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현지시간으로 2025년 11월 4일, 창립 100주년을 앞둔 두카티가 EICMA 2025에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선보였다. 두카티는 올 시즌 MotoGP 4년 연속 라이더 타이틀과 6년 연속 제조사 타이틀, 그리고 팀 타이틀을, WSBK에서도 21번째 제조사 타이틀과 파니갈레 V4 R의 4연패 등 절대적인 성적을 달성했다. EICMA 2025에서도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두카티만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모델은 4세대 하이퍼모타드, 그리고 파니갈레와 스트리트파이터의 새로운 리버리, 마크 마르케즈와 페코 바냐이아를 기념하는 파니갈레 V2 한정판 모델이다. 전시존에는 2025 MotoGP 월드 챔피언인 마크 마르케즈의 데스모세디치GP와 WSBK에서 활약중인 니콜로 불레가의 파니갈레 V4 R도 전시됐다. 4세대 하이퍼모타드 V2는 풀모델체인지 됐으며 과거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했다. 이전 세대 대비 14kg 경량화했으며,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84Nm, 그리고 3,000rpm에서 70%의 토크를 발휘하는 엔진을 탑재해 한층 민첩하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는 11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브랜드 체험관인 'Kia360'에서 '2025년 노사 합동 사랑나누기'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차량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나누기 캠페인'은 기아 국내사업본부 노사가 마련한 사회공헌 기금을 통해 사회복지 단체에게 차량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이다.이날 전달식은 기아 국내사업지원담당 최진기 전무를 비롯해 국내사업지원실장 정진태 상무, 국내오너십지원실 장동규 실장, 엄태일 판매지회장, 문은주 정비지회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 류승용 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아 노사는 올해 캠페인을 통해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 함께하는 마음재단(희망의집)',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 '행복한원주노인복지센터' 등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교육기관 28곳에 복지 차량 28대(레이 27대, 봉고 1대)를 전달했으며 중·고등학교 2곳에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이번에 전달된 레이와 봉고 차량은 복지단체 직원들의 업무용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이용자들의
KG 모빌리티(KGM)가 평택시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25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KGM ‘연탄길’과 ‘네바퀴동행’ 등 사내 봉사단과 임직원을 비롯해 평택연탄나눔은행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택연탄나눔은행 사업 경과 보고와 격려사 그리고 KGM과 KGM 노동조합의 연탄기금 전달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기금은 무료 연탄 지원과 함께 연탄 보일러 교체 그리고 기타 유류 지원활동에 사용된다. 또한, 발대식 후 ‘연탄길’과 ‘네바퀴동행’ 등 사내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노인 가족 등에 직접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택연탄나눔은행은 KGM 연탄길과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이 공동 주관하며, 지난 2007년부터 시민 모금과 연탄 천사 후원 등을 통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총 125조 2천억 원의 사상 최대 규모 투자를 단행한다.직전 5년(2021~2025년) 동안 국내에 투자했던 89조 1천억 원을 36조 1천억 원가량 상회하는 규모다. 125조 2천억 원을 연평균 투자 금액으로 환산하면 25조 4백억 원으로, 직전 5년 연평균 투자액 17조 8천억 원 대비 40% 이상 증가한 액수다.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중장기 국내 투자 결정은 그룹의 근원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차원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허브로서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 AI/로봇 산업 육성 및 그린 에너지 생태계 발전 등을 통해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투자 금액 125조 2천억 원을 유형별로 분류하면 AI, SDV, 전동화, 로보틱스, 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조 5천억 원, 기존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지속 강화를 위한 ▲R&D투자 및 ▲경상투자에 각각 38조 5천억 원, 36조 2천억 원이 투입된다.무엇보다 이번 중장기 투자는 ▲국내 AI/로봇 산업 육성과 ▲그린 에너지 생태계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국가 경제 기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향후 5년간
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대구 서비스센터를 11월 17일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아우디 대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712.12㎡ 규모에 총 17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일 최대 35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일반 정비와 차량 진단, 보증 수리뿐 아니라 사고 수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아우디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영남권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일 것”이라며, “지역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아우디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63길 5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전원에게 아우디 장우산을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오토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12월 5일 천안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고객 초청 이벤트 ‘현대 풋볼데이 2025 with 그랜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현대차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국가대표팀의 성취를 응원하고 같은 해 출시돼 현재까지 현대차를 대표하는 세단으로 성취를 이룬 그랜저에 대한 고객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늘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120명의 고객을 선정해 ▲실제 국가대표 식단으로 구성된 중식 체험 ▲축구해설위원 한준희, 유튜버 김진짜 등 축구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프리뷰 ▲이동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와 함께하는 레전드 축구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BMW 용산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 용산구 원효로1동에 위치한 BMW 용산 전시장은 연면적 1,265.90m2(약 383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에 자리잡았으며, 고객 동선과 전시 차량의 특성을 반영한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보다 쾌적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변화했다. 전시장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BMW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3층에는 신차 출고 공간인 ‘핸드오버 존’을 마련해 고객이 보다 특별하고 만족스러운 출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BMW 용산 전시장은 서울 도심의 교통 요지인 서울역 인근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에서 방문이 용이하며,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사이에 자리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용산 전시장(02-3275-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독 모터스 BMW 용산 전시장]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241(원효로1동) -대표번호: 02-3275-0123 -영업시간: 매일 09:00~20:00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13일부터 25일까지 타임딜 프로모션을 열고 중고차를 최대 410만원 할인한다. 