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정유사 최초로 초소형 전기차 판매 중개사업에 진출한다.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1위 초소형전기차 제조사인 쎄보모빌리티와 제휴해 자사 주유소에서 초소형 전기차 '쎄보C'를 전시·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유소에 전시된 차량은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보고 탑승해 볼 수 있다. <현대오일뱅크 직영 서초제일주유소에 전시된 초소형전기차 '쎄보C'> 쎄보C는 완충 때 약 75㎞의 주행이 가능한 2인용 전기차로, 국내 초소형 승용차 부문 점유율 1위 모델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우선 서울 서초제일주유소, 인천 신공항주유소, 울산 울산셀프주유소, 광주 동천마을셀프주유소, 용인 경기주유소 등 전국 5개 직영주유소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향후 전국 직영주유소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는 또 온라인 판매 중개사업도 검토 중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아직 초기 단계인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출해 미래 판매채널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신규 판매 대수는 약 1천200대로 전체 전기차 신규 판매 대수의 1%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관련 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오일뱅크가 도입한 사업모델은 주유소 유휴공간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XT'와 '다이나프로 AT2 Xtreme',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RS3'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다이나프로 XT'는 한국타이어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러기드 터레인 타이어다. 견고성이 높은 다각형의 블록과 넓은 지그재그 홈을 갖춰, 거친 노면조건에서도 뛰어난 오프로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겨울철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다이나프로 AT2 Xtreme'은 올 터레인 타이어로 온·오프로드 모두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 주행거리와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다. 다각적인 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를 통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강화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이나프로 AT2 Xtreme' 역시 3PMSF 인증을 받았다. '윈터 아이셉트 RS3'는 눈길, 젖은 노면, 마른 노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핸들링을 자랑한다. 메인 그루브(Groove, 타이어 표면의 굵은 홈) 가장자리에 미세 홈을 새겨, 넓은 접지 면적을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이달 27번째 희망의 공부방을 열었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016년부터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회공헌활동은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개선된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교구와 가구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사회적 인성이 올바른 학생에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공부방을 마련해 준다. 아동이 안전하고 청결한 상태에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기관리 능력 및 성실한 학습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27번째 공부방은 뒤틀린 창호를 새 창호로 교체하고, 조명, 도배, 장판을 새롭게 시공하여 쾌적한 학습공간으로 탄생했다. 책상, 책장, 컴퓨터 등 공부방에 필요한 가구나 전자제품도 지원했다. 27번째 희망의 공부방으로 선정된 이 가정은 중랑구청,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중화중학교 등 각 기관들이 역할 분담을 하여 개선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미쉐린코리아가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 서킷에서의 레이싱 주행에 초점이 맞춰진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과 서킷에서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반 도로에서 특히 극강의 성능과 향상된 수명을 제공하는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커넥트 제품이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타이어는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를 위해 개발된 미쉐린의 기술들이 모두 반영되어 있으며, 미쉐린의 ‘트랙 투 스트리트’ 철학을 적용해 궁극의 타이어 성능을 일반도로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초고성능 타이어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R 우선,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R은 트랙에서 숙련된 운전자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탈리아 나르도 트랙에서 진행한 내부 테스트에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R 타이어를 장착한 포르쉐 911 GT2 RS는 같은 차량에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를 장착했을 때보다 최대 2.9초 더 빠른(km당 0.5초) 랩타임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능을 증명했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R 타이어의 뛰어난 랩타임 성능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사례로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 R 타이어를 장착한 포르쉐 91
