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일 올 1.4분기(1~3월)중 국내 15만8천338대, 해외 55만4천191대 등 국내외에서 전년동기대비 16.4% 증가한 총 71만2천529대를 판매해, 역대 1.4분기 판매기준으로는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CKD제외) 3월 한 달간 실적으로는 국내 5만8천651대, 해외 19만9천744대 등 국내외 총 25만8천395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2.4% 증가했다. 현대차는 1.4분기 판매가 70만대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계절적 비수기와 설 연휴로 인한 생산일수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에서 신차 판매 호조 및 해외공장 선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내수 52.4%점유, 쏘나타 트랜스폼•제네시스•i30 등 신모델 판매 견인현대차는 1.4분기 국내시장에서 전년동기 10.8% 증가한 15만8천338대를 판매해, 분기시장점유율은 52.4%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 트랜스폼이 1.4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33.8%나 늘어난 36,404대가 판매돼 내수 최다판매 차종 1위를 지켰으며, 생산이 본격화된 럭셔리카 제네시스는 7,982대가 판매돼 단숨에 국내 고급 대형차 시장 1위 차종에 올랐다.또한 3월 처
혼다코리아는 수냉 4사이클 DOHC 16밸브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한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2008년 형 모델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MotoGP 챔피언인 RC212V를 컨셉으로 개발한 CBR1000RR Fireblade는 한층 진보된 기술로 ‘2007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쉽’ 에서 승리하여 우수성을 인정 받았으며, 2008년 형 모델은 공기역학적인 차체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CBR1000RR Fireblade는 보다 간결하고 컴팩트한 신형 엔진, 가볍고 얇아진 알루미늄 프레임, 최신형 하이브리드 알루미늄 스윙암을 포함 전체 중량을 4kg 감량했으며, 동시에 엔진출력은 5마력을 향상시킨 177ps의 획기적인 모델로 트랙 라이딩 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기어 변화를 통한 감속시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슬리퍼 클러치를 새롭게 추가하였고, 2세대 전자식 스티어링 댐퍼를 장착하여 속도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핸들링을 유지하고, 급작스러운 움직임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기존의 센터업(Centre-up) 머플러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질량 집중식 언더슬렁 머플러를 장착하여 코너링시 차량과 지면 사
기아차가 중국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익스트림 스포츠마케팅으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기아자동차는 내달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의 사전홍보를 위해 29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X게임 로드쇼를 펼친다.로드쇼 행사는 이달 29~30일 이틀간 베이징 시디안 쇼핑센터에서 열린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5~6일 베이징 소고 쇼핑몰, 19~20일 상하이 강휘 쇼핑센터, 26~27일 상하이 완다(Wanda) 쇼핑몰에서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본 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상하이 지앙완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로드쇼 현장에 스포티지(중국명: 狮跑, Shipao), 뉴카렌스(중국명: 新佳乐, XinJiale) 등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중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기아차는 4회에 걸친 이번 로드쇼를 통해 다음달에 열릴 2008 기아 아시안 X게임을 중국 신세대들에게 홍보하여 중국의 X게임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2009년까지 3년간 중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기아 아시안 X게임은 주관사인 세계 최대 스포츠 채널 ESPN의 네트워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수입차는 너무 비싼 사치품이다?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차는 배기량 1600cc, 판매가 2천만원대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차종과 모델로 국내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평균 내구성 및 안정도가 뛰어나 가격대비 성능을 감안하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세금부담이 높다?자동차 구매, 취득, 운영에 있어 소비자가 부담하는 각종 세금의 종류와 요율은 국산차와 동일합니다. 수입차라고 해서 더 부담하는 세금은 없습니다. 단지 차량 배기량에 따라 자동차세 등 일부 세금의 차등이 있으나 이는 국산, 수입차에 상관없이 배기량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입차는 국익에 해가된다?2006년 우리나라는 연간 약 253만대의 승용차를 수출하였으나 수입은 약 4만대로 외국입장에서 보면 무역역조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일정대수의 수입차 판매는 통상문제를 해결하여 수출에 도움을 주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수입차는 마케팅활동이 부진하다?