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50년 전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끈 골프 GTI의 혁신 정신을 계승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골프 GTI만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50여 건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AI 활용력,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8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당초 3개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기대 이상의 완성도와 참가 열기를 반영해 시상 규모를 확대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상작 발표와 함께 지난 4월 24일(금), 서울 종로구 폭스바겐코리아 본사에서 수상자들을 초청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종합 1위인 ‘대상-베스트 골프 GTI’는 작품 ‘Still hot at 50’(숙명여대 고주원) 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반세기 골프 GTI의 역사를 ‘리빙 레전드’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젊은 세대의 시선에서 자연스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안전 기준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신규 유지보수 부품 ‘LINE360 브레이크 패드’를 오는 5월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 사용 연한이 늘어난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온 만트럭은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고객의 정비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출고 후 4년 이상 경과한 차량을 위한 제품으로, 총 2종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해당 제품이 포함된 ‘LINE360’ 부품 라인은 글로벌 MAN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되는 전략 제품군으로 차량 사용 연한이 길어진 고객들이 유지비 부담 없이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도 MAN 순정 부품 대비 최대 50% 낮은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1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안심하고 정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상용차 고객에게 유지보수 효율은 곧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안전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BMW 그룹 코리아의 ‘BMW M FEST 2026’에 참가했다. ‘BMW M FEST 2026’은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을 중심으로 진행된 대규모 고객 체험형 행사다. M 차량 보유 고객부터 고성능 차량과 브랜드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까지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시와 드라이빙 체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고성능 주행 성능과 브랜드 문화를 경험했다. 한국타이어는 전시 및 체험 차량에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와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의 제품을 적용했다. BMW의 M5·M4·M3, XM 등 총 33대 차량에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 슈퍼 스포츠 올시즌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등을 장착해, 고성능과 전동화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M 차량에 장착된 타이어를 통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
기흥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6 K-MOTO FESTA’를 5월 17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TS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연다. 이 행사는 모터사이클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배 확대된 규모로 기획됐으며, 약 70여 개의 파트너사가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는 약 1,000회에 이르는 시승이다. 기흥그룹 주요 브랜드인 할리데이비슨 27대, 두카티 10대, 로얄엔필드 11대 등 총 48대 모델이 시승 차량으로 제공된다. 참가자는 여러 브랜드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시승뿐 아니라 모터사이클 전시, 모터사이클 쇼,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린다. 럭키드로우 1등 경품은 로얄엔필드의 ‘BULLET 350’ 모델이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2,500명으로 제한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리유저블백, 도루코 면도기, 푸드 쿠폰, 브랜드 굿즈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가 제공된다.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 기간은 얼리버드 구매가 4월 24일 오후 3시부터 4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2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BYD코리아가 동해안권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 포항시에 ‘BYD Auto 포항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BYD코리아 승용사업의 18번째 서비스센터인 ‘BYD Auto 포항 서비스센터’는 지난해 말 오픈한 ‘BYD Auto 포항 전시장’과 결합된 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차량 상담과 체험, 계약은 물론 정비와 사고 수리 등 애프터세일즈 전반을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특징이다. 최대 2대 동시 정비가 가능한 정비 라인과 6대 규모의 주차 공간, 고객 대기 공간을 갖춰 이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BYD Auto 포항 서비스센터는 포항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주요 간선도로 및 동해안 교통망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경주·영천·영덕 등 인근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된 직장인 수요와 지역 생활권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어, 동해안 지역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 모빌리티는 이번 BYD Auto 포항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동해안 생활권 내 제품과 서비스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BYD Auto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 EDGE’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비롯해 마제스티X 솔루스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2개 구매시 2만원, 4개 구매시 4만원 교환권)을 5월 30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모바일 주유상품권(1등 100만원)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마제스티 솔루스 EDGE’는 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능 전반을 한층 끌어올린, 완성도가 진화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핵심 기술로는 ▲비대칭 패턴 디자인 및 고강성 센터 블록 설계를 통한 일관된 주행 안정성 ▲소음 저감 가변피치, 블록 구조 안정화 설계로 구현한 뛰어난 정숙성 ▲고함량 실리카 레진 컴파운드 적용으로 강화된 사계절 제동 성능을 꼽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17인치부터 20인치의 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에 적용 가능하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는 “마제스티 솔루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대표이사: 장인우)가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단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향상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연면적 1,472㎡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공간과 고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보다 편리하게 아우디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강북의 주요 간선도로인 도봉로 대로변에 자리해, 의정부 및 종로 방면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한편, 아우디 강북 전시장에서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5월 31일까지 전시장 방문 후 QR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견적 상담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소진 시 조기 종료).