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일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한 안전 사양을 추가한 2014년형 '더 뉴 E-클래스'를 출시했다.모든 모델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들어갔고, 차선을 변경할 때 사이드·룸미러에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는 시속 30∼250㎞에서 작동한다.새로 추가된 CPA 기능은 전방 차량과 거리가 너무 가까울 때 경고를 보내고, 브레이크 시스템과 연동돼 제동 성능을 최적화한다.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액티브 보닛도 적용했다. 전방 추돌시 보닛 뒤축이 5㎝ 정도 들려 보행자 충격을 줄여주며, 시속 25∼55㎞에서 작동한다.새롭게 선보이는 E350 4매틱 아방가르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모델에는 주행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장착돼 무사고 운전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총 9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6,030만원에서 1억3,650만원까지다. 올해 7월 발효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미리 반영했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더 비틀에 최상위 모델의 품격을 더한 '더 비틀 익스클루시브'를 10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더 비틀 익스클루시브는 특별한 가치를 찾는 이들을 타깃으로 고성능 인디비주얼 디비전인 폭스바겐 R GmbH가 제작을 맡아 탄생한 모델이다.외관에서부터 한정판을 소유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토피 브라운과 캔디 화이트, 딥 블랙 등 단 3가지로만 판매되며, 오리지널 비틀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살린 18인치 “디스크”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실내는 솔리드 블랙으로 마감된 인테리어 트림과 더불어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새겨진 브라운블랙 투톤의 나파 쿨 레더 스포츠 시트로 최상의 착좌감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전세계 뮤지션들을 매료시켜온 기타 메이커, 펜더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총 출력 400w의 10채널 디지털 앰프와 서브 우퍼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로 구성돼 더욱 생동감 넘치는 드라이빙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이 밖에도 3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와 익스클루시브 로고가 새겨진 도어 스커트 플레이트 등은 익스클루시브 모델만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판매 가격은 4,010만원(VA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10일3세대 '뉴 미니'를 국내 출시했다.2007년 2세대에 이어 7년만에 내놓은 풀체인지 모델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주행 성능과 연비를 개선했다. 차 안에서 사회관계망 서비스와 각종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커넥티드 시스템, LED 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도 도입했다.쿠퍼, 쿠퍼 하이트림, 쿠퍼 S 등 3가지 등급(트림)이 있다. 미니는 하반기에 디젤 엔진을 탑재한 쿠퍼 D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쿠퍼와 하이트림에는 1.5ℓ 3기통 가솔린 엔진을 달아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m의 힘을 낼 수 있다. 최근 추세에 맞춰 2세대(4기통)보다 작은 엔진을 사용했지만 주행 성능(출력 14마력, 토크 6.1㎏·m ↑)은 오히려 올라갔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도 2.6초 앞당긴 7.8초를 찍었고, 안전최고속도는 13㎞/h 늘어난 210㎞/h를 기록했다.최상급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m, 제로백 6.7초, 최고속도 233㎞/h의 성능을 발휘한다.복합연비는 쿠퍼와 하이트림 14.6㎞/ℓ, 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7일, 한국 최초의7인승 하이브리드 모델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QX60 하이브리드는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233ps) 및 15kW(20ps)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면서 가솔린 모델 QX60 3.5와 동일한 수준의 넓은 실내공간 확보가 가능해졌다. ▶넉넉한 7인승에 널찍한 적재공간...복합연비 10.8km/l7명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고, 2열의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3열에 탑승할 수 있다. 3열 폴딩 시 최대 1,277리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에 달하는 널찍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더불어, 연비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혁신적인 인피니티 다이렉트 리스폰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 (2013년형) 대비 30% 이상 향상된 10.8 km/L 복합연비(도심 10.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의 크로스오버 새 모델인 'NX'의 외관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차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차량을 뜻하는 크로스오버 모델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의 속성을 혼합한 차다. NX의 경우 크기는 중소형 차급에 해당하는 크로스오버 모델이다.NX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2.0ℓ 터보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 등이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시판될 예정이다.도요타는 오는 20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렉서스 NX의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이 모터쇼에서는 렉서스의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도 첫선을 보인다.
