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지난 2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6년 드라이버, 팀 종합우승 이후 4년만에 이뤄낸 결실이다. 이날 열린 시즌 최종전인 8라운드에서 팀의 에이스이자 맏형인 정의철 선수는 2위를 기록하며 팀에 우승 포인트를 안겼고 개인적으로는 누적 점수 1위로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해 처음 6000 클래스에 데뷔한 신예 듀오 노동기, 이정우 선수도 전날 열린 7라운드에서 1, 2위 원투 피니시로 포디엄을 장식해 팀의 시즌 우승을 도왔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26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한 총 10톤의 김치를 인천 지역 사회복지 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김치 나눔 행사에는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 한국지엠 협신회 문승 회장,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본부장, 정하영 성동원 청각장애인 시설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는 대신, 200여 명의 한국지엠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직원들이 정성껏 작성한 사랑의 편지를 미리 준비한 김치 포장 상자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치 전달식에 참여한 카허 카젬 한마음재단 이사장은 “우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행사는 한국지엠이 매년 겨울마다 진행해 온 의미 있는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뜻깊은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김치 나눔 행사에도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한국지엠 협신회 문승 회장은 “한국지엠과 협력사가 하나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다양한 봉
마세라티의 ‘MC20’이 지난 20일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 ‘2021 중국 올해의 차 어워즈에서 ‘퍼포먼스모델’ 부문 위너에 선정됐다. 이번 어워즈는 美 프라임 리서치 사에서 제공하는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 41명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 및 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올해의 차, ▲SUV, ▲친환경, ▲퍼포먼스, ▲디자인, ▲CSR 등 6개 부문에 대한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 퍼포먼스 모델 부문 위너에 선정된 ‘MC20’은 마세라티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재정립하는 상징적 모델로서 설계부터 제작까지 이탈리아 장인 정신과 우수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마세라티가 설계하고 개발한 V6 3.0리터 ‘네튜노' 엔진은 포뮬러 원(F-1) 기술에서 파생된 프리챔버기술을 적용해 연료 소모량은 줄이면서도 출력은 높였다. 이 덕분에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 제로백(0-100km/h) 2.9초, 최고 속도 325km/h라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탄소섬유 소재의 섀시를 적용, 공차중량이 1,500kg 이하에 불과해 무게당 마력비 2.33kg로 동급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성능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오는 12월 19일까지 '2020 윈터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 윈터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SSCL 포르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라디에이터, 냉난방 시스템, 배터리,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을 포함한 주요 항목들의 무상점검과 세밀한 진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 수리 시 부품과 공임에 대한 10%의 할인 혜택(보험수리 제외)과 윈터/일반 타이어 부품에 대한 15% 할인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포르쉐 순정 액세서리인 테큅먼트의 경우 신형 파나메라(G2), 카이엔(E3), 마칸(2.0) 모델은 10%, 그 외 모델은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포르쉐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포르쉐 드라이버스 셀렉션(PDS) 제품과 SSCL 보증 연장 프로그램 구매 시에도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혼다코리아는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혼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개개인에 차별화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양사는 빅데이터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교류와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상품 구매 경쟁력 확보와 고객 신뢰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금융 제휴를 통해 국내 혼다 고객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11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수상에서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통해 품질 경쟁력 향상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OE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모델 ‘타이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다시 한번 최상위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빠르게 변화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연구개발 시스템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12월까지 밀알복지재단 및 월드쉐어와 협력해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과 옥수수 양말인형 키트 5천여 개를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언택트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언택트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제한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즐겁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준비해 보다 많은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주간에 태양광을 활용해 배터리를 충전 후 야간에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태양광 랜턴은 전력보급율이 낮은 네팔, 라이베리아, 말라위, 미얀마, 에티오피아 등의 개발도상국에 지원돼 해당 국가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친환경 옥수수 섬유로 만들어진 양말인형 코니돌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정서 지원을 위한 애착 인형으로 탄자니아, 베트남, 미얀마, 키르기스스탄 등에 전달된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한 본격적인 차량 관리 시즌이 시작됐다. 기온이 0°C 이하로 자주 내려가는 겨울철에는 눈길, 빙판길 등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 다른 계절보다 미끄러짐 사고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타이어 관리에 각별히 힘써야 한다. 겨울용 타이어는 눈길, 빙판길 등 수시로 변화하는 겨울철 노면 상태에 맞춰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함은 물론, 낮은 기온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겨울용 타이어에 대한 운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는 사계절용 타이어와 달리 특수 고무 컴파운드 배합을 적용하여 영상 7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쉽게 경화되지 않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충분한 접지력을 확보해준다. 한국타이어가 제안하는 겨울철 타이어 관리요령을 정리한다. ▶수시로 변하는 노면 상태에 따라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계절 겨울철 운전이 위험한 이유는 타이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타이어의 마찰력은 온도와 노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타이어의 주원료인 고무의 특성상 기온이 높아지면 타이어가 부드러워져 접지력이 높아지는 반면 낮은 기온에서는
볼보트럭코리아가 오는 13일까지 전국 18개의 거점에서 5일간 트럭커 감사 캠페인을 진행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볼보트럭 고객들에게 요소수 증정을 비롯한 트럭 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에 대한 검사 및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철 폭설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볼보트럭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필터류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바디프렌드 안마의자, 2등(2명)에게는 LG OLED 55인치 TV, 3등(3명)에게는 애플 아이패드 7세대, 4등(4명)에게는 브라운 전기면도기와 5등(100명)에게는 GS편의점 1만 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캠페인 종료 후 2021년 1월 중 발표된다.
