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6일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하고 2013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1조848억원 ▲영업이익 7,042억원 ▲세전이익 9,713억원 ▲당기순이익 7,839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
효자 이며 용감한 '코란도 형제'들의 활약으로 쌍용자동차의 손익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지난 1분기 ▲내수 13,293대, 수출 17,972대(CKD 포함)를 포함 총 31,265대를 판매해 ▲매출 7,516억원 ▲영업손실 174억원▲당기순손실 98억원을 기록했다고…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3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실적은 ▲판매 1,171,804대 ▲매출액 21조 3,671억 원(자동차 17조 6,631억 원, 금융 및 기타 3조 7,040억 원) ▲영업이익 1조 8,685억 원 ▲경상이익 2조 7,441억 원 ▲당…
금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900만대(19,020,869대)를 돌파했으며, 오는 2015년 상반기쯤에는 2,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1997년 7월말에 1,000만대를 돌파한 이후 15년 9개월만에 900만대가 증가한 것이다. * 자동차 등록대수 추이 : 500만대(‘9…
자동차 수출이 2개월 연속 두자릿수 감소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자동차 수출 실적이 작년 동월 대비 16.0% 줄어든 25만8,067대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2월 수출 실적은 23만4,161대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21.9% 감소했다지난달부터 현대차와 기아차 등 주요 완성차업체가 도입한 주간연속 2…
한국지엠은 3월 한달 동안 총 78,203대(완성차 기준)를 판매, 전년 동월 76,823 대 대비 1.8% 증가를 기록했다.전월 58,574대 판매에 비해서는 33.5% 대폭 증가한 수치이다.한국지엠 3월 내수판매는 총 12,968대를 기록해 전월 9,973대 대비 30.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동안 내수판매 32,972대를 기…
자동차 내수시장의 침체에도 불구, 수입차의 고속질주는 지칠줄 모르고 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월 등록보다 14.3% 증가한 12,063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3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13.3% 증가했으며 2013년 1분기 누적 34,964대는 2012년 1…
현대ㆍ기아차가 중국시장에서 1분기 39만8,283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했다고3일 밝혔다.베이징현대(현대차 중국 합자법인)가 26만716대를 판매하여 전년 대비 41% 성장했으며, 둥펑위에다기아(기아차 중국 합자법인)가 13만7,567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26% 성장했다.특히 베이징현대…
지난 20년 사이 우리나라 자동차부품 수출액이 50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국산 자동차부품이 한국 수출을 주도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6일 한국무역협회 품목별 수출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산 자동차부품 수출액은 246억 달러, 무역흑자는 197억 달러를 각각 기록하며 나란히 3년 연속 사…
여름철 자동차 에어컨을 켜고 운전하면 히터를 켤때보다 연료 소모량이 급격히 올라가 최대 12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실험 결과 나타났다.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등 기타 전기장치 사용에 따른 연료비 증가 부담은 생각보다 적었다.17일 교통안전공단이 국내 최초로 자동차 전기장치가 연비에 미치는 영향을 조…
현대자동차는 2013년 2월국내 4만7,489대, 해외 31만8,957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1.5% 증가한 36만6,446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국내공장의 생산·판매가 줄면서 국내판매와 국내생산수출이 감소했지만, 해외공장의 호조 지속으로 실적을 만회해 전체 판매…
기아자동차는 2013년2월 국내 3만2,900대, 해외 17만2,454대 등 총 20만5,35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2월 판매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 영향으로 국내공장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으나 해외 전략차종을 생산하고 있는 해외공장 판매가 소폭 증가함에 따라 전체 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2월에 총 11,611대를 판매 하며내수시장에서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시장 환경은 짧은 근무일수와 설 연휴까지 겹쳐 내수판매에 불리한 환경이었지만,전 차종에서 고른 판매호조를 보이며 내수 4,130대, 수출 7,481대등 총 11,611대를…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2월 내수 4,334대, 수출 5,550대(ckd 포함)를 포함 총 9,884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11.5%, 누계 대비로는 19.9%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판매는 코란도 시리즈의 판매 호조세와 함께 지…
한국지엠은 2월 한달 동안 내수와 수출을 합쳐 총 58,574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한국지엠 2월 내수판매는9,973대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3.0% 감소에 그쳤다. 2월 수출 실적은 총 48,601대를 기록, 전년 동월 52,682대 대비 7.7% 감소했다.한국지엠은 2월 한달 동안 CKD 방식으로 총 107…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강릉 서비스센터를 확장하며 지역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일반정비 워크베이를 6개로 확장 증설했다. 이번 확장으로 강릉 서비스센터의 연간 수리 가능 대수는 기존 대비 2배인 최대 1만대 수준으로 확대되어, 강원도 영동 지역의 일반 정비 수요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강릉 및 동해안 지역 고객들의 정기점검 및 일반수리 예약 대기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타 지역까지 가는 원거리 서비스센터 이용에 따른 부담 역시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KGM 커머셜(회장 곽재선, 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성, 편리성 등은 물론 국내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전국 공식 딜러사를 통해 ‘2026 시즌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시즌 오프닝 행사는 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거주 지역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 위치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운영한다. 시즌 오프닝 행사는 3월 14일 ▲KJ 모토라드 강남 및 남서울, ▲코오롱 모토라드, ▲동성 모토라드, ▲모토라드 대구 및 창원에서 진행되며, 이어 3월 21일에는 ▲모토라드 인천, ▲모토라드 대전 및 천안, ▲모토라드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참가 신청은 BMW 모토라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motorrad.co.kr/)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각 딜러사별로 30명에서 150명까지 상이하며, 모든 참가 고객에게는 BMW 우산과 BMW 모토라드 힙색, 데칼 스티커가 제공된다. 