디지털 시대가 가속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이 급증하고 있으며 20~40대가 이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의 온라인채널(CM채널) 비중이 40.7%로 보험 설계사 등 직접 영업을 통한 대면 채널(39.9%)보다 0.8% 포인트 높았다. 전화 영업(TM) 채널의 점유율은 19.4%에 그쳤다. 2017년까지만 해도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대수는 대면 채널의 비중이 51%였고 전화 영업이 24.6%, 온라인채널이 24.4%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터넷을 통한 자동차보험 가입이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령별로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온라인채널 가입률을 살펴보면 30대가 61.8%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57.4%, 40대가 48.2%로 20~40대 연령층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50대의 개인용 자동차보험 온라인채널 가입률은 29.7%, 60대는 26.9%, 70세 이상은 22.6%에 그쳤다. 개인용 자동차보험의 온라인 채널 가입률은 중형(42.4%), 소형(41.8%), 대형(38%) 순이지만 차이가 크지 않아 차량 크기에는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보험개발원
콘티넨탈의 새로운 스포츠 타이어 ‘스포트콘택트 7’이 국제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를 잇따라 수상했다. 콘티넨탈의 초고성능 타이어 스포트콘택트 7은 전 세계 48명의 2022년 레드닷 심사위원단 으로부터 ‘디자인과 혁신’을 갖춘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스포트콘택트 7은 올해 ‘iF 다자인 어워드’에서도 자동차/차량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 디자인 분야에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및 서비스 디자인, 건축 및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UX(사용자 경험) 및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포함한다. 스포트콘택트 7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전 세계 13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 결과, 57개국에서 출품한 약 11,000개의 제품 중 콘티넨탈의 스포트콘택트 7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콘티넨탈의 디자인 전문가들은 이번 스포트콘택트 7 개발의 세 가지 주요 목표를 성공적인 기존 라인업을 이어갈 차세대 타이어 개발, 혁신의 가시화, 그리고 현대 스포츠카의 디자인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로 설정했다. 콘티넨탈 타이어 부문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지역 전략, 분석 및 마케팅 총괄
손해보험협회는 6월 10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하여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무료급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노숙인들을 위해 2018년부터 ‘안나의 집’에 약 1억6천만원 상당의 식자재 등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다. 손해보험협회 정지원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금번 사랑의 도시락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카고트럭용 신상품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유럽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이 제품은 기존 AH31의 후속 모델로 마일리지와 연비, 제동 성능이 향상됐다는 게 한국타이어의 설명이다. 유럽 겨울용 타이어의 필수 인증마크인 '3PMSF'(Three Peak Mountain Snow Flake)를 획득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에서도 이 제품을 전시했다고 전했다.
금호타이어가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 서울 청룡초등학교에 교실 숲을 조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총 21개의 학급에 각 26그루의 공기정화식물과 분갈이 키트를 제공한다. 나무를 심은 '스밈화분'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페트병으로 제작되어 이 프로그램의 친환경적 의미를 더욱 살렸다. 이 활동은 어린이 건강 보건, 정서 안정,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3교시에 걸쳐 120분간 환경교육을 수강한다. 교육내용은 식물 양육 방법과 분갈이 방법에서부터 산불로 인한 숲 피해 복구에 관한 내용,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등 광범위한 환경지식을 다룬다. 올해 청룡초에 제공한 총 559그루의 나무는 1년에 84kg의 이산화탄소와 253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1,024kg의 산소를 증가시킴으로써 대기질 개선 효과를 낸다. 