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0개 전시장에서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핫 윈터 발렌타인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신차 계약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하여 조식, 중식, 석식이 포함된 2박 3일 럭셔리 리조트 ‘물리아 발리’ 숙박권을 증정한다.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최고의 휴양지, 물리아 발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전시장 방문 및 시승 고객에게 고급스러운 마세라티 수제 초콜릿과 겨울철 안전을 책임지는 마세라티 Q4모델을 포함한 전 차종의 시승 기회를 선물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의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2월 한달간한국타이어의 히트상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새해맞이 히트상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대상 타이어는 승용차용 타이어 ‘벤투스 S2 AS’, ’벤투스 V2 AS’, ’벤투스 S1 에보3’, ’키너지 4S 2’ 4종과 SUV 타이어 ’벤투스 S2 AS X’, ’다이나프로 HL3’ 2종 등 히트상품 총 6종이다. 티스테이션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행사 대상 타이어 4개 구매시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혹은 무릎담요, 넥워머, 성애제거기, 핫팩 등으로 구성된 겨울용품 키트를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을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구매고객에는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행사 대상 타이어 4개 구입시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타이어 교체가 가능한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1천원에 제공하는 ‘스마트 픽업 서비스 1,0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 고객센터(080-022-8272)를 통해 확인할
<아우디 Q5> 금호타이어가 아우디 SUV모델인 ‘아우디 Q5’에 ‘크루젠 프리미엄’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 Q5는 첫 출시부터 수년간 동급 베스트셀러 SUV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차량으로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연결성,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다. 아우디 Q5에 공급되는 금호타이어의 크루젠 프리미엄(KL33)은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도심형 SUV의 등장에 발맞춰 개발한 브랜드다. 특히, 고성능 SUV에 최적화된 스포츠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온로드에서의 핸들링, 제동력, 고속 주행 안정성 등과 같은 기능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SUV 전용 타이어로 각광받고 있다. 그 중 SUV 타이어의 스탠다드 격인 ‘크루젠 프리미엄’은 고급세단의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SUV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 제품이다. 업그레이드된 실리카 컴파운드 소재로 연비효율을 높였고, 최적화된 플랫폼이 적용돼 승차감과 정숙성을 확보했다. 트레드(접지면) 패턴은 주행 안정성 및 마모 성능이 향상되도록 설계됐으며, 블록 내 세미 널링(미끄럼 방지를 위해
LG전자가 기업간거래(B2B) 사업인 자동차 램프 사업 모두를 자회사 ZKW에 넘겼다.28일 업계에 따르면 ZKW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LG전자의 자동차 램프 사업을 자사로 통합했다고 밝혔다. ZKW는 LG전자가 지난 2018년 인수한 자동차용 조명업체로 램프 사업 이관 절차는 작년 7월 ZKW 한국 법인 설립 이후 12월 중순께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LG전자 VS(자동차부품솔루션) 부문이 운영하던 중국 닝보(寧波) 소규모 램프 생산공장도 ZKW에 넘겨졌다. 램프 사업 통합 목적에 대해 ZKW는 "한국 전장 시장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램프 사업 통합으로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리어램프>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총 1,500만 위안(한화 25.3억원) 규모의 의료물품과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방호복과 마스크, 고글, 개인 방호용품 등 500만 위안(한화 8.4억원) 상당의 의료용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00만 위안(16.9억원)의 성금을 전달해 현지 의료 시설 및 인력 지원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는데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지원 기금은 현대차그룹 및 중국 내 계열사가 협력해 마련한다. 현대차그룹이 500만 위안을 지원하고 현대차그룹중국, 북경현대, 동풍열달기아, 사천현대, 북경현대기차금융유한공사 및 이외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등 중국 상주 주요 계열사가 총 1,000만위안을 지원한다.
