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렌탈기업 롯데렌탈이 2021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개채용 모집은 롯데렌탈 및 롯데오토리스 영업기획/관리(일반 전형), 오토렌탈영업(인턴 전형) 등 2개 직무로 일반∙인턴 전형 동일하게 오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롯데렌탈은 직원의 균형있는 삶(워라밸)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프리워크(재택근무)와 프리웨어(자율복장), 자율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단기렌터카 이용권과 제휴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가 매년 전 직원에게 제공된다. 선발 전형은 서류와 인적성,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에 따른 지원자들의 안전을 위해 인적성 시험과 면접의 온라인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인턴 전형은 5월 입사 후 6주간 실습을 거치며, 일반 전형은 오는 7월에 정식 입사하게 된다.
지프(Jeep®)가 봄 시즌을 앞두고 3월 15일부터 4월 17일까지 지프 차종 대상으로 ‘2021 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겨울 한파와 눈길 주행으로 인한 차체 손상 복구 및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기 위해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고객들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더 하기 위해 모파 순정부품(엔진 오일, 타이어 제외)에는 10% 할인을, 모파 순정 악세서리 및 머천다이즈에는 2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미엄 캐빈 필터에는 30% 할인을 제공하고 총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한정해 다채로운 기념품도 제공한다. 2021 봄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2021년 3월 중고차 시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중고차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벤츠, BMW, 아우디 등 수입차 브랜드의 2018년식 인기 차종 중고차 시세다. 3월 중고차 성수기에 돌입함에 따라 전반적인 시세가 상승세로 돌아서며, 소비자 수요가 높은 ‘가성비’ 모델의 시세가 상승해 눈길을 끈다. 국산차 시세는 전월 대비 평균 0.07% 소폭 상승한 가운데 1천만원 중반대에 구매가 가능한 일부 모델의 시세 상승률이 돋보였다. <SM6> 최소가 기준으로 르노삼성 SM6가 4.01%로 상승폭이 가장 컸으며, 이어 현대차 코나가 2.03%, 르노삼성 QM6가 1.52%, 현대차 올 뉴 투싼이 1.20%로 최소가 기준 시세가 전월 대비 각각 상승했다. 3월 자동차 구매 수요가 높아지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형성된 모델의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1천만원 대의 비슷한 시세를 형성하는 일부 모델들의 하락세도 눈에 띄었다. 현대차 아반떼 AD는 최대가 기준 시세가 전월 대비 5.24%로 가장 크게 하락했으며, 기아 올 뉴 K3는 평균 시세가 0.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렉서스코리아 20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한간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현장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26개 병원 및 8개 보건소의 간호사 약 3,500명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렉서스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 한국 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노력을 지속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혼다 고객만족평가단 2기’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혼다 고객 만족 평가단’은 혼다 고객들이 직접 혼다 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정책과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서비스 품질 및 국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9년 7월 신설됐다. 지난해 총 100명의 고객이 1기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1년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혼다코리아에서는 고객 라운지 운영 개선, 고객 의견 청취 채널 신규 개설, 로열티 고객 케어 프로그램 도입 등의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루었다.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2기 평가단을 모집한 결과, 100명의 고객이 선정되었다. 2기 단원들은 올 한해 혼다 공식 자동차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전체 서비스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및 평가함과 동시에 혼다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 고객만족평가단 2기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혼다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9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티록 레이싱’ 및 ‘나만의 티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티록 레이싱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을 색다른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티록 레이싱’ 이벤트와 AR로 티록 쇼룸을 직접 꾸며볼 수 있는 ‘나만의 티록’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티록 레이싱 이벤트는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프로필상의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하이라이트에서 ‘티록레이싱’을 클릭한 후 메달을 획득하면서 레이싱 게임을 완주한 뒤 자신의 점수(컨피던트 스코어)를 이벤트 필수 해시태그 ‘#티록레이싱’ 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인증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정오에 ‘오늘의 1등’(총 15명)을 발표하며, 이벤트 종료 후인 3월 29일에 총 85명의 ‘컨피던트 드라이버’와 1명의 ‘베스트 드라이버’를 발표한다. 