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더욱 세련된 디자인에 연비를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한 패밀리세단 2011년형 NEW SM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NEW SM5는 선택사양으로 적용됐던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 장착하여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2011년형 NEW SM5 판매가격은 ▲PE 2,130만원, ▲SE 2,240만원, ▲SE Plus 2,410만원, ▲XE 2,460만원, ▲LE 2,540만원, ▲RE 2,690만원이다. 기존의 NEW SM5는 제동 시 안전성을 향상 시키는 ‘EBD-ABS’와 ‘BAS’를 적용하고 후륜에 동급 최대 크기의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기본 적용하여 동급 최고의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탑승자의 자세, 안전벨트 착용 여부 및 충격강도에 따라 에어백의 터지는 강도를 조절하여 충돌 및 에어백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 보행자 피해를 최소화하는 ‘알루미늄 후드’등을 선택사양이 아닌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또한, 2011년형 NEW SM5는 최적의 엔진 튜닝을 통해 공인연비가 12.1Km/ℓ에서 12.5Km/ℓ로 3.3% 개선됐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안전성과 경
GM대우가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럭셔리 세단 ‘알페온’의 신차발표회와 시승회를 개최했다.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이날 알페온 출시는 GM과 GM대우가 앞으로도 한국에서 한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알페온의 장점으로 ▲스타일 ▲성능 ▲안전성 3가지를 제시한 뒤 차량을 보는 순간 놀라운 존재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안전성 최고등급을 자신한다고 했다. 아카몬 사장은 알페온의 경쟁 차량도 타봤지만 알페온은 렉서스 킬러라 불릴 정도로 정숙하며 아우디나 BMW와 비견되는 차량이라며 전체적으로 경쟁차와 차별화되고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 차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국내영업ㆍ마케팅본부의 김성기 전무는 알페온의 경쟁 차종으로 일본 렉서스의 ES350 모델과 현대차의 제네시스 및 그랜저, 기아차의 K7을 지목하면서 현재 1천대의 예약이 이뤄졌으며 잠재고객도 7천여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GM대우가 31일 제주도 휘닉스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Alpheon)’의 신차발표회와 시승회를 가졌다. 신차는 9월 7일부터 일반판매에 들어간다.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은 한국보다 약 1년 앞서 북미와 중국에서 출시된 후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GM의 뷰익 라크로스 (Buick LaCrosse)를 기반으로 GM대우가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개발했다. 한편, 9월 7일 출시되는 알페온 3.0모델은 CL300 디럭스/프리미엄, EL300 슈프림/스페셜 트림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CL300 디럭스 3,662만원, ▲프리미엄 3,787만원이며 ▲EL300 슈프림 3,895만원, ▲스페셜 4,087만원.10월 중순 출시되는 2.4모델은 CL240, EL240 각각 디럭스와 프리미엄 트림으로 판매될 계획이며, 가격은 ▲CL240 3,040만원, ▲프리미엄 3210만원이며, ▲EL240 3,300만원, ▲프리미엄 3,480만원. ◈ 대담하면서도 기품 있는 외부 스타일 알페온은 동급 최대의 전장(4,995mm)과 전폭(1,860mm)으로 준대형 세단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담하면서도 기품 있는 라인과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신형 아반떼의 차량 인도가 본격 시작됐다. 현대차는 23일부터 전국 841개 거점별로 첫 인도 고객의 차량 인수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전국 거점에서 동시 진행된 기념행사는 거점별 첫 번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차량 인도와 함께 꽃다발 및 기념품 증정,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서울 종로구 소재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곽진 현대차 상무 등 현대차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지점의 첫 번째 출고고객인 마건두씨(34세, 공무원)에게 신형 아반떼를 전달했다. 마건두씨는 이날 행사에서 “신형 아반떼의 세련된 외관 스타일, 놀라운 성능과 연비 등에 매료돼 주저없이 계약했다”면서 “세상에 없던 나만의 아반떼를 직접 타 보고 느끼면서 우수한 상품성을 주위에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차량 인도와 더불어 중형급에 준하는 폭발적인 성능과 동급 최고 연비 등 신형 아반떼만이 지닌 우수한 상품성이 자연스런 체험 확산을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상에 없던 중형 Compact’를 표방하며 지난 2일 공식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사이드 & 커
쌍용자동차가 합리적인 가격과 사양을 통해 상품성 및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렉스턴 RX4 모델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모델은 시장 상황과 고객의 니즈(Needs)에 맞춰 2,000cc(XDi200 XVT)급 엔진을 탑재하여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게 됨은 물론 고객이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렉스턴은 그 동안 2.7 XDi 엔진(RX5, RX6)과 2.7 XVT 엔진(RX7, NOBLESSE)을 탑재한 모델을 판매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RX4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대형 프리미엄 SUV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2,4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상품성 및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렉스턴 RX4 모델은 RX7, RX6 등과 마찬가지로 CDPF 장착 및 최적의 배기시스템 설계 등 친환경 기술 적용을 통해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받아 5년간 환경개선 부담금 면제 혜택은 물론 각종 주차장 사용료 할인 등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렉스턴 RX4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와 기어 노브 및 스티어링 휠에서 수동 변속 조정이 가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승용형 All Wheel Drive(AWD:상시 4륜 구동형) 시스템을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CW 600 4-Tronic 모델을 9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국내 대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3600cc급 체어맨 W CW 700 4-Tronic 모델에만 적용하고 있는 AWD 시스템을 3,200cc급에도 확대 적용한 CW 600 4-Tronic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모델은 기존 CW 600(3,200cc) 모델에 승용형 AWD 시스템을 적용하여 눈길이나 빗길 등 다양한 노면에서 강력한 구동 및 제동능력을 발휘하며 최상의 안정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코너링 및 고속주행 시 탁월한 성능으로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수입 벤츠, 아우디 등 최급 모델에 적용 이러한 4-Tronic(AWD 시스템)은 수입 대형 세단의 경우 ▲벤츠의 S500L 4-MATIC(1억 9천여 만원), ▲아우디 A8L 4.2 FSI Quattro(1억5천여 만원) 등 최고급 세단에 적용되는 기술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쌍용자동차가 5천만~7천만 원대의 체어맨 W에 적용하고 있다. 현재 유럽 명차의 대부분이 AWD
