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올해 3분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판매 감소와 2조원대의 품질 비용 반영으로 3천억원대의 영업 손실을 냈다. 현대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손실이 3천138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엔진 관련 충당금은 선제적인 고객 보호와 함께 미래에 발생 가능한 품질 비용 상승분을 고려해 최대한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해 반영했다"며 "해당 품질 비용을 제외하면 3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99만7천842대(도매 판매 기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9.6% 감소한 수치다. 주요 국가의 봉쇄 조치 완화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역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코로나 여파에도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 따른 수요 회복과 GV80, G80, 아반떼 등 신차 판매 호조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1.9% 증가한 19만9천51대를 팔았다.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 인도 등 일부 시장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코로나 여파로 수요 감소세가 이어지며 15.0
한국타이어 앤 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26일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평가에서 자동차용 타이어 부문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성능·신뢰도·안전 등 사용 품질 지수와 이미지·인지도·신규성 등 감성 품질 지수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는 대상 상품을 구매해 쓰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자가운전자(소비자) 그룹과 6개월 이상 해당 제품을 유통 중인 판매상(전문가)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32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시장 선도에 나서고 있다"며 "최근엔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의 신차용 타이어로 선정되는 등 최상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가 스페인 자동차 제조업체인 세아트의 레온 차량에 '엔블루 S' 제품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레온은 1999년 첫 출시 이후 200만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세아트 대표적인 베스트 셀링카다. 레온에 공급되는 넥센타이어 '엔블루 S'는 친환경 차량과 고성능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로 유럽에서 강화된 이산화탄소 규제에 대응해 타이어 회전 저항이 최소화된 제품이다. 이 타이어는 차량 소음과 연비 개선을 위한 사이드 월 공기 역학이 넥센타이어 최초로 적용돼 연비 등급뿐만 아니라 유럽환경규제 기준인 주행 소음을 낮추도록 설계됐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기존 제품 대비 간결한 디자인으로 고속 배수성과 빗길 제동력을 강화했다"며 "넥센타이어는 세아트를 비롯해 포르쉐, 폭스바겐, 스코다, 르노, FCA(피아트·크라이슬러), 미쓰비시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제품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26일 독일 BMW그룹 제품 디자인 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출신인 강원규 디자이너를 기아디자인이노베이션실장 상무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11월 기아자동차에 합류하게 될 강원규 상무는 기아차의 선행 디자인 전략과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수립하고 향후 출시되는 차량의 내외장 디자인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강원규 상무는 다양한 고급차 및 콘셉트카를 디자인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아차 브랜드의 선행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 상무는 독일의 BMW그룹에서 중책을 맡으며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두지휘 했다. 강원규 상무는 “현재 자동차 산업이 급변하는 시기에 주요한 역할을 할 기아차에 오게 돼 영광이다”며, “제가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지식이 기아차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가 지난 24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슈퍼6000 클래스 결승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S700(드라이)/W701(웨트)’을 장착한 엑스타(ECSTA) 레이싱팀 노동기 선수와 이정우 선수가 나란히 1위(39분 31초 363), 2위를 기록, 올해 첫 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예선전에서도 금호타이어 장착차량이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기술력의 차이를 자랑했다. 그동안 인제스피디움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의 에이스인 정의철 선수는 예선 1위를 기록하며 3위와 4위를 기록한 같은 팀의 이정우 선수와 노동기 선수를 이끌었다. 결승전에서도 10랩까지 선두를 지키던 정의철 선수는 결국 컨디션 난조로 인해 노동기 선수와 이정우 선수에게 선두권을 넘겨줬지만 선두를 노리던 경쟁차량을 끝까지 방어하며 팀의 우승을 도왔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오는 26일부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에서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차량용 겨울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20일까지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금호타이어의 승용차용 프리미엄 겨울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WP72’, SUV전용 프리미엄 타이어인 ‘윈터크래프트 WS71’ 전 규격이다. 해당 제품을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캠핑/차량용 폴딩박스를 제공하고 제휴카드(KB국민카드) 결제 시 2만원 모바일 주유권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윈터크래프트 WP72’는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로 고급 세단을 위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겨울용 타이어임에도 저소음, 컴포트 성능을 향상시켜 승차감과 주행안정성이 뛰어나다. 한국의 겨울철 노면은 최근 사고 위험이 높은 블랙아이스나 눈이 살짝 녹은 슬러시 상태인 경우가 많은데 윈터크래프트 WP72는 이러한 도로 특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내기 위해 블랙아이스 및 슬러시 노면에 대한 성능을 강화하여 제품을 만들었다. SUV 전용 제품인 ‘윈터크래프트 WS71’은 SUV에 특화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21일 경기도 판교 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남부혈액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이번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원활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회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 문진, 체온 측정, 방문명단 작성, 손 소독 등을 진행하고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금호타이어가 체코의 자동차 기업인 스코다의 준중형 베스트셀러인 옥타비아와 컴팩트 크로스오버 카미크에 OE(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금호타이어는 옥타비아에는 올해 5월부터 공급중이며 카미크에는 내년 1월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스코다는 1895년 설립되어 자전거 제조에서 출발한 기업으로 3세대 옥타비아는 연간 40만대 이상 판매되는 스코다의 주력모델로 1959년 최초 출시 71년 단종되었다가 1996년 재출시 후 체코 국민차로 불릴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독일내 판매량 8위에 이를 정도로 체코 외에 유럽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카미크는 스코다의 SUV 라인업 확대 정책에 따라 지난 2018년 북경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컴팩트 크로스오버로서 최근 소형 SUV 인기 흐름에 편승해 스코다의 차세대 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미크는 도심형 컴팩트 SUV임에도 실용적이고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와이드한 디스플래이 패널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디어 및 정보 기능과 함께 전방 충돌방지, 차선유지 보조장치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제공한다. 엑스타 PS71은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UHP 타이어로서 뛰어난 핸들링과 고속 주행
