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가 26일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인 뉴 A8L W12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최첨단 기술과 성능을 갖춘 6,300cc 12기통의 최고급 대형 프레스티지 세단으로 가격이 2억 5800만원에 달한다. 고효율의 강력한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신형 전자제어식 8단 변속시스템과 풀타임 4륜 구동시스템을 탑재,최고출력 500마력과 최대토크 63.8kg.m의 힘을 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불과 4.7초 걸리며 스포츠카와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8.0km/ℓ. 전장은 5천267mm로 A8 노멀 휠베이스 모델보다 130mm가 길고, 휠베이스도 3천122mm로 130mm 늘어났다. 전폭은 1천949mm, 전고는 1천471mm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마사지 기능도 내장했다. 뒷좌석은 비행기의 퍼스트 클래스처럼 전동으로 조수석을 앞으로 밀고 발 받침대와 시트의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소파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뒷좌석 중앙에 테이블을 비롯해 230V와 12V 전원 소켓이 제공돼 노트북이나 기타 전자 기기를 활용한 모바일 오피스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1ℓ 용량의 병 2개를 넣을 수 있는 냉장고도
푸조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17일 프리미엄 쿠페 RCZ 다이니미끄를 새로 출시했다. 판매가격은 5천9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이날부터 시판에 들어간 RCZ 다이나미끄는 RCZ의 고성능 버전으로, 4기통 1.6 THP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다. 정지상태에서 출발헤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이 7.5초 걸린다. 최고출력은 200마력이며 최고속력 237km/h를 낸다. 연비는 15.1km/ℓ로 효율성이 높아졌으며 155g/km의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구현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푸조 스포츠카의 기술과 전통을 이어받아 디자인뿐만 아니라 정확한 코너링과 핸들링, 탄탄한 하체가 강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효율성을 극대화한 서스펜션으로 RCZ는 설계부터 충격 에너지를 분산시킬 수 있도록 제작돼 앞부분은 세 개의 특수 충격 흡수 구조로 구성돼 정면 충돌 시 충격 에너지를 흡수하고, 후방에도 임팩트 빔을 설치해 충격을 최대한 흡수토록 했다. 뿐만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액티브 보닛 시스템도 장착돼 차량 앞쪽의 센서가 충돌을 감지했을 때 충격을 최소화한다. 이밖에 차가 언덕에서 차량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힐 어시스트 기능 등도 기본으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3일, Jeep브랜드 70주년을 맞아 ‘Jeep 컴패스 70주년 에디션’을 출시했다. 크라이슬러는 올해 브랜드 탄생 70주년을 기념하여 컴패스를 시작으로 Jeep 전 라인업의 70주년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컴패스는 Jeep 브랜드의 정통성을 반영한 도심형 컴팩트 SUV로, Jeep 브랜드 및 SUV 대중화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컴패스 70주년 에디션은 Jeep 70주년 기념 배지와 스페셜 에디션 18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더욱 당당한 외관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70주년 로고가 새겨진 라디오 스크린과 프리미엄 가죽 시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장착된 프리미엄 유커넥트 미디어 센터, 체스트 넛 색상의 스티치를 적용한 스티어링 휠과 플로어 매트 등 한 층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햇다. Jeep컴패스 70주년 에디션은 스페셜 에디션 전용 컬러인 브론즈 스타, 메탈릭 실버,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다. ☞Jeep 컴패스 7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3,5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연비는 향상되고 배기가스는 줄인 더 뉴 S-클래스 블루이피션시(BlueEFFICIENCY)3종을 출시했다. 25일 선 보인 3종 모델은 ▲더 뉴 S 350 블루이피션시 롱(Long)과 ▲더 뉴 S 500 블루이피션시 롱, ▲ 더 뉴 S 500 4매틱(MATIC) 이피션시 롱 으로 기존 벤츠 S-클래식 모델에 가변식 밸브 타이밍과 최신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다. 이들 차량의 판매가격은 각각 ▲1억4천350만원, ▲1억9천520만원, ▲1억9천92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더 뉴 S 350 블루이피션시 롱은 배기량 3천498cc, 최신 V6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출력은 12.5% 향상된 306마력, 토크는 5.6% 향상된 37.7kg.m를 발휘한다. 연비는 9.6% 개선돼 1ℓ당 9.1km이며, 이산화탄소 배출은 기존 모델 대비 9.3% 감소했다. S-클래스의 라인업 중 더 뉴 S 500 블루이피션시 롱과 상시 4륜 구동 방식인 더 뉴 S 500 4매틱 블루이피션시 롱은 배기량 4천663cc, 최신 V8 가솔린 직분사 바이터보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최고 출력 435마력, 최대 토크는 71
