런플랫 타이어의 경우, 구멍이 나면 사후 조치를 반드시 해야 하고 승차감도 나빠지지만 모빌리티 타이어는 구멍을 즉각적으로 메워주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이어서 성능이 더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체 조사에 따르면 모빌리티 타이어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타이어 펑크 사고의 85%를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휘발유 가격이 2주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둘째주(1.11∼17) 전국 주유소의 주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천321.50원으로 전주보다 18.97원 올랐다. 경유 역시 12.28원 오른 ℓ당 1천289.63원을 기록했다. 휘발유와 경유 모두 유류세 환원 영향이 본격화되며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석유공사의 주유소 종합정보 사이트 오피넷(www.opinet.co.kr)에 따르면 지난 11일 ℓ당 평균 1천316.63원이었던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은 15일에는 1천331.31원까지 상승했고 같은 기간 경유 가격도 1천286.02원에서 1천298.12원으로 ℓ당 1천300원에 근접했다. 서울의 경우 15일 기준 보통 휘발유값 평균이 ℓ당 1천436.3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0원 이상 비싼 상태다. 석유공사는 최근 국제유가가 경기침체 우려로 다시 약세지만 작년 말 싱가포르 제품시장 가격의 일시 반등과 유류세 인상요인을 감안하면 당분간 국내 제품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최초의 저연비·친환경 타이어인 앙프랑의 추가규격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3종의 주력 제품 위주로 처음 출시된 앙프랑은 이번에 새롭게 14종의 추가규격을 출시함으로써 거의 모든 승용차종에 장착 가능한 17종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게 되었다.한국타이어는 1월 9일, 12일, 13일의 3일 동안 경주, 대전, 서울에서 각각 진행된 딜러 신년 간담회를 통해서 앙프랑 신제품을 소개하고 본격적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한국타이어가 2년 6개월간 약 110억 원을 투자해 2008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한 앙프랑은 일반 타이어에 비해 연비를 크게 개선시킨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저연비·친환경 타이어다. 앙프랑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 기술, 소재 응용 및 실리카 배합기술을 통해 회전저항을 21% 감소시켜 연료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타이어 연비 절감 효과가 최대화되는 속도인 110km/h로 실차 연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약 16% 연비가 절감돼 실질적으로 연간 410,000원 가량의 기름값 절약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1km 주행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1g가량씩 저감 시키는 효과
죽음의 랠리에 금호타이어가 함께한다 금호타이어는 극한의 레이스 라고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 영국의 보울러(Bowler)팀의 네메시스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하여 대회에 공식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네메시스는 SUV의 최고봉인 레인지로버(Range Rover)를 기반으로 제작된 다카르 랠리용 차량이다. 2009 다카르 랠리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하여 칠레를 경유, 1월 3일부터 18일까지 1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하며, 이번 대회는 총 530 여대가 참가하여 9,574km를 주행하게 된다. 현재 다카르 랠리는 2009년을 여는 가장 큰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다카르 랠리는 참가자들의 희생이 많기로 유명하다.그만큼 인간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경기로 죽음의 경주로 부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난해에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개막을 하루 앞두고 테러 위협 등 안전 문제로 사상 최초로 대회가 취소됐다. 금호타이어는 마른길과 젖은길은 물론 모래와 진흙길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로드벤처 타이어를 공급하여 보울러팀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 제품은 작년 영국 BBC방송에 소개되기도 했으
금호타이어는 경영사정의 악화로 작년 말에 생산직 근로자들에게 지급키로 했던 성과급의 지급 시기를 회사 자금사정으로 인해 잠시 연기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3천여명에 이르는 생산직 근로자에게 지난달 31일 1인당 25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으나 최근 직원들에게 지급을 일시적으로 늦추겠다고 통보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회사의 유동성 문제로 인해 성과급 지급이 제 때 안됐다며 언제까지 지급될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았으나 최대한 빨리 성과급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중국내 자동차관련 사이트인 중화망과 중국자동차유통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08년도 자동차 소비자 신뢰도 조사에서 타이어 부문에서 2008년 타이어 성능 안전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번 시상은 중국자동차공정학회, 중국자동차연구소, 중국경제시보, 칭화시보자동차등 전문적이고 권위있는 기구의 평가와 소비자 인터넷 투표에서 집계한 결과로 발표되었으며, 금호타이어는 자동차관련 총 12개 부문중 타이어 부문에서 단독 수상했다. 금호타이어 중국지역본부 조장수 상무는 승차감 및 안전성 등의 종합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소비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런플랫 타이어, 아로마 타이어, 친환경 제품 등의 혁신제품을 출시하여 그 기술력까지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2008년, 금호타이어는 이외에도 중국에서 우수한 제품 성능과 전문적인 서비스로 자동차족, 자동차잡지등의 매거진 평가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주요 전략지역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미국 에서 TOP3를 차지했으며, 독일의 저명한 매거진 아데아체(ADAC) 최고 추천 제품(Very recommendable) 및 러시아 자룰렘( Za Rul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