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가 첫 엔진오일 체험관인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이달 2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프리미엄 합성 엔진 오일 시장을 선도하는 쉘 힐릭스 브랜드 및 최고급 제품 ‘쉘 힐릭스 울트라 0W’ 엔진오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방문객들이 쉘 힐릭스의 최고급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층엔 ‘쉘 힐릭스 울트라 0W’를 체험하는 엔진오일 교환장소를 마련했다. 2층은 고객 라운지, 3층은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쉘 힐릭스 고유의 기술력, 제품의 사용 혜택, 모터스포츠 파트너쉽 등을 전시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의 전문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한국쉘은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토어 1층에서 엔진오일 교환을 마친 고객들은 쉘 힐릭스 브랜드샵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10만원 상당) 뿐 아니라 사은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쉘힐릭스 보증프로그램 홈페이지 내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페이지 (http://shew.co.kr/flagshipad) 또는 ‘쉘 힐릭스
불스원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관리를 위한 실속형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은 온라인 전용 판매 상품으로 ‘불스원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히터 필터’와 ‘불스원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로 구성된다. ‘불스원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히터 필터’는 고효율 원단 사용으로 10㎛ 크기의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다. 5,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잦은 필터 교체가 요구되는 미세먼지 시즌, 보다 경제적으로 차량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불스원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미세먼지 99% 차단뿐만 아니라 유해가스 및 악취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배기가스, 꽃가루, 생활 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며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지정한 5대 유해가스까지 걸러주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제품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은 3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먼저 공개되며, 이를 기념해 일주일간 미세먼지 마스크 증정,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이어 10일부터는 자동차용품 종합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
아우디는 아우디 공식 딜러 ㈜아이언오토가 지난 2월1일부터 부산 동래 롯데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부산 동래 롯데백화점 1층 정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2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약6개월간 백화점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아우디 차량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으며, 아우디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은 물론, 시승에서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2018년 부산ž경남지역 신규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아이언오토는 아우디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해 ‘아우디 양산 서비스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부산시 금정구에 새로운 컨셉의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 할 계획이다.
벤틀리모터스가 9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국제기관인 우수고용협회는 벤틀리모터스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속적인 직업 기술 개발 그리고 높은 수준의 실제 업무 경험 제공 등과 관련된 점진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벤틀리모터스 인사, 디지털화, IT 담당 이사회 임원인 ‘아스트리드 퐁테느’는 "9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이는 향후 벤틀리의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데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우수고용협회가 매년 진행하는 최고의 직장 선정은 한 해 동안 직원들에게 훌륭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채용 방식을 강화하는 등 모든 직급별 직원 발전에 힘 쏟은 고용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우수고용주 선정은 최근 벤틀리모터스가 작년 한 해 수상한 다양한 실적에 이어 이루어낸 결과이다. 작년 12월, 벤틀리모터스는 저명한 경제 잡지인 '매니지먼트 투데이' 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자동차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벤틀리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분야별 견습생, 학사 및 석사를 포함해 총 76명의 신입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올해부터 레이싱 드라이버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아트라스비엑스 주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트라스비엑스 주니어 프로그램’은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레이싱 드라이버 유망주들이 국내 대표 선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후원 대상으로는 2019년에 '팀 훅스' 소속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한 바 있는 김민상 선수가 선발됐다. 