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 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들을 ‘2열 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 원부터다.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제네시스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2027 GV70 전동화 모델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빌트인 캠 녹화 시간 또한 약 20시간에서 120시간으로 대폭 늘렸다. 또한, GV70 전동화 모델의 고급감을 살린
<마세라티 이탈리안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가격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를 새롭게 선보인다. ■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최대 2,100만원 가격 하향으로 고객 접근성 강화 마세라티 코리아는 최근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대다수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도, 국내 고객을 위해 브랜드의 상징적인 GT 라인업에 대한 전략적인 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GT 모델의 가치를 더욱 폭넓은 고객층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그란투리스모는 트림별로 기존 대비 최대 2,100만원(트로페오 기준), 엔트리 트림 기준 1,950만원 낮춰 독보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란카브리오 역시 트로페오 트림 가격을 1,740만원 하향 조정했으며, 특히 기존 트로페오 대비 약 7,000만원 낮은 가격대의 엔트리 트림을 신규 도입해 이탈리안 오픈톱 GT에 대한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 글로벌 무대서 펼쳐지는 레이싱의 정수, ‘마스터 마세라티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개막 신규 라인업 출시와 발맞춰, 브랜드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서킷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MINI 코리아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MINI 순수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MINI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 체험 고객에게는 MINI의 정체성을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3-도어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3월 1일 이후 MINI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 ‘MINI 밴티지(Vantage)’ 모바일 앱에 차량을 등록하면 MINI BEV 멤버십 이용권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시승 예약이 가능하다. 시승 기간은 총 7일이며,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차량 충전 비용과 통행료, 보험료는 MINI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 부담). 시승 차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MINI 전시장에서 제공된다. 고객은 예약 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 차량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MINI BEV 멤버십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는 3월 18일 처음 오픈되며, 매달 30일 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MINI 밴티지 앱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연료비 부담이 커지자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흐름은 신차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에서도 나타나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연료 효율성이 높은 차량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대표 김상범)가 2월 1일부터 3월 8일까지 자사 플랫폼의 연료 유형별 차량 조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조회 비중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 데이터랩에 따르면, 전기차 조회 비중은 2월 초 9.3%에서 3월 초 11.0%까지 상승하며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중동 지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3월부터 조회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며 중고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단기간에 크게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하이브리드 차량 조회 비중 역시 13.7%에서 14.6%까지 늘어나며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전기차와 함께 친환경차 전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반면 가솔린(47.4%→45.9%)과 디젤(24.1%→22.7%), LPG(5.2%→5.1%) 등 내연기관 차량 조회 비중은 같은 기간 소폭 줄었다. 최근 급격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6 금호 멤버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금호 멤버스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브랜드 ‘크루젠’의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타이어프로 & KTS 대리점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해당 제품은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의 폭넓은 사이즈를 공급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주요 성능인 소음, 내마모 성능을 만족시키는 EV Technology를 적용하여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전 규격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3월 18일 단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스원 브랜드데이’는 특가와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데 모은 원데이 프로모션으로, 시간대별 다양한 혜택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베스트 상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기에 중복 적용이 가능한 전용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등 2종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또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혜택과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시 10% 즉시 할인까지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9,900원 무료배송’ 타임딜을 운영해 쇼핑의 재미와 가격 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7시에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30% 중복 할인 쿠폰 3장을 한정 제공하며, 라이브 진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적립 혜택도 마련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 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 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 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 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295km(17인치 휠, 복합 기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여유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의 대표 중형 SUV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다. '탐험'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에 걸맞게, 링컨 노틸러스는 우아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 넉넉한 공간감과 진화된 기술 사양으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링컨의 핵심 가치인 ‘고요한 비행’을 더욱 선명하게 풀어내며,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숙함 속에 깃든 강력함,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력을 자랑한다.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과 99kW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총 출력 321마력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eCVT)를 통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매끄러운 가속으로 강력한 주행력을 전달한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를 상황에 따라 단독 또는 병행 사용하는 구조다. 제어 시스템이 주행 상태에 맞춰 동력원을 자동으로 조율하고, 엔진 구동과 회생 제동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성능과 효율의 균형을 이룬다. 국내 인증 기준 복합 연비 약 11.9km/L를 달성하
