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부산국제모터쇼 기간중에 뉴 SM5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시승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모터쇼 장소인 벡스코 인근 롯데백화점에 별도 공간을 마련, 20대의 시승차를 운영하며, 모터쇼 르노삼성차 전시관에 비치된 시승권을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제공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시승행사는 뉴 SM5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부산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구매를 결정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시내 주요도로에서는 노란색의 +비슷한 모양의 자동차 브랜드가 심심찮게 눈에 자주띤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브랜드인 `시보레(Chevorlet)이다. GM대우가 내년부터 시보레 브랜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년간 전 세계 GM 자동차 판매량의 평균 47%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GM 내에서는 핵심적인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전 세계 1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시보레는 단일 자동차 브랜드 중 지난해 전 세계에서 총 350만여대가 팔려 도요타, 포드, 폭스바겐에 이어 4위로 기록되기도 했다. 특히 시보레는 지난해 10대의 차량이 전 세계적으로 각각 10만대 이상 판매됐는데, 그 중 GM대우가 개발한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 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는 총 29만3천263대가 전 세계에서 판매돼 시보레 승용차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GM은 최근 신흥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이들 시장에서 시보레 브랜드로 소형차를 출시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중국, 인도, 남미 등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가 2012년까지 시보레 전 세계 판매량의 55%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은 29일 개막된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자들과 기아차의 디자인분야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피터슈라이어 부사장과 일문일답이다. ☞질문=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의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 ▷답변= 한 차종의 디자인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한눈에 기아차임을 알아볼 수 있는 큰 그림 차를 만들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보기도 좋고, 운전하기도 좋게 조화를 이루는 차, 실내외가 멋진 차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유럽인이고, 내가 배운것도 유러피언 방식이지만, 자동차 디자인은 표면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과 기술의 아름다움까지 녹아있어야 자동차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기아차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기아차는 유럽, 한국, LA에 디자인센터가 있는데, 세 개의 디자인센터가 경쟁하면서 디자인품평회를 한다. 경합을 통해 세가지를 놓고 서로 좋은 점을 받아들이고 수렴해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협업해서 작업을 한다. ☞기아차 엠블렘을 어떻게 생각하나? ▷기아는 좋은 이름이라 생각한다. 슈퍼네임이다. 차명이 K, I, A 세 알파벳으로 되어있어서 인식하기도 좋다. 이름을 버리거나 이상한 모양을 붙이는 것은 옳지 않은 방식
2010 부산국제모터쇼가 29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Drive green, Live clean)을 주제로 열리는 2010부산국제모터쇼는 이날 언론공개행사에 이어 30일 개막식을 갖고 다음달 9일까지 11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 모터쇼에는 현대와 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대 완성차 메이커가 모두 참가하며, 현대상용차와 기아상용차, 대우버스 등 메이저 상용차 업체도 참가해 내실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현대자동차는 올 8월 판매예정인 아반떼 후속차 프로젝트명 MD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아반떼 후속은 스파이샷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가 없을 만큼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왔다. ▶GM대우도 올 하반기 출시할 준대형차 VS300을 처음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내년 출시 예정인 MPV(다목적차) 올란도 등을 전시한다. 수입차 분야에서는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Lotus)와 일본의 4WD 전문 브랜드인 스바루(Subaru)가 한국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로터스는 경주용 머신인 2-11과 340R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전시하고, 양산차인 엑시지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SM3 2.0 쇼카(전시용차량)를 공개한다. SM3 2.0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쇼카는 2.0 모델 전용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바디 킷과 액세서리를 포함해 새로운 모습의 내.외부 디자인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차는 아울러 이번 모터쇼에서 총 면적 1천200㎡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뉴 SM5 등 1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또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는 콘셉트카 `eMX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공개한다. 또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르노 그룹의 F1 모형차 `R30과 작년에 국내 레이스 무대에 처음 오른 `SM3 레이싱 카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차량 외에도 다양한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해 양산차량에 적용돼 있는 최첨단 장비와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터쇼 기간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뉴 SM5 대규모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지역의 만 10세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어린이날 이벤트도 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8일 어린이 교통공원 (서초구 양재동 소재) 에서 지난 4월초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어린이, 담당교사 및 르노삼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연중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국대회 본선은 응모한 1,000여 개 작품 중 엄정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2개 초등학교의 우수작품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어린이들은 한국 대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교통 안전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GM대우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갖고,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 최우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GM대우는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조건도 노사안전본부 본부장,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 등 GM DAEWOO 임직원과 노동부, 한국산업 안전공단, 협력업체 임직원 등 2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 주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낮은 재해율을 자랑하는 GM대우가 협력업체와 함께 사고성 재해를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사고성 재해는 작업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 추락, 기계 오작동 및 부주의 등으로 인한 사고를 의미한다. GM대우는 2008년 0.38%, 2009년 0.13%의 매우 낮은 재해율을 기록, 타 사업장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 수치는 10년 넘게 재해율 0.7% 대를 유지하고 있는 전국 평균 재해율은 물론, 선진국 수준인 0.5% 대보다 훨씬 낮은 재해율이다.
