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의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그린카(대표: 이용호)는‘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무료 시승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연계한 시승 프로젝트를 선보인 그린카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신형 ‘투싼’과 ‘아반떼’ 무료 시승을 진행하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승 프로젝트를 통해 2030세대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연비와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보유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린카는 4월 7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총 50대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차량을 서울지역의 그린존(차고지)에 배차하여 시승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카 회원이라면 누구나 그린카 신규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 원하는 장소의 차량을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무료 시승 프로젝트는 회원당 한 번씩 5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4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다음주 시승을 미리 예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승 차량의 대여요금은 무료이며 주행요금 및 하이패스 요금만 본인 부담이다. 카셰어링을 연계한 신차 시승은 기존의 카메이커 시승과 달리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10년 연속 수상 및 ‘2016 국가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롯데렌터카는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소비자의 인지도, 호감도 전반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2007년 이후 10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본 시상은 브랜드가치 평가모델(BSTI)에 의해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주가 및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가치 순위를 발표하는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 인증 제도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브랜드스탁이 분기별로 발표하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2016년 1분기에 지난해 대비 8계단 상승한 65위를 차지하며, 국내 1위 렌터카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2016 국가브랜드대상(NBA)’ 역시 롯데렌터카는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경쟁우위를 보이며 5년 연속 렌터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남승현 상무는 "대한민국 No.1을 넘어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전력질주 해온 결과를 소비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 2016’의 개막전인 프랑스 대회에서 시트로엥 WTCC 레이싱 팀의 호세 마리아 로페즈가 2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6 시즌의 첫 개막전인 프랑스 대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펼쳐졌다. 지난 2015 시즌 챔피언이자 시트로엥 레이싱팀의 에이스인 호세 마리아 로페즈는 2016 시즌 첫 대회에서부터 실력발휘를 하며우승을 거머쥐었다. 로페즈는 1분 28.950초로 지난 시즌 세바스티앙 로브가 세운 1분 29.245초 기록을 깨며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특히 그는 이번 대회에서 80kg의 핸디캡 웨이트에도 불구하고 선두를 차지하며 놀라운 드라이빙 실력을 선보였다. 이 핸디캡 웨이트는 올 시즌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차량 무게 규정으로, 1,2차전 대회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팀에게, 3차전 대회부터는 지난 대회 기록을 토대로 차량에 최소 8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적용한다. 또한,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이번 시즌부터 새롭게 시작된 MAC3 레이스에서도 첫 우승을 차지하며 디펜딩 챔피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시트로엥 팀은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대한항공과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기념해 5월말까지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대한항공과 제휴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이 렌터카 대여 시 24시간 당 100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롯데렌터카 전 지점에서 대한항공 제휴 할인율(일반 30%, 모닝캄이상 35%) 적용 받아 차량 대여 후 본인의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제시하면 1회 최대 1,000마일리지까지 차량 반납일로부터 4주 이내에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롯데렌터카와 대한항공은 양사 간 제휴를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롯데렌터카 공항지점(광주, 김포, 김해, 사천, 여수, 울산공항. 단, 인천공항 및 제주공항 제외)에서 대한항공 티켓(e티켓 포함) 또는 당일 탑승권을 제시하면 제휴 할인율에 10%의 추가 할인율이 적용된다. (일반 40%, 모닝캄이상 45%)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 할인을 적용 받은 렌터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1명)에게는 롯데렌터카 제주지점 중형차 48시간 이용권과 대한항공 제주왕복항공권 비즈니스석 2매 ▶2등 당첨자(2명)에게는 롯데렌터카 제주지점 중형차 4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국내를 넘어 아시아 No.1으로 우뚝 섰다. 롯데렌탈은 자사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일본 토요타렌터카를 제치고 아시아 렌터카 1위 브랜드에 등극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KRCA)는 롯데렌터카가 2015년 말 기준 등록차량이 13만 7천대를 돌파해 아시아 1위 사업자였던 일본 토요타렌터카의 차량 11만 2천여대를 넘어서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렌터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공식 확인했다. 전국 220여 개의 국내 최다 영업망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렌터카는 국내 렌터카 시장 점유율도 2012년 22.4%에서 2015년 말 25.3%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1위 사업자로서의 지위를지키고 있다. 해외사업 역시 2008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해 호치민과 하노이, 다낭에 3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그룹과 함께 해외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4년 렌터카 업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넘어선 롯데렌탈은 2015년 1조 2,87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20%가 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 3월 14일에는 롯데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2,000억원
