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와 매각주간사는 28일 오후 5시 인수의향서 접수 결과 국내외 7개 투자자가 인수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쌍용자동차와 매각주간사는 지난 5월 10일 기업 매각공고 이후 5월 28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총 7개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삼정 KPMG Advisory와 맥쿼리증권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고 법원의 허가를 받아 회생절차에서의 M&A에 관한 준칙 및 관련 법령에 의거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M&A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의향서 접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쌍용자동차와 매각 주간사는 제출된 인수 의향서 패키지를 검토한 후 입찰서류 평가과정 등을 거쳐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새 차는 구입 후 첫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새 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들뜬 마음으로 설레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새 차를 구입한 후 초반 주행 기간 동안은 몇 가지 유의사항을 염두에 두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오는 7월 1일에 개최되는 ‘2010 서울오토서비스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가 올바른 ‘신차 길들이기‘ 방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차량 설명서를 정독하자 차량 구입시 함께 제공되는 차량 설명서는 자동차라는 기계를 사용하고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사항들이 적혀 있다. 또, 고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많은 부분을 해결해 주고, 모르고 지나쳤던 사항들까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에 차량 설명서는 교과서 역할을 하므로 신차를 운행하기 전 반드시 정독하는 것이 좋다. ▲첫 주행, 시동부터 천천히 키를 삽입 후 곧바로 시동을 걸기보다는 시동 직전 계기판 점등여부와 경고등을 확인한 후 약 5초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시동을 거는 것이 좋다. 키ON 상태에서 모든 센서와 전기장치에 전원이 공급된 후 시동을 걸어야 전기장치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시동을 건 후 1~2분 가량 워밍업 시간을 가져야 한
인피니티는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신차 올 뉴 인피니티M을 협찬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국내에 출시된 럭셔리 세단 인피니티M은 드라마에서 중심인물인 김남길(심건욱 역)이 운행하는 차로 등장한다. 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을 총괄하는 이창환 부장은 올 뉴 인피니티M의 스타일과 김남길의 극중 매력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많은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피니티는 그동안 찬란한 유산, 환상의 커플, 쩐의 전쟁, 아가씨를 부탁해 등의 드라마에 차량을 협찬해왔다.
벤츠 4인승 컨버터블 모델인 뉴 E350 카브리올레가 27일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이 모델은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뉴 E클래스 라인업의 하이라이트로, 첨단 안전 기술이 다수 적용되고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역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8천790만원. 배기량 3천498cc, V형 6기통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은 6천rpm에서 272마력, 최대토크는 2천400∼5천rpm에서 35.7 kg.m에 달한다. 최고 제한 속도는 시속 250km, 제로백 가속시간은 6.8초다. 안전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실내 보온성을 높이고 소음을 차단하는 자동 드라우트-스탑 장치인 에어캡(AIRCAP)은 세계 최초로 장착됐다. 카브리올레 모델 중에서는 처음으로 벨트 라인 부근의 도어 패널에 헤드백(Headbag)을 장착하는 등 총 7개의 에어백을 달았다. 프리 세이프 시스템과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등도 적용됐다. 20초 내에 자동 개폐되는 소프트 탑은 최고 시속 40㎞ 주행 시에도 작동한다.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뉴 카브리올
GM대우는 대우자동차판매(대우자판) 가 GM대우를 상대로 제기한 ‘판매상 지위 확인 등에 관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천지방법원 제 21 민사부가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자판은 지난 4월 GM대우를 상대로 ▲판매상 지위 유지 및 자동차 공급 ▲대우자판 기존 차량 판매권역에서 제 3자와의 계약 및 기존 대리점과의 직접 위탁판매계약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법원은 결정문을 통해 대우자판이 계약상 중대사안에 해당하는 차량대금 지급 의무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계약 위반을 하고, 대우자판의 변제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는 등 더 이상 계약을 지속시키기 어려울 정도로 당사자의 신뢰관계가 파탄되어 GM대우가 계약을 해지하기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GM대우의 계약 해지는 정당하다고 밝혔다. 한편, GM대우는 내수 판매 및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지난 1월 중순부터 책임지역총판제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을 8개 판매 권역으로 나눠 이중 4개 권역을 대한모터스(영남 권역), 삼화모터스(수도권 북부권역), 아주모터스(수도권 동부 및 경북 권역)가 맡고 있다. 기존 대우자판이 담당했던 4개 권역(수도권 중부 및 서부
한국토요타는 26일 한국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제 6회 ‘2010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수입 자동차 기업 중 최초로 ‘스테이크홀더 만족’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한국사회공헌 대상은 장관표창, 장관상이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사회공헌대상으로 각종 기관과 단체 기업 등 사회공헌 활동에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한국토요타는 환경, 교통안전,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법인 설립 후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한국 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스테이크홀더 만족’ 부문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토요타는 한국 사회에 좋은 기업 시민이 되고자 2000년 회사 창립 이래로 전국의 딜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 발전 시켜 나가고 있다.