포르셰코리아는 27일 스포츠 세단인 '파나메라' 라인업 가운데 가장 성능이 우수한 '터보 S'와 앞뒤 바퀴간 거리(축거)를 15㎝ 늘린 '터보 이그제큐티브'를국내 출시했다.4.8ℓ 8기통 엔진을 장착한 파나메라 터보 S는 기존 터보 엔진보다 주행 성능을 높여 최고출력 570마력, 최대토크 76.5㎏·m를 낼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3.8초면 충분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310㎞다.4륜구동시스템인 포르셰 트랙션 매니지먼트(PTM)와 버튼만 누르면 출력을 올려주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순간 가속을 끌어올리는 오버부스트 기능 등도 있다.이그제큐티브는 축거를 늘린 만큼 실내 공간이 넉넉해 뒷자리 승차감이 더욱 쾌적하다고 포르셰는 설명했다. 다리 공간을 12㎝ 추가 확보했고 전 좌석 통풍 시트는 기본이다. 뒷자리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한 사이드 에어백도 달았다.두 모델 모두 복합연비는 7.0㎞/ℓ(도심 5.8㎞/ℓ, 고속 9.4㎞/ℓ)다.▲터보 S의 판매가는 2억7,930만원, 이그제큐티브는 3억680만원에서 시작한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27일 2014년 형 ‘New CIVIC’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4년 형 ‘New CIVIC’은 기존 모델의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동일하게 적용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안전 성능을 추가해 돌아왔다.2014년 형 ‘New CIVIC’은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패런츠 매거진과 애드먼즈닷컴이 발표한 ‘2013 베스트 패밀리카’에 선정되며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 효율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미국 컴팩트 카 판매 1위를 달성하며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졌다.▶ 미국 컴팩트 카 2년 연속 판매 1위, ‘2013 베스트 패밀리카’ 선정2014년형 ‘New CIVIC’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인 ‘TPMS’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보다 낮아지면 계기판의 경고등을 점등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보다 쉽게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쉽고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언덕길 밀림 방지 시스템(HSA)’도 추가되어 오르막 또는 내리막 정차 시 브레이크 페달에서 가속
렉서스 유일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컴팩트 해치백 'CT200h'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렉서스 브랜드는 26일 렉서스 강남 전시장에서 'THE NEW CT200h의 미디어 출시 행사를 갖고 오는 4월 2일부터고객인도를 시작하기로 했다.지난 2011년 출시된 CT200h의 부분 변경 모델인 THE NEW CT200h는 국내 시장에 스탠다드 모델인 Supreme과 스포츠 패키지가 탑재된F 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전량 일본에서 생산, 국내에 도입된다.'THE NEW CT200h'의 개발의 총괄 책임자인 치카 카코 수석 엔지니어는 “3년 전 CT200h 의 첫 출시 이후 3년 간의 소비자 동향과 마케팅 수요, 소비 패턴의 변화는 THE NEW CT200h의 디자인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RD 부문 또한 주행성능, 편안함이나 기능성을 만족시키면서도 젊은 소비자들의 유행 선호도를 반영하는 ‘고객이 첫눈에 사랑에 빠질만한 상품을 만들어 내는 차’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고객이 첫 눈에 사랑에 빠질만한 차"...복합연비 18.1km/lTHE NEW CT200h는 ‘대중 속에서 훨씬 더 눈에 띌 수 있어야 한다’는 디자인 컨셉트
프랑스 자동차업체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25일 7인승 디젤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피카소'를 출시했다.이는 수입 MPV 시장에서 유일하게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다.신차는 최첨단 경량 플랫폼인 EMP2를 적용하고, 알루미늄·합성소재 등을 활용해 이전 모델보다 무게를 100㎏ 이상 줄였다. 유럽에서 22.2㎞/ℓ의 연비 인증(자동 기준)을 받았고, 국내에서는 현재 인증 심사가 진행 중이다.유로6 BlueHDi 엔진은 최대출력 150마력와 최대토크 37.8㎏·m의 힘을 발휘한다. 디젤 엔진의 특성상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중저속 구간(2천rpm)에서 최대토크를 내 도심에서도 힘찬 주행이 가능하다고 업체는 전했다.선택적촉매장치(SCR)를 달아 질소산화물(NOx) 배출은 최대 90% 줄였다.시속 8㎞ 이하에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다시 가속 페달을 밟으면 0.4초내 주행을 시작하는 스톱 앤드 스타트 시스템도 적용했다.3열에 원터치 수납형 좌석을 배치해 필요에 따라 짐칸을 넓힐 수 있다. 2열까지 바짝 앞으로 당기면 트렁크 공간이 700ℓ 이상으로 커지고, 아예 접으면 1,843ℓ를 실을 수 있다. 1열 좌석도 접으면 짐칸 길이는 차체의
혼다가 오는 6월 27~ 29일까지 개최되는 영국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2015년에 출시 예정인 NSX 프로토타입을 최초로 공개한다.NSX의 새로운 프로토타입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1989년 아일톤 세나가 주행했던 1989년형 3.0리터 NSX와 2005년형 3.2리터 NSX에 이어, NSX 모델이 쌓아온 풍부한 역사와 진화를 재현할 계획이다. 또한,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을 통해서 전 세계 슈퍼카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차량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직접 보고 경험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혼다 NSX에는 혁신적인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3모터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NSX에는 이 SH-AWD® 시스템과 차세대 트윈 터보 V6 직분사 엔진이 연결되어 앞뒤 축 중앙에 세로형으로 탑재된다.