김민상 선수는 2020년 시즌에 ‘팀 훅스 아트라스비엑스’ 소속으로 CJ슈퍼레이스 ASA6000 클래스에 참가할 예정이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시즌 종합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조항우 대표 겸 선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새롭게 시작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선수들이 우리나라 대표 레이싱 드라이버로 성장하고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사진)이 세계 자동차산업 최고의 권위에 빛나는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 최초로 헌액된다. 1939년 설립된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명예의 전당 헌액 △올해의 업계 리더상 △자동차산업 공헌상 △젊은 리더십 및 우수상 부문에서 수상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역대 주요 수상자로는 1967년 포드 창립자 헨리 포드, 1969년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1984년 벤츠 창립자 칼 벤츠, 1989년 혼다 창립자 소이치로 혼다, 2018년 토요타 창립자 키이치로 토요타 등이 있다. 올해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올 7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동차 명예의 전당'측은 “정몽구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을 성공의 반열에 올린 업계의 리더”라며 “기아차의 성공적 회생,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 고효율 사업구조 구축 등 정몽구 회장의 수 많은 성과는 자동차산업의 전설적 인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며 정몽구 회장에 대한 헌액 이유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유럽 프리미엄 트레일러 전문 업체 슈미츠 카고불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슈미츠 카고불에 처음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이래 꾸준히 공급 모델을 확대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다. 특히 2017년에는 슈미츠 카고불의 창립 125주년 행사에서 타이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최고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업’에 선정되며 견고한 신뢰 관계를 입증했다. 슈미츠 카고불로부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품질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유럽 지형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첨단 기술력의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특히 중·장거리 고속주행에 적합한 내구성과 높은 마일리지 등 성능 강화에도 초점을 맞춰 슈미츠 카고불의 높은 요구수준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주요 공급 모델은 유럽 시장 주력 상품인 ‘이큐브 맥스’를 비롯해 높은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큐브 블루’, 건설현장에 최적화된 ‘스마트워크’, 지역 간 운송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플렉스’, 겨울용 트럭 타이어인 ‘스마트콘트롤
올해 1월 일본차 판매가 작년 동기의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다.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에 맞선 일본제품 불매운동 영향이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에 따르면 1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등록은 1천320대로 작년 같은 기간(3천752대)과 비교해 64.8% 감소했다. 전체 수입차 시장에서 일본차 점유율도 7.5%로 1년 전(20.6%)보다 13.1%포인트 떨어졌다. 브랜드별로 렉서스는 지난달 판매량이 509대로 작년 1월(1천533대)에 비해 66.8% 감소했고, 도요타가 420대로 작년(1천47대)보다 59.9% 줄었다. 혼다(331대)와 닛산(59대)도 각각 작년 같은 기간보다 50.5%, 82.7% 감소했다. 일본차 판매는 작년 상반기에는 전년보다 10% 넘게 증가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불매운동이 본격화한 작년 하반기는 45% 감소하며 크게 쪼그라들었다. 일본계 브랜드들은 작년 연말 할인 등을 통해 판매 회복을 꾀해 실제로 12월 판매 실적이 전년보다 개선되는 등 반전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올해 연초부터 다시 일본차 판매가 크게 쪼그라들어 일본제품 불매운동 영향이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6일 ‘마세라티 송파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송파 전시장과 인접한 위치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마세라티는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지리적 일원화를 이루며 대고객 서비스 강화 및 지역별 판매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마세라티 공식 딜러인 ㈜엘브이위본(대표 최선식)이 운영하는 송파 서비스센터는 이탈리아 본사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브랜드 전용 점검 장비와 첨단 기기들을 배치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최신 정비 시설을 자랑한다. 총 면적 492.6m2(149평)와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지상 2층 규모의 마세라티 송파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 36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월 한 달 동안 유상 수리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 10%, 연장보증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보증만료 고객에게 메인터넌스 20% 할인, 일반 수리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비스센터 방문객에게는 마세라티 캘린더 및 소정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 문의 및 예약은 송파 서비스센터(031-740-3220)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지난해 4분기 일본차 수입 규모가 1년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관세청이 6일 공개한 '2019년도 승용차 교역 현황'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일본 승용차 수입액은 2억300만달러로 2018년 같은 기간(4억2천200만달러)보다 51.9% 감소했다. 반면 스웨덴(49.6%), 미국(61.7%), 독일(26.7%) 승용차 수입액은 늘었다. 4분기 수입된 전체 승용차는 모두 32억8천600만달러어치로, 전년 동기(27억7천800만달러)보다 18.3% 많았다. <일본 승용차 수입 증감률과 비중> 같은 기간 승용차 수출액은 106억400만달러로 1년 사이 0.5% 줄었다. 수출액 기준으로 미국(45억6천300만달러), 호주(5억2천200만달러), 캐나다(5억2천100만달러), 러시아(4억8천300만달러)가 우리의 주요 승용차 수출 상대국이었다. 전년동기 대비 수출 증가율은 이라크(55.2%), 이스라엘(22%), 사우디(19.4%), 미국(8.3%) 순으로 높았다. 4분기 기준 승용차 수출 단가는 1대당 1만6천474달러, 수입 단가는 2배가 넘는 3만6천104달러에 이르렀다. 작년 전체로는 승용차 394억달러어치가 수출되고, 110억달러어치가
