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독일의 명문 축구 구단 바이엘 04 레버쿠젠과 글로벌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엘 04 레버쿠젠의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 유니폼 소매, 홈구장에서 열리는 리그 경기 중 LED 광고, 경기 책자,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한다. 또한 경기장 내 고객 초청 프로그램 및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 등이 포함되어 있어,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독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1904년 창단된 축구 클럽 바이엘 04 레버쿠젠은 독일 프로축구 리그 분데스리가에서 5회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1987/88 시즌에는 UEFA컵을 들어올리는 등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현대자동차는 9일 다목적차량(MPV) 택시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를 출시했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탄생했으며, 8월 중 ‘카카오 T 벤티’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는 기존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스마트스트림 LPG 3.5 엔진 사양을 기반으로 ▲전동식 사이드 스텝 ▲17.3인치 루프 모니터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열 열선시트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탑승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여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안전 하차 보조, 전 좌석 3점식 시트 벨트, 전 좌석 헤드레스트, 전복감지 커튼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을 기본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 판매가격은 ▲법인 및 개인(일반과세자) 택시 기준 3,971만원 ▲개인택시(간이과세자, 면세) 기준 3,610만원부터 시작하며, 플랫폼 운송 사업자 및 영업용 택시 사업자에 한해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8월 한 달간 전국 르노삼성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 및 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먼저, 8월 중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 또는 상담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오랜 시간 보냉력을 유지할 수 있는 스탠리 워터저그를 증정한다. 또한, 8월 중 계약 및 출고(전 차종 대상)를 완료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2명에게 스타일러를 증정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정숙성과 편안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중형SUV QM6 구매 시 최대 5일 이내에 광속 출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완성차 업계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여파로 차를 주문하고 상당히 오랜 기간 대기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주문 후 기다림 없이 바로 출고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가장 빠른 선택이 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월 5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미쉐린코리아는 8월 1일부로 신임 대표 제롬 뱅송(Jerome VINCON)이 공식 부임한다고 밝혔다. 미쉐린코리아 대표로 부임하는 제롬 뱅송 대표는 2003년 미쉐린 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 합류한 이후 승용차와 경량 트럭을 위한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 부서에서의 업무를 시작으로 마케팅과 비즈니스 운영 부서에서 여러 보직을 담당하며 자동차 제조사 고객들을 지원해 왔다. 이후 미쉐린 일본의 승용 타이어 부문 마케팅 디렉터와 최근까지 미쉐린 필리핀의 대표직을 맡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제롬 뱅송 신임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미쉐린 그룹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미쉐린코리아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팀과 함께 한국시장을 위한 아낌없는 헌신을 통해 고객들이 미쉐린 그룹의 브랜드, 제품과 서비스의 우수성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행 전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미쉐린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로 이동하여 새로운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벤츠의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첫 더 뉴 EQA차량의 1호차 고객을 위한 특별한 기념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서초 전시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출고 고객에게 리모와 오리지널 캐빈캐리어를 특별 선물로 제공했다. 한성자동차에서 첫 번째로 더 뉴 EQA를 인도 받은 반재윤 고객(부천시)은 “세일즈 컨설턴트께서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고객케어 서비스를 제공 해 주셨기 때문에, 한성자동차에서 세번째 차량을 구입하게 되었다.”며, “좋은 기회에 친환경 전기차를 구입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더 뉴 EQA 출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이 벤츠의 럭셔리 전기 콤팩트SUV ‘더 뉴 EQA’ 를 홍보하기위해 운행하는 우등 리무진 버스. 더클래스 효성에서 차량을 출고한 고객만을 위해 운용되는 우등 리무진 버스는 차량 후면을 ‘더 뉴 EQA’로 랩핑한 스타크루저 차량이다. 스타크루저의 블랙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색감으로 멀리서도 ‘더 뉴 EQA’가 확연히 눈에 띄도록 디자인됐다 ‘더 뉴 EQA’는 EQC에 이어 국내에 두 번째로 출시된 메르세데스-EQ 순수 전기차로 66.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으로 1회 완충 시 306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LG전자가 업무용 차량을 2030년까지 모두 전기차, 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하기로 했다.LG전자는 21일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은 이번이 15회째다. LG전자는 보고서에서 회사가 보유하거나 임차한 업무용 차량을 단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2025년까지 기존 내연기관 차량의 90%를 무공해차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100% 전환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로 했다. 고효율 태양광 패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부족한 전력은 재생에너지를 구매해 사용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제품 개발과 생산, 사용 등 전 과정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도 공개했다. 지난해 LG전자 국내외 사업장에서 배출한 온실가스는 129만tCO2eq(이산화탄소환산톤;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2017년 배출량보다 33% 감소했다.