기아자동차는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이 2조97억원으로 전년보다 73.6% 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1년 전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매출액은 58조1천460억원으로 7.3% 증가했고 순이익은 1조8천267억원으로 58% 늘었다. 작년 연간 판매대수는 277만2천76대(국내 52만205대, 해외 225만1천871대)로 1.4% 줄었다. 내수는 2.2%, 해외는 1.3% 감소했다. <텔루라이드> 기아차는 고수익 차종 확대,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우호적인 환율효과를 실적개선 배경으로 들었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경쟁이 치열한 미국에서 6만대 가까이 팔린 텔루라이드의 기여가 크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국내에서 소형 SUV 셀토스가 돌풍을 일으켰고 K5, K7, 모하비 신차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셀토스는 인도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1분기엔 통상임금 환입효과가 있었지만 3분기에 세타2 엔진 관련 품질비용이 3천억원 발생했다. 기아차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5천90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6%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7%로 0.9%포인트 상승했다. <셀토스> 4분기 영업
현대자동차가 올해 미래 자동차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14개 대학에 정비교육용 차량 교보재를 기증한다. 현대차는 이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학교측에 아반떼AD, EQ900 등 차량 2대를 정비 교육용 차량 교보재로 전달했으며, 대학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다. 현대차의 올해 차량 교보재 지원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이외에도 블루핸즈 기술교육을 위탁한 전국 자동차 관련 14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네시스, 아반떼, 아이오닉 HEV, 투싼 등 총 22대를 기증한다. 특히, 최근 전문적인 차량 정비기술 역량이 중요해지는 경향을 반영해 주행보조, 편의, 안전사양 등 다양한 신기술이 탑재된 차량을 정비교육용 교보재로 선정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자사 차량 정비 고객에게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RSM 서비스 메뉴’ 제도를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이 새롭게 도입한 ‘RSM 서비스 메뉴’는 AS 정비 상품의 내용과 공임∙부품 합산 가격을 고객들이 접수처, 고객대기실 등에서 서비스를 받기 전부터 쉽게 확인하고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다. RSM 서비스 메뉴는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유상 서비스 항목부터 적용되며, 전국 12개 직영점과 참여를 희망한 270개의 협력 서비스점에서 우선 시행하면서 서비스 메뉴 대상 품목과 실시 서비스점도 앞으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강진규 AS담당 상무보는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지난해까지 4년 연속 A/S 서비스만족도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SM 서비스 메뉴 도입을 맞아 르노삼성자동차는 2월 29일까지 서비스 메뉴 중 엔진오일 세트(합성유 포함)와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세트를 함께 구매할 경우 10
BMW는 1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E 챔피언십 시즌 세 번째 경기에서 BMW i 안드레티 모터스포츠소속의 신예 드라이버 막시밀리안 귄터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BMW는 이로써 지금까지 개최된 총 3번의 포뮬러E 챔피언십에서 2회 연속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게 됐다. 올해 22세인 막시밀리안 귄터는 이번 우승으로 포뮬러E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시리즈 최연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BMW i 안드레티 모터스포츠는 2회 연속 우승에 힘입어 총점 25점을 획득, 전체 팀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날 예선에서 3그룹에서 출발한 귄터는 앞그룹 경기로 인해 다소 건조된 트랙의 이점을 적극 활용했으며, 슈퍼폴을 통해 본선 레이스 그리드 맨 앞줄을 배정받았다. 본선 레이스가 시작된 후 심스는 중간 그룹에서 선전을 펼쳤지만, 보호벽과 충돌한 후 리타이어했다. 맨 앞줄에서 출발한 귄터는 상위 3위권에 안착했고,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는 치열한 선두 접전을 벌였다. 이후 BMW iFE.20의 에너지 효율성과 뛰어난 전략에 힘입어 마지막 바퀴에서 안토니오 펠릭스 다코스타를 추월하고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BMW 그룹 모터스포츠 총괄인 옌
자동차 부품과 산업기계용 정밀부품업체인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아우디와 함께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서 셰플러코리아는 포뮬러 E의 핵심이며 승부수인 엔진, 변속기, 인버터, 소프트웨어 등에 최고의 기술로 최적의 조합을 적용하고 시험 장치 기반 테스트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포뮬러 E는 세계 최초의 전기차 국제 모터스포츠 1인승 경기로 전기차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소음∙공해가 거의 없어 도심 공공도로에서 진행된다. 2014년 9월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현재는 2019/2020시즌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대회 최초로 5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셰플러는 포뮬러 E 시리즈가 시작된 2014년 가을부터 아우디 스포츠 ABT 셰플러 팀의 기술 파트너로 매 시즌 참여해왔으며 12회 대회 우승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특히 셰플러는 포뮬러 E 시리즈에서 획득한 전문지식을 자사의 개발 업무에 적용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2020 다카르 랠리의 마지막 구간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3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 모터스포츠팀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 하라드~키디야 사이 429Km에 이르는 마지막 제 12구간을 무사히 통과하며, 2020 다카르 랠리에서 최종 53시간 59분 52초로 T1-3(이륜구동 가솔린 자동차) 부문 7위, 자동차 부문 종합 24위를 기록하며 13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8년 