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 시스템을 통해 네 바퀴에 모두 토크 벡터링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3개의 전기 모터를 사용해 하이브리드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1개의 모터는 V6 엔진과 뒤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결합된 반면, 나머지 2개 모터는 앞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한불모터스는 오는 25일 출시 예정인'그랜드C4 피카소'의 사전예약 고객수가 100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수입차시장 유일의 7인승 디젤 MPV 모델로 탁월한 연비(26.7km/ℓ 유럽기준)와 강력한 주행성능(최대출력 150마력), 넉넉한 공간은 물론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를 고려한 인테리어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출시 9개월 만에 유럽 누적 판매 8만대를 넘어섰으며, 독일 빌트암존탁과 아우토빌트 및 영국 BBC탑기어 등 유럽의 다수 유력 매체에서 올해의 패밀리카/MPV 차량에 선정된 바 있다.오는 25일 그랜드 C4 피카소의 출시행사가 시트로엥 강남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사전 예약은 24일 까지 시트로엥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재규어코리아는 오는 6월 국내 출시 예정인 스포츠카 'F-TYPE 쿠페'의 사전 예약 판매를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국내 출시 모델은 F-TYPE 쿠페와 F-TYPE S 쿠페, 고성능 모델인 F-TYPE R 쿠페 등 총 3가지다.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를 적용해 차체를 가볍게 만들었고, 5.0리터 8기통 슈퍼차저 엔진(R 쿠페)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9.4㎏·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2초다.3.0리터 6기통 슈퍼차저 엔진을 넣은 쿠페와 S 쿠페는 각각 최고출력 340마력과 380마력, 최대토크 45.9㎏·m와 46.9㎏·m를 기록했다.판매 가격(부가세 포함)은 ▲쿠페 9,840만원, ▲S 쿠페 1억1,440만원, ▲R 쿠페 1억7,150만원이다.전국 12개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에서 예약을 받고 6월 출시 이후 예약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도할 예정이다.
페라리와 마세라티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FKM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모델인 ′458 스페치알레′를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9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모델이라고 평가 받고 있으며, V8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녔다.‘458 스페치알레’는 그 이름에서 의미하는 것처럼 ′458 이탈리아′ 차량의 동력 성능, 공기역학, 운동 성능을 한층 강화한 한정 생산 모델이다.페라리가 역대 개발한 8기통 자연흡기 엔진 중에서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GDI 엔진(4497 cc)을 갖춘 ‘458 스페치알레’는 엔진 부품 재설계, 내부 마찰 감소, 14:1 초고압축 등을 통해 9000 rpm에서 605마력, 6000 rpm에서 최대 토크 55 kg. M를 달성했다.또한 도로주행용 자연흡기 엔진이 달성할 수 있는 최고치인 리터당 135마력(hp/l)이라는 뛰어난 출력을 선보였다.458 스페치알레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1 마력당 2.13 kg의 탁월한 마력당 중량비로 단 3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이 가능하며, 이탈리아 피오라노 서킷에서
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MINI JCW 컨트리맨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MINI 존 쿠퍼 웍스(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독특한 감성과 예술적 이미지를 강조해온 MINI의 이번 MINI 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 에디션은 소형차이지만 스포티한 드라이빙 특성과 함께 하나의 작품으로서의 MINI 브랜드 가치를 다시금 입증하는 모델이다. MINI 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은 전 세계적으로 단 550대만 한정 생산되었으며 국내에는 MINI 라인업 중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MINI JCW 컨트리맨 모델에 한해 한정 판매되어 희소성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갖췄다.특히 MINI 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 에디션에 적용된 프로즌 블랙 컬러는 BMW M 모델과 같은 최상위 모델에 사용된 BMW 인디비주얼 컬러로서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과 많은 시간이 요구되는 최상의 옵션 사항이다.MINI JCW 컨트리맨 프로즌 블랙 에디션의 최고출력은 218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7초, 최고 속력은 223km/h이며 MINI만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1일'4도어 쿠페'CLS클래스에 상시 4륜구동 체계를 탑재한 모델 2종을국내에 출시했다고밝혔다.가격은 ▲더 뉴 CLS 63 AMG 4MATIC이 1억5,600만원, ▶더 뉴 CLS 63 AMG S 4MATIC이 1억7,100만원이다.쿠페 모델은 통상 문이 2개이고 지붕이 낮아 날렵해 보이는 디자인의 세단형 승용차를 지칭하지만 벤츠는 쿠페 특유의 디자인을 살리되 문이 4개인 '4도어 쿠페'라는 차종을 개발, 'CLS클래스'라는 이름을 붙여 판매하고 있다.이번에 출시된 차종은 벤츠의 고성능차 브랜드인 AMG 모델로, '더 뉴 CLS 63 AMG 4MATIC'과 '더 뉴 CLS 63 AMG S 4MATIC' 등 2가지이다. 이로써 국내에 시판되는 CLS클래스 모델은 'CLS CDI 250' 등을 포함해 5종으로 늘어났다.더 뉴 CLS 63 AMG 4MATIC은 앞바퀴와 뒷바퀴에 힘을 33대 67로 배분하는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을 얹었고 5천461cc 8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최대출력 557마력, 최대토크 73.4㎏·m를 구현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7초에 주파하고 최고 속도도 300㎞에 달한다.더 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