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까지 급격하게 악화되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연초 다소 주춤하는 기색을 보이더니 4개월만에 다시 악화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2011년 4월 13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평균 73.8%로 집계됐다. 이로써 손해율은 작년 12월 이후 4개월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가장 큰 이유로는 계절적 요인으로 봄이 되면서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여 그만큼 차량사고도 증가 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손해율 증가에는 단순한 계절적요인 뿐만 아니라 경미한 사고 건에 대한 보험금 지급과 정비업체의 과잉수리비 청구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렌트요금 및 수리비 과잉청구 등 보험금누수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6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된다. 개정되는 표준약관 내용은 ‘공정사회를 향한 자동차보험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렌트요금 합리화, 차량 수리시 사전정비견적서 확인 관행 확립 등의 제도개선 내용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개정된 주요 내용을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첫째, 대차료 지급기준 개선이다. 대차료 인정기준을 현행 렌터카업체가 정한 ‘대여자동차 요금’ 에서 ’대여하는데 소요되는 통상의 요금’ 으로 개정했
한국타이어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역삼동 본사 및 각 사업장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9일 본사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해 매출액 5위, 생산량 3위의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는 미레지향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41년 창립, 현재 세계 186개 국에 타이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매출액 기준 세계 7위, 생산량 기준 5위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 방송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며칠에 한 번꼴로 보험범죄에 대한 뉴스가 방송되곤 한다. 100명, 200명씩 조직형 보험범죄라는 타이틀을 보게 되면 폭력조직은 저리 가라 할 정도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보험범죄가 점점 지능화, 조직화되어 가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사실 보험범죄만큼 사람들이 죄의식을 덜 느끼는 행위도 드물다. 부부한정특약에 가입한 차량을 아들이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경우 별 생각 없이 보험처리를 받기 위해 본인이 운전했다고 한다. 그러나 무심코 한 그 행위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고, 범죄자라는 오명을 쓸 수도 있음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보험범죄는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사회정의의 문제이기도 하다. 보험범죄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불필요한 보험금은 결국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연결되어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 또한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의 증가는 국내경제의 긍정적 발전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보험범죄의 유형에는 ▲고의적 보험사고 유발행위 (살인, 자해, 고의충돌, 자기재산 손괴), ▲보험사고의 허위 또는 날조 행위, ▲병원 및 정비공장의 허위부당 보험금 청구, ▲보험사고 피해과장(나이롱 환자), ▲운전자 및 사고차량 바꿔
올해부터 자동차보험 차량담보 자기부담금은 손해액(보험금)에 비례하여 적용된다. 지난 해 12월 정부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 사고율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급증에 대응하여 “자동차보험 개선대책”을 내놓았다. 그 기본방향은 효율적인 보험료 인상 억제를 위하여 ▲교통사고 줄이기, ▲보험회사의 사업비 절감, ▲과잉수리 방지 및 보험사기, ▲이른바 나이롱 환자 근절을 통한 보험금 지급액 감소, 수익자 원칙에 따른 보험료 부담을 위한 요율체계의 합리화 등이다.상기 내용 중 일반 고객에게 가장 민감하고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자동차보험 요율체계의 합리화 부분이다. 이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제도개선사항을 나열하면 ▲자기부담금 정률제 도입, ▲장기 무사고자에 대한 보험료 할인폭 확대, ▲교통법규위반에 따른 할증제도 개편사항으로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첫째, 자기부담금 정률제는 기존에 정액제(5/10/20/30/50만원 등)로 운영되어 오던 자기부담금 공제방식을 폐지하고 손해액에 비례(20%)하여 공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만일, 자기부담금을 5만원으로 가입하고 100만원 수리비가 나온 경우 과거에는 보험금으로 95만원을 받았지만, 지금은 20%를 공제하므로