티볼리 DKR, 2019년 렉스턴 DKR에 이어 올해 코란도 DKR로 ‘3년 연속 다카르 랠리 완주’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SUV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쌍용 모터스포츠팀의 오스카 푸에르테스 선수와 공동파일럿 디에고 발레이오 선수는 “지난 5일 첫 레이스를 시작한 이래 코란도 DKR이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되지 않은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덕분에 완주는 물론, TOP 25에 드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사고 없이 전 구간을 통과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3년 연속 완주 목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스페인의 명문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와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을 2022-2023 시즌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지난 17일 진행된 조인식에서 한국타이어 구주본부장 이상훈 전무와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은 최고를 향한 열정과 혁신적인 도전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6년, 레알 마드리드와 마케팅 파트너십을 처음 체결하고 2016-2017 시즌부터 전 세계 축구팬과 고객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마케팅 선보이고 있다. 2022-2023 시즌까지로 마케팅 파트너십을 연장한 한국타이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 중앙 전광판에 브랜드를 노출시키게 되며, 경기장 전역과 온라인 공간을 통해 전 세계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철학,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게 된다. 또한 스페인 최상위 축구 리그 ‘라리가’와 스페인 국왕컵 ‘코파 델 레이’를 포함해 레알 마드리드가 출전하는 수많은 경기에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한국타이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쉐보레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쉐보레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설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쉐보레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쉐보레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 기본적인 안전 점검은 물론, 엔진오일 및 필터, 오토미션 오일, 와이퍼, 에어컨 에어필터 등 8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쉐보레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 당일을 제외한 명절 기간동안 종합상황실 (쉐보레 고객센터: ☎080-3000-5000)을 운영해 고객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쉐보레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 센터 주소 전화번호 서울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51 1800-3950 동서울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9길 48 1800-3951 인천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233 1800-3953 원주 강원 원주시 소초면 북원로 3356 1800-3958 대전 대전 대덕구 대화로 52번길 137 1800-3955 전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105 1800-3957 광주 광주 남구 송암로24번길 62 1800-3956 부산 부산 연제구
아우디가 A6와 A8 국내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뒷좌석 안전띠 경고체계가 국내 기준에 맞지 않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다. 아우디코리아는 16일 독일 본사에서 A6와 A8의 뒷좌석 안전벨트 경고가 한국 기준과 다르게 작동하는 점을 알려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신고하고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뒷좌석 승객이 안전띠를 매지 않거나 중간에 풀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긴 하는데 세부적으로 한국 기준과 다르게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본사에서 조치 방안이 나오는 대로 빠르게 해결하고 판매를 재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우디코리아는 작년 10월 하순에 8년 만에 완전변경된 A6 8세대 모델을 국내 출시해 연말까지 약 2천600대 판매했다. A8은 판매량이 많지 않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해 상반기에는 본사 인증절차로 판매가 거의 막혔다. <아우디 A6>
한국토요타자동차가 16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토요타 꿈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토요타 꿈더하기 장학금’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매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을 선발해 3년 동안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475명의 학생에게 8억 9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날 수여식에서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장학금이 학생 여러분들의 소중한 꿈에 다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4년부터 매년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독창성과 영향력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올해 현대차∙기아는 ▲제품 ▲콘셉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등 부문에서 금상 1개, 본상 31개 등 총 32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총 31개 수상)기아 PV5는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의 금상은 전 세계 1만여 개 출품작 가운데 단 75개 디자인에만 주어지는 최고상이다.P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한 패키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면부는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견고한 느낌의 하단부 대비를 통해 과감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측면부는 사이드 글라스의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