GM대우는 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에서 열리는 ‘2010 부산모터쇼’ 프레스 데이행사의 신차 공개 장면을 국내 최초로 아이폰 및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한다. 이번 GM대우의 부산모터쇼 신차공개 생중계는 29일 오전 9시 25분부터 45분까지 20분간 진행되며, GM대우가 별도로 제작한 ‘지엠 대우 부산모터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28일부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아 시청할 수 있다. 생방송이 끝나면 이 앱은 자동으로 모든 컨텐츠가 활성화돼 부산모터쇼에 전시되는 GM대우의 차세대 신제품과 양산 차량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부산모터쇼에서 일어나는 여러 소식을 동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부산모터쇼를 위해 구축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m.gmdaewoo.co.kr)를 통해 부산모터쇼에 첫 선을 보이는 준대형 신차는 물론, 부산모터쇼의 여러 자료를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GM대우는 별도의 홈페이지(http://2010gmdaewoo.afreeca.com)를 통해 당일 9시부터 10시까지 신차 공개 행사의 생방송과 함께 신차에 대한 궁금증을 물으면 답하는 라이브 웹 채팅을 실시한다. 신차에 관심 있
GM대우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을 비롯, 이재훈 인천시 교육청 교육 국장, 이현숙 이천사 장학회 회장, 장학금 수혜 학생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총 100여명으로 인천, 군산, 창원, 보령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들이다. 이를 위해 한마음재단은 총 7,000만원의 장학금을 마련해 이날 인천지역 거주 고등학생에게 전달했으며, 군산, 창원, 보령에 거주하는 학생에게는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주석범 사무총장은 “우리 미래의 희망과 꿈이며, 미래의 동량인 청소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GM DAEWOO 전 임직원을 대표해 매우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욱 더 학업에 열심히 정진해 향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영난을 격고있는 금호타이어가 신상품출시를 통한 새출발을 다짐한다. 금호타이어는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지역에서 잇따라 신상품 출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6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대리점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새 출발 2010년 신상품 설명회를 열고 저연비 친환경 제품인 에코윙과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용 엑스타 LE SPORTS를 공개했다. 에코윙은 회전저항을 낮춰 기존 제품 대비 연비를 5.5%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엑스타 LE SPORTS는 접지 압력을 분산시키는 기술을 통해 고속주행 시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는 27일 부산 농심호텔, 28일에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중국 베이징모터쇼에서 선 보인 폭스바겐 신형 페이톤이 올 하반기 한국시장에서도 선보일 전망이다.폭스바겐의 개발 담당 총괄 책임자인 울리히 하켄베르그 박사는 23일 베이징모터쇼장에서 올해 하반기 한국 시장에도 신형 페이톤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베이징모터쇼에 폭스바겐이 선보인 고급 세단 페이톤의 신형 모델에 대해서는 앞부분의 디자인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좀 더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다며 한국 시장을 겨냥해서는 8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구글의 위성 정보를 통합해 보여주는 차세대 위성시스템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형 페이톤은 개발 단계에서부터 한국 고객의 취향과 요구사항을 반영했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신형 페이톤의 다음 세대 모델에는 하이브리드 엔진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과 관련해 한국 업체들과의 협력 계획에 대해서는 일본의 도시바와 산요, 중국의 BYD, 한국의 삼성과 보쉬의 합작사인 SB 리모티브 및 LG화학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작년에는 LG화학을 방문해 배터리 생산 시설을 둘러본 적이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부산모터쇼 홍보도우미 선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자사 차량들을 홍보할 도우미로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활약했던 같은 모델 10명을 2년 연속 기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2년 연속 선정된 모델들은 르노삼성차의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상품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터쇼 행사를 운영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터쇼 홍보에서 기존의 정형화한 틀을 깨고 자사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모델들을 기용해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활동을 펼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이번 모터쇼에서 자사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홍보도우미로 남성 모델을 기용하기로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이번 모터쇼에 `뉴 SM5를 포함해 11대의 차량과 함께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양산차량에 적용돼 있는 최첨단 장비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오감만족 체험구역인 `엑스피리언스 존을 마련해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 시트, `퍼퓸 디퓨저(향수 발산기) 등 뉴 SM5에 장착된 대표적 편의사양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 `테크놀로지 존에서는 엔진과 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을 전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도요타 `하이 에이스 모빌리티 차량 2대를 사회복지 단체에 지원하는 것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단체는 1년 동안 차량을 지원받게 된다. 도요타 하이 에이스 모빌리티는 휠체어에 앉은 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뒷 트렁크에 슬로프를 설치한 차량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한국토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7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나만의 개성으로 세련된 싼타페 더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는다. 현대자동차는 24일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경기도 용인 파인아트 스튜디오에서 DSLR 카메라 동호회 회원 100명을 초청해 싼타페 the Style 출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자, SLR클럽 사진동호회 및 니콘 홈페이지 회원 중 선발된 100명의 자동차 포토촬영 매니아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싼타페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1, 2부에 걸친 포토타임과 국내 최고의 드라마 사진작가인 황영철 작가의 사진 촬영기법 강의 및 풍성한 경품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특히 싼타페의 세련된 고품격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최고급 조명기구를 설치함은 물론, 다양한 컨셉의 모델, 명품 소품들을 지원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혔다. 100명의 참가자들이 각자의 개성 있는 앵글로 촬영한 다양한 모습의 싼타페 출품사진은 27일부터 한 달간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게시되며,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우수 출품작 선정을 위한 추천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상의 고객 추천 및 전문 사진작가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작 3명의 참가
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서울시 어린이대공원 내 키즈오토파크 어린이교통안전 체험관에서 공연하는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안전 인형극’은 어린이,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되며 이달 24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하루 2회씩, 내년 3월까지 총 100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어린이 안전 인형극’은 ▲교통안전 ▲유괴안전 ▲가정안전 등의 3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스쿨존 및 가정 내에서의 안전수칙 등이 이해하기 쉽게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인형극 관람을 원하는 어린이 및 단체는 자신에게 필요한 안전수칙이나 관심분야에 따라 자유롭게 주제 선택이 가능하다.아울러 어린이 교통안전 인형극에는 특히 평균연령 67세의 단원 20명으로 구성된 한국생활안전연합의 어르신 안전교육 인형극단 사피아(SAFIA)가 공연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어린이들 사이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아차 관계자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우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