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포뮬러 1 팀(이하 캐딜락 F1 팀)은 오는 2026년 팀의 성공적인 F1 데뷔를 위해 중국 출신의 스타 드라이버 저우 관위를 리저브 드라이버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저우 관위는 상하이 출신으로 중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F1 드라이버다. 그는 2022년 알파로메오팀에서 데뷔한 이래 총 68번의 F1 그랑프리에 출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데뷔전인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포인트를 획득하는 등 실력을 입증했으며, 빠른 적응력과 성실한 팀 플레이어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영입을 통해 캐딜락 F1 팀은 2026 시즌을 이끌 강력한 드라이버 라인업을 완성했다. 저우 관위는 과거 알파 로메오와 킥 자우버 시절 팀 동료였던 발테리 보타스, 그리고 베테랑 세르히오 페레스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 특히 저우 관위는 2025년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리저브 드라이버로서 트랙사이드 및 시뮬레이터 프로그램 등을 완수한 바 있다. 저우 관위 선수는 “캐딜락 F1 팀의 역사적인 데뷔 무대에 리저브 드라이버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설렌다”며, “수년간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는 동료들과 재회하여 매우 반갑고, 제가 가진 역량을 다해 캐딜락 F1 팀에 확실하게 플러스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5년 1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 동기(23,524대)보다 21.6% 증가한 28,60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25년 연간 누적대수 307,377대는 2024년 연간 263,288대보다 16.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비엠더블유(BMW) 77,127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8,467대, ▲테슬라(Tesla) 59,916대, ▲볼보(Volvo) 14,903대, ▲렉서스(Lexus) 14,891대, ▲아우디(Audi) 11,001대, ▲포르쉐(Porsche) 10,746대 였다. 이어 ▲토요타(Toyota) 9,764대, ▲미니(MINI) 7,990대, ▲비와이디(BYD) 6,107대, ▲랜드로버(Land Rover) 5,255대, ▲폭스바겐(Volkswagen) 5,125대, ▲포드(Ford) 4,031대, ▲폴스타(Polestar) 2,957대, ▲지프(Jeep) 2,072대, ▲혼다(Honda) 1,951대, 링컨(Lincoln) 1,127대, 푸조(Peugeot) 979대, 캐딜락(Cadillac) 785대, 람보르기니(Lamborgh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먼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 구매 고객은 선수금 50% 조건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콤보 프로그램으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0% 이율(36개월) 또는 4.4%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생산 시기별로 2025년 7~9월 생산 차량에는 30만 원, 10~12월 생산 차량에는 2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원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에 대해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4% 이율(36개월) 또는 4.9% 이율(60개월)의 할부 조건이 제공된다. 또한 2025년 4월 이후 생산된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3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이 추가 적용돼 구매 부담을 낮췄다. 콜로라도(2024년형 모델)는 일시불 구매 시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 5.3% 이율(72개월)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에 최대 1,000만 원의 할인 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를 출시다고 6일 밝혔다.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2026 봉고 Ⅲ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 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 보호 효과를 높였다.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 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차량 적재 성능을 한층 높인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2월 내수 2,659대, 수출 7,000대를 포함 총 9,659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7.7%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수출은 독일과 호주, 우크라이나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7천대를 판매했으며, 2025년 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무쏘 스포츠(1,882대)와 토레스 하이브리드(1,012대), 티볼리(836대), 무쏘 EV(706대) 등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또한, KGM은 지난해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 출시와 함께 강남과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등 고객 브랜드 체험 공간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전략 그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내수 4만 249대, 수출 7만 286대 등 총 11만 535대를 판매했다. 2025년 전체 판매는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10만 9,424대) 대비 1% 증가했다. 특히 수출은 유럽과 중남미 등 신제품 론칭 확대와 함께 페루와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관용차 공급 그리고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등 수출 물량 확대 노
르노코리아는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이자 올 1분기 국내 시장 출시 예정인 신차의 이름 ‘필랑트(FILANTE)’를 공개하고, 오는 13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전략 아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한다. 르노의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은 유럽 외 다섯 곳의 글로벌 허브에서 2027년까지 총 8종의 신차를 출시해 유럽과 유럽 이외 지역간 시너지를 창출하는 전략이다. 신차의 이름 필랑트는 1956년에 르노가 공개했던 '에투알 필랑트'에서 유래한다. 프랑스어로 별똥별을 뜻하는 에투알 필랑트는 지상 최고속기록을 세우기 위해 항공기 설계를 접목해 탄생한 1인승 초고속 레코드카였다. 당시 시속 300km를 돌파하며 자동차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이 차량은 유려한 디자인과 혁신의 상징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지난해 연말 순수 전기차 주행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새로운 기록을 달성한 르노의 콘셉트카 '필랑트 레코드 2025'와도 맥락을 함께한다. 르노코리아 니콜라 파리 사장은 “르노 필랑트는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아래 한국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신차”라면서, “획기적이고
