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S 600 롱'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작년 11월 국내 출시된 신형 S-클래스는 5월 현재까지 2,649대가 팔렸다. 새로 S 600 롱 모델이 추가되면서 S-클래스 라인업은 총 7개 모델로 늘어났다.S 600 롱 모델은 새로 개발된 12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대토크 84.7㎏·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4.6초에 불과하고, 복합연비는 6.7㎞/ℓ다.신차는 도로 표면 스캔 기능을 이용, 도로의 요철을 미리 탐지하고 서스펜션의 높이를 자동 조절해 주행감을 더욱 안락하게 다듬는 매직 바디 컨트롤 시스템이 적용했다. 차량 내외부에는 500여개의 LED 조명을 달고, 전구는 한개도 쓰지 않았다.앞보다 뒷자리가 더 중요한 최고급 세단인 만큼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10인치 디스플레이와 헤드폰 2개, DVD 플레이어, USB와 AUX-in 단자 등이 제공돼 뒷좌석 탑승자들이 각자 원하는 화면을 볼 수 있다.오른쪽 뒷좌석 이그제큐티브 시트는, 보조석을 약 7㎝ 앞으로 보내고
재규어코리아는 스포츠카 'F-TYPE 쿠페'를 공식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처음 공개됐던 F-TYPE 쿠페는 F-TYPE 쿠페, F-TYPE S 쿠페, F-TYPE R 쿠페 등 3가지 라인업을 갖췄다.차량의 지붕을 여닫을 수 있는 컨버터블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고성능 R 모델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프레임을 적용해 재규어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비틀림 강성(3만3천Nm/degree)을 확보했고, 전 라인업에 8단 퀵시프트 변속기를 달았다.최상위 모델인 R 쿠페는 5.0ℓ 8기통 슈퍼차저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69.4㎏·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4.2초에 불과하다.3.0ℓ 6기통 슈퍼차저엔진을 기반으로 한 F-TYPE 쿠페와 F-TYPE S 쿠페는 각각 최대출력 340마력과 380마력, 최대토크 45.9㎏·m와 46.9㎏·m의 성능을 갖췄다. 제로백은 F-TYPE 쿠페 5.3초, F-TYPE S 쿠페 4.9초다.S 쿠페와 R 쿠페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은 주행과 도로 상황을 모니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닛산이 지닌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시킨 수퍼카, GT-R의 2015년형 모델을 1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GT-R 은 ‘기술의 닛산’을 상징하는 테크놀로지 플래그십 수퍼카로서 최고출력 545/6,400(ps/rpm), 최대토크 64/3,200-5,800(kg.m/rpm)의 강력한 힘과 높은 성능을 지녔다. 독일 뉘르베르크링의 역사적인 기록을 수 차례 갱신, ‘전설적인 수퍼카’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특히, 오랜 경험을 지닌 소수의 기술장인 타쿠미가 섬세한 수작업으로 하나의 엔진을 책임지고 완성하는 ‘장인정신의 산물’로 유명하다. GT-R엔진마다 그 엔진을 만든 타쿠미의 이름이 새겨진다.▶'에브리데이 수퍼카'...첨단 편의사양 대폭 개선지난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된 2015년형 GT-R은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한 엔지니어링 부분은 물론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했다. 이로써 GT-R의 개발 컨셉인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에브리데이 수퍼카’ 로서의 입지를 한층 견고히 한 모델로 평가 받았다.닛산은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5세대 '더 뉴 C-클래스'를 국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는 1982년 첫선을 보인 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여 대가 팔린 인기모델로 특히 지난 2007년 출시된 4세대 모델은 220만여 대가 팔린 베스트셀링 모델이다.이번 5세대 C-클래스는 7년 만에 완전히 변경된 모델로,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더 뉴 C-클래스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인테리어, 더욱 커진 차체와 넓어진 실내 공간이 특징"이라며 "특히 혁신적인 경량화 설계로 차체 중량을 줄이고 첨단 장치를 대거 탑재했다"고 설명했다.아방가르드와 익스클루시브, 두 가지의 각기 다른 외관 디자인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국내에서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C 200'(4,860만원·이하 부가세 포함)과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5,420만원)' 디젤 모델인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5,65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5,800만원)' 등4종류가 출시된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고객 만족도 강화의 일환으로 6월 1일부터 판매되는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제타의 편의사양을 강화하고 가격은 최대 200만원까지 인하한다.