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수요확대에 힘입어 지난 2월 국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7,190대로 전월(1월) 20,960대보다 29.7% 증가하고, 작년 동월(2월) 20,199대보다 34.6% 증가했다. 올 1~2월 누적 등록대수는 48,150대로 전년 동기 35,428대 대비 35.9% 증가했다.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라 7,868대…
기아 조지아 법인은 2월 24일(현지 시간) 기준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누적 생산 500만 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로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기념 행사에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지역 정부 관계자, 커뮤니티 리더, 임직원들이…
구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연간누계대비 1월 1월 12월 1-1월 1-1월 국내 43,107 38,403 12.2% 44,577 -3.3% 43,107 38,403 12.2% 해외 202,165 201,300 0.4% 191,694 5.5% 202,165 201,300 0.4% 특수 차량 285 175 62.9% 471 -39.5% 285 175 62…
구 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전년누계대비 1월 1월 12월 1-1월 1-1월 국내 50,208 46,054 9.0% 62,666 -19.9% 50,208 46,054 9.0% 해외 257,491 264,908 -2.8% 265,967 -3.2% 257,491 264,908 -2.8% 계 307,699 310,962 -1.0% 328,633 -6.4% 307…
지난 1월 국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0,960대로 전월 (25년 12월)대비 26.7% 감소한 반면 작년 동기(2025년 1월) 보다는 37.6% 증가했다. 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00(1,207대), ▲BMW 520(1,162대), ▲테슬라 Model Y(1,134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
폭스바겐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473만 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전년 대비 1.4% 감소에 그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유럽(+5.1%)과 남미(+18.5%)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럽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ID. 패밀리 모델과 내연기관 모델 모두 지속적인 수요를 견인…
구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2024년 연간누계대비 12월 12월 1-12월 1-12월 국내 44,577 46,070 -3% 545,776 540,010 1% 해외 191,624 193,769 -1% 2,584,238 2,543,168 2% 특수 차량 471 616 -24% 5,789 6,122 -5% 계 236,672 240,455 -2% 3,135,803 3,089,300 2% 기아…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12월 12월 11월 1-12월 1-12월 국내 62,666 61,323 2.2% 61,008 2.7% 712,954 705,010 1.1% 해외 265,727 268,967 -1.2% 291,350 -8.8% 3,425,226 3,436,949 -0.3% 계 328,393 330,290 -0.6% 352,358 -…
BYD가 중국 지난 공장에서 친환경차 누적 생산 1,500만 대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덴자 N8L을 BYD의 1,500만 번째 친환경차로 공식 출고했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출고된 차량은 뛰어난 안전 성능을 갖춘 6인승 대형 프리미엄 SUV 모델인 덴자 N8L의 1만 5,000번째 제품이라는 기록도 함께…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9,357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24,064대보다 22.0% 증가하고, 2024년 11월 23,784대보다는 23.4%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올들어 1~11월 누적 등록대수는 278,769대로 전년 동기 239,764대 대비 16.3% 증가했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4,064대로 지난 9월 32,834대보다 26.7% 감소했고, 작년동기의 21,249대보다는 13.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들어 1~10월까지 누적은 249,412대로 전년 동기 215,980대보다 15.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별로는 승승장구…
2026년 글로벌 승용차 판매가 7년 만에 9천만대를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는 미국의 품목 관세와 통상환경 불확실성,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 등에도 글로벌 승용차 및 소형 상용차는 판매가 늘어 내년 9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13일 전망했다. 글로벌데이터는 연도별…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사진)이 올해 상반기 그룹 계열사로부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로부터 22억5천만원, 기아로부터 13억5천만원, 현대모비스로부터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45억원은 정 회장의 작년 상반기 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7,090대로 지난 6월(27,779대)보다 2.5% 감소 했으며, 작년 동기 21,977대보다는 23.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올 7월까지 누적 165,210대는 전년 동기 147,629대보다 11.9% 증가했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테슬…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7월 7월 6월 1-7월 1-7월 국내 56,227 56,009 0.4% 62,064 -9.4% 411,127 401,713 2.3% 해외 278,567 277,285 0.5% 297,394 -6.3% 1,990,659 1,995,425 -0.2% 계 334,794 333,294 0.5% 359,458 -6.9% 2,…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 빌트’는 독일에서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로, 차량 및 타이어 성능 테스트 분야에서 신뢰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1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실시한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순위를 매겼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를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 발표된 ‘벤투스 에보’는 ‘아우토 빌트’와 SUV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 알라드’가 진행한 여름용 타이어 비교 테스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동기간 벤투스의 초고성능 슈퍼 스포츠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 Z’는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 주관 테스트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 이 같은 테스트 결과가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선정에 반영됐다. ‘벤투스 에보’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컴파운드를 적용해 균형 잡힌 퍼포먼스와 주행 안정성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지난해 ‘아우토 빌트’에서 ‘최우수’ 등급, 영국
