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한층 높힌 2010년형 SM7과 SM5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함께 LPLi 장애우, LPLi 택시 차량의 2010년형 모델도 각각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SM7이 2천750만∼3천730만원, ▲SM5 가솔린은 2천50만∼2천460만원, ▲LPLi 장애우 1천930만∼2천180만원, ▲LPLi 택시가 1천590만∼1천760만원이다. 4일 새롭게 선보인 2010년형 SM7은 새로운 패턴의 천공 가죽시트를 적용하고 전 트림에 헤드램프 에스코트 기능을 탑재했다. 또 뉴 SM3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울트라 실버와 미드나이트 블루 외장 컬러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SM5 가솔린은 기존 8개의 트림을 5개로 재편하고 트림 별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추가했다. PE 트림의 경우 후방경보장치와 16인치 알루미늄 휠, 스테인리스 키킹 플래이트 등을 새로 적용했다. SE 트림은 컨비니언스 패키지(운전석 파워시트+후진 자동각도 조절 아웃사이드미러)와 전자식 룸미러를 장착했다. ▲SM5 LPLi 장애우 차종은 SE 트림의 경우 블랙 최고급 가죽 시트, 항균 가죽 스티어링 휠, 가죽 변속기 손잡이 등 추가 사양을 제공하면서
쌍용자동차는 2010년형 체어맨W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쌍용자동차는 한 층 성숙된 승차감 확보, 세련된 고품격 인테리어에 대한 보다 세심한 배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주요 선호 사양과 편의 사양의 확대 및 신규 적용 등을 통해 체어맨W의 상품성과 완성도를 한 층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0년형 체어맨W에는 더욱 다양해진 대형세단 고객들의 니즈와 취향을 고려해 세계적 명차들과 동일한 재질의 럭셔리 가죽시트와 럭셔리 도어 트림, 우드 그레인, 스웨이드 트림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 버전인 럭셔리 그레이 에디션을 신규 트림으로 적용했다. 더불어 유럽 명차의 대부분이 AWD(All Wheel Drive) 기술을 주력 모델로 채택하고 있는 세계적 트랜드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내 유일 승용형 AWD기술인 4TRONIC을 별도 트림으로 구성, 확대 적용했다. ☞ 차량가격은 ▲CW600이 5천 215만원~5천 615만원, ▲CW700이 6천 180만원에서 7천500만원이며 ▲CW700 4TRONIC은 6천 675만원~7천 700만원이다. ▲V8 5000의 경우는 8천 860만원에서 8천 910만원이며
국내 최고급 승용차 에쿠스 리무진이 탄생했다. 판매가격은 ▲VL380 프레스티지 1억 3,500만원 ▲VL500 프레스티지 1억 4,600만원이다. 현대자동차는 29일 강남구 대치동 예술문화 전시공간인 ‘크링에서 새롭게 선보인 ‘에쿠스 리무진’은 기존 에쿠스 세단의 고품격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력을 기반으로 300mm 확장된 전장과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국내 최대 배기량의 한 층 강력해진 엔진성능과 최고의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확보한 최고급 리무진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 날, ‘에쿠스 리무진’의 출시를 기념해 국내 주요 기업 차량구매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탄생한 ‘에쿠스 리무진’의 최첨단 기술력을 알리는 신차 설명회를 마련했다.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은 “에쿠스 리무진은 그 동안 현대자동차가 꾸준히 축적해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개발한 명실상부한 이시대 최고급 대표 차종”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오늘 새롭게 선보인 에쿠스 리무진은 국내 최대의 차체 크기와 최고의 품격을 갖췄을 뿐 아니라 ‘10대 최고 엔진’ 상을 수상한 V8 타우 엔진, 최상의 안전 시스템을 구현한 차량 통합제어 시스템, 특급 호텔 Pre
기아자동차가 대형 세단의 승차감과 더욱 고급스러워진 내관 스타일,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2010 모하비를 28일부터 시판한다. 2010 모하비는 최고급 대형 세단에 적용되는 진폭감응형 댐퍼(ASD)를 적용해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폭감응형 댐퍼는 기존 서스펜션에 슬라이딩 밸브를 추가함으로써 일반 도로 주행시 충격을 저감해 승차감을 향상시킴은 물론 선회나 험로 주행시에는 서스펜션을 딱딱하게 유지, 조종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장치이다. 또한 2010 모하비는 실내 도어핸들, 각종 오디오 및 에어컨 스위치, A/T 레버 버튼 등에 크롬 액센트를 적용해 인테리어를 한층 고급화 시켰다. 아울러 ▲자동요금 징수시스템(ETCS)과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 등 고급 편의사양들을 추가로 장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내비게이션, 지상파DMB TV, 블루투스 핸즈프리, 오디오 스트리밍, 음성인식 명령제어 등의 기능을 탑재한 액츄얼 DMB 내비게이션 II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하비는 250마력의 V6 3.0 S엔진이 탑재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하였으며 연비도 11.1km/ℓ(디젤 2WD 기준)로 국내외 경