수입차 업계는 고객에 대한 접근을 최대화하기 위해 매우 창조적이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수입차 업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최상의 차별화된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올 1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100일간 제네시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 차량 인도 시 A/S주재원과 카마스터가 동행하는 ‘제네시스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제네시스의 고객들은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안내로 제네시스의 최첨단 기능을 익히고, 눈 앞에서 직접 출고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아울러 현대차는 제네시스 출고 고객들에게 ▲ 일반부품 3년 6만km, 동력계통 5년 10만km의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고, ▲ 5년간 5회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체해 주며, ▲ 운행 중 고객이 곤란에 처한 경우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고, ▲ 차량 고장으로 1일 이상 수리가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실시해 ▲ 전담 상담원이 배치된 전용 콜센터 ‘프리미어 라운지(080-707-8000)’ ▲ 3년간 6회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 분기마다 발행되는 제네시스 매거진 ▲ 고품격 문화 공연과 전문가 강연회 등 다양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외제차를 수입하면서 가격을 속여 신고한 최고급 스포츠카 `부가티 베이런`에 세금만 5억6000만원이 부과됐다. 관세청은 불법 수입외제차에 대한 단속을 벌이면서 작년 7월 수입된 부가티 베이런(Bugatti Veyron) 1대가 불법으로 들어온 것을 적발해 5억6000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27일 밝혔다. 관세청 관계자는 한 수입 대행업체가 지난해 7월 부가티를 수입하면서 실제 가격 170만달러의 10분의 1인 17만달러에 수입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세관에 신고한 것을 올해 2월 적발했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수입을 의뢰한 A씨로부터 실제 170만달러를 받아 미국의 수출사와 170만달러에 구매 계약을 체결했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17만달러에 수입한 것처럼 서류를 위조했다. 부가티는 최고 시속 407㎞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카로 독일 폭스바겐의 자회사인 부가티가 연간 50대 정도만 주문 생산한다.수입 가격은 16억원을 홋가하며 국내에는 2006년 2대가 수입됐으며 지난해 1대가 불법으로 들어왔다.
현대해상은 충남 금산군 남일면에 세 번째 연수원인 `금산 하이비전센터를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연수원은 대지 2만7천785㎡, 연면적 1만2천111㎡에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교육동과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숙소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강의실과 첨단 멀티미디어 교육실, 호텔급 편의시설을 갖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대해상은 전북 변산연수원과 경기도 광주 하이비전센터도 갖고 있다.
4월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료가 소폭 인상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온라인 자동차보험사들이 보험료를 1% 안팎 올린다. 보험료 경쟁이 치열해 손해율(보험 사고 발생 비율)이 악화하면서 보험료 인상 요인이 생겼기 때문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맨 먼저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내달 7일부터 보험료를 인상한다. ▷다음다이렉트는 40∼50대의 경우 손해율이 낮아져 -1∼-3% 보험료가 인하되고 20대 후반 계층은 1∼2% 인상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체적인 인상 폭은 공개하지 않은 채 손해율 부담이 높아져 일부 불가피하게 인상했으나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만 밝혔다. ▷교보AXA 자동차보험은 내달 1일부터 전체적으로 1% 미만으로 보험료가 오른다. 7인승 이상 다인승 차량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보험료를 낮추고 개인용 차량은 올리면서 전체적으로는 인상됐다. ▷ 현대하이카다이렉트도 손해율이 높은 연령대와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조정하면서 전체적으로 0.95% 인상한다. ▷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LIG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손해보험업계 `빅5는 보험료를 현 수준으로 동결한다. 다만 메리츠화재의 경우 연령.차종 등에 따라 보험료가 일부 조정된다. 손해율이 높은
현대캐피탈은 4월 17일까지 중고차 금융 포털사이트인 오토인사이드 홈페이지(www.autoinside.co.kr)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타자게임 행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3명), 디지털 카메라(5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혼다코리아는 프로 입문 후 통산 2회 우승을 거둔 바 있는 국내 최상위 골퍼 김형태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김 선수는 2000년 프로골프 선수로 입문한 뒤 2006년 하나투어 몽베르 챔피언십 우승을 했고 특히 지난해에는 북한 땅인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SBS코리안투어 금강산 아난티 NH농협오픈 골프대회에서 정상에 올라 사상 처음으로 북한땅에서 우승한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혼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년간 선수활동지원금과 함께 혼다의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를 김 선수에게 제공한다. 