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대표: 이현봉)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에센에서 열리는 타이어 전시회 ‘라이펜2014’에 참가 한다. ‘라이펜 전시회’는 독일 에센시에서 1960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해 2년마다 열리는 유럽 최대의 타이어 및 부품 전시회로, 올해는 44개국에서 660여개의 타이어 및 관련 부품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신제품을 포함한 총 21개의 제품과 7개의 미니타이어를 PCR, SUV/LT, WINTER, OE등 4개의 ZONE으로 구분하여 전시한다. 전시부스는 260㎡ 규모의 복층 구조로 디자인 되었으며, 해외 신차타이어 공급 현황과 최첨단 설비의 창녕공장 홍보 영상 등을 전면에 배치해 넥센의 기술력과 품질을 해외 바이어에게 알리고 유럽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27일과 28일에는 넥센타이어 부스에서 딜러와 언론사를 초청해 엔블루 HD 플러스, 윈가드 스노우 G 그리고 윈가드 더블유티 원 세 개의 신제품의 발표회를 가진다. 이들 신제품 외에도 주력 제품인 엔페라 시리즈, 윈터타이어인 윈가드 시리즈 등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프로축구팀인 ‘아인
서울시는 친환경·경제운전 요령 10가지를 소개했다.내용은 ▲ 경제속도 준수하기 ▲ 3급(급출발·급가속·급제동)하지 않기 ▲ 불필요한 공회전 않기 ▲ 신호대기 시 기어 중립 ▲ 주행 중 에어컨, 히터 사용 줄이기 ▲ 트렁크 비우기 ▲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 밟지 않기 ▲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하기 ▲ 한 달에 한 번 자동차 점검 ▲ 유사연료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서울시는 요령을 지켜 운전하면 연비 개선으로 연간 연료 182ℓ를 절약할 수 있고, 이렇게 되면 1인당 36만원, 시 전체 등록차량 300만대가 동참한다면 연간 1조 700억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만도는 22일 폴란드에 설립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유럽시장에 대한 부품 공급을 확대한다고밝혔다.만도는 이날 폴란드 남서부의 공업도시 바우브지흐에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보그단 즈드로예브스키 폴란드 문화부장관, 스와보미르 마이만 폴란드 투자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했다.이 공장은 13만2천㎡ 부지에 3만2천㎡ 면적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연간 65만대 규모의 현가장치(서스펜션)와 76만대 규모의 캘리퍼 브레이크(자동차 패드를 디스크 브레이크에 밀착시켜 앞바퀴 브레이크를 잡아주는 장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만도가 현지에 설립한 법인 MCP는 이미 2012년 9월에 이 공장을 짓고 현대차 체코 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 공급할 현가제품을 일부 생산해왔다.만도는 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피아트와 폴크스바겐에 각각 오는 8월과 내년 5월부터 캘리퍼 브레이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9월엔 피아트에 대한 조향장치 공급도 예정돼 있다.만도는 올해안에 MCP 공장의 캘리퍼 브레이크 생산능력을 120만대 규모로 끌어올리고, 제동·현가장치뿐만 아니라 조향장치와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생산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만도는 이번에 유럽시장 확대를 위한 공장
소비자 연령대에 따라 차종 선호도가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소비자맞춤 중고차 추천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엔카’에서 이용자들이 설정한 라이프스타일 2,871건을 분석한 결과, 20대는 준중형, 30대는 중형, 40대 이상은 SUV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SK엔카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엔카’ 연령대별 선호 차종연령20대30대40대 이상순위차종비중(%)차종비중(%)차종비중(%)1준중형23.2중형19.7SUV22.72소형20.0SUV18.3RV20.03중형18.1준중형17.2중형19.84SUV13.0RV15.9대형15.25RV11.2소형15.2준중형9.4(중복선택 포함)20대는 준중형(23.2%)에 이어 소형(20%), 중형(18.1%)이 순위에 올라 상대적으로 세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20대 소비자들이 첫 차를 구매할 때 세단에 먼저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 현대 아반떼, 르노삼성 SM3와 같은 준중형차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반면 최근 인기가 많은 SUV는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선택률이 13%에 그쳤다. 30대에서는 준중형과 소형에 대한
부고고인: 박태원 (전 인하대 총장 및 현 학술원 회원, 향년 89세) 상주명: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 박동화 (인하대 교수), 박동현 (인하대 교수) 발인일시: 2014년 5월 17일(토) 오전 7시 30분 장지: 국립현충원 빈소: 서울 아산병원 3층 30호 연락처: 02-3010-2230고인 약력 - 서울대 화공과 교수 61. 5 ~ 76. 3 - 인하대 총장 83. 12 ~ 90. 02 -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87. 2 ~ 90. 2 - KAIST 이사장 96. 11 ~ 02. 12 - 학술원 회원 94. 7 ~ - 국민훈장무궁화장 91. 4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전국 CGV 영화관을 통해 비상대피도 안내광고 '몬스터' 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몬스터'편은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답게 '안전한 탈출'이라는 컨셉트로,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와 '로로'가 등장해 마치 게임의 한 장면 같은 스토리를 선보인다. 주인공 또로가 거대한 괴물에게 사로잡힌 여자친구 로로를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출동한다.또로와 로로의 사랑을 방해하는 몬스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또로의 접근을 저지하려고 한다. 그러나 또로는 빗길과 눈길에서도 안전하고 우수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금호타이어를 이용해 각종 어려움을 돌파하고 로로를 구출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일반적으로 대피로 안내와 안전 주의사항만 나열할 경우 광고의 주목도가 떨어지기 쉽지만, 이번 광고는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과 '안전'에 관한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사실감 넘치는 실사 배경과 3D 캐릭터의 조합이 관객들에게 마치 직접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김주상 광고/마케팅팀장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캐릭터와 명쾌한 스토리로 안전광고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캐릭터가 타이어