GM대우가 차세대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 ID 모델을 개발,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라세티 프리미어 ID에 장착된 고효율 1800cc 에코텍 3세대 가솔린 엔진은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을 적용, 최적의 흡기 및 배기 밸브의 개폐 시기를 조절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키면서 배기가스도 크게 줄였다. 이와 함께 새롭게 적용된 가변흡기 매니폴드는 엔진의 부하와 회전수에 따라 엔진의 공기흡입 경로를 적절하게 변경, 최적의 토크와 출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중/고속 구간에서의 차량 가속력을 한층 더 향상시켜 최대 토크 17.8kg.m(3,800 rpm) 및 최대 출력 142마력(6,200 rpm)을 실현했다. 또 첨단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는 에코텍 3세대 가솔린 엔진과 최적의 조화를 이룬다. 더욱 세분화된 변속기능으로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은 물론, 연비(13.3km/l)도 향상됐다. 엔진의 출력 및 수명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엔진 피스톤 쿨링 오일 제트 기능도 한층 향상시켰다. 윤활유를 직접 피스톤에 공급함으로써 피스톤 내부의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 최적의 연소 조건을 유지한다. 라세티 프리미어 ID에는 기존의 엔진동력에 의존, 운영되던
기아차가 2010년형 뉴카렌스를 21일부터 시판한다. 2010년형 뉴카렌스는 ▲신규 디자인 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적용으로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ETCS & 자동요금징수시스템,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최첨단 편의사양 적용, ▲쎄타Ⅰ 2.0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한 가솔린 모델 신설 등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중형 세단의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첨단 쎄타Ⅰ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2010년형 뉴카렌스 가솔린 모델을 신설했다. 쎄타Ⅰ엔진이 장착된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51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달성해 강력한 엔진 성능을 자랑하며, 탁월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었다. 아울러 기아차는 2010년형 뉴카렌스 시판을 기념해 최고급 안전 사양을 중심으로 한 경쟁력 있는 패키지 트림인GX 패밀리 트림과 GLX 패밀리 트림을 선보였다. ▲GX 패밀리 트림은 GX 최고급 사양에 동승석 에어백, ABS,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등 안전 사양과 카멜 베이지 시트를 적용했으며, ▲GLX 패밀리 트림은 GLX 고급·최고급 사양에 액티브 헤드레스트, VDC,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카멜 베이지 시트를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C 클래스에 속하는 새 모델 5종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벤츠 C 클래스는 25년 전에 처음 출시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00만대가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국내에 새로 출시되는 C 클래스는 ▲C 200 K, ▲C 200 K 아방가르드, ▲C 250 아방가르드,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C 220 CDI 블루이피션시(BlueEFFICIENCY) 아방가르드, 고성능 모델인 ▲C 63 AMG 등이다.이 모델들은 공기 역학을 고려한 디자인을 사이드 미러에 도입한 점과 시속 50㎞ 이상으로 주행하다가 급정거하면 브레이크등이 빠른 속도로 깜빡이도록 한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가 사용된 점 등이 특징이다.기존의 C 230 아방가르드는 C 250 아방가르드로 모델명이 교체되고 C 220 CDI 아방가르드 모델이 C 220 CD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 모델로 바뀌었다.C 220 CD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는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엔진 동력을 절약하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최신형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자동 5단 변속기를 갖춰 이산화탄소 배출을 대폭 줄이면서 1등급 연비인 15.5 ㎞/ℓ를 실현했다.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C 200 K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신형 쏘나타가 그 모습을 완전히 드러냈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 및 임직원과 기자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의 보도발표회를 가졌다. 1985년 1세대 쏘나타를 시작으로 5세대 동안 국내최고 브랜드로 성장해 이제 6세대 쏘나타로 새롭게 태어난 신형 쏘나타는 그 동안 쏘나타가 쌓아온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네시스, 에쿠스 등 프리미엄 세단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검증 받은 최상의 품질력이 결합해 탄생한 프리미엄 세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난 2005년 프로젝트명 YF로 개발에 착수, 4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500억원을 투입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이 날 보도발표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신형 쏘나타는 글로벌 명품 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항 동력과 중형 최초의 2등급 연비인 12.8km/ℓ달성 2.0 쎄타Ⅱ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최고출력 165ps, 최대토크 20.2㎏om로 최강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연
