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신혼부부를 위한 '예산별 중고차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가 24만 건을 돌파하며 201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결혼과 함께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신혼부부도 증가하는 추세다. 리본카는 전문 세일즈매니저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신혼부부의 예산대별 중고차 추천 차종을 분석해 소개했다. 1,000만 원대 모델은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용성을 갖춘 차량이 추천된다. 대표 차종으로 현대 '아반떼'와 '쏘나타', 르노 'XM3'와 'QM3'가 있다. 쏘나타는 안정적인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XM3는 배기량이 낮아 세금 부담이 적다. 리본카 천안지점 금도윤 매니저는 쏘나타의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XM3가 가성비가 높은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2,000만 원대는 일상과 여가 모두에 적합한 차량들이 포함된다. 출퇴근과 주말 나들이에 적합한 기아 '셀토스'와 '스포티지', 현대 '투싼' 등의 SUV 모델이 주요 선택지다. 연비 부담을 줄이려면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도 고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아주자동차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한명석 아주자동차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아주자동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장학금 지원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0년 T-TEP 업무협약 체결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운영과 실습용 차량·부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누적 2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육성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장학금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일본 연수 프로그램과 모터스포츠 및 수입자동차 전공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장학금 전달식 이후 아주자동차대학교 모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 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의 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 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 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LED 램프를 중심으로, 전기트럭 기쎈(GIXEN)의 패밀리룩을 암시한다. 이를 통해 하이쎈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공개될 세부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재 쎈 라인업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중형트럭 구쎈(KUXEN), 대형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너지 인프라 기업 에미리트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EE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양사는 두바이 현지 충전기 연동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향후 2년간 총 1,000기·약 55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추진한다. 중동 전기차 충전 시장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MSC에 따르면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2억4,700만 달러에서 2030년 약 14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25.3%에 달한다. EEE는 UAE 최대 민간기업인 알 로스타마니 그룹의 전력 설비 자회사로, 두바이 전력청(DEWA)의 주요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중동의 대표 기업이다. 두바이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CPO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유나이티드 디젤과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연계·ESS 등 신사업으로의 단계적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비는 이번 협업에서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SUV EV9 GT가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앞섰다. 아우토빌트 최근호에 실린 이번 평가는 기아 EV9 GT와 볼보 EX90 트윈 모터 AWD를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EV9 GT는 바디, 파워트레인, 경제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총점 583점으로 EX90(565점)을 18점 차로 앞섰다. 이를 통해 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볼보의 최상위 모델과 성능과 가치 면에서 경쟁한 결과가 확인됐다. 기아는 지난해 5월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에서도 EV9 GT-line(AWD)이 EX90 트윈 모터 AWD를 상대로 우위를 보인 바 있다. 아우토빌트는 EV9 GT의 광활한 공간 활용성을 강조하며 "기아는 트렁크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2열과 3열 시트를 모두 접었을 때 최대 2,393리터의 적재 공간이 확보되며, 박스형 디자인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면의 프렁크 구성도 볼보보다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EV9 GT가 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운송업계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트럭 및 버스 타이어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이며,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타이어 1본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2.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5,000원, 19.5인치 제품 구매 시 1본당 10,000원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본 이상, 최대 4본 구매 시 적용된다. 전국에 있는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 및 취급점에서 제품 구매 후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이벤트 페이지(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대리점 및 취급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급되는 주유상품권은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며, 2026년 4월 30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영업총괄 김주완 이사는 “최근 유가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개최하며, 3월 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KM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모델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개최지를 변경해 전국 단위 참여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혼다코리아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고객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되면서 모든 고객은 연 1회 레이스 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폴스타 2 고객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OS 13 적용과 네이버 웨일 탑재를 포함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진행한다. OTA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통신을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으로, 출고 이후에도 차량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P5.0.10’ 업데이트는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13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비롯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후방 카메라 관련 오류도 함께 수정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폴스타 2에 네이버 웨일이 새롭게 적용된다. 