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음을 가르며 시속 300km를 향해 질주하던 서킷 위에 사람의 발걸음이 닿는다.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이달 초부터 국제 대회가 열리는 실제 레이싱 트랙을 일반에 개방한 러닝 프로그램 ‘서킷런’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킷런은 모터스포츠 경주가 펼쳐지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을 러닝 코스로 개방해, 일반 방문객들이 레이싱 트랙 위를 직접 달릴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해당 서킷은 국제자동차연맹(FIA) 그레이드2 공인을 받은 국내 최고 수준의 트랙으로, 지난해에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금호 FIA TCR월드투어’ 등 글로벌 규모의 국제 대회가 개최된 대한민국 대표 서킷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러닝 체험을 넘어 실제 레이싱 문화에서 착안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F1을 비롯한 모터스포츠 현장에서는 경기 전 엔지니어와 드라이버들이 직접 서킷을 걷거나 뛰며 노면 상태, 그립, 코너 특성, 배수, 오염도 등 주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점검한다. 이러한 과정은 레이스 전략을 수립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중요한 준비 단계로 활용된다. 인제스피디움의 서킷런은 이러한 모터스포츠의 준비
모험과 자유의 상징 지프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지프 웨이브’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지프 4륜구동 케어 패키지’와 ‘2026 지프 봄 서비스 캠페인’을 19일부터 동시 진행한다. 이는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같은 정통 오프로더부터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등 도심형 SUV의 4륜구동 시스템을 아우르는 전문 관리 패키지로, 오는 8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트랜스퍼 케이스 및 전/후 디퍼렌셜, 트랜스미션 등 구동계 핵심 오일 패키지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4월 30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는 ‘2026 지프 봄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혹한 이후 차량을 세심히 점검하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봄철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진룸, 배터리, 제동장치 등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제공하며, ▲캐빈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배터리 ▲부동액 등 주요 소모품과 공조∙냉각 관련 부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역시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 수리 금액 20만원 이상 고객에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운영하는 복합문화충전공간 ‘채비스테이 강남서초센터’가 전기차 충전과 손세차, 휴식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차징 스테이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채비스테이 강남서초센터는 프리미엄 손세차 서비스 ‘채비워시’를 도입하고 4월 말까지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채비워시’는 기계식 세차에 대한 차량 손상 우려를 줄이기 위해 전문 인력이 직접 내·외부를 관리하는 손세차 서비스다. 전기차 충전과 세차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별도의 시간을 들이지 않고 차량 관리를 마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 경쟁력도 강점이다. 고압 기계식 외부 세차 비용이 1만 원 중후반대에서 2만 5천 원 선에 형성되어 있으며, 베이직 손세차는 5만 원에서 10만 원대, 프리미엄 디테일링 손세차는 30만 원대에 이른다. 채비스테이는 4월 말까지 내·외부 손세차와 2층 카페 ‘20BOON’ 음료 1잔을 결합한 ‘세차콤보’ 상품을 소형차 기준 2만 원부터 제공하며 고객 부담을 낮췄다. 채비스테이는 단순한 충전소를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중형 트럭 타이어 신제품 ‘미쉐린 엑스 멀티 Z 2’를 출시한다. 지난 1월 285/70R19.5 사이즈를 먼저 선보인 미쉐린코리아는 3월부터 245/70R19.5와 265/70R19.5 사이즈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중형 트럭 시장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미쉐린 엑스 멀티 Z 2’는 국내 중형 트럭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미쉐린 엑스 멀티 Z’의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트럭 타이어로, 도심 배송부터 중장거리 운송까지 다양한 운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과 높은 경제성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운송 사업자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에 기여하고자 연비 효율과 내구성, 안전성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전작 대비 회전저항은 약 15% 감소하고 연비 효율성은 약 3.8% 개선돼 트럭 1대 기준 연간 약 100만 원 수준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하중 지지 능력을 기존 대비 최대 560kg까지 강화해 다양한 화물 운송 환경에서 안정적인 적재 성능을 제공한다. 타이어 마모가 진행된 이후에도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다양한 기상 조건에서도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미쉐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BMW와 MINI의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딜러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BMW 그룹 코리아의 7개 공식 딜러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2025 BMW와 MINI의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 모터스가 선정되었다. BMW 그룹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인증하는 시니어 및 마스터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최고의 판매 성과를 달성한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한독모터스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 도이치모터스 김민수·김형민, 코오롱모터스 안이섭·조현우, 삼천리모터스 남궁정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도이치모터스 김형민은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 7회째 이름을 올리며 BMW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엑스퍼트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우수한 실적을 거둔 BMW 세일즈 엑스퍼트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강민기·박용범·이훈태, 도이치모터스 김남규·박성준, 한독모터스 김선혁·안선진, 내쇼날모터