기아차의 준대형 신차 VG(프로젝트 명)의 첨단 디자인 신기술이 7일 공개됐다. 올 연말 출시 예정인 VG는 ▲2세대 LED 조명 방식인 면발광 간접조명 시스템과 ▲차량 주인을 자동으로 감지해 조명을 밝혀주는 웰컴 라이팅 등 첨단 신기술을 대거 장착했다. VG 디자인 신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빛을 통해 사람과 자동차가 교감할 수 있는 감성조명 디자인이다. 기아차는 VG에 전조등(헤드램프)을 ㄱ자로 감싼 차폭등과 후미등(리어콤비램프)에 기존의 LED 조명에서 한 단계 진화한 면발광 간접조명 방식을 적용했다. 면발광 간접조명 방식은 고휘도 LED와 반사판을 활용하여 LED에서 발산한 빛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확산시켜주는 시스템으로 점으로 직접 빛을 내는 기존의 1세대 LED 조명의 눈부심과 심한 빛의 편차를 개선한 2세대 방식이다. 빛을 내는 단위가 점에서 선과 면으로 확대되어 다소 날카롭던 기존의 LED 조명에 비해 밝고도 부드러운 빛을 발산하기 때문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기아차는 자동으로 조명을 밝혀 주인을 맞이하는 웰컴 라이팅 기능을 VG에 적용했다. VG는 스마트 키를 소지한 사람이 접근하면 이를 감지해 접혀 있던 사이드미러가
더욱 특별해진 ‘QM5 페어웨이’가 새로 출시됐다.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일, 스타일리시한 내/외부 디자인 및 첨단 편의사양을 강화한 QM5 스페셜 에디션 QM5 페어웨이 (QM5 FAIRWAY) 모델을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강화한 QM5 스페셜 에디션, QM5 페어웨이는 외부 디자인에서 미네랄 베이지의 전용 색상을 추가하고 고속 주행 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여 주행 안전성을 높인 루프 스포일러를 적용했다. 또한, 18인치 알루미늄 휠 및 컨티넨탈 고성능 타이어는 옵션으로 채택되어 핸들링 및 제동 성능이 기존 17인치 타이어보다 향상됐다. 내부 디자인에서는, 도회적이고 맵시 있는 디자인을 담은 스페셜 베이지 투톤 가죽시트를 추가했다. 하이그로시 블랙 및 크롬장식으로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감각을 제공하는 스페셜 내장 컬러팩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첨단편의사양 등을 추가한 스페셜 에디션, QM5 페어웨이에는 탁월한 음향을 제공하는 보스 사운드 시스템과 자동으로 체결/해제되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모두 기본으로 장착했다. 7인치 대형 모니터와 조이스틱이 적용된 최첨단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옵션사항으로 선택 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9월 1일부터 ‘싼타페 더 스타일’의 가솔린 2WD 모델 판매를 개시한다. 가솔린 모델은 ‘쏘나타’ 및 ‘그랜저’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2,400cc 세타Ⅱ엔진’을 장착했다. 또 정숙성이 높은 가솔린 엔진과 기본으로 장착된 6단 자동변속기 덕분에 중형 승용차와 같이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동급 가솔린 SUV 중 최고 수준인 ‘2.4 세타Ⅱ엔진’의 175마력 출력과 23kgㆍm 토크의 강력한 동력성능은 파워풀한 주행을 즐기면서도 승차감과 정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LX 모델에는 차량 주행시 타이어 공기압이 저하되면 경고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를 ‘싼타페 더 스타일’의 모델 중 최초로 적용, 예방 안전성을 강화했다.지난 6월 출시한 ‘싼타페 더 스타일’은 현대차가 지난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를 출시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였던 부분 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쉬한 내ㆍ외관 디자인 변경과 함께 차세대 친환경 엔진인 디젤 e-VGT 2.0ℓ/2.2ℓ R엔진과 6단 변속기, 그리고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했다.‘
경제성과 안정성을 보강하고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모델이 새로 나왔다. 9월1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모델에는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디젤 전 모델에 ‘경제운전안내시스템(에코 드라이빙)’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한, ‘차동기어 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cial)’가 디럭스 모델부터 선택 혹은기본 장착되는 등 사양이 확대 적용돼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차동기어 잠금장치’는 빗길, 진흙길, 빙판길 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 한쪽 바퀴가 헛돌아 주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차동장치 내부의 마찰판과 잠금장치를 이용해 정상 노면의 바퀴에 구동력을 전달, 탈출을 용이하게 해준다. 편의사양도 보강됐다. ▲고속도로 주행이 빈번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럭셔리급 이상 모델에서는 통행료를 자동정산해 주는 ‘ECM 룸미러 & 하이패스시스템(ETCS)’을 선택할 수 있다. ▲일체형으로 돼 있던 시동키와 무선도어잠금리모콘을 분리해 기존의 투박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신개념 유러피언 비즈니스 밴을 표방하는 ‘그랜드 스타렉스’는 미니밴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미니버스의 실용적 공간 및 활용성을 자랑한다. 작