리본카는 행사 기간 패밀리카로 꾸준히 인기 있는 기아 카니발, 중고차 시장의 스테디셀러 현대차 그랜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 5 등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직영인증중고차 한정 특가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BMW '8시리즈'는 최대 410만원 할인돼, 연말을 앞두고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타임딜 차량 구매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 조건과 함께 리본카의 고객 중심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리본카는 차량을 일정 기간 직접 운전해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와 주행거리 제한 없이 180일간 주요 부품의 수리 및 교체를 보장하는 ‘연장 보증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리본카 패밀리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리본카는 세계적인 시험인증 전문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 RTC를 구축하고 있다. RTC에서는 특허 기반 점검기준
푸조가 미래 주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제시하는 차세대 콘셉트카 ‘폴리곤 콘셉트’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일(현지 시각 기준)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폴리곤 콘셉트는 길이 4m 이하의 컴팩트 모델로, 실제 주행 조건에서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혁신은 하이퍼스퀘어 조향 컨트롤과 스티어-바이-와이어 전자식 조향 기술이다. 기존 원형 스티어링 휠을 완전히 재구상한 하이퍼스퀘어는 손을 거의 움직이지 않고도 민첩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네 모서리에 위치한 원형 포드로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실내는 차세대 푸조 아이-콕핏을 제시한다. 모든 정보는 하이퍼스퀘어 뒤의 마이크로-LED 패널을 통해 앞유리에 투사된다. 이 디스플레이는 31인치 화면에 해당하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주행 중에는 크루즈, 펀, 하이퍼 3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실내외 시각 효과가 동기화되어 주행 감각을 극대화한다. 마이크로-LED 기술은 전면뿐 아니라 후면과 C필러에도 적용되어 단순한 조명 기능을 넘어 충전상태표시 등 새로운 인터랙티브 기능을 제공한다. 정지 시에는 전후면에서 다양한 그래픽과 색상 애니메이션이 동기화된 몰입형 시각 경험을 제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14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는 겨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 겨울용 타이어를 비롯한 프리미엄 제품 4개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 (일부매장 제외)에서 실시한다. 행사 제품은 ▲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72’, ▲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S71’ ▲ 프리미엄 ‘마제스티X 솔루스’ ▲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전기요(매트)와 전기 담요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으며 12월 13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가습기, 갤럭시 워치,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김성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용 등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이벤트 행사를 준비했다. 안전한 운전을 위해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으로
기아가 PBV 전용 공장인 ‘화성 EVO Plant’로 연 25만대 규모의 미래형 PBV 생산 허브 구축에 나선다. 기아는 14일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오토랜드 화성에서 ‘EVO Plant East’ 준공식 및 ‘EVO Plant West’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등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송창현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사장을 비롯한 현대차그룹 관계자 등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아는 화성 EVO Plant East 및 2027년 가동 예정인 EVO Plant West, 컨버전 센터 등의 조성을 위해 축구장 42개 크기인 30만375㎡의부지(약 9만864평)를 확보하고, 시설 투자와 R&D 비용으로 약 4조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기아는 연 25만대의 PBV 차종을 생산하고 국내외에 공급하는 등 화성 EVO Plant를 PBV 핵심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환영사에서 “기아는 경상용차(LCV) 시장의 전동화 전환을 기회로 삼아 PBV를 미래
제네시스 브랜드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함께 G80, GV80 특별 혜택을 적용한 ‘804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제네시스는 ‘8040 프로모션’을 통해 G80, GV80(GV80 쿠페 포함) 등 두 차종의 2.5 터보 모델 1,000대를 한정해 월 4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G80, GV80를 구매하는 경우 고객들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차량 가격의 일부를 일정 기간 동안 유예하고, 유예 기간 동안 잔금과 잔금의 이자, 유예금의 이자를 납부한 뒤 만기 시 차량을 반납하는 ‘모빌리티 차량 반납 유예 할부’ 원금 유예율을 68%(기존 60%)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G80의 경우 현재 진행중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혜택 300만원 ▲’8040 프로모션’ 특별조건 200만원을 적용하면 5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차량을 매각하고 15일 이내 제네시스 신차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트레이드 인 혜택 200만원을 더하면 총 700만원의 가격 혜택이 적용된다.여기에 ‘모빌리티 차량 반납 유예 할부’ 상품을 통해 원금 유예율 68%를 적용 받으면 40만원대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CR-V 하이브리드의 2026년형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1995년 처음 출시되어 ‘도심형 SUV’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으며, 이후 150여개국에서 30년간 글로벌 누적 판매 1,5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국내에 선보인 6세대 CR-V 하이브리드는 혼다의 독자적인 신형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 뛰어난 연료 효율성은 물론, 공간 활용성과 편의성, 안전성능 등 모든 면에서 하이브리드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사용자 중심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하며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안전사양으로는 혼다 센싱에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저속 주행 시 차량 전·후방의 장애물을 감지해 구동력을 제어하는 저속 브레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차량의 안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146개 부품군 약 1,700 여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겨울철 주요 관리 부품뿐 아니라 고객들의 사용 빈도는 높지만 가격 부담으로 교체하기 어려웠던 부품들도 포함되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중 스타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진단 장비와 신규 시스템을 기반으로 엔진·구동계, 제동·현가장치, 타이어·휠, 전기·전장계통, 실내·편의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주요 차량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무상 점검을 지원한다. 