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 참가 3년 만에 종합 우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현대모터스포츠팀이 지난 24일(현지시각)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개인 우승과 팀 우승을 동시에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이 이끄는 현대차 i20월드랠리카 3호차는 25점을 획득하여 개인전 1위에 올랐고, 제조사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처음이며, 팀 우승은 지난 1월 열린 1차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두번째이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올해 2, 3차 대회에서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두면서 제조사 누적 순위 2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현대모터스포츠팀은 올해 4차 대회까지 누적점수 81점으로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폭스바겐(117점)을 36점 차이로 추격하게 됐다. 앞으로 올 시즌 대회가 아직 9차례나 남아 있어 현대모터스포츠팀이 지금까지의 페이스대로 순항한다면 종합 우승까지 노려볼만 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예상이다. 특히 지난해 6차 대회인 이탈리아 대회에서 현대모터스포츠 소속 헤이든 패든이 개인전 2위를, 12차 대회인 스페인 대회에서 다니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6’의 3차전 헝가리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호세 마리아 로페즈와 이반 뮐러가 각각 2라운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3차전 헝가리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헝가리 헝가로링 서킷에서 펼쳐졌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의 에이스인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이번 대회에서도 2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로페즈는 시즌 초반부터 3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같은 팀 이반 뮐러 또한 로페즈의 뒤를 이어 2라운드 2위를 기록하며 모터스포츠 강자 시트로엥 팀의 저력을 선보였다. 현재 3차전 대회 합산 결과 시트로엥 레이싱 팀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이번 우승으로 총 106 포인트를 기록하며 드라이버 부문 전체 1위로 다시 올라섰다. 같은 팀 이반 뮐러는 현재 총 54 포인트를 기록,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전체 6위에서 5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또한, 시트로엥 레이싱 팀은 제조사 부문에서도 총 263 포인트를 기록하며, 2위와는 40 포인트라는 높은 차이를 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쉐보레 레이싱팀이 24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GT클래스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시즌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5,000cc이하)에 고성능 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 ‘폴 투 피니시, 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재우 선수는 결승전 전날 진행된 예선 경기에서 GT클래스 강자의 면모를 확인하며 1위를 기록, 2위로 예선을 통과한 팀 동료인 안재모 선수에 앞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으며, 24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시즌 첫 라운드를 리드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을 견제하고자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국내 정상 레이싱팀이 경쟁사 상위 차급의 스포츠카를 기반으로 한 레이스카로 출사표를 던졌으나 쉐보레 레이싱팀은 크루즈 레이스카의 완성도 높은 성능과 노련한 경기력으로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새 대회 규정에 맞춘 시퀀셜 변속기를 적용한 1.8리터 가솔린 터
현대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에서 개인과 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현대차는 4월21일부터 24까지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헤이든 패든이 이끄는 현대차 i20월드랠리카 3호차는 25점을 획득하여 개인전 1위에 올랐고, 제조사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헤이든 패든은 지속적인 기량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대회2일차까지 줄곧 선두권을 유지했으며, 3일차부터 1위를 차지하며 개인 첫 우승을 달성했다.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개인 우승은 처음이며, 팀 우승은 지난 1월 열린1차 대회 몬테카를로 랠리에 이어 두번째이다. 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가 2호차를 이끌고 12점을 획득하여 4위, 티에르 누빌이 1호차로 8점을 획득하며 6위로 모두 상위권을 달성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의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 월드랠리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월드랠리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 WRC에 데뷔한 신형 i20 랠리카는 현대차가 2014년과 2015년 WRC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으며, 랠리에 최적화된 강력한 주행성능과
AJ렌터카는 저비용렌터카 브랜드 '빌리카'를 제주에서 내륙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빌리카는 직원 응대를 최소로 줄이고 예약과 차량 인수 등을 고객이 혼자 진행하는 고객 주도형 서비스다. AJ렌터카는 지난해 11월 제주에 빌리카를 처음 선보이고 6개월 동안 고객 반응을 확인한 뒤 확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AJ렌터카는 영업점의 접근성과 고객 이용 특성 등을 고려해 건국대, 인천, 일산 등 7개 영업점을 시범 운영지점으로 선정했으며 소형, 중형, 고급차량 운영 후 차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빌리카 대여료는 24시간 주중 비수기 기준 아반떼 약 3만2천원, 소나타 4만9천원이다. 빌리카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billycar.co.kr)에서 차종과 시간을 선택한 후 지점에 방문하면 된다. 남궁억 AJ렌터카 마케팅담당 상무는 "저렴하고 믿을 수 있으며 신속한 절차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추후 차종 및 대수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린카(대표 이용호, www.greencar.co.kr) 는'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카셰어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모바일 환경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제품과 서비스를 널리 알려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대한민국의 IT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자 제정된 행사이다. 그린카는 앱 서비스의 독창성과 기술력, 카셰어링 원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 업계에서의 경쟁력과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아 카셰어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을 도입한 그린카는 모바일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카셰어링 업계를 선도해왔다. 특히 지난 달 앱 개편을 통해 카셰어링 최초로 BLE 비콘을 접목한 ‘스마트웰컴’ 서비스를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스마트웰컴' 서비스는 모바일 앱에서 예약한 차량과의 거리를 알려주며, 차량의 1M 이내로 접근하면 자동으로 문을 열고 닫아주는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스마트오토도어 서비스이다.
