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3월중에 차종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1.9% 저리 할부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트래버스(2020년형)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9%~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를 제공한다.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추가로 트래버스 고객에게는 특정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액세서리(블랙그릴 또는 루프 크로스 바)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 신혼 부부, 출산, 임신 가정 등 9가지 그룹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새출발 프로모션을 실시, 대상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 콤보 할부 선택 시 7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5%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에도 콤보 할부 이용 시, 각각 120만원과 8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세계 정상급 레이싱팀 'FFF 레이싱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주요 출전경기를 후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FFF 레이싱팀'은 6월 3일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한 주요 경기에 '한국 FFF 레이싱팀'을 팀명으로 등록해 출전하게 된다. 이와 함께 'FFF 레이싱팀'의 경기 차량인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에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된다.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내구성이 탁월한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 높은 안정성을 갖춘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7’ 및 '벤투스 Z218'이 장착되어 고성능 차량에 최적의 주행 성능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극한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내구레이스에서 극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경주 차량과 함께하는 만큼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최상위 기술력을 전세계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롯데정밀화학이 자사 요소수 제품 '유록스'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다임러 트럭 코리아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연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공식 판매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전체 승용차·상용차에 유록스가 순정 부품으로 공급된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유록스의 뛰어난 품질이 공식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50년 이상 지속해온 요소 비즈니스의 오랜 노하우와 첨단 설비,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굳건한 신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록스는 이외에도 BMW와 볼보, 닛산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기아차, 타타대우 등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도 순정 부품으로 납품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포르쉐 공식 딜러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SSCL)는 오는 4월 17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해 ‘2021 포르쉐 브라이트 어게인’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1 포르쉐 브라이트 어게인’은 차량 외판 보수 및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고객만족 프로모션으로, 해당 기간 동안 SSCL 포르쉐 서비스 센터에서 사고 유상수리 시 공임 30% 할인 및 부품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아울러,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해 픽업 혹은 딜리버리 서비스 1회가 제공되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앞/뒤 범퍼, 도어, 휀더, 본넷, 트렁크 등 외판 손상에 대한 수리를 진행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SSCL 포르쉐 서비스 센터는 포르쉐 AG로부터 인증받은 숙련된 테크니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르쉐 첨단 장비 테스터와 공식 정비 가이드라인에 근거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포르쉐 독일 본사로부터 정식 수입된 포르쉐 순정 부품만을 사용하여 최상의 품질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접수는 SSCL 포르쉐 서비스 센터 대치, 서초, 분당, 인천, 부산을 통해 가능하다. -포르쉐 서비스 센터
BMW 모토라드가 오는 11월 30일까지 제주도에서 특별한 시승을 체험할 수 있는 ‘제주 라이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크루저 바이크 ‘뉴 R 18’을 비롯해 다양한 모토라드 모델을 통해 더욱 많은 라이더들이 BMW 모터사이클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BMW R 18, K 1600 GTL, C 400 GT 등 BMW 모토라드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제주도의 해안 및 내륙도로를 시승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제주 그라벨 호텔(064-740-8000)을 통해 숙박 가능 일정 확인 후 가능하며, 최소 7일 전 시승 프로그램을 예약해야 한다. 프로그램에는 BMW 모토라드 차량 2박 3일 시승을 비롯해 제주 그라벨 호텔 객실 등이 포함되며, 항공권과 식비 등은 별도로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안산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BMW 안산 전시장은 안산 지역 최초의 수입차 전시장으로, 약 1,168m2 면적에 총 21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전시장 1층에는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핸드 오버 존’을 구성해 특별한 출고 경험을 선사한다. BMW 안산 전시장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사리역에서는 1분, 4호선 상록수 역에서는 5분만에 도착할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안산 전시장(031-508-3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천리 모터스 BMW 안산 전시장] -주소: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126-1 -대표번호: 031-508-3002 -영업시간: 월요일 – 일요일 09:00 ~ 20:00
아우디는 서울, 경기지역 딜러사인 위본모터스(대표: 기세도)가 경기도 안양시에 아우디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우디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148m² 규모로,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 및 다양한 콘셉트의 체험공간을 갖추고 있다. 3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4대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일 최대 3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 디지털 접수 방식(서비스캠)을 도입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이 접수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기시간동안 고객 라운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수리 과정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2층에는 키즈 존, 마사지룸, 카페테리아를 포함한 다양한 컨셉의 프리미엄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 방문고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99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벌말로 87)에 위치하고 있는 ‘아우디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안양 시청, 평촌 IC 등과 인접해 있어 안양 지역은 물론, 인근 의왕시와 시흥시 지역 고객의