이번 신형 티록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또는 공식 홈페이지 내 티록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가 최근 ㈜슈퍼레이스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 공급 및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는 지난해에 이어 ‘금호 GT’ 클래스의 이름으로 레이스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는 60여 년간 집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부터 국내 최고이자 최대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오피셜 타이어 공급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금호 GT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함축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동일하게 사용한다. 금호타이어가 공식 타이어 공급사로서 3년간 꾸준히 파트너십을 이어온 점과 각 팀이 양질의 타이어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참가팀들은 레이스에 보다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4년 엑스타 레이싱 팀을 창단해 현재까지 운영하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2021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카셰어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카는 2011년 10월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로 고객 관점에서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앱 업데이트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 이용 편의성 향상과 가격 경쟁력 확보 등의 경영 성과를 보여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카는 2020년 12월 기준, 전국 147개 지역 3,200여 그린존(차고지) 거점에서 약 9,000여대의 차량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소형, 승합, SUV에 이르기까지 업계 최다 49종의 차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9종 1,786대의 친환경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3월 기준 그린카의 개인 회원 수는 350만 명, 법인형 카셰어링 가입 기업은 1만 개를 돌파했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는 “지난 10년간 고객 관점에서 그린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로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며, “2021년에도 서비스 품질 향상 및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가 작년 같은 달보다 33.3% 증가한 2만2천290대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전달보다는 0.1% 감소했으나 2월까지 누적대수는 44,611대로 전년 동기 34,365대 보다 29.8% 증가했다. 연초부터 시작된 수입차의 질주가 지난달에도 계속 이어진 것이다. 임한규 한국수입차협회 부회장은 "지난달 영업 일수 부족에도 신규등록 대수가 전달과 비슷하다"면서 "신차효과와 물량확보 등으로 작년 같은달보다는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가 5천707대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BMW가 5천660대로 뒤를 바짝 쫓았고, 아우디 2천362대, 폭스바겐 1천783대, 볼보 1천202대, 포르쉐 912대 등의 순이었다. 이어 미니 895대, 쉐보레 728대, 렉서스 677대, 지프 457대, 토요타 414대, 포드 339대, 랜드로버 296대, 링컨 294대, 혼다 220대 등이 뒤를 이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719대(66.0%), 2,000cc~3,000cc 미만 5,815대(26.1%), 3,000cc~4,000cc 미만 1,318대(5.9%), 4
쌍용자동차가 캠핑박람회에서 티볼리의 무한 변신 가능성을 제시했다. 쌍용차가 캠핑카 전문제작업체인 로드트립캠핑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인 ‘2021 캠핑&피크닉 페어’에 다양한 레저 활동이 가능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4읽 밝혔다. 쌍용차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캠핑&피크닉페어’에 참가하며, 처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비롯해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총 5대를 다양한 캠핑 용품과 함께 전시하여 언택트 시대에 맞춘 레저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R3기준)는 지난 10월 선보인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에 이어 공간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하여 새롭게 개발한 모델로 5인 탑승은 물론 2층 프레임&팝업텐트 설치로 4인이 편안하게 취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변환식 키친시스템 가구 ▲LED TV ▲무시동 히터 ▲냉장고 ▲외부 샤워기시스템 ▲블루투스 오디오시스템 ▲전기/수전시스템 등 4인 가족이 여유롭고 편안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편의 장비를 갖추