김 선수는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기간 동안 혼다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역량 있는 프로 골퍼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김형태 선수가 혼다와 함께 눈부신 성장을 이루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김형태 선수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기업인 혼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올해도 국내 메이저급 골프대회 우승으로 혼다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BMW 코리아는 오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구형3시리즈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MW는 2008년부터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리즈별로 기간과 서비스를 달리하여 3,5,7 시리즈 순으로 연중 3차례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BMW 리프레시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3시리즈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비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예방하고 차량의 성능,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5년 3월 1일 이전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사기간 중 서비스센터 방문 시 BMW컴퓨터 진단장비에 의한 무상점검을 실시하며,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 할인(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을 비롯해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스타일 제품 20% 할인권 및 카케어 제품 교환권 등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BMW)-2200)
쌍용자동차 부품업체 대표이사 모임인 협동회가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장하이타오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 란칭송 수석부사장, 정일권 노조위원장, 오유인 협동회 회장(세명기업 대표이사) 등 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협동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쌍용자동차 협동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승인 ▲협동회 정관 개정 ▲협동회 운영 개편 및 임원 선출 ▲2008년 사업계획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2부 세미나에서는 국내유머강사로 유명한 김진배 원장의 유머가 인생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였다.이어 쌍용자동차는 협동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경영현황 및 중장기 사업계획 ▲제품개발 계획 및 현황 ▲품질전략 ▲통합물류계획 ▲구매전략 등의 사업설명회를 발표하였다.이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력업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에 힘입어 지난 2월 「체어맨 W」를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회원사에 최대한 신뢰와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자동차수입이 급증하고있는 가운데 고급외제차의 불법수입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불법 수입 자동차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46건(736대), 범칙가액 134억원에 상당하는 불법 수입건을 적발하여 34억4천만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자동차는 최근 몇년간 소득증가 및 가격하락에 따른 국내 수요 증가와 함께 대기업 등 병행 수입업체의 외제 자동차 수입 증가 등으로 해마다 높은 수입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관세청은 수입업체간 경쟁심화에 따른 국내 판매가격 하락으로 과거에 비해 수입 마진이 감소하면서 이를 보전키 위해 저가 수입신고를 통한 세금탈루 등 수입 업체의 불법 행위가 증가한다는 판단하에 지난해 12월부터 자동차 불법수입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자동차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의 경우, 피해 방지를 위해 외제차량 구매시 판매자에게 세관 수입신고필증 제시를 요구하여 신고필증에 기재된 중고차 여부 및 파손 등 불량차량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레인콤은 26일,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NV Life(엔비 라이프)를 출시했다. 아이리버가 선보이는 두번째 내비게이션 제품인 NV Life는 길안내 및 편리한 UI 등 내비게이션의 기본적인 요소에 충실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운행 중 운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왼쪽에 조작부를 배치했으며, 내부의 기본 UI 레이아웃도 가독성이 높도록 설계하여 편리함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메뉴, 볼륨 등 각종 편의 버튼 외에도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소거, FM트랜스미터를 온, 오프하는 기능의 아이콘을 화면 위에 배치하여 빠른 조작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설정 시간에 따라 LCD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하여 야간 주행 시, 운전자의 가시성을 개선하였다. NV Life의 소비자 가격은 ▲2GB 제품은 328,000원, ▲4GB는 358,000원이며, TPEG이 가능한 제품은 ▲2G 358,000원, ▲4G 378,000원이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