'2014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서울오토살롱은 5월 30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오토살롱 홈페이지(http://www.seoulautosalon.com)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메일(info@seoulmesse.com) 또는 팩스(02-6000-1519)로 제출하면 된다.2003년 4월 시작된 서울오토살롱은 올해 12회째로, 전체 누적 방문객 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국내 튜닝 및 애프터마켓 시장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았다. 또한 매년 카케어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등 튜닝 및 자동차 용품 기업들의 신제품 홍보의 장으로 활용되어 왔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산업통상자원부과 국토교통부가 동시에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와 ㈜서울메쎄가 공동주관으로 나서 국내 튜닝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생산 부문 세계 5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대학생과 함께 만들어가는 “2014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레벨업 프로젝트 ‘드림위드’”에서 활동할 대학생 봉사단 21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프로젝트 참가를 위해 전국의 대학생 봉사단 125개 팀이 응모했으며, 전공과 장기를 살린 창의적이고 참신한 봉사활동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서류심사와 PT심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타당성과 구체성, 실현 역량 등을 평가 받아 최종 선정된 21개 팀은 ‘2014년 드림위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최종 선정 팀 중 대학생 관악단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사회복지법인의 소외계층 아동 관악단과 연계하여 아이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음악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며 공학도들이 모인 봉사단은 공학에 음악과 체육,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융합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이외에도 뮤지컬 공연, 옛 문화탐방, 원예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한국타이어 임직원도 직접적인 멘토, 봉사자로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직접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
한라비스테온공조(대표: 박용환)는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의 핵심부품인 컴프레서 누적 생산량이 1억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컴프레서를1991년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이래 23년만에 이룬 결실로, 한라비스테온공조가 세계 고객으로부터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한라비스테온공조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인도, 태국, 유럽 등 전세계에 총 6개의 컴프레서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1991년 10월 공장 준공과 함께 첫 양산 모델인 고정형(FS-10) 컴프레서 5만8,000대 생산을 시작으로 2000년 1,092만대, 2010년 4,974만대, 2013년 9,597만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5월에 글로벌 누적생산량 1억대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람에게는 심장, 자동차에서는 엔진에 해당되는 컴프레서는 자동차의 안정적인 주행과 연비효율에 영향을 미치는 에어컨 시스템의 핵심부품으로, 증발기로부터 저온저압 가스의 냉매를 압축해 고온고압의 가스로 전환시켜 응축기로 보내는 기능을 한다.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으로 고정형(HS), 가변형(VS), 로터리 석션 밸브형(RS), 전동식(Electric)
자동차 정비용 제품 개발, 제조 전문 업체인 하나테크 (대표: 김용섭)는 국내외 자동차 정비공장 및 세차장에서 신기술을 적용하여 획기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립식 “원-실린더 리프트”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실내외 어느 곳에서나 설치가 가능한 새로운 원-실린더 리프트는 3가지 다른 형태의 프레임(H-프레임, 멀티-프레임, 트랜스-프레임)을 정비할 차량에 따라 활용하여 타이어 교체, 오일 교환, 차량 하체 정비, 엔진 작업 및 광택, 세차 작업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정비공장 및 세차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정비 작업들을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 준다.중소기업청 기술개발 자금 지원을 통해 개발된 원-실린더 리프트는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사용하는 기존의 리프트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원-실린더 리프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정비 리프트와는 달리360도 회전이 가능해 정비할 차량의 진입이 어느 방향에서나 가능해 짐에 따라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는 점이다. 국내 자동차 정비공장 대부분의 공간이 협소한 점을 감안한다면 기존의 정비공장 리프트들이 가진 2주식, 4주식과 같은 기둥 없이360도 회전으로 전후좌우 어느 방
국토교통부는 8일부터 이달말까지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등을 각 시·도, 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단속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불법명의 자동차 외에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거나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법규위반 자동차 등이다.국토부는 이들 차량을 적발하면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범칙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국토부는 시·군·구별로 불법 자동차 전담처리반을 운영하도록 했으며 검찰, 경찰, 교통안전공단 등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했다.국토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을 통해 무단방치 차량 3만7천대, 무등록자동차 1만2천대, 정기검사 미필 또는 지방세 체납 차량 23만3천대, 불법명의 자동차 750대 등 모두 30만대를 적발했다.