2011년 1월 1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손해보험협회를 비롯한 손해보험업계 300여명이 참여하는 대국민 교통안전 캠페인이 실시됐다.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고질적인 교통악습을 뿌리 뽑고 국민 모두가 교통안전 의식을 가지고 실천을 다짐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많은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사고발생건수는 2007년 211,662건에서 2008년 215,822건으로 2.0% 증가하였으나 2009년에는 231,990건으로 2008년 대비 7.5% 급증했다. 사상자수는 2007년 335,906명에서 2008년 338,962명으로 0.9% 증가하였으나 2009년에는 367,713명으로 2008년 대비 6.8% 급증하는 사례를 보였다. 하루 평균 1,000명 이상 교통사고로 사상하는 열악한 교통환경실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2008년 기준으로 OECD회원국의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가 평균 1.3명인 것에 비해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2.9명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급증하는 교툥사고...잘못된 악습이 문제 해가 지날수록 그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 교
넥센타이어는 자사 제품인 N8000과 윈가드스포츠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또 N9000 제품이 대한민국 우수산업 디자인전에서 우수상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권위의 디자인부분 콘테스트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전 세계 43개국에서 총 2천756개 제품이 경쟁을 벌였ek. 국내 타이어 제품 중에서는 넥센타이어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고를 내게 되면 기본적으로 상대방 또는 타인의 재물에 대한 배상책임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이러한 사고가 중대법규 위반이나 사망사고라면 보통 법률비용을 수반하게 되는데 사고내용이나 정도에 따라 일정한 벌금이 징수될 수도 있고, 형사합의에 필요한 비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만일, 구속까지 되는 경우라면 재판에 필요한 변호사 선임비용까지도 필요하게 된다. 또한, 2009년 헌재 결정 이후 중상해를 입힌 교통사고 가해자는 반드시 피해자와 합의를 해야만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자동차보험 법률비용지원 관련 특약은 매우 유용하므로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형사합의지원금 특별약관 형사합의금이란 사망, 도주사고나 신호위반 등 11대 중과실사고 또는 중상해 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가 피해자나 유가족들에게 합의금 명목으로 지불하는 돈을 말한다. 형사합의를 하는 이유는 구속을 면하거나, 형사처벌을 덜 받으려는 데 있다. 보험회사에서는 형사합의금을 지원하는 특별약관을 판매하고 있으며 보험가입 전 사고형태 및 피해자의 상해수준에 따라 회사별로 보장수준이 다르므로 사전에 면밀히 확인한 후 보험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벌금비용담보 특별약관 교통법규
◇비보호 좌회전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내용운전자 홍길동씨는 집에서 도로로 나갈 때 항상 불안하다. 집앞 교차로가 비보호 좌회전신호여서 직진신호에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차량 통행이 많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행여 접촉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신호위반으로 중과실 처리된다는 이야기도 마음에 걸린다. 실제로도 비보호좌회전 중 사고로 인한 신호위반으로 형사처벌되어 수백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2010년 8월 24일 부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비보호좌회전 차량에 대한 신호위반의 중과실 책임이 삭제되어 홍길동씨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다. 개정내용에 따르면 기존에는 비보호좌회전의 경우 다른 교통에 방해가 된 때에는 신호위반책임을 지었으나 개정 후에는 해당 내용이 삭제되어 직진차량에게도 전방주시의 책임을 일부 지게 하였다. 이번 개정으로 인하여 비보호좌회전 사고시 운전자는 중과실로 인한 형사적 책임을 면하게 되었으며, 상대방 차량으로부터 치료비 등을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이는 기존 녹색신호등에 대한 도로교통법의 규정이 국제기준보다 직진 외 차량에 엄격히 적용되고 있었던 것을 국제기준에 맞게 수정하였다는 점
일반적으로 자동차보험은 보험가입자의 보험가입이나 운전경력에따라 보험료가 차등적용된다. 보험회사마다 다르긴하지만 과거 운전경험이 많으면 보험료가 그만큼 저렴하고 운전경력이 짧으면 비싸지게 된다. 보험가입경력에 따라 보험료는 어떻게 할인되나? 자동차보험 계약에서의 피보험자란 보험회사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그 범위는 약관에 따라 일정한 한도로 정해져 있다. 또한, 기명피보험자라는 용어를 쓰는데 이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사람을 말하며, 통상적으로 차량소유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기명피보험자의 보험가입경력에 따라 부담해야 할 보험료 또한 달라지게 된다. 보험가입경력의 기본적인 구조를 살펴보면 통상 1년 미만(최초 가입), 2년 미만, 3년 미만, 3년 이상으로 나뉘어져 경력이 많을수록 보험료가 내려가게 된다. 이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자동차를 처음 운전하는 것보다 운전경력이 많은 사람이 사고위험이 낮다고 판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회사에서 과거 사고통계자료에 근거하여 보험요율을 산정하는데 최초 가입했을 때는 일정부분 보험료를 더 부담했다가 경력이 많아질수록 보험료가 할인되게 된다. 물론, 보험종목(개인용/업무용/영업용)이나 차종에 따라 그 할인폭은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이 16일 오전 경기 분당구 서현동 ‘신도시 오일뱅크주유소’에서 일일 주유원으로 나서 고객을 맞았다. 권 사장은 장갑을 끼고 차량에 직접 기름을 넣고 주유소 주변을 청소하고 세차 서비스도 했다. 운전자들에겐 일일이 다가가 “현대오일뱅크가 현대중공업의 가족이 됐습니다. 