동력 성능을 강화한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가 새로 출시됐다. 아우디코리아는 4기통 터보차저 직분사 엔진인 2.0 TFSI 엔진과 6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뉴 아우디 TT 쿠페 2.0 TFSI 콰트로가 6천450만원, ▲뉴 아우디 TT 로드스터 2.0 TFSI 콰트로는 6천750만원이다. 이 차의 최고출력은 기존 200마력에서 211마력으로, 최대토크는 28.6kg.m에서 35.7kg.m으로 크게 개선됐다. 출발에서 100m에 이르는 제로백 가속시간도 5.6초로 기존 모델보다 0.8초 줄어들었다. 공인 연비는 11.3㎞/ℓ이다. 승용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 최신 버전이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차체를 위한 ASF(Audi Space Frame) 기술, 고강성 스틸 기술이 혼합 사용된 하이브리드 바디 등 첨단 안전장치들도 장착됐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편의성을 한 층 높인 도심형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컴패스를 출시했다. 회사는 컴패스는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 지프(Jeep) 브랜드의 정통성을 반영한 콤팩트 SUV로, 첨단 사양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천490만원이다. 보스턴 어쿠스틱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총 9개의 스피커로 주행 중에도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차량 도난 방지장치와 차간거리제어장치인 크루즈 컨트롤, 아이팟 단자 등을 기본 장착했다. 또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전자식 주행안정 프로그램(ESP), 전자식 전복 방지 시스템(ERM) 등 30개 이상의 안전 사양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풀타임 능동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프리덤 드라이브Ⅰ을 장착해 노면 상황에 따라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2.4ℓ듀얼 VVT 월드엔진을 탑재해 172마력의 최대출력과 22.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할 수 있다.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며 10.0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엔 진: 2.4ℓ듀얼 VVT 월드엔진☞최대출력:172마력☞최대토크:22.5kg·m☞연 비:10.0km/ℓ☞가 격:3천490만원
친환경성을 한층 강화한 폴크스바겐 4도어 쿠페 CC 2.0 TDI 블루모션이 새로 출시됐다.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새로 출시된 블루모션은 폴크스바겐 각 차종의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개선한 친환경버전으로, 국내 출시는 지난 1월 선보인 골프 1.6 TDI 블루모션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라고 밝혔다. 최대출력은 170마력, 최대토크는 35.7kg.m이며, 가격은 5천1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특히 차가 정지했을 때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게 해 필요한 연료 소모를 줄이는 스타트-스톱 시스템과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발생하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비축해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에너지 회생 시스템 등이 장착됐다.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해 연비가 17.1km/ℓ로 개선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57g/km에 불과해 까다로운 유로5 배기가스 배출 기준을 충족시켰다. 이밖에 주차 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 2.0 기능, 차선 유지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 기능,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볼보 스포츠세단 올뉴 볼보 S60이 9일 국내에 공식 출시됐다. 가격은 모델에 따라 4천990만~5천79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풀체인지를 통해 새로운 모델로 선보인 올뉴 S60은 직렬 5기통 저압터보 2.5ℓ의 T5엔진과 직렬 5기통 2.4리터의 D5엔진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TS엔진은 최고 출력 254마력, 36.7kg·m의 토크를 뿜어내며 연비도 10% 가량 향상(10.2km/ℓ)됐다. DS엔진은 최고 출력 205마력, 42.8kg·m의 최대 토크로 ℓ당 15.