앞으로 자동차 정비업자가 아니라도 튜닝작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등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자동차관리법은 자동차 튜닝작업을 자동차정비업자만이 할 수 있도록 규정해 왔다. 하지만 푸드트럭·냉동탑·윙바디 등 전문적인 범위의 튜닝작업은 정비업자가 실시하기 어려워 비현실적 규제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국토부는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기술력 등을 갖춘 일정 요건의 자동차제작자가 정비업 등록 없이도 튜닝작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다만 튜닝작업을 하고자하는 제작자는 △시설면적 400㎡ 이상 △피트·리프트 등 검사시설 △1인 이상의 자동차정비 기능사 등이 필요하며, 상황에 따라 도장시설 및 제동시험기 등도 갖춰야 한다. 또 해당 시설 요건 등을 교통안전공단에 보고해 확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튜닝작업 범위는 △자동차 길이·너비·높이 △총중량 △차대·차체 △승차·물품적재장치 등 변경작업에 한정된다. 튜닝작업을 완료한 이후에는 작업내용 등을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입력하고, 작업확인서를 발급해야 한다. 튜닝승인을 받지 않고 튜닝작업을 한 경우에는 △1차 사업정지 30일 △2차 사업정지 6
롯데렌탈의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제휴 시너지를 통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L.POINT 통합멤버십’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L.POINT’는 백화점, 마트, 편의점, 영화관에 이르기까지 L.POINT의 모든 제휴사에서 포인트를 한번에 쉽게 모으고 1포인트부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통합멤버십 서비스다. 롯데렌터카 회원이 L.POINT 통합회원이 되면 회원 등급별 할인율 적용, 차량 무료 업그레이드, 무료이용권 제공 등의 기존 롯데렌터카 회원 혜택뿐만 아니라 차량대여요금의 0.2% L.POINT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L.POINT 통합 ID 하나로 제휴사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롯데시네마 5% 적립과 같은 L.POINT의 기본 혜택도 제공된다. 롯데렌터카는 L.POINT 통합멤버십 도입을 기념해 6월 말까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에서 L.POINT 통합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1등 당첨자(1명) L.POINT 100만 포인트 ▲2등 당첨자(2명) 50만 포인트 ▲3등 당첨자(1,000명) 1,000포인트를 지급하며 롯데렌터카 전 지점에서 차량 대여 시 L.POI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6’의 2차전 슬로바키아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호세 마리아 로페즈가 2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전 슬로바키아 대회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슬로바키아 링에서 펼쳐졌다. 시트로엥 레이싱팀의 에이스인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지난 개막전 프랑스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2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 시즌 챔피언 다운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제조사 레이스인 MAC3에서도 지난 개막전에 이어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시트로엥 팀은 이번 레이스에서 혼다 팀과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며 흥미진진한 레이싱을 펼쳤다. 현재 2차전 대회 합산 결과 시트로엥 레이싱 팀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총 76 포인트로 드라이버 부문 전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위 선수와는 불과 1포인트 차이다. 또한, 제조사 부문에서 시트로엥 레이싱 팀은 총 164 포인트를 기록, 1위 팀 혼다와는 근소한 차이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6 WTCC에는 시트로엥 팀의 새로운 컬러가 반영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오는 17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막하는 ‘2016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2003년 아마추어 레이스를 기반으로 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원메이크 대회이다. 동일 차종과 동일 사양을 갖춘 레이싱카로 실력을 겨루기 때문에 드라이버의 기량과 차량을 뒷받침할 수 있는 타이어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4년부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등 대회에 참가하는 4개 클래스의 모든 차량에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 공급하는 ‘벤투스 F200’를 포함하여 ‘벤투스 TD’등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집약된 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모터스포츠 분야에 진출한 이래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FIA 포뮬러3’, ’AUDI Sport TT CUP’ ‘월드 랠리 챔피언십’, ‘포