현대자동차가 2일 신개념 ‘중형 컴팩트’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MD로 개발에 착수한 이래 약 33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3,0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중형차급에 버금가는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연비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인 16.5km/ℓ를 달성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사이드 & 커튼 에어백•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전 모델 기본 장착, HID 헤드램프 및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급제동 경보시스템 채택 등 차급을 뛰어넘어 최고의 성능과 사양으로 무장했다. ☞신형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디럭스(DELUXE) 모델 1,490만원, ▲럭셔리(LUXURY) 모델 1,670만원, ▲프리미어(PREMIER) 모델 1,810만원, ▲톱(TOP) 모델 1,89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올 8만3천대 판매...연말 미국시장 진출 현대차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8만3천대, 내년에는 12만5천대를
현대자동차의 인기 브랜드 신형 아반떼가 신비의 베일을 벗었다. 현대차는 27일 강원도 평창 소재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양승석 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 및 기자단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제품설명회 및 시승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5세대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엘란트라를 시작으로 4세대 아반떼(HD)에 이르기까지 국내 시장에서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신형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디럭스(DELUXE) 모델 1,490만원, ▲럭셔리(LUXURY) 모델 1,670만원, ▲프리미어(PREMIER) 모델 1,810만원, ▲톱(TOP) 모델 1,89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신형 아반떼는 199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대를 달성하고 미국 컨슈머리포트, J.D.파워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평가기관으로부터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는 등 현대차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브랜드”라고 소감을 밝혔다. ▶ ‘윈드 크래프트’ 콘셉트 바탕으로 매끄럽고 스포티한 디자인 구현 기존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은 신형 아반떼는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
기아차가 새로운 모습의 2011년형 쏘렌토R를 5일 출시했다. 가격은 ▲2.0 디젤 2천561만∼3천315만원, ▲2.2 디젤 2천749만∼3천769만원, ▲2.7 LPI 2천548만∼2천942만원, ▲가솔린 2천492만∼2천887만원이다. 이 모델은 내부 분위기를 좌우하는 클러스터 하우징(계기판 덮개)에 고급 인조 가죽을 적용하고 변속기 패널에 크롬 테두리를 둘러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추돌 시 목 부상을 줄여주는 액티브 헤드레스트와 급제동 시 제동등을 점멸해 후방 차량에 위험을 알려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을 전 모델에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레저용차량(RV)으로는 처음으로 센서가 김서림을 자동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승차감을 개선해주는 압력감응형 댐퍼(DFD) 등 다수의 신기술이 적용됐다. 리모컨 램프 컨트롤 시스템과 멀티통합 룸미러 같은 편의사양도 추가됐다. 기아차는 뮤 2.7 LPI 엔진이 장착된 쏘렌토R LPI 모델의 연비를 기존 모델보다 4% 향상된 7.9 km/ℓ로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한 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안전성 및 편의성을 보강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을 7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은 외관 디자인 변경을 통해 일반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기존 일자형 크롬 가로바로 적용됐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V자형 크롬 가로바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전면부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기존 크롬타입의 웨이스트라인 몰딩은 크롬과 바디칼라의 투톤칼라 웨이스트라인 몰딩으로 변경했다. 후면의 보조제동등은 기존 벌브타입 대신 15개의 LED 방식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은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됐던 사이드 커튼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가상의 서브우퍼를 통해 생생한 저역음을 구현하는 파워베이스와 ▲급제동시 경고등 점등으로 후방차량에 경고를 알리는 급제동 경보장치 외에도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차일드 시트 앵커 등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후진 주차시 카메라를 통한 후방 디스플레이 기능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 편의성으로 고객 선호도
새로운 모습의 2011년형 뉴카렌스가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외관과 실내를 고급화하고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2011년형 뉴카렌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가격은 ▲LPI 모델 1천740만∼2천228만원, ▲가솔린 모델이 1천651만∼2천139만원이다. 이 차는 기아차에 공통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헤드램프와 머플러 등을 세련된 스타일로 교체했다. 각종 조정장치와 스위치에 검은색 크롬을 입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폴딩 타입의 리모컨 키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이고, 방향지시등을 터치하면 3회 점등 후 자동으로 점멸되는 원터치 트리플 턴시그널 기능을 적용해 차선변경 시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장착했고, 차체자세제어장치(VDC)도 GLX 모델 이상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고성능 친환경 LPI 엔진을 장착한 뉴 카렌스는 수도권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받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공영주차장 주차료 20∼50%, 혼잡통행료는 50% 감면된다.