쿠페(Coupe)와 SUV의 만남, 투싼ix가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25일, 투싼의 후속모델로 투싼 ix(아이엑스)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투싼 ix는 유기적인 연결을 강조한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강력한 동력성능, SUV 최고의 연비, 고급 편의사양, 최상의 안전성 등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춰, 기존 투싼과는 전혀 다른 신차로 태어났다. 현대차는 프로젝트명 LM으로 개발에 착수, 3년여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800억원을 투입해 이 날 투싼 ix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은 이날 보도발표회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로 극심한 침체기를 맞이했던 세계 자동차 업체들이 경기 회복기를 대비해 신상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며 특히 개성과 기능을 고려한 SUV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SUV 시장 규모 확대와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 예상했다. 가격은 디젤 모델 2WD의 경우 ▲X20 디럭스 2,135만원 ▲LX20 럭셔리 2390만원 ▲LMX20 프리미엄 2,700만원 이며, 가솔린 모델의 경우 ▲X20 워너비 1,870만원 ▲LX20 럭셔리 2,085만원 ▲LMX20 프리미엄 2,400만원이다
GM대우가 19일 차세대 글로벌 경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Matiz Creative)를 새로 선보였다. 신차판매는 오는 9월 1일부터 실시한다. 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GM의 글로벌 경/소형차 개발본부 역할을 맡고 있는 GM 대우에서 개발한 첫 글로벌 경차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력이 돋보이는 미래형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디자인, 성능,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경차에 대한 기존 관념을 뛰어넘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경차 기준을 제시하고 판매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총 27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GM 대우가 글로벌 경차 아키텍처 개발은 물론, 차량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등을 총괄적으로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개발비용은 총 2,950억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전세계 최초로 국내시장에서 가장 먼저 판매되며, 국내 출시 이후 유럽, 아시아, 북미 등 150여 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대폭 사용했으며, 준중형 이상의 차량에 적용되는 우물정(#)자
기아자동차가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2010 로체 이노베이션을 19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2010 로체 이노베이션의 가격은 A/T기준 ▲LX 20 모델이 1,957만원~2,039만원 ▲LEX 20 모델이 2,096만원~2,418만원 ▲LEX 24 모델이 2,780만원이다. 2010 로체 이노베이션은 기존 가로 바(bar) 타입의 그릴 대신 메쉬 타입의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블랙 베젤 헤드램프와 호박색의 턴시그널 램프를 적용해 강인하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중형차 최초로 가솔린 전 모델에 듀얼 머플러와 블랙 투톤 리어 범퍼를 적용해 로체 이노베이션만의 역동성을 표현했으며, 크롬 도금을 가미한 안개등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2010 로체 이노베이션만을 위한 새롭게 디자인된 16인치 알루미늄 휠과 17인치 블랙 럭셔리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차별성을 강조했다. 기존 백진주색을 대체하는 신규 ‘스노우 화이트 펄’ 외장 컬러를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내부 인테리어에는 고급스러운 블랙 우드 그레인과 다크실버 메탈그레인 등을 적용했으며, 버튼시동 장치, 오디오, 에어컨 등 각종 실내