현대차가 17일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인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인증중고차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보증 범위를 확대해 고객이 중고차 구매 후에도 차량 운행에 대한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 연식이나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누구나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보증 수리 시에는 고객 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순정 신품 부품을 사용한다.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제공된다.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전달 주요 부품, 엔진 주요 부품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부터 12개월까지, 주행거리 제한은 5,000km에서 20,000km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다르다.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아이오닉(EV, HEV, PHEV) 등은 3개월 38만 5,000원부터 12개월 77만 원이며, 그랜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렉스 등은 3개월 49만 5,000원부터 12개월 88만 원이다. 제네시스 G70, GV70 등은 3개월 55만 원부터 12개월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의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KGMC)의 7m 저상 전기버스 ‘E-STAN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BMW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47대 한정 출시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국내에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단 4대만 선보인다. 이 모델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됐다. BMW M 브랜드 최초 전용 모델인 BMW M1에서 영감을 받아, 키스 창립자 론 니파이그(Ronnie Fieg)와 BMW가 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BMW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BMW XM은 BMW M1 이후 등장한 첫 번째 M 전용 모델이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 모델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 컬러가 적용됐다. 이 컬러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에만 제공되며 모델의 정체성과 희소성을 강조한다. 전면 키드니 그릴,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는 동일 색상의 아웃라인이 적용돼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였다.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 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 M 스포츠 브레이크, 측면의 블랙 M 하이글로스 섀도우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실내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4월 22~ 23일 이틀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각 휴게소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상태를 무상 점검하고 올바른 타이어 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해 상담을 제공한다. 전문 기술 엔지니어팀이 현장에 상주해 휠 밸런스 점검과 타이어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행사장 방문 고객 모두에게 물티슈를 증정하며, 안전점검에 참여한 고객에는 손톱깎이 세트를 제공한다. 설문 조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와 장우산 등 사은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또한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ert)’ 멤버십 앱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LED 전자 경광봉을 증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장거리 이동 증가 시기를 맞아 차량 관리와 안전 수칙을 제안했다. 케이카는 차량 진단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운전자들이 출발 전 자주 놓치는 점검 항목으로 오일류와 타이어 공기압을 꼽았다. 기본 점검 항목만 사전에 확인해도 고장과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케이카는 기본 점검 항목 중 먼저 엔진오일과 기타 오일류를 제시했다. 엔진오일은 차량 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소모품으로, 장거리 주행 전에는 오일 양과 오염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부족하거나 교체 시기가 지난 경우 보충 또는 교환이 필요하다. 보통 엔진오일은 1년 또는 1만km 주기로 교체하며, 엔진오일이 L(Low) 이하일 경우 보충해야 한다. 브레이크오일과 냉각수도 탱크의 최소선(MIN)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후 보충해야 한다. 케이카 황규석 진단실장은 “실제 진단 현장에서는 주행거리에 비례해 소모품 점검 주기를 놓친 차량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일류와 냉각수는 문제를 바로 감지하기 어려워 상태가 악화된 뒤 점검받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타이어는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으로,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기존 드날리 트림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외관 디테일을 차별화함으로써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은 드날리 트림을 기반으로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이 적용되어 강렬한 존재감과 GMC가 지향하는 파워와 브랜드 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이와 함께 GMC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가 추가되어, 엠블럼을 포함한 총 5가지 악세서리가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성능 측면에서도 시에라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기반으로 한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로드 전반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시에라는 멀티프로 테일게이트, 어댑티브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360도 카메라 등 핵심 사양을 통해 픽업트럭 본연의 활용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여기에 풀사이즈 픽업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5월 14일까지 ‘스마트페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페이’는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주요 결제 서비스로, 12개월 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 타이어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330여 개 ‘올마이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스마트페이’를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브랜드 ‘웨더플렉스’, 프리미엄 겨울용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 등에서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2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벤투스’와 ‘다이나프로’ 브랜드에서 일부 프리미엄 제품에 한하여 구매할 경우, 24개월 기준 월 8천 원대 수준으로 구매 가능한 혜택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혜택 제공을 넘어 소비자 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