단골이 돼 자주 찾아 주세요”라고 인사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날 권 사장을 시작으로 ‘임직원 주유소 현장근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장가동 필수 인력 등을 제외한 임직원 1000여 명이 주말이나 공휴일을 활용해 1년에 30시간씩 집 근처 주유소에서 일하게 된다. 18일엔 팀장급 60여 명이 전국 주유소에서 일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의 주유소 근무수당을 주유원 시급에 맞춰 계산하고 이렇게 만들어지는 7000여만원을 매년 사회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권 사장은 “최고 수준의 영업 경쟁력을 가지려면 구성원 모두가 영업사원이 돼야 한다”며 “경영에 현장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7∼18일 이틀간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과 무료 차량 소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 하행선과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이며, AS 전문 인력과 2.5t짜리 모바일 점검 차량이 투입돼 타이어 제조업체에 상관없이 타이어 공기압 측정, 마모 상태 점검, 각종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서비스를 해준다. 또 워셔액을 보충해주고 유리창 청소와 실내 청소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8개 프로축구팀의 홈구장 펜스 광고를 후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광고 후원 대상은 레버쿠젠,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4개팀과 FC발렌시아, 세비아 등 스페인 4개팀이다. 브랜드 담당인 김세헌 상무는 유럽 프로축구 구단 후원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중장기 전략 중 하나라며 펜스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보험자가 본인의 잘못으로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사망하거나 다친 경우 보험금은 어떻게 될까? 피보험자가 졸음운전을하다 길가의 가로수를 들이받거나, 신호대기중인 앞차를 부주의로 추돌하여 피보험자 자신이 다친 경우에는 자기신체사고담보를 적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로 남을 사망하게 하거나 다치게 했을 때는 배상책임담보가 적용된다. 여기서 자기신체사고담보는 피보험자가 사망한 경우 보험증권에 기재된 사망보험가입금액을, 부상한 경우에는 부상보험가입금액에 따른 상해급수별 한도액 내에서 치료비 실비를 지급한다. 남을 다치게한 배상책임은 보험사고에 따른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배상(위자료), 사고기간 중 일을 하지 못해 얻지 못한 수익(휴업손해), 후유장해에 대한 보상(상실수익액) 등을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반면, 자기신체사고담보는 피보험자가 골절 등의 중상으로 일을 하지 못해 실제 수입이 감소했다 하더라도 치료비만 지급받게 되고 수주간의 입원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및 수입 감소로 인한 손해는 피보험자가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피보험자 본인의 잘못이라 하더라도 중상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사고를 당하여 수입을 얻지 못한다면 예상치 못한 위험을 대비한다는 보험의 목적
휘발유는 SK에너지, S-오일이, 경유는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를 포함한 국내 정유업체 4곳의 제품이 모두 최고등급(★★★★★)을 받았다.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휘발유는 우수한 수준인 별 4개 등급을 받았다. 이같은 등급은 환경부가 실시하는 올해 상반기 환경품질 평가에서 나타났다. 지표별로 보면 4개 정유사 휘발유의 황 함량은 3~4ppm을, 벤젠 함량(부피비)은 0.4%를 각각 기록해 최고등급을 받았다. 정유사별로 휘발유 품질등급에서 차이를 보인 지표는 오존형성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키는 올레핀(별 2~3개) 함유량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의 배출을 늘리는 증기압(별 2~4개) 등이었다. 방향족화합물ㆍ벤젠ㆍ윤활성 등의 항목에서는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얻었다. 경유의 경우 방향족화합물의 함량에서 4개 정유사 모두 별 3개를 기록한 것을 제외하고 황 함량, 밀도, 윤활성 등 5개 항목에서 별 4~5개를 얻어 종합평가에서 모든 정유사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06년부터 반기별로 수도권지역 자동차연료의 환경품질등급 평가를 해왔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GS칼텍스와 S-오일 휘발유가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한국타이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망향, 추풍령 등 전국 6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망향(경부), 추풍령(경부), 여주(영동), 횡성(영동), 서산(서해), 진영(남해) 등 전국 주요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된다.행사 기간 중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공기압 점검, 워셔액 보충, 스페어 교체, 위치교환 등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타이어 관리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 서비스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비치볼, 휴대용 원터치 모자, 물병 등 기념품이 증정되며 타이어, 디지털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철구 마케팅ㆍ영업 담당 전무는 “휴가철 안전주행을 위해서는 적정 공기압 유지, 출발 전 타이어 마모 상태 확인, 장거리 고속주행 시 2시간마다 휴식, 상처 난 타이어는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 스페어 타이어는 안전 점검 후 탑재 등과 같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