제타 1.6 TDI 블루모션은 3,190만원에서 200만원 인하된 2,9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조정되었으며, 여기에 59만원 상당의 멀티펑션 가죽 스티어링 휠이 추가되어 총 259만원 상당의 고객 혜택 효과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제타 2.0 TDI 모델은 기존 3,600만원에서 60만원 인하된 3,54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판매되며, 여기에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LED 테일램프, 후방 카메라 등 350만원 상당의 옵션이 기본으로 제공됨으로써 410만원 상당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옵션의 경우 독일 가격 기준)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 쿨 사장은 "세단을 선호하는 한국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 제타의 가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본 옵션을 강화하면서 가격은 낮췄다"며, "이를 통해, 그 동안 수입차를 고려하지 않았던 고객들에게 중형 세단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폭스바겐이 제공하는 차의 본질을 통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시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욱 강화된 상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작년 말 출시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에 사륜구동시스템을 장착한 '더 뉴 S 350 블루텍 4매틱'을 22일 선보였다.이번 출시로 S-클래스 라인업은 총 6개 모델로 늘어났다. 6월 해당 차종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S 600 롱'도 추가될 예정이다.신규 모델에는 고효율 지능형 소재와 경량 디자인을 적용한 벤츠의 사륜구동시스템 '4매틱'이 탑재돼 안정성과 친환경성이 강화됐다.이는 구동력을 앞바퀴에 45%, 뒷바퀴에 55%로 배분해 일정하게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으로 빗길이나 빙판길, 눈길 등 악천후에서도 운전자가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에어 서스펜션이 도로와 주행 상황에 맞춰 각 바퀴의 댐퍼를 자동 조절하는 기능인 에어매틱은 노면에서 오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외관과 주행성능, 편의사양 등은 기존 모델(더 뉴 S 350 블루텍)과 동일하다.가격은 기존 모델의 ▲일반형(1억2,990만원)보다 인상된 1억3,350만원이다. ▲6월 출시 예정인 600 롱 모델은 2억6,900만원이다.차량 가격에는 7월 발효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미리 적용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S-클래스는 작년 11월부
포르셰 코리아가 2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새로운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마칸'을 국내에 공개했다.인도네시아 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마칸은 포르셰가 콤팩트 SUV 세그멘트에서 출시하는 첫 스포츠카로, 마칸 터보와 마칸S, 마칸S디젤 등 3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마칸의 모든 모델에는 전자제어식, 맵 제어형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갖춘 액티브 사륜구동 방식이 적용되며, '넓고 낮게'를 표방한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모습을 살려냈다마칸 터보에는 포르셰 모델로는 처음 사용되는 3.6ℓ V6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돼 있다. 최대 400마력과 최대토크 56.12㎏·m의 힘을 발휘한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h까지는 4.8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66km/h, 국내 복합연비는 7.2km/ℓ이다. 마칸S에는 최대 340마력과 46.94kg·m토크의 힘을 낼 수 있는 3.0ℓ V6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됐다. 마칸S의 최고 속도는 254km/h이며 국내 복합 연비는 7.3km/ℓ이다.▲마칸 터보의 가격은 1억740만 원, ▲마칸S는 8,480만 원이며 오는 6월 출시될 ▲마칸S디젤은 8,240만 원으로 책정됐다.포르셰 코리아의 김근탁 대표는 "마칸은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7세대 신형 골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가솔린모델인 골프 1.4 TSI블루모션의 공식출시에 앞서 14일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4 TSI엔진은 ‘최소의 연료로 최대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가솔린 엔진이다. 불과 1.4리터의 배기량으로 2.5리터급의 강력한 파워를 구현한 효율성을 바탕으로 '올해의 엔진상'을 7년 연속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7세대 신형 골프에 탑재되는 1.4 TSI엔진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가로배치 엔진 전용 모듈 매트릭스)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설계됐다. 최고출력 140마력(4,500~6,000 rpm), 최대토크는 25.5 kg.m/rpm (1,500~3,500), 정지상태에서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8.4초, 최고 속도는 212km/h이다. 특히 듀얼클러치 방식의 7단 DSG 변속기와 함께 TSI 모델 최초로 에너지 회생 시스템, 스타트-스톱 기능 등 폭스바겐의 친환경 기술인 블루모션 테크놀로지(BlueMotion Technology)가 적용됐다. 공인 연비는13.5km/l(복합연비, 도심/고속: 12.1 / 15.6)이