저날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6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518대)에비해 9.7% 감소한 실적이다. 볼보트럭이 30.9%라는 큰 폭의 판매감소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서는60.8% 증가했으며 1~5월 누적으로는 2,067대를 기록, 전년동기보다 22.2% 증가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스카니아가 167대로 1위에 올랐으며 볼보는 143대로 2위로 물러났다. 이어 메르세데스-벤츠가 85대, 만트럭이 73대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등록> (단위: 대, %) 구 분 브랜드 (가나다순) 2021 전월비 %Change 2020 전년 동월비 %Change 2021 2020 전년 동기비 %Change 5월 %Share 4월 5월 1~5월 만(MAN) 73 15.6% 81 -9.9% 53 37.7% 393 306 28.4%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 85 18.2% 78 9.0% 25 240.0% 297 243 22.2% 볼보트럭(Volvo) 143 30.6% 207 -30.9% 124 15.3% 749 724 3.5% 스카니아(Scania) 167 35.7% 152 9.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교통사고피해 유자녀를 대상으로 진로적성검사, 진로컨설팅 및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부모의 교통사고로 인한 경제적/정신적 손실로 교육 격차가 벌어진 유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진로개발, 교육 및 취업을 돕기 위해 정기 후원을 시행한다. 금호타이어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선발된 60명의 초, 중학생에게 진로적성검사 및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여 개인 성향 파악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자기소개서 첨삭에 참여하여 진학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금호타이어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아이오닉 5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이오닉5 서비스는 그린카 고객 이용률이 가장 높은 서울의 12개 그린존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 30대를 증차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그린카 아이오닉 5 증차는 그린카의 ESG경영의 일환으로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차량으로 전환을 약속한 바 있으며 그 첫 시발점이 이번 아이오닉5의 증차이다. 그린카 정석근 경영관리 본부장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아이오닉5를 통해 고객들의 드라이빙 편의성을 올리고 무공해 서비스에 대한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닉5는 현대차의 첫 전용전기차 플랫폼E-GMP를통해 생산되었으며800V 초급속 충전과 고전력 배터리의 전기를 자유롭게 뽑아 쓸 수 있는 V2L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장은 4635mm,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는 3000mm로 싼타페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용자의 차박, 차콕에 있어 편리하다.
KCC는 고품질 자동차 보수용 수성 도료 'WT5000'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외부 충격 등으로 손상된 차량 부위에 판금 수리 시공을 한 뒤 그 위에 도장하는 도료다. KCC가 이번에 출시한 WT5000은 물을 주 용제로 사용한 수성 페인트 제품이다. 공장에서 조색을 완료해 출고하는 레디믹스드 제품으로 보유 색상은 205종에 이르며 전문적인 조색 기술이나 장비가 없어도 차량의 기존 색상과 같은 색을 구현한다고 KCC는 설명했다. 특수 아크릴 수지와 우레탄 수지를 적용해 건조성도 우수하다. KCC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WT5000 전용 칼라북을 함께 출시, 자동차 보수용 도료 대리점과 정비 업체 등에 배포했다. KCC 관계자는 "수용화 기술 적용 등을 통해 도료 제품의 친환경성을 높여 나가는 한편, 차종에 따른 도료 색상 다변화, 제품 고급화 등 고객의 눈높이를 만족시킬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보수용 수성 도료 'WT5000'>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7월 19일까지 퀴즈와 사진 응모를 통해 프리우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프리우스 리그’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우스 리그’ 온라인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우스 매력 채우기 리그’ 퀴즈 이벤트와 프리우스 고객 대상의 ‘프리우스 매력 인증 리그’ 사진 응모 이벤트로 진행된다. ‘프리우스 매력 채우기 리그’ 퀴즈 이벤트는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프리우스의 CM송 ‘프리어스’ 노래를 들은 후 퀴즈를 맞추는 이벤트로, 참여자 중 총 80명을 추첨하여 치킨 또는 커피 등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아울러, 사진 응모 이벤트인 ‘프리우스 매력 인증 리그’는 프리우스와 함께한 매력적인 사진을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자신이 올린 사진을 일러스트한 작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프리우스와 함께 다채로운 자동차 라이프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www.toyota.co.kr)의 이벤트 메뉴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한편,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1일부터 7월 9일까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1 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21 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고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에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에어컨 필터, 냉각수 등 10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유상 수리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에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마세라티 마스크를 증정한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9개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차량을 입고하면 더욱 신속한 점검이 가능하다.
금호타이어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지키기를 강화하기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영상을 SNS 계정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직전 참여자인 에쓰오일 캐릭터인 “구도일”의 지목을 받은 “또로, 로로” 캐릭터는, 금호타이어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 및 엑스타TV(유튜브)에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슬로건을 공유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지키기 캠페인에 힘을 더했다. 이강승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시와 함께 교통취약지역 내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의 2차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춘드림카는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의 출퇴근 지원을 위해 최대 2년간 전기차 및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018년부터 지난 3년동안 총 330대의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 ‘르노 조에’를 새롭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10일 1차 선발자 35명에게 차량을 전달하였으며 2차 선발자를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부산시 거주자 중 강서구 및 기장군 내 중소∙중견 기업에 근무하는 만 21~39세 청년이다. 이와 함께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근무자 또는 취업 예정자로서 운전면허를 취득한지 1년이 넘어야 신청 가능하다. 부산청춘드림카 사업에 선발되면 전기차 임대료 중 월 42만원은 부산시가 지원하고 청년들은 연령별 보험료 차이에 따라 매달 20만 1천원(만 26세 이상) 또는 25만 9천원(26세 미만)을 부담하면 된다.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올해의 EV 세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르노 조에를 통해 청년들의 출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