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 볼보 모델에서는 처음으로 앞바퀴간의 토크 균형을 통해 부드러운 코너링을 돕는 시스템인 코너 트랙션 컨트롤(CTC)도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다. 특히, 최첨단 안전시스템이 대거 장착됐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은 보행자가 근접해 사고가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1차 경고를 해 제동 준비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못하면 차량을 자동 정지시킨다. 주간 35km/h 이내의 저속 주행 중 작동하며, 신장 80cm 이상의 사람이면 인식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S60 T5 프리미엄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된다. 시속 30km
2011년형 랜드로버 뉴 프리랜더가 새롭게 출시됐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23일 신형 2.2ℓ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한 2011년형 뉴 프리랜더2 SD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부가세포함 5천990만원이다. 신 차는 오프로드에 대한 강점을 유지하면서 도심 주행에 적합한 편의성을 갖췄으며, 엔진 업그레이드로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2.8㎏.m, 제로백 가속시간 9.5초 등 성능도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부 부품 최적화로 차체 중량을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첨단 기술들을 적용, 연비(13.4㎞/ℓ)와 이산화탄소 배출량(201g/㎞)도 개선됐다. 이밖에 경사로 브레이크 제어장치와 전복 방지기술인 RSC(Roll Stability Control)를 갖췄으며,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기 품질 제어 시스템도 장착했다.
BMW코리아가 서울 청담동 소재 BMW 뉴 X3 특별전시관에서 4륜구동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뉴 X3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최근 첫 선을 보인 뉴 X3는 2.0ℓ 디젤엔진이 장착된 뉴 X3 xDrive20d로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8㎏ㆍ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접목돼 ℓ당 17.2㎞의 공인연비를 자랑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5,990만원이다.
쉐보레를 상징하는 정통 스포츠카 카마로(Camaro)가 18일 공개, 3월 중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쉐보레 카마로는 쉐보레 브랜드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1967년 첫 출시 이후, 5세대에 걸쳐 발전해왔으며, 5세대 모델은 2009년 새로 소개된 후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카마로는 영화 트랜스포머에 ‘범블비’ 캐릭터로 등장해 국내에도 친숙하게 알려져 있으며,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의 첫 국내 공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카마로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시장에서 총 81,299대가 판매되며 고급 및 일반 스포츠 차량을 통틀어 판매량 1위를 차지함으로써 뛰어난 상품성을 재확인했다. ☞한편, 쉐보레 카마로의 국내 판매 가격는 4,700만원이며, 스페셜 범블비 패키지가 추가된 노란색 카마로의 가격은 4,800만원이다. ◆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외부 디자인 쉐보레 카마로는 개성이 뚜렷한 특유의 외부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석권해 온 카마로는 지난 해 뉴욕모터쇼에서 ‘2010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쇼애서 ‘2010년 가장 인기 있는 차’에 선정된 바 있다. 5세대 카마로는 1969년식 카마로
크라이슬러코리아가 16일, 업그레이드 된 실내 디자인 및 편의장치를 도입하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2011년형 Jeep 랭글러를 출시했다. Jeep 랭글러 루비콘은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Jeep 브랜드의 정통 오프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받은 모델이다. 타 오프로더는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험로 주파력으로 전세계에 걸쳐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프리덤 탑으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더해 ‘드라이빙의 재미’와 ‘역동적이고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 등 짚 (Jeep?)의 진정한 가치를 전파하는 오프로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2011년형 랭글러는 고출력과 개선된 연비를 달성하면서 배기가스 배출량은 감소시켰고, 운전의 편의를 끌어올릴 각종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하여 한층 완성도 높은 랭글러로 거듭나 그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형 랭글러 루비콘의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는 기존 모델 대비 더욱 강력해진 오프로드 주행성능이다. 신형 2.8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엔진 출력은 기존 177마력에서 200마력으로 23마력이 높아졌으며, 최대 토크 또한 46.9kg•m로 15% 향상되었다. 신형 랭글러는 현재