현대자동차는 8월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MD)의 사전계약을 21일부터 받는다. 신형 아반떼는 2006년 4월 아반떼HD 출시 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후속 모델이다. 감마 1.6ℓ GDI 엔진에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는 17.0kg.m이며, 연비는 16.5∼17㎞/ℓ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HID 헤드램프와 슈퍼비전 TFT 칼라 LCD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등 중형차에 적용되던 고급 편의사양 및 신기술을 준중형급에서는 처음으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쿠페가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선 보였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선호사양을 확대 적용한 제네시스 상품성 강화 모델과 내장 고급화 및 안전사양 기본화로 상품성을 높인 제네시스 쿠페 2011을 6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상품성 강화 모델은 3.3 모델의 사양 업그레이드를 통해 수입 프리미엄 세단 대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사양 조사를 통해 기존 ▲그랜드 모델에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후석 열선시트, ▲그랜드 프라임 모델에는 버튼 시동장치, ▲럭셔리 모델에는 HID 헤드램프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기본 품목화해 가격대비 상품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3.3 최고급 모델인 럭셔리 VIP팩 모델에 수입 프리미엄 세단에는 적용되지 않은 에어서스펜션과 파워트렁크 리드의 고가 편의사양 삭제를 통해 502만원의 가격 인하를 유도, 가격경쟁력을 한층 높였다. ☞제네시스 상품성 강화 모델 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그랜드 4,149만원 ▲그랜드 프라임 4,440만원 ▲럭셔리 4,724만원 ▲럭셔리 VIP 5,203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자동차 중형세단 신차 `K5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0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로체 후속 모델인 K5는 아직 국내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 신형 K5는 전장과 전폭, 전고가 각각 4천845mm, 1천835mm, 1천455mm로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과 전폭이 각각 35mm, 15mm 커지고 전고는 25mm 낮아져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축거는 2천795mm로 기존의 2천720mm에 비해 75mm 넓어져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 기아차는 K5에 최고 출력 276마력의 2.0 터보 GDi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을 내는 2.4 GDi 엔진을 장착해 북미 시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시판할 계획이다. 또 내년 상반기에는 2.4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K5에는 세계 최초로 적용된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 진폭 감응형 댐퍼(ASD), 전동식 속도 감응형 파워스티어링 휠, 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이 장착된다.
2011년형 투싼ix가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상품성으로 새로 탄생했다. 새롭게 출시된 투싼ix는 주행 노면이 심하게 미끄러운 상태에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함께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 차량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을 전모델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 2.0 디젤 4WD X20 모델에서 선택사양이었던 차체자세제어장치(VDC) 도 기본사양으로 변경했다. 이밖에도 2011년형 투싼ix는 연비를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는 동시에 한층 고급스러워진 실내 디자인으로 무장했다. ▶SUV 최고연비인 15.6㎞/ℓ 달성투싼ix는 변속기와 구동부품 사이에서 발생되는 동력손실을 최소화시켜 SUV 최고연비인 15.6㎞/ℓ(2.0 디젤 2WD/자동변속기 기준)을 달성했다.또한 기존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켜, 차량 스스로 연료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엔진과 변속기, 에어컨 출력을 자동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디젤 자동변속기 전모델에 기본 채택해 실질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등받이와 쿠션 부위에 통풍팬을 위치시켜 운전석 시트의 습기와 열을 제거해 안락한 운전 공간을 제공해 주는 ‘운전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