행사 프로그램은 각 딜러사가 지역적 특성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차별화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승 및 그룹 투어와 같은 라이딩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니 게임, 룰렛 이벤트,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무상 점검과 라이딩 기어 할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차세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BMW iX3’가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완전히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전기 SAV로, BMW의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직후부터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으며, 최근 잇따른 수상을 통해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왓카’에서는 ‘2026 올해의 차’와 ‘올해의 프리미엄 전기 SUV’를 동시에 수상했으며, ‘탑기어’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차’를 비롯해 ‘스위스 올해의 차 2026’ 등 유럽 주요 국가의 권위 있는 어워즈를 석권했다. 독일 ‘아우토 빌트’와 ‘빌트 암 존탁’이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상인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 ‘최고의 혁신’ 부문을 수상했으며, 미국 ‘타임지(Time)’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 중 ’차세대 전기 SUV’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4월 11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에 관계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점검 내용은 ‘서비스 라이브(Service Live)’를 통한 원격 확인이 가능해 고객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차량 유지 보수에 필수적인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BMW 및 MINI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MINI 캠핑 웨건 또는 BMW∙MINI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BMW∙MINI 차량 액세서리 또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결제금액 100만원 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의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My BMW 및 MINI 앱을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신제품 트레일 모터사이클 전용 타이어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를 출시한다. 최근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트레일(Trail)’ 세그먼트는 과거 오프로드 주행 중심의 영역에서 출발해 현재는 투어링과 일상 주행을 모두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미쉐린의 트레일 타이어 시장 확대 전략을 대표하는 핵심 모델로, 지난 1월 글로벌에 공개되며 라이더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는 온로드 주행 비중이 높으면서 오프로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원하는 라이더를 위해 설계됐다. 이러한 균형 잡힌 성능을 바탕으로 도로 위에서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며 비포장 노면에서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로운 고성능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을 강화했다. 전작 대비 전륜 7%, 후륜 21% 향상된 수명을 기록했으며 트레일 타이어 특유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 장거리 주행 시 피로도를 낮추고 쾌적함을 더했다. ‘미쉐린 아나키 어드벤처 2’에는 미쉐린의 최신 타이어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컴파운드 기술인 미쉐린 2CT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 중앙부에는
글로벌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이탈리아 현지 시각으로 2월 25일, 2세대 '데저트X'를 공개했다. 21인치 프론트 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오프로드 모터사이클로 시작된 데저트X는 2019년 에이크마에서 콘셉트 모델로 출발해, 2021년 양산형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새로운 데저트X는 2026년 4월 유럽에 먼저 출시되며, 국내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세대 데저트X는 수년간의 개발과 실제 레이스 경험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랠리 오브 알바니아와 노라 멕시칸 1000 랠리 같은 사막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 얻은 경험이 반영되어, 두카티 특유의 라이딩 즐거움은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성능은 더욱 향상시켰다. 엔진은 새로운 890cc V2엔진을 적용했다. 두카티가 제작한 트윈 엔진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최고 출력 110hp, 최대 토크 92Nm를 발휘한다. 세그먼트 유일의 IVT 가변 흡기 밸브 타이밍 시스템을 채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풍부한 출력과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트랜스미션 기어비는 데저트X 전용으로 1~4단은 장애물 극복을 위해 짧고, 6단은 고속 투어링 시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길
푸조의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각각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모두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 디자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먼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총 41 개 차량을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진행한 뒤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2개 세부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3008은 디자인 부문에서 50% 득표하며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시작을 알렸던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역시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를 동시 수상하며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역시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의 상품성과 소비자의 구매 의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부 디자인 ▲인테리어 및 감성 품질 ▲계기 및 조작 편의성 ▲핸들링 및 주행 감성 ▲가속 성능 ▲NVH(소음·진동) 성능 ▲고속 안정성 및 제동 성능 ▲안전 및 편의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