이번 무상 점검은 차량의 주요 전자제어 장치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점검 결과 리포트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 적용 부품은 ▲알터네이터, 스타트 모터, 브레이크 패드, 클러치 액추에이터, 플라이휠, 히터, 순환 펌프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단일 대지면적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신규 네트워크인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핵심 생활권역인 판교에 위치, 경기 남부에 거주하는 고객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분당과 판교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와 인근 지하철역(정자역)과의 우수한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를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단일 대지면적 기준 2,367㎡으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중 최대 규모에, 30대까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위치해 고객에게 보다 일관되고 완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중 인증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판금·도장, 중고차 매매·매입 등 고객의 모든 여정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상 2층으로 구성된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은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했다.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의 가공되지 않은 느낌을 접목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오는 2월 2일부터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를 출시하고,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엔진 유지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엔진 오일을 비롯해 연료 필터(1차, 2차), 오일 필터까지 엔진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소모 부품과 작업 공임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개별 부품 교환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 시점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을 높였으며, 엔진 보호와 성능 유지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한 번에 점검·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시 운영되며,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 별 총 23개의 패키지로 구성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기준에 부합하는 인증 부품만 적용된다. 정기적인 인증 소모품 교환을 통해 엔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성능 유지를 지원하며, 제조사 기준에 따른 정비 이력 관리가 가능해 향후 유지관리 및 보증 관리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는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는 차량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엔진 관리를
KG 모빌리티(KGM)가 주요 수출국인 튀르키예 시장에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5만대(5만 434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신시장 개척과 신모델 출시는 물론 해외 판매 대리점과의 소통 및 협력 제고 등 KGM 곽재선 회장의 글로벌 현장 경영이 판매 실적 증가로 이어진 결과로, KGM은 지난해 7만 286대를 수출해 2024년(6만 2,378대) 대비 12.7% 증가했으며, 2014년(7만 2,011대) 이후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KGM은 튀르키예 시장에 대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 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는 1만 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지난해에는 전체 수출 물량의 19%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인 ‘토레스 EVX’(6,722대)와 ‘무쏘 EV’(1,000대)는 물론 내연기관 모델인 ‘무쏘’(2,630대)가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다. 또한, KGM은 지난해 지역별로 독일 등 서유럽 지역에 2만 2,496대(32%)를 수출 했으며, 헝가리 등 동유럽 지역이 1만 9,064대(27.1%), 튀르키예 등
볼보트럭이 2025년 유럽 내 16톤급 이상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볼보트럭은 지난해 유럽 대형 트럭 시장에서 점유율 19.0%를 달성해, 17.9%의 점유율을 기록했던 2024년 대비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영국, 프랑스, 폴란드, 독일, 리투아니아 등 주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등록 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전반에 걸쳐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 같은 눈부신 성과의 중심에는 볼보트럭의 장거리 운송용 대표 모델인 ‘볼보 FH 에어로’가 있다.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차체 설계와 더불어 디지털 카메라 미러를 통한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볼보 FH 모델 대비 최대 7% 향상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볼보 FH 에어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유럽 시장에서 약 3만 3,000대가 판매되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볼보트럭은 2025년 기준 전 세계 30개국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또는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204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 특화 점검(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점검 후 부가 서비스로 워셔액도 무상 지급된다.무상점검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2월 2일부터4일까지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기아 앱 ▲마이제네시스 등 각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하고 점검을 받으면 된다.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량 점검 등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 기아 ☎080-200-2000 / 제네시스 ☎080-700-6000 / 현대인증중고차 ☎1522-
제네시스 브랜드가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룹알할리 사막에서 ‘제네시스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제네시스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콘셉트 모델로, 기존 오프로드 차량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콘셉트 이름인 ‘스콜피오’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강인하게 생존하는 동물인 전갈에서 영감을 받았다. 극한의 조건에서 우아함을 잃지 않고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콘셉트 모델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책임자(CDO)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는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혹독한 지형도 가로지를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오프로드 차량”이라고 말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엑스 스콜피오 콘셉트’의 외관은 전갈의 강인한 자세에서 영감을 얻어 모든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표현했다.전갈의 아치형 꼬리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