SK렌터카는 법인 고객들을 위해 업무용 차량의 운행일지를 자동으로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SK렌터카에 따르면 자동차 종합관리 시스템(TCMS)을 통해 자동으로 일지를 기록할 뿐만 아니라 이를 즉시 출력할 수 있다. 최근 개정된 국세청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4월부터 1천만원 이상의 업무용 승용차 비용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운행일지를 작성해야 한다. TCMS는 2011년 SK렌터카가 개발했으며 배차 예약과 도어 제어, 사고·운행·정비·주유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운행일지 기능 개선을 통해 더 많은 법인고객들이 TCMS가 지닌 차별적인 장점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오는 6월 30일까지 롯데렌터카 전국 12개 지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비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렌터카의 ‘스마트 비콘’ 서비스는 근거리 무선통신 장치인 비콘이 설치된 매장에 고객이 들어오면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쇼핑 정보와 혜택을 담은 쿠폰을 전송해 이를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유통채널을 유기적으로 연동해 활용하는 ‘옴니채널’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롯데렌터카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서울역, 인천공항, 부산역, 대전 4개 지점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였던 ‘스마트 비콘’ 서비스를 기존 4개 지점뿐만 아니라 서울 주요지역(강남, 잠실, 여의도, 강서)과 주요 광역시(동대구, 울산, 광주), 제주 오토하우스까지 전국 12개 지점으로 확대 실시하게 됐다. 6월 말까지 ‘스마트 비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점 방문고객에게는 롯데렌터카에서 즉시 사용이 가능한 50% 할인쿠폰(내륙 전 지점/제주 제외)과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그린카 1만원 할인권, 롯데마트 전 매장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롯데마
공항에 갈 때 기사가 운전해주는 렌터카를 여럿이 함께 탈 수 있는 차량공유(카셰어링) 서비스가 등장했다. 소셜 렌털 업체 벅시는 기사가 포함된 승합차 렌터카를 여럿이 함께 빌리는 '벅시'를 다음 달 서울 강남구와 마포구, 경기 성남 분당구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벅시 서비스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시간·장소·인원을 예약하면 렌터카 승합차가 이들을 모두 태우고 목적지까지 가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1단계로는 회원을 태우고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영송' 서비스와, 인천공항에서 회원을 집까지 데려다주는 '영접' 서비스를 우선 선보인다. 회사 측은 "벅시는 법적으로 '기사 포함 대여'가 가능한 11∼15인 렌터카 승합차를 공동으로 대여하는 형식"이라며 "인천공항∼서울 렌터카 비용은 16만원에 이르지만 여러 회원이 나누면 1인당 2만원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러 회원이 함께 빌리는 만큼 중간에 들르는 예약지점도 여러 곳이라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해외여행은 가족·친구·지인이 함께 가기 때문에 단체로 예약하면 대당 들러야 할 예약지점은 2∼3곳 정도일 것으로 회사는 예상한다. 다만 '기사 포함 대여' 렌터카는 예약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던 고객이 다른 고객에게 남은 계약을 양도할 수 있는 고객간 직거래 방식의 장기렌터카 ‘승계 게시판’을 업계 최초로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장기렌터카 ‘승계게시판’은 해외발령, 차량교체와 같은 개인적인 이유로 장기렌터카 계약 유지가 어려운 기존 고객이 중도에 계약해지를 하는 대신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에 승계 매물을 직접 등록해 승계 희망자를 찾아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고객이 직접 장기렌터카 승계매물 정보(차량정보, 계약정보 등)를 ‘승계 게시판’에 올리면, 중고차 장기렌터카를 알아보고 있는 고객이 본인이 원하는 차종과 월 대여료, 남은 계약 기간 등을 확인해 거래 할 수 있다. 고객 당사자간 차량 상태 및 주행거리, 정비이력, 사고이력을 확인하고 기존 계약 조건에 따라 롯데렌터카 계약지점에서 계약 승계 처리를 진행한다. ‘승계게시판’을 이용하면 직접 장기렌터카 승계 희망자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중도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장기렌터카는 중도 계약해지 시 남은 계약 기간에 대한 총 대여료의 10~30% 금액이 위약금으로 발생된다. 중
영국의 명차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행사인 포뮬러 원(F1)에 반세기여 만에 복귀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1960년부터 불참했던 애스턴 마틴이 참가를 결심한 것은 국제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애스턴 마틴은 이를 위해 F1 강자인 레드불 레이싱팀과 손잡기로 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애스턴 마틴은 3년 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미래 전략을 마련, 향후 5년간 모델의 대대적인 혁신을 꾀하면서 판촉 노력도 강화하고 있다. F1 참가는 수천만 파운드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동차업체들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따른다. 하지만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엔진 성능을 테스트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애스턴 마틴의 앤디 파머 CEO는 "포뮬러 원은 우리 브랜드의 인지도를 넓히는데 최상의 글로벌 무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F1 시청자층이 많은 중국 등을 겨냥한 홍보 목적이라고 말했다. 