현대모비스가 올해에도 수박 1만 통을 협력사에 선물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A/S부품 우수 공급사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한 감사를 담아 사업장을 방문해 감사장과 계절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도 차질 없이 A/S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전국 200여 개 협력사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되는 현대차와 기아 약 200개 차종의 280만여 품목에 달하는 A/S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과 부품수가 증가함에 따라 A/S부품 협력사들과 공급 체계를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협력사 관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3년째 계절 과일을 증정하는 것이다. 올해에는 최우수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커피차도 제공한다. 젊은 직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고, 대다수 제조업체가 위치한 지역의 특성상 카페를 이용하기 쉽지 않은 점도 고려했다. 현대모비스의 계절과일 구매는 지역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매년 구입 비용만 2억 원이 넘는다. 협력사 인근의 구매처를 활용해 지역 상권과 농가 수익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A/S사업을 펼치며 1,000여 곳이 넘는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거래금액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8월 11일 인천시 부평구 GM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자립준비청소년 대상 ‘꿈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총 2천만원을 기부했다. 해당 장학금은 학원비, 교재비, 진학 및 진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수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장학사업은 이주배경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자립 준비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지엠한마음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이날 청소년 5명에게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의 각 청소년 멘토링에 쓰여질 4백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장학금 이외에도 GM 한국사업장 연구개발법인DE&I(다양성·형평성·혁신) 위원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부금 36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세이브더칠드런은 ‘꿈틀’ 사업을 소개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청소년들이 처한 환경에 상관없이 스스로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매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예술교육 확대를 위해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 ‘누구나 꿈나무 오케스트라’에 후원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울 도봉 숲속 마을에서 열린 여름 캠프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 김형준 이사와 세종문화회관 신동준 본부장 등이 참석해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직접 격려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악기 교육, 여름 캠프 운영, 오는 11월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릴 정기 연주회 준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 단원 수를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두 배 확대해, 보다 다양한 아동·청소년이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년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4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2억 8천만 원에 달한다. 김형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는 “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4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4,0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도서 기부 캠페인은 기부 받은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토요타·렉서스 딜러사를 비롯해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직접 찾은 방문객,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협력사가 적극 동참하여, 아동 도서, 소설,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책은 지난해 보다 약 6,200여 권 가량 늘었으며,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지식∙정보 및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 등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공공 도서관에 비해 규모가 작고 도서 자료가 부족해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많은 아동 및 청소년들이 이번에 기부된 책들을 읽고 더 넓은 시각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