기아가 e스포츠 파트너 팀 디플러스 기아(DK) 소속 권재혁 선수에게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서울 성수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DK 이준영 부대표(COO), 권재혁 선수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패널 증정 등 선수를 향한 특별한 응원의 자리도 마련됐다.2007년생인 권재혁 선수는 DK 챌린저스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선수다. 차량은 선수의 소속 기간 동안 무상 임대 방식으로 제공되며, 연습장 출퇴근과 원정 이동 등 선수 생활 동안 이동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재혁 선수는 "'무한대의 가능성'이라는 기아의 철학이 담긴 PV5 WAV를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e스포츠 선수로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기아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권재혁 선수에게 제공된 PV5 WAV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CHAEVI, 대표 최영훈)가 테슬라 이용자를 위한 충전 편의성 강화에 본격 나섰다. 차량 인식 기술 기반 전류 제어 시스템 도입을 비롯해 북미충전표준(NACS) 커넥터 충전기, PnC 서비스 ‘바로채비’까지, 테슬라 이용자가 채비 충전기를 가장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테슬라는 국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입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5만9,916대로 전년(2만8,750대) 대비 101.4% 증가하며 수입 전기차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채비는 테슬라의 기술적 특성을 고려한 충전 시스템 고도화와 맞춤형 서비스 확대에 착수했다. 그동안 테슬라는 타사 급속 충전기 이용 시 DC콤보(CCS1) 어댑터를 별도로 사용해야 했으며, 어댑터의 전류 허용 한계인 약 300A 수준에 맞춰 300kW를 초과하는 고출력 충전기 이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채비는 국내 최대 충전 인프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테슬라 차량을 식별하고 충전 출력을 안전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했다. 채비 급속 네트워크에
[기업뉴스TV=유진복 기자] 우리은행이 2026년 상반기 금융권 최고의 승부수를 던졌다. 단순한 상품 제휴를 넘어 국내 IT 및 통신업계의 거물인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손잡고 ‘1020 세대’를 향한 강력한 락인(Lock-in) 전략을 가동한 것이다. 이는 미래 금융의 주도권이 결국 현재의 알파 세대와 MZ세대에게 있다는 판단 아래, 그들의 생활 양식에 깊숙이 침투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 삼성월렛 머니로 연 '금융 문턱'… 10대들의 지갑을 선점하다 이번 협약의 가장 파격적인 대목은 삼성전자의 '삼성월렛' 내에 탑재된 '삼성월렛 머니'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이 서비스를 통해 은행 계좌 개설이 상대적으로 까다롭거나 계좌가 없는 10대 청소년들도 삼성 스마트폰만 있으면 우리은행의 인프라를 통해 금융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부모의 동의 하에 간편하게 충전하고, 편의점이나 식당 등 실생활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은 10대들에게 '우리은행'이라는 브랜드를 자연스러운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각인시키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금융 습관과 브랜드 선호도는 성인이 된 후 주거래 은행 선택으로 이어진다"며, "우리은행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지난 1일 온에어 이후 유튜브 약 2000만 회, 인스타그램 약 6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2천만 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카는 소비자 호응에 대한 감사 의미로 중고차 전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케이카가 지난 26년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일궈온 ‘신뢰’라는 키워드를 ‘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 전문적인 직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라는 메시지에 담아냈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이자 케이카의 모델인 카리나를 통해 그 전달력을 극대화화며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케이카리나’라는 애칭으로 호응하며, “모델과 기업의 운명적인 만남”, “대한민국의 K로 시작하는 이 조합 최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케이카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직영 중고차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KW6를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 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 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 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 86.7kg.m에 달하며, 특히 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해 벤틀리
르노코리아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며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7년형 ‘아르카나’를 선보였다. 또한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무이자 및 ‘새출발 특별 지원 혜택’도 함께 실시한다. 스타일리시한 쿠페형 SUV 르노 아르카나는 2027년형 연식 변경을 통해 하이브리드 E-Tech와 1.6 GTe 모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이코닉 단일 트림으로 구성하며 사양을 최적화했다. ▶1열 통풍시트 기본적용...하이브리드 기본 연비 17.4km 특히 고객 만족도가 높은 1열 통풍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인기 선택 사양인 ‘카멜 브라운 인조 가죽 시트 패키지’의 가격을 낮춰 선택의 부담을 줄였다. 2027년형 아르카나는 17인치 다크 그레이 알로이 휠을 기본으로 적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더하고 연비 효율도 높였다. 17인치 타이어를 적용한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Tech의 공인 복합 연비는 17.4km/l이며, 1.6 GTe 모델 역시 13.6km/l로 준수한 연비를 갖췄다. 르노코리아는 2027년형 아르카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먼저, 3월 한 달간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에게 ‘새출발 특별 지원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 Spring Breeze’ 폭스바겐 서비스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상태를 유지하며 봄철 야외 활동과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테크니션이 폭스바겐 전용 진단 장비를 통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 하부 누유, 엔진 및 변속기 점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주요 부품과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및 브레이크 관련 부품 20% 할인 혜택과 함께 루프박스 등 차량용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와이퍼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정 클리너’ 또는 ‘워셔액’을 사
BMW코리아(대표 한상윤)가 9일 오후 3시부터 BMW샵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BMW 4시리즈 컨버터블 모델에 정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없는 외장색과 전용 사양을 더해 오픈톱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한정 모델이다. 출시되는 모델은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두 모델 모두 BMW샵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우아한 미네랄 화이트 색상과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적용했다. 후면에는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장착됐다. 실내는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과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 탄소섬유 인테리어 트림,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을 갖췄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이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형 코나는 상품성과 경제성을 함께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H-Pick’ 트림과 가격을 낮춘 ‘모던’ 트림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가솔린 1.6 터보 H-Pick 트림에는 듀얼 풀오토 에어컨, 12.3인치 내비게이션,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반면, 기본 트림인 ‘모던’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 인조가죽 시트와 내장은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분리해 선택권을 넓혔고, LED 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 일부 사양은 상위 트림으로 이전되면서 가격은 49만 원 인하됐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12.3인치 내비게이션, ECM 룸미러 등을 ‘컴포트 초이스’로 구성해 59만 원가량 가격 인하가 이루어졌다. 또한,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에는 전용 블랙 휠을 추가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화했다. 2027 코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모던 2,429만 원, ▲H-Pick 2,647만 원, ▲프리미엄 2,875만 원, ▲인스퍼레이션 3,102만 원이며, 가솔린 2.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인천 서구에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열어 지역 고객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평 서비스센터는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한다. 이번 인천서구 서비스센터 개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도입을 앞두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다. 한성자동차는 변화하는 수입차 유통 환경에 대응해 서비스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인천서구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가 가능한 종합 정비 거점으로 운영된다. 일반 정비 23개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12개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연간 최대 3만 대 규모의 차량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대기 시간이 줄고, 사고 차량 수리 대응력도 향상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는 인천 서구 원창동에 위치해 인천 전역뿐 아니라 경기도 중서부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고객 편의를 고려한 라운지와 최신 정비 장비, 전문 인력도 갖추고 있어 서비스 환경과 정비 운영 효율을 높였다. 한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