네이버 웨일은 스마트폰 기반 사용자 경험을 차량 인포테인먼트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다양한 앱을 웹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폴스타 2 고객은 차량 내에서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OTT 서비스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등 음악 스트리밍, 네이버 웹툰 및 e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티맵(TMAP) UI/UX 개선도 포함됐다. 운전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시인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검색 UX 및 환경설정 UI 개선을 통해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6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4년부터 매년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디자인 독창성과 영향력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디자인을 선정한다.올해 현대차∙기아는 ▲제품 ▲콘셉트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실내 건축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 경험 등 부문에서 금상 1개, 본상 31개 등 총 32개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총 31개 수상)기아 PV5는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F 디자인 어워드의 금상은 전 세계 1만여 개 출품작 가운데 단 75개 디자인에만 주어지는 최고상이다.P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한 패키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강인한 디자인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면부는 깨끗한 이미지의 상단부와 견고한 느낌의 하단부 대비를 통해 과감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측면부는 사이드 글라스의 명확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26일 봄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HS효성더클래스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차량 관리와 봄철 안전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15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무상 점검과 다양한 차량 관리 패키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상 수리 금액 10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스프링 에센셜 패키지’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엔진 오일, 오일 필터, 에어 필터, 실내 활성탄 필터를 비롯해 디퍼런셜 오일, 미션 오일 및 필터, 점화 플러그, 점화 코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댐퍼 스트럿, 컨트롤 암, 각종 링크류, 엔진 및 미션 마운트 등 주요 소모품과 핵심 부품이 포함된다. 또한 ISP(Integrated Service Package) 만료 고객에게는 동일 패키지를 20% 할인해 제공한다. 봄철 안전 운전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도 지원하며, 전 고객 대상으로 와이퍼 블레이드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와이퍼 블레이드 1개 구매 시 40%, 2개 구매 시 50% 할인 혜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전문 세일즈매니저를 대상으로 실시한 ‘엔트리카 구매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로 현대 ‘아반떼’가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입학·입사 등으로 엔트리카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최신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설문에는 전국 10개 리본카 직영 지점에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전문 세일즈매니저 46명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실제 판매 현장에서 고객들이 엔트리카로 가장 많이 찾는 차량(복수 응답)은 현대 ‘아반떼(67.4%)’였다. 아반떼는 우수한 연비와 유지비, 검증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국민 엔트리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는 모델이다. 이어 기아 ‘K3’와 ‘레이’가 43.5%의 지지를 얻어 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 기아 ‘모닝’(34.8%), ‘셀토스’ 및 현대 ‘캐스퍼’(각 30.4%) 등 실속 중심의 준중형·경차 모델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구매 고객들의 눈높이 변화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세일즈매니저들은 최근 엔트리카 구매 고객의 가장 큰 변화(복수 응답)로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대한 요구 수준 상향(41.3%)’을 가장 많이 꼽았으
국내 승용차시장의 친환경차 비중이 10년사이에 10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국내 승용차 시장 분석 결과 지난 10년 사이 친환경 승용차 시장 규모가 11.4배 커졌다고 밝혔다. 2016년 6만8774대였던 친환경 승용차 판매량은 지난해 78만5890대로 집계되어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친환경 자동차에는 전기, 하이브리드(풀·마일드·플러그인), 수소차가 포함된다. 수입 친환경 승용차 판매 규모는 지속적인 상승 곡선을 그리며 10년 만에 15.9배 증가했다. 국산 친환경 승용차 역시 같은 기간 10.0배 늘었다. 특히 지난해 판매된 수입 승용차(30만7377대) 중 친환경차 비중은 86.4%(26만5471대)에 달해, 국산 승용차의 친환경차 비중(43.1%)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델 수 증가와 함께 친환경차 라인업은 전 차종으로 확대되었다. 지난해 기준 친환경 승용차 판매 모델 365개 중 수입차 모델이 323개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친환경 승용차 시장의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입 승용차는 전체 판매 모델 중 62.1%, 국산 승용차는 36.8%가 친환경차다. 차종별 모델 수는 지난해 국내 판매된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에서 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 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 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 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5천km까지 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 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국내 건설 및 토목 현장의 핵심 차종인 15톤 덤프트럭을 대상으로 ‘최대 120개월 장기 할부 금융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5.5톤 덤프트럭 대비 운용 사이클이 긴 15톤 덤프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단순한 초기 비용 절감을 넘어, 장기간 차량을 운용해야 하는 고객들이 월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자산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혜택 이용 시, 최대 120개월 장기 할부를 통해 월 납입금 173만 원부터 아록스 덤프트럭을 소유할 수 있다(엔트리 트림 선수율 20% 기준). 선수율을 높여 월 납입금을 낮춘 구조로, 일반적인 60개월 할부와 비교해 월 납입금을 약 43% 절감했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Arocs) 15톤 덤프 6x4 시리즈 3종(2835K 엔트리, 2843K 스탠다드, 2843K 프리미엄 모델)이다. 아록스 15톤 덤프트럭은 토사, 골재, 잔토 운반 등 다양한 건설 작업에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천후 현장 작업 차량이다. 도심 공사 현장부터 중형 규모의 토목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