전기자동차를한번 충전으로최장 300㎞까지 주행할 수 있는 2차 전지가 국내 대학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동아대학교 화학공학과 이정규 교수 연구팀은 실리콘 소재를 기반으로 에너지 밀도가 높고 수명이 크게 향상된 차세대 고용량 리튬 2차 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연구팀은 직접 개발한 '실리콘 기반 음극 소재'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팀이 개발한 '고용량 양극 소재'를 이용해 수천번 충전이 가능한 리튬 2차 전지 개발에 성공했다.이 시스템은 음극·양극 소재를 사용해 리튬 2차 전지의 에너지 밀도를 240∼270Wh/㎏으로 향상시켰고, 이를 전기자동차에 적용하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00㎞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상용화된 리튬 2차 전지의 에너지 밀도가 약 150Wh/㎏, 주행거리가 160㎞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동아대 연구팀의 성과는 크게 뛰어난 것이다.연구팀은 실리콘 소재의 단점으로 지적된 짧은 수명을 실리콘·탄소 나노 복합체 내부에 소량의 그래핀을 균일하게 분산하는 방법으로 해결했다.이정규 교수는 "실리콘 소재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고용량 리튬 2차 전지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에 개발된 실리콘 소재의 대량 제조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추신수는 5일(한국시간)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4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 1번 타자로 출전, 3경기연속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맹활약했다.이날 추신수는 여섯 차례 타석에 들어서안타 2개와 볼넷 2개, 몸에 맞는 볼 1개로다섯번 출루에 성공했다. ′출루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추신수는3타수 2안타 맹활약으로 시즌 타율과 출루율을 각각 0.349와 0.482로 끌어올렸다.이로써 추신수는 전날 경기 아메리칸리그 출루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타율 역시 리그 선두로 우뚝 섰다. 추신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정말 자랑스럽다" "추신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멋지다" "추신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다음 경기도 기대"라며 응원했다.
여자프로골퍼 이승현(23·우리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우승했다.이승현은 4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파72·6491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올랐다. 통산 3승째다.양수진(23·파리게이츠)은 8언더파 208타로 2위에 머물렀다.이날 이승현은 3번 홀(파3) 더블보기와 5번 홀(파4) 보기로 한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하지만 6,7번 홀 연속 버디로 타수를 만회한 뒤 후반 들어 2타 차 이상의 선두를 지켰다. 김보경(28·요진건설산업), 윤채영(27·한화), 고민정(22·LIG)이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지난 해 신인왕 김효주(19·롯데)는 4언더파 212타로 정재은, 김세영(21) 등과 공동 6위에 그쳤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리콜 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GM은 3일(현지시간) 연료 계기판 소프트웨어 결함 가능성이 있는 5만1,640대의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리콜에 나섰다고 밝혔다.블룸버그통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GM의 '뷰익 엔클레이브', '시보레 트래버스', 'GMC 아카디아' 2014년형 모델로 작년 3월 26일부터 8월 15일 기간에 생산됐다.리콜 대상 차량에는 캐나다와 멕시코를 비롯 여러 국가에 수출된 3,275대의 SUV 차량도 포함됐다.GM은 이들 차량의 연료 계기판이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해 정상 작동하지 않음으로써 충돌사고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언급했다.GM측은 그러나 이 문제로 인한 충돌 사고나 부상은 접수된 바 없다면서 리콜 차량에 대해서는 딜러들이 즉각 무상 수리에 나섰다고 전했다.GM은 전날 3.6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럭셔리 SUV 캐딜락 SRX 2013년형 모델 5만여대도 변속기 제어 컴퓨터 결함으로 리콜하기로 했다고 밝히는 등 리콜사태가 이어지고 있다.GM은 금년 2월부터 점화 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소형차 259만대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약 700만대의 차량 리콜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