세계적인 상용차 브랜드인 볼보트럭은 12일 광장동 소재 워커힐호텔 제이드가든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신제품 런칭 행사를 가졌다.볼보트럭의 아시아 지역 진출 80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단독으로 개최되는 이번 런칭 행사에는 볼보그룹 본사와 아•태 지역 각국의 고객, 딜러, 해외 기자단 등 총 1,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는 볼보트럭의 전 라인업에 해당하는 FH, FM, FMX 시리즈의 덤프트럭과 트랙터, 카고트럭 등 총 9가지 모델이 공개되었다.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차체 엔진과 내, 외부 디자인 및 설계는 물론 작은 부품인 볼트 하나까지도 모두 교체되어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트럭이다. 제품 개발에 30억 달러 이상의 비용과 엔지니어링에만 1,400 만 이상의 시간이 투입되었다. 더불어, 보다 완벽한 품질과 성능을 위해 총 2,100만km 에 달하는 주행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는 적도를 따라 전세계를 525회 운전하는 것과 같은 거리이다. 이와 같은 노력이 응집된 볼보트럭의 신모델 시리즈는 가장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자랑하는 역대 최고의 제품이며. 운전자를 최우선으로 고
지프 브랜드는 극한 상황에서의 모험과 자유, 압도적인 성능을 상징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폴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에서 만날 수 있는 혹독한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을 암시하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되었다. 먼저, 랭글러 폴라 에디션에는 극지를 의미하는 ‘폴라(Polar)’ 배지가 전방 펜더 뒤쪽에 배치되어 있고 후드 측면에는 산악 지형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3색 데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폴라 배지에는 -89.2°C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남극 보스토크 지역의 좌표인 남위 78도(78° S), 동경 106도(106° E)가 새겨져 랭글러는 남극 지역의 혹한과 극한의 주행 조건조차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영하 89도의 극한지역에서도 견딜수 있는 강력한성능과 디자인하이드로 블루 펄 또는 브라이트 화이트 색상의 바디와 바디 컬러 하드탑, 파워 돔 후드, 블랙 컬러로 강조한 헤드램프, 그릴, 지프 앰블럼, 주유구 캡, 17인치 휠 등 극지도 정복할 수 있는 압도적인 4x4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요소들도 적용되었다. 실내는 블랙을 기본 색상으로 선택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일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한 안전 사양을 추가한 2014년형 '더 뉴 E-클래스'를 출시했다.모든 모델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들어갔고, 차선을 변경할 때 사이드·룸미러에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는 시속 30∼250㎞에서 작동한다.새로 추가된 CPA 기능은 전방 차량과 거리가 너무 가까울 때 경고를 보내고, 브레이크 시스템과 연동돼 제동 성능을 최적화한다.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액티브 보닛도 적용했다. 전방 추돌시 보닛 뒤축이 5㎝ 정도 들려 보행자 충격을 줄여주며, 시속 25∼55㎞에서 작동한다.새롭게 선보이는 E350 4매틱 아방가르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모델에는 주행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장착돼 무사고 운전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총 9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6,030만원에서 1억3,650만원까지다. 올해 7월 발효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을 미리 반영했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더 비틀에 최상위 모델의 품격을 더한 '더 비틀 익스클루시브'를 10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더 비틀 익스클루시브는 특별한 가치를 찾는 이들을 타깃으로 고성능 인디비주얼 디비전인 폭스바겐 R GmbH가 제작을 맡아 탄생한 모델이다.