KG 모빌리티(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 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류석현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방승찬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단장 박찬훈, 이하 전략연구단)’이 국책 과제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 조기 확보는 물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KGM과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GM은 휴머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를 기념하여 지난 18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 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리녹스 더플백,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폰티악 여행용 캐리어, 테팔 전기그릴,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1종 선택)을 5월 30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타이어프로 홈페이지(www.tirepro.co.kr) 및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의 폭넓은 사이즈를 공급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주요 성능인 소음, 내마모 성능을 만족시키는 EV Technology를 적용하여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전 규격 라인업을 확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일반 소비자 약 12,80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1999년 국내 최초로 시작되어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혼다 모터사이클은 브랜드 인지도 부문 모든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고, 브랜드 충성도에서는 이미지와 선호도 모두 혼다 모터사이클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소비자들이 뽑은 1위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혼다는 브랜드 슬로건 ‘The Power of Dreams – How we move you(꿈의 힘으로 당신을 움직인다)’ 아래 전 세계적으로 5억대 이상을 판매한 글로벌 No.1 모터사이클 브랜드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모터사이클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의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모델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펀 라이딩 문화'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지난 19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홍보관 강당에서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을 개최했다. 쉐보레는 전국 대리점 대표 및 2025년 하반기 우수 카매니저 등 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판매 네트워크와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쉐보레의 2026년 판매 전략과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CCA 서비스 관련 주요 현황이 공유됐다. 아울러 대리점의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영업 전략과 노하우를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 총 42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품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는 2025년 하반기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한 청주 가경 전시장 유정준 카매니저가 선정됐다. 판매 1위를 차지한 유정준(청주 가경 전시장) 카매니저를 비롯해 유재경(광주 서영대 전시장), 최찬규(부천 전시장), 김봉수(군산 전시장),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오는 31일 여성 오피니언 리더, 인플루언서 및 고객을 대상으로 마세라티만의 라이프스타일과 영감을 공유하는 특별한 이벤트 ‘라 돈나 마세라티’를 개최한다. ‘라 돈나 마세라티’는 이탈리아어로 ‘마세라티 여인’을 뜻하며, ‘세계 여성의 날’이 속한 3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여성들에게 마세라티의 핵심 가치인 ‘이탈리안 럭셔리’를 전하고자 기획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과거 자동차 버라이어티 쇼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할 만큼 자동차와 드라이빙에 대한 깊은 조예와 열정을 가진 배우 홍종현이 참석해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만의 감각적인 이탈리안 퀴진을 즐기는 미식 체험이 더해져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마세라티의 대표 럭셔리 SUV 그레칼레 및 오픈 에어링에 강력한 퍼포먼스로 완성된 ‘그란카브리오’가 함께 전시된다. 마세라티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총괄 남윤지 이사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BMW 코리아가 3월 19일부터 차세대 순수 전기 SAV ‘더 뉴 BMW iX3’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더 뉴 BMW iX3는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적 혁신을 이룬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로 진보적인 기술은 물론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언어, 획기적인 사용자 경험, 한층 진화한 파워트레인까지 모든 영역에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BMW 모델에 최초로 적용된 ‘BMW 파노라믹 iDrive’ 이번에 처음으로 적용된 ‘BMW 파노라믹 iDrive’는 디지털 사용자 경험의 정점을 이룬다. 'BMW 파노라믹 비전’,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중앙 디스플레이 등에 운전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해 운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아울러, 스티어링 휠에는 사용 가능 시에만 버튼이 활성화되는 나타나는 샤이 테크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과 물리적 요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상호 작용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주행 거리와 혁신적인 6세대 eDrive 기술 또한, 800V 고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모든 면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6세대 BMW eDrive 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WLTP 기준 최대 805km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소유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목적지 기반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폴스타코리아는 티맵모빌리티, 아이파킹과 협력해 2030년까지 40개소 4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히 충전기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비즈니스 지역과 주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충전 거점을 구축해 전기차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주요 거점은 기존 폴스타 고객들의 차량 이용 패턴과 충전 빈도 등을 분석해 선정했다. 폴스타코리아는 더 리버몰 강동을 비롯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종로타워 등 주요 지역에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을 설치하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너 경험 전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충전 인프라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폴스타 4 오너를 위한 충전 혜택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상은 선불권 포인트 등록을 완료한 폴스타 4 고객이며, 이벤트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해당 기간에 폴스타 차징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