현대차가 한국 축구스타 박주영 선수에게 베라크루즈를 지원한다. 박 선수의 가족은 일시에 현대차 3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프랑스 모나코 칸느 대리점에서 박주영 선수에게 프랑스 현지 활동 및 국내 체류시 이용할 최고급 SUV 베라크루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주영 선수는 “국내 최고급 SUV로 각광받고 있는 베라크루즈를 직접 타보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눈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및 향후 프랑스 리그에서 멋진 활약을 선보여, 남아공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차와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베라크루즈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 박주영 선수는 한국 대표팀의 출정식이 열린 에콰도르전을 전후한 국내 체류 기간 내내 베라크루즈를 유용하게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국내 대형 SUV시장의 선두주자 베라크루즈를 한국 축구의 대들보 격인 박주영 선수에게 지원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고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AS모나코의 핵심 공격수 박주영 선수가 베라크루즈를 직접 몰고 다니며 프랑스 현지에 노출시킴으로써, 역동적이면
현대자동차는 25일 제네시스 출고 고객 75명을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C.C로 초청해 제네시스 골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LPGA 소속의 골퍼 브리타니 린시컴에게 드라이버, 우드, 쇼트게임 등을 배우는 골프 강좌, 고객 3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소속 선수 1명이 짝을 이뤄 팀 매치를 벌이는 KLPGA 프로동반 레슨라운딩 등이 진행됐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매거진 발행, 제주 해비치호텔 & 리조트 제휴 등 특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시행하는 한편 지난 15일에는 오페라 세미라미데 공연에 고객 115쌍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25일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의 A6 2.0 TFSI 스포츠를 출시했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6천30만원, ▲다이내믹 모델은 6천4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가격) 이 모델은 아우디의 대표적인 중형 비즈니스 세단인 A6 2.0 TFSI에 프런트 스포일러, 리어 스포일러, 디퓨저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 바디킷을 적용해 역동성을 가미했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 제로백 가속시간은 8.5초이며, 국내 공인연비는 10.8km/ℓ, 최고 속도는 210km/h에 달한다.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8.6kg.m ☞제로백= 8.5초 ☞공인연비= 10.8km/ℓ ☞최고속도= 210km/h
인피니티의 2010년 전략모델인 올 뉴 인피니티 M이 25일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전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 출시행사를 가졌다. 이 모델은 인피니티의 컨셉카 에센스 스포츠쿠페의 디자인 요소가 최초로 적용된 양산형 모델이자 워즈오토의 2010년 올해의 인테리어에 선정되는 등 높은 완성도의 실내 디자인으로 인정받고 있다.인피니티 M은 이외에도 강력한 퍼포먼스와 안전성 편의성을 두루 갖추면서 인피니티가 추구하는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느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전기자동차(EV)가 배터리 재충전 없이 1천3.18㎞ 주행하는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24일 일본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전기자동차회원들은 산요전기가 개발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를 시속 40㎞ 속도로 27시간 계속 운전해 이 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했다. 교도통신은 17명의 운전자가 지난 주말 이바라키현 시모쓰마의 자동차 경주 코스에서 교대로 전기차를 운전하면서 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전기자동차의 무충전 최장거리 주행 기록은 이 클럽 회원들이 지난해 세운 555.6㎞이다. 민간 단체인 일본EV클럽은 이번에 세운 전기차 무충전 1천3.18㎞ 주행 기록의 기네스북 등재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 2010 GT Masters series(GTM) 제 2전이 30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부터 대한민국 메이저급 자동차 경주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2010 코리아 GT 그랑프리의 메인 레이스로 펼쳐지는 이번 GTM 2전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대표 컨텐츠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제 2전은 GT 클래스에서 ▲E-rain – ▲펠롭스 – ▲레드스피드 레이싱팀의 치열한 3파전이 예상 된다. 