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시장 대표번호(02-982-2468)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일본 완성차 브랜드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 ‘올 뉴QX65’ 북미 판매 모델에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고성능 타이어 ‘다이나프로HP2’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 ‘올 뉴QX65’는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스포츠 크로스오버 쿠페 모델로, 브랜드의 ‘Artistry in Motion’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역동적인 패스트백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 아치형 루프라인과 넓은 차체 비율로 디자인됐으며, 실내 공간에는 다양한 소재와 기술이 적용됐다. 한국타이어는 인피니티와 협업해 ‘올 뉴QX65’ 차량 특성과 요구 성능에 맞춘 신차용 타이어를 개발했다. 20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다이나프로HP2’는 핸들링과 주행 성능의 균형을 맞추고 정숙성과 승차감도 고려한 타이어다. 고강도 폴리에스터 카카스 구조를 적용해 사계절 주행 환경에서 타이어 형상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노면 소음을 줄이는 패턴 설계로 정숙성을 높였으며,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를 사용해 회전저항을 낮추고 연비 효율성도 갖췄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이후 닛산의 ‘프론티어’, ‘알티마’, ‘패스파인더’, ‘센트라’, ‘인피니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23일 출시했다.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84.0kWh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 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 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총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배터리는 84.0kWh 4세대 제품으로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를 발휘하며, 전비는 4.1km/kWh, 1회 충전 시 최
푸조는 24일(현지시간) 개최된 2026 베이징국제오토쇼에서 전동화와 지능형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알리는 새로운 글로벌 전략을 발표하고, 미래 디자인을 반영한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오토쇼에서 푸조는 ‘즐거움에 진심’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동화 시대에 부합하는 감성적 디자인과 첨단 지능형 기술을 결합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베이징 오토쇼를 글로벌 포지셔닝을 강화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삼아, 세계 최대 전기차 및 지능형 모빌리티 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파트너 둥펑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알랭 파베이 푸조 CEO는 “중국은 전동화와 혁신 측면에서 브랜드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에 공개한 두 대의 콘셉트카는 펠린룩에서 영감을 받은 프렌치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기술을 결합해 푸조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카는 푸조 미래 전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콘셉트6’는 대형 세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세단의 우아함과 슈팅 브레이크의 역동성을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랜드 투어러 왜건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마이스터모터스가 ‘폭스바겐2026딜러 어워드’에서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지난 4월 9일 서울 남산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개최된 이번 어워드는 전국 딜러사 임직원들의 고객 만족 실현 노력을 평가하고 딜러 네트워크의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5개 딜러사의 임직원 약 150여 명과 폭스바겐코리아 임직원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24개 부문에서 150여 명의 임직원이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세일즈 중심 시상에서 서비스 부문이 통합된 종합 ‘딜러 어워드’로 확대 운영됐다. 마이스터모터스는 AS 서비스 품질과 역량,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서비스 부문 최우수 딜러사로 선정됐다. 또한, 마이스터모터스 구로 천왕 지점은 전국 서비스센터 중 최우수 경정비 서비스센터 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마이스터모터스는 10년 이상 장기 근속한 서비스 직원 19명에게 장기 근속 표창장을 수여했다. 마이스터모터스 이기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애프터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확대하고,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그리고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중장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일환이다.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은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신뢰도 높은 커뮤니케이터로 자리매김해 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디젤 모델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이고 정숙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시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뉴 아우디 A6’의 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202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다. 현대차는 2016년 첫 출전 이후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완주에 성공했으며, 2021년부터 TCR 클래스에서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올해는 TCR 클래스에서 6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더불어 SP4T 클래스에 처음 출전해 현대차의 미래 N 모델에 탑재될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검증할 계획이다. TCR 클래스는 양산차 형태와 부품을 상당 부분 유지한 투어링 경주차가 WSC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경쟁한다. SP4T 클래스는 DMS 규정에 따라 2,600cc 이하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경주차가 다양한 개조를 통해 경쟁하는 부문이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에 TCR 클래스 엘란트라 N TCR 1대와 SP4T 클래스 엘란트라 N1 RP 2대 등 총 3대를 출전시킨다. SP4T 클래스 출전차 엘란트라 N1 RP는 국내 현대 N 페스티벌에서 사용되는 N1 컵 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경주차다. 이 차량에는 현대 N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양산 전 단계의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출전 차량은 한국, 유럽, 미국 출신 드라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판매 2만7,077대, 매출 1조1,365억 원, 영업이익 217억 원, 당기순이익 376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무쏘 출시로 인한 내수 판매량 증가와 환율 효과, 수익성 개선 등이 반영되면서 2024년 4분기 이후 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결과다. 1분기 매출은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1조 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217억 원으로 지난해 4분기(221억 원) 이후 2분기 연속 200억 원을 넘어섰다. 판매 실적은 내수 1만1,469대, 수출 1만5,608대를 합쳐 총 2만7,077대를 기록했다. 특히 내수 판매가 지난해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4,370대, 무쏘EV 2,153대 등 총 6,523대가 판매돼 전체 내수 물량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한 수치다. 무쏘는 1월 출시 후 3월까지 4,370대가 판매되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무쏘EV는 4월 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K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