쌍용자동차가 일부 부품협력사들의 부품 납품 거부로 인해 중단됐던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해 12월 21일 회생절차와 함께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신청한 뒤 잠재적 투자자와의 투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일부 대기업 및 외국계 부품협력사들의 부품 납품 거부로 인해 부득이하게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돼 왔다. 쌍용자동차는 해당 부품협력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온 결과, 3월 2일부터 평택 및 창원공장 생산 라인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부품협력사들은 평택공장 각 출입구에 쌍용자동차를 응원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한마음으로 쌍용자동차의 조속한 정상화를 응원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쌍용자동차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부품협력사와 적극 협조하여 조속한 생산라인 가동 재개를 통해 미 출고 물량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산 재개를 응원하는 본관앞 현수막들>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유럽 시장 출시를 준비 중인 XM3의 글로벌 판매 모델 ‘뉴 르노 아르카나’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다고 밝혔다. 뉴 르노 아르카나는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96%(36.8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83%(41점), 보행자 보호 75%(36.1점) 및 안전 보조 장치 74%(9.6점)로 별 5개를 획득, 가장 높은 안전 등급을 받았다. 엔진 베이 구조가 강화된 신형 CMF-B 플랫폼을 적용한 XM3는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자랑한다. XM3의 엔진 베이 구조는 전방충돌 시 엔진룸 변형을 최소화하면서도 충격에너지를 잘 흡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돌사고 시 탑승객 거주 공간의 변형을 최소화해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캐빈룸 구조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으며, 측면충돌을 대비하기 위해 B-필라도 강화했다. 또한 승객감응형 전면 에어백, 흉부보호형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과 더불어, 충격이 감지되면 탑승객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벨트를 조여주는 벨트 프리텐셔너와 목 부상 방지용 헤드레스트도 운전석과 조수석, 2열 양측 창가 좌석에 적용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가 그룹의 미래 전략 및 신사업 개발 분야 전문가로 서정호 전무(사진)를 영입했다. 서정호 전무는 한국앤컴퍼니 전략기획실을 맡아 그룹의 성장을 리드하고 첨단기술 기반의 혁신을 토대로 전략 수립은 물론 신사업 기획, 해외사업 개발 등 그룹의 핵심 미래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전략적 인수합병(M&A)과 사업 확장 등의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정호 전무는 미국 제너럴 모터스(GM), 삼성코닝정밀소재를 거쳐 ㈜두산에서 전략기획, 신사업 개발, 인수합병 등을 이끌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두산솔루스 운영총괄(COO) 전무를 역임했다. 특히 ㈜두산에서 신사업 기획, 투자, M&A 등 사업개발 관련 성장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하며, 사업부문 전체의 경영전략을 주도했다. 자동차,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소재 분야 전문가로 기술전략, 해외 비즈니스 관련 프로젝트를 다수 이끌기도 했다. [한국앤컴퍼니 전략기획실 서정호 전무] [학력] - 2005 미국 University of Michigan (MBA) [주요 경력] - 2019~2021 두산솔루스 운영총
BMW 그룹 코리아가 4월 9일까지 약 6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오일&필터 캠페인 2021’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일과 필터류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타이어 및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등 대표적인 소모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먼저 BMW∙MINI 오리지널 오일 및 필터류의 부품 가격과 공임이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봄철 초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필터와 교체 공임은 30% 할인된다. 또한, 오리지널 타이어와 공임은 10% 할인되며 ▲일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M 퍼포먼스 브레이크 ▲MINI JCW 프로 스포츠 브레이크 레트로핏 부품 가격과 공임은 20% 할인된다. 이와 함께 패키지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가 추가로 증정된다. 엔진오일과 초미세먼지 필터를 함께 구매하면 서비스 바우처 5만원권, 엔진오일과 오리지널 타이어 2본 이상 구매하면 서비스 바우처 10만원권, 엔진오일과 일반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를 구입하면 서비스 바우처 10만원권이 제공된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MINI 전시장이나 BMW·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르노삼성자동차는 3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판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혜택 대상은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들이 유치원, 초중고, 대학(원)을 올해 입학했거나, 2020년 7월 이후 입사, 개업, 신규 운전면허, 신혼, 출생 등을 신고 또는 취득했을 경우 3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he New SM6는 2020년 8월 이전 생산 차량 구매 시, 현금 구매는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할부 구매는 36개월 무이자 또는 72개월 1.9%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할부 원금과 기간을 고객의 형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My Way 무이자 할부 상품도 72개월까지 선택 가능하다. 또한 The New SM6 모든 차종에 대해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매를 위한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 입학 자녀를 둔 고객의 경우, 2020년 8월 이전 생산 The New SM6를 3월 구매하면 총 180만원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M6> 중형 SUV New QM6는 할부 구매 이율이 최저 1%대로 낮아져 최대 36개월로 할부 구매하면 1.9% 저금리로 구매 가능하다. 할부 기간을 최대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