교실에 심은 나무들이 흡수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CO₂)량은 승용차가 519km 거리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양이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분야의 가치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자동차 구매 고객을 상대로 '신차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카드, 현대 EV카드, 제네시스 카드 등 현대차와 제휴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고객이 대상이다. '더블 적립 프로그램'에서는 계약 시점부터 차량 출고 시점까지 최대 5개월간 현대차 제휴카드를 사용에 따른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매달 2배씩 적립해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출고 시점에 최대 400만 포인트까지 차량 구매 대금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 싼타페, 쏘나타, 넥쏘 구매 시 현대차 제휴카드로 1천만원 이상 결제하고 '블루 세이브-오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는 차종별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30일까지 트럭용 타이어 구매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TBX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TBX 멤버십 앱’을 통해 진행된다. ‘TBX 멤버십’ 매장 144곳에서 행사 상품 구매 시 할인쿠폰과 포인트 적립,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과 신규가입 회원 모두 1만 원 할인 쿠폰 2장이 자동 발급된다. 지급된 쿠폰은 행사 상품 2개 구매 당 1장씩 사용 가능하다. 또 행사 상품 타이어 규격별 1개당 최대 5천 원의 TBX 멤버십 포인트가 지급된다.더불어 TBX 멤버십 앱에서 무이자 할부 쿠폰을 다운받아 삼성카드 또는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쉐린이 ESG 경영 평가 플랫폼인 SPOTT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2021년 ‘천연고무’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SPOTT(Sustainability Policy Transparency Toolkit)은 국제 환경 보존 자선단체인 런던동물학회에서 개발한 평가 방법으로, 상품 제조사, 가공, 무역 관련 기업들의 ESG 경영 이행 수준을 분석하고 매년 100개 이상의 평가항목에 대한 벤치마크를 제시하고 있다. 2022년 3월에 발표된 최신 SPOTT 평가는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사를 포함한 천연고무 산업 관련 30개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삼았으며, 이 가운데 미쉐린은 81.8%의 이행률을 기록해 평가 대상 평균인 39.3% 대비 압도적인 결과를 얻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에 대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ZSL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샘 진저(Sam Ginger)는 “업계 선도기업들은 ESG 경영과 관련된 정보와 규범을 웹사이트를 통해 명확하게 밝히고, 그들의 공급업체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공유해야 한다. 전체 공급망에 걸쳐 투명한 리포팅을 실시한다면 지속가능성 실천 여부를 추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충남 태안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스트 트랙인 '한국테크노링'을 오픈했다. 축구장 면적 125개 가량의 크기이다. 한국타이어는 25일 오전 한국테크노링에서 프레스데이를 열고 한국테크노링 설립 의미와 글로벌 중장기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프레스데이에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이수일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안종선 한국앤컴퍼니 경영총괄 사장, 박종호 한국타이어 사장, 구본희 연구개발혁신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조 회장은 환영사에서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누구보다 가슴 깊이 느끼고 있다"며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활용하기 위해 한국테크노링을 완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구축과 함께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질의 실차 테스트를 바탕으로 미래 비즈니스 간 시너지와 신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테크노링> ▶축구장 125개 크기에 13개 트랙…타이어 성능 테스트한국테크노링은 축구장 약 125개 크기의 부지면적 126만㎡에 총 13개의 트랙을 갖추고 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오는 24∼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2'에 참가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타이어 쾰른은 글로벌 주요 타이어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하이 퍼포먼스 프리미엄' 전기차를 목표로 연구개발돼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 고출력 전기차의 성능을 완벽하게 구현해 준다는 게 한국타이어의 설명이다. 특정 성능을 끌어올리면 다른 성능은 떨어지게 되는 '트레이드 오프'(Trade-off)를 극복한 '한국 에볼루션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측면 강성을 높여 무거운 전기차의 하중을 견디고,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한편 최적의 저소음 환경을 제공하는 등 전기차의 특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타이어는 아이온을 통해 여름용, 겨울용, 사계절용까지 업계 최초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아이온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서 먼저 출시된다. 국내와 다른 해외 시장에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상품이 공개된다
한국타이어는 자사의 공식 웹사이트와 상품 웹사이트를 새로 단장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브랜드 콘텐츠가 메인 페이지로 배치됐고, 전기차 전용 타이어인 '아이온'과 '벤투스' 등을 소개하는 페이지도 신설됐다. 상품 웹사이트는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이 강화됐다. 이곳에서는 사용자 위치 기반 매장 정보도 제공하는데 주력 상품의 경우 패럴랙스 스크롤링 등 그래픽 기법을 적용해 타이어의 특장점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만 먼저 새 웹사이트를 공개했으며, 나머지 24개 국가에서는 오는 8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