캐딜락이 2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프로모션 ‘퍼펙트 겟어웨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딜락은 올해에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월 한달 간 차종에 상관없이 캐딜락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파라다이스 호텔 패키지 상품권(2인 기준)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에게 캐딜락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대한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기위해 1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차량 안전강화 서비스 케어 패키지(△앞 브레이크 디스크 세트 △뒷 브레이크 라이닝 디스크 세트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세트 포함)’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캐딜락은 2019년형 모델에 한해 개별소비세 환원분을 지원한다. 캐딜락은 지난해 12월 종료된 개별소비세 감면(5% -> 3.5%)의 혜택을 올해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환원된 1.5%에 대한 금액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2019년형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차종에 따라 최대 160여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2월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게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 고객은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딥컨트롤 패키지Ⅰ을 무상으로 장착(50만원 할인 선택 가능)해 준다. <G4 렉스턴> G4 렉스턴은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경보(LDWS) △스마트 하이빔(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FVSA)이 포함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더해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가 무상 제공(10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50만원 특별할인을 실시해 올해부터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는 노후차 운행 제한에 따른 고객들의 대차 부담을 낮추었다. <렉스턴스포츠 칸> 전 모델(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이용 시 △G4 렉스턴/티볼리
타타대우상용차가 연말 준중형 트럭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차 '마이티'가 독점하다시피 한 시장을 파고들어 시장점유율을 5년 안에 30%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사진)은 4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종합 상용차 메이커로 도약을 위해 현재 중형과 대형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준중형 트럭으로 확대하겠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김 사장은 "올해 12월 준중형 트럭을 출시할 예정이며, 출시 5년 안에 준중형 시장에서 점유율 30%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현재 중형(4.5∼8.5t)과 대형(8∼25.5t) 트럭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데, 소형(1t급)과 중형의 중간급 트럭 시장에도 도전하겠다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준중형 트럭 시장은 연간 약 1만대 규모다. 이 가운데 현대차 '마이티'는 시장점유율 90% 이상의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김 사장은 "경쟁 모델보다 성능과 품질은 10% 이상 좋게 만들고 가격은 10% 이상 저렴하게 만들겠다"며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독점적인 시장 구조를 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친환경 트럭 개발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액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월 3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서 주관하는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서울지역(서울 사랑의열매), 대전지역(대전 사랑의열매), 충남지역(충남 사랑의열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 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2020나눔캠페인’은 사랑의열매가 매년 연말연시 전개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으로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희망을 전달하고자 개인, 단체, 기업 기부자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모집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 AJ셀카가 올해부터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3일 밝혔다. AJ셀카 내차팔기 서비스는 직접 고객을 방문해 차량평가, 온라인경쟁 입찰, 차량대금 처리 및 명의이전을 포함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처리해 주는 중고차 판매서비스로, 타사의 비교견적 서비스와 상당히 차별화 되어 있다 기존에는 차량 판매를 확정한 고객에 한해 수수료를 부과했으나 지난 12월 한시적으로 서비스를 무료화한이후 이용고객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2020년부터 전면 시행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AJ셀카 내차팔기는 자사의 차량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차량정보를 바탕으로 비교견적을 진행하여 최고가가 확정되기 때문에 현장감가가 일어나지 않고 딜러 대면도 필요하지 않아, 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다. 실제로 AJ셀카가 최근 진행한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내차팔기 서비스의 편의성 부문과 현장감가가 없다는 가격 만족도 부문이 응답률 1,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4년부터 매년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독창성과 영향력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올해 현대차∙기아는 ▲제품 ▲콘셉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등 부문에서 금상 1개, 본상 31개 등 총 32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총 31개 수상)기아 PV5는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의 금상은 전 세계 1만여 개 출품작 가운데 단 75개 디자인에만 주어지는 최고상이다.P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한 패키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면부는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견고한 느낌의 하단부 대비를 통해 과감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측면부는 사이드 글라스의 명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