스바루코리아는 17일 스바루의 대표 컴팩트 SUV 모델인 포레스터의 2011년 신형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스바루코리아는 이날 강남전시장에서 2011년형 뉴 포레스터를 언론에 공개하는 포토세션을 열었다. 스바루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2011년형 뉴 포레스터는 ‘최고의 기능성과 주행 안정성’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SUV의 성능 및 기능성에 세단의 승차감을 실현시킨 도심형 컴팩트 SUV 모델이다. 대칭형 AWD 시스템과 박서엔진을 장착함으로써 SUV이면서도 무게중심이 낮게 설계되어 안정감 있는 코너링과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2011년형 뉴 포레스터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3,790만원으로 2010년형과 동일하다. ▶3세대 박서엔진 장착...연비 10% 향상 신형 포레스터에는 스바루가 21년만에 새롭게 설계된 3세대 박서엔진이 장착됐다. ‘뉴 박서엔진’은 박서엔진 특유의 낮은 무게중심과 뛰어난 진동밸런스, 가벼운 중량, 컴팩트한 사이즈 등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친환경성과 주행성능을 크게 높였다. 특히 엔진의 기본 구조에 대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와 엔진 경량화를 통해 2세대 엔진에 비해 연비를 10% 이상 향상시켰다. 또 가벼운 구동계 부품과 고효율
인피니티가 가격경쟁력과 연비까지 향상된 배기량 3,000cc 이하 모델, 뉴 인피니티 G25를 10일 출시했다. 인피니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G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되는 뉴 인피니티 G25는 동급 최고 출력 221마력, 최대 토크 25.8/4,800(kg.m/rpm)의 2.5리터 V6 VQ25HR 엔진이 탑재됐다. 14년 연속 워즈 오토 10대 베스트 엔진으로 선정된 바 있는 VQ엔진 시리즈의 하나로, 빠른 응답성과 높은 엔진 효율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수동변속기능을 포함한 7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매끄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연비효율성도 높여 공인연비 11.0Km/L를 구현했다. ☞ 뉴 인피니티 G25의 가격은 43,900,000만원 (VAT 포함)이다. 또한, 더블 위시본(전륜) 및 독립식 멀티링크(후륜) 서스펜션 적용으로 민첩한 핸들링과 함께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해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후방 카메라를 비롯한 7인치 컬러 모니터/첨단 자동 온도 조절 장치/10개의 스피커를 통해 생생한 음향을 제공하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갖췄다. 또 푸시버튼 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인텔리전트 키/운전자의 체형에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렉서스 브랜드는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콤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인 CT 200h 국내 출시에 앞서 전국 9개 렉서스 전시장에서 7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오는 2월 본격 판매를 앞두고 있는 CT 200h는 역동적인 스타일과 운전하는 즐거움 및 렉서스의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로 렉서스 브랜드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야심작이다. 렉서스 디자인 철학인 엘피네스(L-finesse)를 적용한 CT 200h는 미적 측면과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결합하여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정보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 존과 제어장치를 조절하는 오퍼레이션 존으로 구분된 실내 공간은 운전자의 시인성과 조작편리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CT 200h에는 `EV` `에코` `노멀` `스포트` 등 4가지 주행 모드가 선택 가능한 온디맨드 드라이브 모드가 장착되어 운전자의 성향에 맞는 운전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스포트 모드에서는 전기 모터의 동력을 최대로 사용하여 운동 성능과 민첩성을 극대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센터 클러스터의 조명이 파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뀌며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