GM 한국사업장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462,310대(완성차 기준, 내수 15,094대, 수출 447,21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GM 한국사업장의 2025년 연간 판매 총 462,310대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각각 308,764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12,109대, 수출 296,655대), 153,070대(파생모델 포함 – 내수 2,509대, 수출 150,561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2025년 연간 해외 판매가 전년 대비 0.3% 증가한 296,655대를 기록했다. 한편 지엠 한국사업장은 2025년 12월 한 달간 총 52,500대를 판매하며 2025년 3~6월과 11월에 이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2025년 12월 해외 시장에서 총 51,358대를 판매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32,838대 판매되며 2025년 5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기민한 주행 성능과 실용적인 공간 설계로 도심 환경에 최적화된 CUV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구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2024년 연간누계대비 12월 12월 1-12월 1-12월 국내 44,577 46,070 -3% 545,776 540,010 1% 해외 191,624 193,769 -1% 2,584,238 2,543,168 2% 특수 차량 471 616 -24% 5,789 6,122 -5% 계 236,672 240,455 -2% 3,135,803 3,089,300 2%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2025년 한해 동안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 5,789대 등 2024년 대비 2% 증가한 313만 5,80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2024년과 비교해 국내는 1%, 해외는 2% 증가한 수치다. 기존 연간 최대 판매는 2024년 기록한 308만 9,300대로 국내에서 54만 10대, 해외에서 254만 3,168대가 판매됐으며 특수 차량은 6,122대 판매됐다.2025년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56만 9,688대가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9만 9,766대, 쏘렌토가 26만 4,673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구 분 2025년 2024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5년 2024년 전년누계대비 12월 12월 11월 1-12월 1-12월 국내 62,666 61,323 2.2% 61,008 2.7% 712,954 705,010 1.1% 해외 265,727 268,967 -1.2% 291,350 -8.8% 3,425,226 3,436,949 -0.3% 계 328,393 330,290 -0.6% 352,358 -6.8% 4,138,180 4,141,959 -0.1% 현대자동차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71만 2,954대, 해외 342만 5,226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13만 8,18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024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1% 증가, 해외 판매는 0.3% 감소한 수치다.2025년은 관세 부담 등 통상 환경의 변화에 따른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등 주요 신차들의 판매 지역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이뤘다.현대차는 2026년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차 출시 ▲신규 생산 거점 가동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국내 수입 중·대형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장기 운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순정 부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는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 오랜 기간 동안 볼보트럭과 함께 해온 고객분들에게 최상의 차량 성능 유지 및 보수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차량 안전성 확보와 동시에 순정 부품 교체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2025년 1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2014년에 출고된 차량을 포함하여 그 이전에 출고되어 현재까지 총 12년 이상 운행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31개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한 장기 운행 고객은 정비 사업소 내에서 교환하는 모든 순정 부품에 대해 1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다시 케어 부품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혹한기 운행 환경과 높은 유가 부담을 고려해 볼보트럭을 장기 운행해온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5일 순수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라인업이 글로벌 주요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대차는 새해 1월에 현대 전동화 승용 차종(아이오닉 5·6·9 및 코나 일렉트릭, N 포함)을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 전동화 소형상용 차종(ST1 및 포터 일렉트릭)을 1월에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현대 인증 중고차의 ‘트레이드 인’ 혜택을 합산할 경우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현대차는 최근 기존 차량을 현대 인증 중고차에 판매하고 현대차의 전기차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한 바 있다.현대차가 ‘EV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하는 것은 아이오닉 브랜드가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현대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평가 결과에서 평가차종 중 최고점을 기록하며 국내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특히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새해를 맞아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1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월에는 125cc 이하 혼다의 스몰 펀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과 대형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펀 모델 프로모션’, 총 2가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2025년식 MSX그롬, 몽키125, CT125, C125, ST125(닥스) 구매 고객에게 의류/용품 지원금 2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서비스 보증 기간 연장 상품인 ‘워런티 플러스’ 혜택을 지원한다. MSX 그롬, 몽키125, CT125의 2023-2024년식 모델을 구매할 경우 워런티 플러스 지원 혜택과 함께 의류/용품 지원금 50만 원을 제공한다. 2025년식 슈퍼커브 구매 고객은 의류/용품 지원금 10만 원을 기본으로 제공받으며, 추가로 10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 또는 10만 원 할인 혜택 중 선택 가능하다. 1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동 변속의 편리함과 수동 변속기가 주는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혼다 E-클러치를 탑재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R, CB650R E-클러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새해의 시작을 맞아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를 운영한다. 