한국타이어는국내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2016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 SK ZIC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 한국타이어는 2015년 챔피언인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감독과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를 포함해, ‘Team 106’의 류시원, 정연일 선수, 그리고 올해 처음 대회에 참가하는 ‘인제레이싱’의 카게야마 마사미 선수까지 총 3개 팀의 5명의 선수를 후원한다. 후원 선수들에게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를 비롯한 전세계 약 3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타이어를 공급하며 입증한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의 레이싱 타이어가 공급된다. SK ZIC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 425마력)를 가진 국내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경주 대회다. 한국, 독일, 일본의 수준급 레이서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마케팅전략 부문장 임승빈 상무는 “하이테크 기술력의 집약체인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반영한 타이어 개발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을
기아자동차는 오는 5월부터 충주호 캠핑월드에서 진행되는 ‘2016 기아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에 참여할 고객 240팀을 모집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2016 기아자동차 오토캠핑 페스티벌’은 1차(5월 21일~22일), 2차(5월 28일~29일), 3차(6월 4일~5일) 등 각 80팀씩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 각 팀 당 최대 4명까지 동반 가능) 기아차는 각 차수별 40팀에게 텐트를 비롯한 야외테이블 및 의자 등 각종 용품을 제공해 캠핑 활동 경험이 없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오토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아자동차 RV역사관 ▲JBL 사운드 체험관 ▲전문 MC가 진행하는 레크레이션 활동 등도 마련해 이번 행사가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기아차 보유고객 또는 4월 기아자동차 RV출고고객 및 대기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30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m)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응모하거나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10일 개별 통보되며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업무차량 운행기록 작성을 도와주는 ‘롯데렌터카 차계부’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 법인세법 개정으로 4월부터 법인이 운영하는 업무차량의 비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업무용 운행기록부를 작성해야 한다. 롯데렌터카 차계부는 개정된 법인세법에 맞춰 업무차량 운행대장 작성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고 효율적인 법인차량 운영 및 간편한 비용처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롯데렌터카 차계부를 이용하면 법인차량 관리자는 운행관리 및 비용처리가 간편하고 운행이력 분석을 통해 적정한 대수의 차량 운영이 가능하며, 업무차량을 이용하는 임직원은 PC와 모바일로 차량을 예약해 이용하고 모바일 앱(App)에서 간편히 운행일지를 작성할 수 있다. 이번에 무료로 공개하는 ‘롯데렌터카 차계부’ 서비스는 롯데렌터카의 장기렌터카 차량을 사용하는 법인뿐만 아니라 업무용 차량(구매, 렌터카, 리스)을 운용하고 있는 모든 법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로 공개한 ‘롯데렌터카 차계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롯데렌터카 차계부 홈페이지(www.lottefms.co.kr)에서 고객이 희망하는 법인코드로 회원가입 후법인고객의 차량 관리정보인
AJ렌터카는 일본 오릭스렌터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렌터카 할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AJ렌터카 회원은 오릭스 렌터카를 비수기 기준 최대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릭스렌터카 회원도 일본어로 마련된 AJ렌터카 전용 예약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AJ렌터카 마케팅담당 남궁억 상무는 "이번 제휴로 최대의 여행·출장 목적지 중 하나인 일본 전역에서 렌터카 서비스를 안전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오릭스렌터카는 렌터카 6만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업무제휴협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AJ렌터카 윤규선 사장(중앙 왼쪽), 오릭스렌터카 에이치 코이케 상무(중앙 오른쪽)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국내 각 분야 최고 브랜드 후원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오픈했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의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생생한 에듀테인먼트의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 및 직업체험을 해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 컨셉으로 구성된다.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 교육을 받은 뒤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정식 레이서가 되어 모터 레이스 트랙 위에서 안전 운전하며 랩타임 기록 대결도 펼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5월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1호점에 운전 면허 시험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안전 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