현대자동차는 3일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투싼 하이브리드 3대 등 지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증된 투싼 하이브리드 차량은 방문상담 및 아동 이동권 향상 등 세이브더칠드런의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아이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와 국산 유자로 만든 츄어블 캔디 등으로 구성된 우리밀 간식 선물 키트 1,500개를 제공했다. 현대차 최희복 서비스사업부장은 “아이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고, 모두가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취약 계층 돕기 성금으로 1억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과 독거 노인 등 취약 계층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 19로 운영을 중단한 무료 급식소가 늘어나고 있는데, 무료 도시락으로 봉사하고 있는 ‘안나의 집’은 이용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나의 집’의 취약 계층 지원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한국의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005년부터 임직원들과 함께 안나의 집 급식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김치와 성금 지원 등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설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10일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현대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국내 모든 제작사가 참여하며, 제작사별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 2천219곳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한다. 현대차는 직영 서비스센터 22곳과 블루핸즈 1천363곳, 기아는 직영 서비스센터 18곳과 오토큐 793곳, 한국GM은 직영서비스센터 9곳, 르노삼성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2곳, 쌍용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곳에서 해당 서비스를 진행한다. 무상점검 기간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마모 상태, 냉각수·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무상지원한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고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카(대표: 김상원)가 설 연휴를 앞두고 사전에 차량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용료를 최대 50% 할인해주는 ‘설프라이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9일까지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들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그린카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고객들은 그린카 전 차종(승합차, 전기차를 제외)을 각각10시간 33,000원, 24시간 40,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로 2일 47,000원, 3일 85,000원, 4일 95,000원으로 예약할 수 있다. 그린카의 설프라이즈 얼리버드 할인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출발일 기준으로 9일까지 그린카 앱을 통해 최소 10시간 이상 차량을 예약해야 하며, 프로모션 상세 내용은 그린카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프코리아가 작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세일즈 업적을 달성한 세일즈 컨설턴트를 시상하는 ‘2020 지프 세일즈 클럽 어워드’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지난해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총 57명의 딜러사 임직원은 47인의 ‘스타 멤버’와 10인의 ‘마스터 멤버’로 구성됐다. 지프 세일즈 클럽의 최고의 명예로 불리는 마스터 멤버에는 청담 전시장 이우진, 분당 전시장 김하근, 서초 전시장 김준형, 부산 전시장 맹훈영, 울산 전시장 김정대, 분당 전시장 이 활, 제주 전시장 현도경, 인천 전시장 곽범근, 분당 전시장 구현모, 인천 전시장 김준기 세일즈 컨설턴트가 이름을 올렸다.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10명에게는 1년간 ‘뉴 지프 체로키’ 1대와 특별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2020 세일즈 클럽 멤버 중 3년 연속 세일즈 클럽을 유지한 4명과 5년 연속 멤버 3명에게는 추가 여행 상품권도 주어졌다. ‘세일즈 클럽 5 플러스’에는 울산 전시장 김정대, 서초 전시장 김준형, 강서 전시장 이지환, 제주 전시장 오휘환, 일산 전시장 강성찬 등 총 5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 8,767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약 306억 원을 구매해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고 우리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내수 진작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현대차그룹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등 6개 회사에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3천여 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협력사들은 현대차그룹으로부터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들도 설 이전에 2, 3차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수 있도록 유도해 대금 조기 지급의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등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조 73억 원, 1조 1,087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 바 있다.
미쉐린은 28일부터 한 달간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가상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 전시회에서는 360° 디지털 플랫폼 상에서 미쉐린 모터사이클용 타이어와 관련된 모든 것을 상세하게 경험할 수 있다.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가상 전시회는 5개의 홀로 구성돼 있다. 미쉐린 아시아 모터사이클 부문 영업 책임자인 로스 쉴드는 “이번 가상 전시회는 미쉐린의 모터사이클 타이어 기술력과 아시아 및 전세계에서 제공되는 모든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트랙에서 일반 도로용에 이르기까지 ‘타이어 실험실’로 일컬어지는 최고 권위의 모터사이클 대회인 MotoGP등 레이싱과의 긴밀한 협력과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제조업체인 할리-데이비슨, 혼다, 야마하 등과의 오랜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가상 전시회는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https://motorcycletyreexhibithall.michelin.asia 사이트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전시회는 영어, 한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베트남어의 6개 언어가 지원된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전시장의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단행하고 28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차량 판매와 함께 고객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이자 차량과 브랜드에 대한 직관적이고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했다. 1층 전시장은 브랜드에 대한 경험과 소통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4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전시 차량의 역동적인 주행 모습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고객 리셉션 라운지 및 전용 상담실에서는 맞춤형 고객 응대 서비스가 제공된다. 2층은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람보르기니만의 고객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퍼스넘 라운지를 별도로 조성하고, 차량 딜리버리 존을 구성해 안락한 공간에서 자신의 차량을 주문하고 인도받을 수 있다. 특히 고객들은 애드퍼스넘 라운지에서 자신의 성격, 생활 방식, 원하는 스타일 등을 반영하여 차량 외관과 인테리어 색상 트림 등을 무한하게 커스터마이징 해볼 수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4년부터 매년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독창성과 영향력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올해 현대차∙기아는 ▲제품 ▲콘셉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등 부문에서 금상 1개, 본상 31개 등 총 32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총 31개 수상)기아 PV5는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의 금상은 전 세계 1만여 개 출품작 가운데 단 75개 디자인에만 주어지는 최고상이다.P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한 패키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면부는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견고한 느낌의 하단부 대비를 통해 과감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측면부는 사이드 글라스의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