오는 3월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동일한 행사명과 브랜딩, 메시지로 운영되며, 연초 고객과의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 접점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아우디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들을 차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실제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과 함께 새해 시즌에 맞춘 제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는 아우디 A3, 아우디 Q3, 아우디 Q7, 아우디 Q8 등 총 4개 핵심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들은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선별한 라인업으로,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SUV까지 아우디 브랜드의 폭넓은 선택지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우디 A3와 아우디 Q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MINI 코리아가 폴 스미스만의 독창적인 감각과 MINI 브랜드의 유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의 사전예약을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MINI와 폴 스미스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개성적인 디자인과 위트 있는 감성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998년부터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해왔다. ▶에디션 전용 요소로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은 먼저 전용 외장 색상으로 ‘인스파이어드 화이트’와 ‘스테이트먼트 그레이’를 새롭게 선보이며, 우아한 ‘미드나이트 블랙’을 포함해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폴 스미스의 고향 노팅엄에서 영감을 얻은 ‘노팅엄 그린’을 지붕과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사이드 미러 캡, 휠 캡 등에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노팅엄 그린 지붕은 B필러 뒤쪽으로 폴 스미스 특유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배치해 폴 스미스 에디션임을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이와 함께 18인치 나이트 플래시 스포크 블랙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됐으며, 휠 캡과 테일 게이트 손잡이에는 폴 스미스 레터링이 들어갔다. 아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 경기 남부에 거주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에,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 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을 접목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 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 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 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는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차량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엔진 관리를
KG 모빌리티(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대(5만 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 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 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 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에는 전체 수출 물량의 19%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 EVX’(6,722대)와 ‘무쏘 EV’(1,000대)는 물론 내연기관 모델인 ‘무쏘’(2,630대)가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KGM은 지난해 지역별로 독일 등 서유럽 지역에 2만 2,496대(32%)를 수출 했으며, 헝가리 등 동유럽 지역이 1만 9,064대(27.1%), 튀르키예 등
볼보트럭이 2025년 유럽 내 16톤급 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볼보트럭은 지난해 유럽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0%를 달성해, 17.9%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4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리투아니아 등 주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의 중심에는 볼보트럭의 장거리 운송용 대표 모델인 ‘볼보 FH 에어로’가 있다.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차체 설계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미러를 통한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볼보 FH 모델 대비 최대 7% 향상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볼보 FH 에어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유럽 시장에서 약 3만 3,000대가 판매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볼보트럭은 2025년 기준 전 세계 30개국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또는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204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 특화 점검(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점검 후 부가 서비스로 워셔액도 무상 지급된다.무상점검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2월 2일부터4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기아 앱 ▲마이제네시스 등 각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으면 된다.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량 점검 등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 기아 ☎080-200-2000 / 제네시스 ☎080-700-6000 / 현대인증중고차 ☎1522-
제네시스 브랜드가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콘셉트 모델로, 기존 오프로드 차량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콘셉트 이름인 ‘스콜피오’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생존하는 동물인 전갈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말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외관은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전갈의 아치형 꼬리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