애스턴 마틴은 레드불 레이싱 팀과 합의한 '혁신 파트너십'에 따라 내년 시즌을 위한 차량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합의의 일환으로 호주 그랑프리부터 레드불 레이싱팀의 경주차인 RB12에는 애스턴 마틴의 마크가 부착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세계 최대 규모의 내구 레이스 ‘24시 시리즈’ 두 번째 라운드인 이탈리아 무젤로 대회에도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5년에 ‘24시 시리즈’ 대회 조직위원회 및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만족도를 받아내어 당사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더불어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오며 유럽 모터스포츠 시장에서의 Top Tier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24시 시리즈’ 대회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AMG, 아우디 R8, 페라리 F458 등 프리미엄 차량들이 참가한다. 전 세계 7개국(두바이,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 체코)에서 개최되며 고난도 서킷을 24시간 주행하는 대회이다. 따라서 한국타이어의 ‘24시 시리즈’ 타이어 독점 공급은 타이어의 핵심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내구성 측면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Top Tier 브랜드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한국타이어는 ‘24시 시리즈’ 대회에 ‘벤투스 F200’과 ‘벤투스 Z207’을 공급한다. 마른 노면에서도 시속 300 km/h로 질주하는 서킷 전용 슬릭 제품인 ‘벤투스 F200’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일반 개인도 실질적으로 LPG 차량을 구매, 소유할 수 있는 LPG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 ‘LPG60’을 신차뿐만 아니라 중고차까지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액화석유가스(LPG) 관련 법이 개정됨에 따라 2017년부터 5년 이상 된 중고차 LPG 자동차를 누구나 살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LPG 차량은 택시, 렌터카, 장애인 등 일부 사용자에 한해 허용되어 왔다. LPG 차량은 가솔린이나 디젤차량에 비해 차량 유지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차량 운행이 많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유용하다. 롯데렌터카의 ‘LPG60’ 중고차 장기렌터카는 12개월 이상 48개월 미만의 LPG 중고차를 법적으로 인수 가능한 60개월이 될 때까지 남은 기간을 장기렌터카로 이용하고 계약 종료 시 인수 또는 반납을 선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LPG 중고차는 롯데렌터카가 직접 관리한 믿을 수 있는 차량으로 계약 전 시승 서비스를 통해 차량 상태 확인 후 선택 할 수 있다. 기존 신차 LPG60 장기렌터카 상품에 중고차 인수옵션형 상품을 추가해 LPG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의 서비스 선택 폭을 확대했다. ‘LPG6
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2016 시즌의 서막을 연다. 슈퍼레이스는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 CJ대한통운과 2016 시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CJ대한통운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후원함에 따라 올해 대회의 공식 타이틀 명칭을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Korea Express Superrace Championship)’으로 확정, 발표하고 공식 엠블럼도 공개했다. CJ대한통운은 “슈퍼레이스가 해외 레이스를 시작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중국과 일본으로의 물류 이송을 전담하면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를 갖추었다”며 “CJ대한통운의 기업 이미지는 모터스포츠의 스피드와 천 분의 일 초를 다투는 정확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대회 후원의 배경을 설명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CJ그룹의 후원으로 시작되어 2007년 (주)슈퍼레이스로 본격 출발하였다. 이후 CJ의지원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로 자리매김했고, 2008년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 개최, 2013년 해외 레이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롯데렌탈(대표: 표현명)의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는 3월 한달간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봄나들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롯데렌터카는24시간 이상 대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주 최대 70%, 내륙 50%의 대여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공항지점 제외) 소형차(레이)와 승합차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는 롯데제과 생감자 포테이토칩 ‘레이즈(Lay’s)’를 차량탑승 인원에 맞춰 무료 증정한다. 대상 차종은 전국 지점에 있는 소형차 레이와 승합차인 카니발(9인승·11인승), 투리스모(11인승), 스타렉스(11인승·12인승)이다. 특히 승합차를 대여하면 6명 이상 승차 시 버스전용 차선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빠르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롯데렌터카에서는 낯선 여행길을 나서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전 지점에서 내비게이션 무상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롯데그룹 내 계열사와 협업을 통해 편안한 봄나들이를 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렌터카는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로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출시한 O2O(Online to Offline) 옴니채널 서비스인 ‘롯데스마트픽’을 롯데슈퍼와 함께 2월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 26일 이곳에서 2세대 풀체인지 모델 '뉴 X1'의 신차발표 및 시승 테스트가 있었다. 'X1이라는 이름만 빼고 모든 것을 다 바꾸었다'는 '뉴 X1'의 진면목을 다 느끼기에는 아쉬움이있었지만 그래도 다양한 코스를 돌면서 달라진 많은 부분들을 경험할 수있었다. 먼저 평지에서의 가벼운 주행연습을 했다. 진행요원의 안내에따라이리저리 곡선주행을 하면서 가벼운 핸들링에 세단에 가까운 정숙감과 편안한 드라이빙을 느끼게 한다. 생각보다 넓은 실내에 운전석도 전후와 높낮이를 맞추고 나니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느낌을 준다.계기판 패널의 평범한 표면과 운전자쪽으로 기울어진 센터 콘솔은 운전자가 안정적으로 차량의 다양한 기능들을 편리하게 작동할 수있게 해준다. 시트포지션도 앞좌석 36mm, 뒷좌석 64mm가 더 높아져 시원스레 전방 시야를 제공한다. 뒷좌석 무릅공간도 이전보다 37mm나 늘어나 편안한 탑승감을 느끼게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가벼운 워밍업을 끝내고 넓은 주행코스에 들어서면서 가벼운 흥분감과 함께 대열을 따랐다. 직선구간에 들어서면서 '가속을 하라'는 진행요원의 말에따라 힘껏 가속페달을 밟으니 차체가 튕겨저 나간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