르노삼성차의 10월 완성차 수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93.9% 줄어들며 내수와 수출을 합한 총 판매량이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르노삼성차는 지난달 내수 7천141대·수출 392대로 총 7천53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대비 내수는 15%, 수출은 93.9% 줄어 총 판매량은 49.2% 감소했다. 다만, 내수 판매량은 5천934대를 기록한 올해 9월과 비교해 20.3% 증가하며 분위기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월 내수 판매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한 차종은 더 뉴 QM6다. 전월 대비 35.6% 증가한 4천323대 판매로 내수 실적을 주도했다. 국내 중형 가솔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에서 하반기 판매 1위인 GDe 모델이 2천191대로 전체 QM6 판매의 50.7%를 차지했다. 소형 SUV XM3는 10월 한달간 2천34대, 프리미엄 중형세단 더 뉴 SM6는 390대가 판매됐다. 르노 브랜드 모델은 캡처 189대, 마스터 120대, 조에 36대가 판매됐다. 르노 브랜드 모델은 10월 한달간 총 345대가 팔려, 전월 대비 31.8% 감소했다. 수출은 지난해 10월(6천425대)과 비교하면 93.9%, 올해 9월(1천45
현대자동차는 2020년 10월 국내 6만 5,669대, 해외 32만 27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8만 5,94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2% 증가했으나, 해외 판매는 5.2%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10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6만 5,669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1만 926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 8,316대, 쏘나타 5,670대 등 총 2만 5,390대가 판매됐다. RV는 팰리세이드 6,514대, 싼타페 4,003대, 투싼 3,063대 등 총 1만 7,028 대가 팔렸다. 수소전기차 넥쏘는 지난 2018년 3월 출시 이후 2년 7개월만에 국내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 1,777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315대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5,268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GV80 2,743대, G90 915대, G70 233대 판매되는 등 총 9,159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전국 24개 토요타 전시장에서 ‘인조이 유어 힐링 드라이브’ 시승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객들은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21년형 RAV4 하이브리드(HEV)를 비롯하여 캠리 하이브리드(HEV), 프리우스 등 토요타의 대표 모델들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11월 15일까지 토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3시간 동안 무료시승 할 수 있으며, 전시장 인근 지정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권도 제공된다. 시승을 마친 후 YO! TOYOTA! 애플리케이션에 시승을 인증하고 차량상담을 진행할 경우 최근 집콕 아이템으로 인기가 있는 ‘친환경 반려식물 키우기 키트’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시승체험 후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처하이크 텐트, 콜맨 아이스박스 등의 푸짐한 캠핑 상품도 제공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이번 시승 이벤트와 함께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하늘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28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제조업체인 ‘누야하우스’에서 차량 기증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단체에 레이 9대를 기증했다. 올해로 8회째 계속되고 있는 사랑나누기 차량 기증 사업은 기아차 국내사업본부 노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로 해마다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 단체를 선정해 차량 지원을 해오고 있다. 기아차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2013년부터 모닝, 레이, 카니발 등 차량 64대를 전국 복지단체에 기증해 소외된 이웃들의 발이 되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중증장애인들이 화장품과 비누를 생산하는 ‘누야하우스’(서울)를 비롯, ‘고성군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경남), ‘강화군 노인복지관’(인천), ‘섬나의 집 지역아동센터’(대전) 등 총 9곳에 다목적 박스형 경차인 ‘레이’를 1대씩 기증했다. 이번에 전달된 레이 차량은 복지단체 직원들의 업무용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돼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가 단일 모델로는 세계 최초로 단일 국가에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넥쏘는 2018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총 1만대를 기록했으며 2018년 727대, 2019년 4,194대, 2020년 5,079대(10월말 현재)가 판매됐다. 전세계 국가간 수소전기차 시장의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술로 개발한 넥쏘를 통해 수소전기차 대중화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면서 현대차는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한층 확고히 하게됐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0일(금) 울산공장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넥쏘 1만 번째 고객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넥쏘 1만 번째 주인공인 임현석씨는 “삼남매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 자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넥쏘를 선택하게 됐다”고 차량 구매 이유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영국 타이어 안전 관련 단체 '타이어세이프'에서 수여하는 '2020 타이어세이프 어워드'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타이어세이프 어워드는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타이어 안전 관련 인식을 개선시키는 데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년 동안 타이어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캠페인을 펼친 공로로 타이어 제조사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관리와 안전에 대한 운전자들의 인식과 행동을 개선시키기 위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셜 타이어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먼저 ‘서머 모터링'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여름철 도로에서 타이어 관련 사고가 빈번함을 인지시키고, 장거리 휴가를 떠나기 전 반드시 타이어를 점검하도록 권장했다. 이와 함께 타이어 트레드 및 패턴의 기능, 사계절용 타이어와 겨울용 타이어의 차이점, 그리고 겨울철 날씨와 노면 상태를 고려한 안전한 타이어 선택법 등 계절별 타이어 관리에 대한 안전 교육 캠페인도 진행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