먼저 3년 동안 E-rain 레이싱팀에서 GTM의 최강자로 군림해온 정의철 선수가 개막전 우승을 끝으로 군입대로 인한 잠정 활동중단에 따라 이은덕-이은동 형제가 팀의 에이스드라이버로 승격되었다. 지난 개막전에서 정의철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팀의 포르쉐 997 GT3 머신에 대한 적응을 마친 이은덕-이은동 선수가 E-rain 레이싱팀의 성공가도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맞서, 지난 시즌부터 E-rain 레이싱팀과 3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레드스피드 레이싱팀과 펠롭스 레이싱팀의 도전이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막전에서 2위로 달리던 중 포르쉐 996 GT3 머신의 트러블로 아쉽게 리타이어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제 27차 공개강좌가 25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개 강좌는 「세계 출산율 저하의 원인과 결과」라는 주제로 미국 듀크대학교 사회학과 필립 모건(S. Philip Morgan)교수의 강연과 박경숙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신예리 중앙일보 논설위원과의 지정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듀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및 사회과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인 필립 모건 교수는 펜실베니아 대학 사회학과 교수, 미국 인구학회(Population Association of America) 회장을 지냈으며, 국제인구연구연맹(IUSSP, International Union for the Scientific Study of Population)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아시아와 세계(Asia and the World)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며,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2004년 9월부터 개설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학술강좌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강좌로 진행된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
오토바이는 이렇게 타는 것입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주말에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 성능 연구소에서 혼다 골드윙 고객을 대상으로 2010년 골드윙 라이딩 스쿨을 개최했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혼다코리아의 라이딩 스쿨은 일본으로부터 전문 라이딩 강사를 초청하여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용적인 시범 교육이 이뤄지는 행사이다. 올해에는 혼다의 최고급 프리미엄 력셔리 투어러 기종인 골드윙 고객 50여 명을 초청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라이딩 스쿨에서는 골드윙 운전 시 승차 자세와 차량점검 방법 등 기본적인 이론교육과 슬라럼 교육을 통한 모터사이클 조종 스킬, 저속 주행 시 균형 능력 향상을 위한 스킬 등 실기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급제동시 골드윙의 우수한 제동능력을 느낄 수 있는 컴바인드 ABS 기능 체험과 유저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라이딩 게임을 준비해 참석했던 라이더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라이딩 스쿨에는 일본 혼다 스즈카 서킷 교통교육 센터 소속 강사 아라카와 모토유키가 초빙되어 교육이 진행되었다. 아라카와 모토유키는 일본 모터사이클 경찰대원 훈련 진행 경력자로, 현재 라이딩 인스트럭터를 육성하고 있는 20년 이상 경력의 전문 라
포드가 21일 브라질에서 소형 승용차 16만6천여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했다. 포드는 이날 소형 승용차인 카(Ka)의 신형 모델인 노보 카(Novo Ka)의 2008~2009년 및 올해 생산분 일부를 포함한 16만6천460대에 대해 24일부터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드는 리콜 이유를 전기장치 결함 때문이라고 밝혔으며, 24일부터 모든 매장에서 무료로 검사 및 수리를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리콜 도미노 현상이 발생한 이후 브라질에서는 지금까지 푸조, 혼다, 폴크스바겐, 도요타 등이 리콜을 실시했다. 포드는 지난달 말에는 미국에서 운전석과 조수석의 등받이 각도 조절 장치가 안전기준에 맞지 않는 2010년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 및 승용차 퓨전 등 3만3천256대를 리콜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