현대자동차는 21일 글래드호텔(서울시 여의도 소재) 블룸홀에서 열린 한국IR협의회 주관 ‘2020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IR대상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 수행과 주주중시경영 실천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개인을 선정 및 시상하기 위해 한국IR협의회가 2001년부터 제정 및 시행하는 상이다. 수상 기업 및 개인은 전년도 7월부터 해당년도 6월까지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법인의 IR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회원의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도록 함으로써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됐다. 현대차는 적극적인 미래 경영전략 제시 및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노력을 높게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CEO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지난해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 완성차 제조업을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예고하고 2025년까지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쌍용자동차가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 출전 선수들을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시원한 활공 영상과 렉스턴 스포츠의 매력을 담은 유튜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세계적 인기 아이돌 멤버가 체험하고 인기드라마의 주요 소재로 활용되면서 친숙해진 패러글라이딩은 국내에서 연간 12만명이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다. 오픈형 데크를 통해 유저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하는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와 함께 하는 이번 후원이 모험과 도전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https://youtu.be/7CqWJdHYEIY)에는 렉스턴 스포츠 브랜드의 매력과 쌍용자동차 후원 선수들의 짜릿한 패러글라이딩 활공 및 매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정밀착륙 장면을 담아 냈다. 2020 패러글라이딩 한국리그는 지난 주말 충북 단양에서 진행되었다. 정밀착륙과 크로스컨트리 두 종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성적에 따라 향후 국제항공연맹(FAI)이 주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 필요한 포인트로 반영되는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롯데렌터카는 캠핑장 예약 앱 ‘땡큐캠핑’과 함께 차박 여행을 지원하는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여행 형태로 급부상하고 있는 차박 트렌드에 맞춰 장기렌터카 서비스와 함께 누구나 손쉽게 차박 여행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전국 500여개 캠핑장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예약 플랫폼 땡큐캠핑과 손잡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차량 견적이나 계약을 진행하는 신규 고객과 더불어, 롯데렌터카의 통합 고객지원 앱 ‘신차장 멤버십’을 이용하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도 진행된다. 우선 신차장 다이렉트에서 차량 견적을 내고 저장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11월 28일까지 추첨을 통해 매주 5명에게 전국 캠핑장 1박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나아가 10월 내 계약까지 완료하는 고객에게는 경기/충청/경상 캠핑장 1박 무료 쿠폰과 함께 단기렌터카 1일 무료이용권, 캠핑용 테이블/의자/매트 무료 렌탈 서비스 등 차박 풀패키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제휴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전국 9개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The new E-Class’ 출시를 기념해 전시 및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he new E-Class’는 2016년 출시된 10세대 E-Class의 부분 변경 모델로 지난 13일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더클래스 효성의 ‘The new E-Class’ 전시 및 시승 행사는 강남대로, 분당 정자, 송파, 안양 평촌, 청주, 천안, 구리, 용인 수지, 스타필드 하남, 동탄까지 총 9개 전시장에서 23일에 동시 진행된다. 각 전시장 별로 ‘The new E-Class’ 차량을 전시하며 다양한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를 준비해 ‘The new E-Class’의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각 전시장에서는 ‘The new E-Class’ 차량에 대한 자세한 기능과 정보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고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섀도우 크릭’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 제네시스는 미국 라스베가스 섀도우 크릭 골프 클럽에서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린 ‘더 CJ컵’에 ▲G70(80대) ▲G80(7대) ▲G90(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해 경기 관계자, 참가 선수들의 의전을 도왔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2019 북미 올해의 차’, ‘미국 모터트렌드 2019 올해의 차’에 선정된 스포츠 세단 G70는 참가 선수 전원에게 대회 기간 중 이동용으로 제공됐다. 또한 제네시스 최초 후륜구동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는 13번홀 홀인원 경품으로 사용됐다. ‘더 CJ컵’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에 한해 미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기아자동차가 19일 K3의 외장 디자인 특화 트림 ‘LED팩’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K3 LED팩은 기본 트림인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최상위 트림 전용 LED 전조등과 ▲LED 후미등, LED 보조제동등, 17인치 전면가공 휠 등의 선택 사양을 기본 적용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K3 LED 팩의 가격을 1,865만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달부터 ‘1ᆞ2ᆞ3 스마트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고객은 36개월 금리 1.0%, 48개월 금리 2.0%, 60개월 금리 3.0%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LED 팩을 60개월 할부로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 1,865만원 기준 월 30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 선수율 10% 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K3는 탄탄한 기본기와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라며 “K3 LED팩은 핵심 디자인 사양을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디자인과 가격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2020년 10월 16일부로 ▲ 부사장 2명 ▲ 전무 1명 ▲ 상무 5 명 승진 등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정일택 부사장은 연구개발본부장, 김상엽 부사장은 영업마케팅본부장을 맡고있다. ◈ 승진(8명) ▲ 부사장 : 정일택 / 김상엽 ▲ 전무 : 조남화 ▲ 상무 : 마상문 / 진양기 / 김호중 / 김현수 / 김기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