외관에서부터 한정판을 소유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토피 브라운과 캔디 화이트, 딥 블랙 등 단 3가지로만 판매되며, 오리지널 비틀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살린 18인치 “디스크”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실내는 솔리드 블랙으로 마감된 인테리어 트림과 더불어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새겨진 브라운블랙 투톤의 나파 쿨 레더 스포츠 시트로 최상의 착좌감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전세계 뮤지션들을 매료시켜온 기타 메이커, 펜더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총 출력 400w의 10채널 디지털 앰프와 서브 우퍼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로 구성돼 더욱 생동감 넘치는 드라이빙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이 밖에도 3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와 익스클루시브 로고가 새겨진 도어 스커트 플레이트 등은 익스클루시브 모델만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판매 가격은 4,010만원(VA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10일3세대 '뉴 미니'를 국내 출시했다.2007년 2세대에 이어 7년만에 내놓은 풀체인지 모델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주행 성능과 연비를 개선했다. 차 안에서 사회관계망 서비스와 각종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커넥티드 시스템, LED 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도 도입했다.쿠퍼, 쿠퍼 하이트림, 쿠퍼 S 등 3가지 등급(트림)이 있다. 미니는 하반기에 디젤 엔진을 탑재한 쿠퍼 D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쿠퍼와 하이트림에는 1.5ℓ 3기통 가솔린 엔진을 달아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m의 힘을 낼 수 있다. 최근 추세에 맞춰 2세대(4기통)보다 작은 엔진을 사용했지만 주행 성능(출력 14마력, 토크 6.1㎏·m ↑)은 오히려 올라갔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도 2.6초 앞당긴 7.8초를 찍었고, 안전최고속도는 13㎞/h 늘어난 210㎞/h를 기록했다.최상급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m, 제로백 6.7초, 최고속도 233㎞/h의 성능을 발휘한다.복합연비는 쿠퍼와 하이트림 14.6㎞/ℓ, 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는 7일, 한국 최초의7인승 하이브리드 모델인 럭셔리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QX60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QX60 하이브리드는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233ps) 및 15kW(20ps)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QX6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은 초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차지하는 공간이 획기적으로 줄면서 가솔린 모델 QX60 3.5와 동일한 수준의 넓은 실내공간 확보가 가능해졌다. ▶넉넉한 7인승에 널찍한 적재공간...복합연비 10.8km/l7명이 넉넉하게 앉을 수 있고, 2열의 아동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쉽게 3열에 탑승할 수 있다. 3열 폴딩 시 최대 1,277리터, 2열과 3열 동시 폴딩 시 최대 2,166리터에 달하는 널찍한 적재 공간도 확보했다. 더불어, 연비도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혁신적인 인피니티 다이렉트 리스폰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 기존 가솔린 모델 QX60 3.5 (2013년형) 대비 30% 이상 향상된 10.8 km/L 복합연비(도심 10.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의 크로스오버 새 모델인 'NX'의 외관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차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차량을 뜻하는 크로스오버 모델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의 속성을 혼합한 차다. NX의 경우 크기는 중소형 차급에 해당하는 크로스오버 모델이다.NX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2.0ℓ 터보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 등이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시판될 예정이다.도요타는 오는 20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렉서스 NX의 실물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이 모터쇼에서는 렉서스의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도 첫선을 보인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