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는 신임 대표이사에 김관규 전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이 10월 22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게돼 후임으로 현재 연구소/생산/구매 부문장인 김관규 전무(1954년생, 58세)가 내정됐다. 김관규 내정자는 58세로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해 82년 대우중공업 생산기술을 시작으로대우자동차 샤시설계, 영국워딩연구소, 상용부문 총괄을 거쳤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의 전신인 대우상용차 설립부터 모든 제품을 직접 연구,개발한 산증인으로 연간 2만3,000대 수준인 중대형트럭 내수시장의 한계를 탈피해 신차개발 및 해외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종식 사장은 지난 9월에 출시한 2013년형 프리마와 노부스 트럭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2011년 자체 판매회사인 타타대우상용차판매(주)를 설립해 독자적인 내수판매망을 구축했고, 서비스 및 부품공급 개선을 이루었다. 또한 해외사업에서도 지속적인 해외시장을 발굴해 수출물량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닦아왔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 국가브랜드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방 5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2012 New Thinking New Korea’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발대식을 현대차 계동사옥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012 New Thinking New Korea’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현대차와 국가브랜드 위원회가 5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전통, 산업 등 브랜딩 요소를 국내 거주 내 외국인 대학생들이 탐험을 통해 학습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차와 국가브랜드위원회는 브랜드 전략 추진 경험과 노하우를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해 내외국인 대상 탐방 프로그램을 분석,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브랜딩 활동을 할 수 있는 지역 특화 탐방 브랜드를 개발하게 된다. 이번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가 선발한 국내거주 내외국인 대학생 160명으로 구성되며, 탐험대는 소규모 팀을 구성해 10월 1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5개 차수별로 3박 4일 동안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경상남도, 강원도, 충청남도 등 대한민국 각 지역 현장을 탐방하게 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김철호)는 2.0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세단 S60 T4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차량은 S60 T4와 S60 T4 Premium 2종으로 가격은 ▲S60 T4모델이 41,200,000원(VAT 포함)이며 ▲S60 T4 Premium은 46,500,000원(VAT 포함)이다. 동급 최강의 출력을 자랑하는 볼보 2.0L가솔린 엔진은, 직렬 5기통 터보 엔진으로 213마력(6,000 rpm)의 파워와 30.6kg.m (2,700-5,000 rpm)의 토크를 나타낸다. 이때 복합연비는 10.3km/l (고속도로연비 12.8km/l), CO2 배출량은 172 g/km이다. (기존 연비 측정 방식에 따르면 11.3km/l 수준) 기존 2.4L 가솔린 엔진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파워와 연비를 자랑하며 도심 주행에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새로운 볼보 S60 T4는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볼보자동차만의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춰 더욱 돋보인다. ‘시티 세이프티’란 세계 최초 저속추돌방지 시스템으로 도심속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후방 추돌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안전 시스템이다. 2013년형부터는 작동 속도가
스바루코리아(대표: 이호재)가 10월 한 달간 전 차종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바루의 인기차종인 아웃백을 10월 한달 간 최대 500만원 할인 판매한다. 스바루 대표 세단 레거시2.5를 구매할 경우 판매 가격의 8.1% 할인 혜택을 제공해 295만원을 할인해 준다. SUV 포레스터 12년형은 차량가격의 7.1%인 265만원을 할인 지원하며 13년형은 5%인 187만원 할인해 준다. 또 36개월 유예금융리스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36개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월 168,600원에 스바루의 대표 CUV인 아웃백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매월 168,6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를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웃백 3.5는 매월 20만원을, 레거시2.5는 약 18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포레스터는 12년형은 약 19만원, 13년형은 월 22만원을 납부하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각 모델 별로 차량 가격의 30%에서 45%까지 선수금을 지불하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내년 1월 피아트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피아트 차량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딜러를 선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피아트 브랜드의 성공적인 국내시장 출범을 위해 기존 크라이슬러·Jeep 공식 딜러 중 1차로 7개사를 선정하여 MOU를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피아트 차량 판매 및 대 고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MOU 체결식에는 마시모 로세르바 피아트-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 (APAC) 지역본사 피아트 브랜드 부문장이 직접 참석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이번 피아트 딜러쉽MOU체결을 통해 내년 1월 피아트 브랜드의 성공적인 출범과 함께 전국 주요 도시에서 피아트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께 피아트 고유의 이탈리안 감성을 전하게 될 것으로기대한다”며, “이번에 우선 선정된 딜러와 함께 기존 크라이슬러·Jeep 공식딜러를 중심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지역에 대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체결로 내년 1월부터 피아트 차량 판매를 개시하는 전시장은 서울 청담과 강서,
지난 5개월 동안 진행된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2’ 국내 결승전이 성공리에 마무리되면서 내년 세계 대회에 진출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가 선발되었다. 7일과 8일 이틀 동안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트룬 CC에서 열린 이번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2’ 국내 결승전에는 총 150여명의 BMW 고객들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펼쳤다. 남자 A·B조, 여자조 등 총 3개 조로 나뉘어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남자 A조에는 이형섭, 남자 B조에는 서용석, 그리고 여자조에는 백영순 고객이 최종 우승하여 트로피 및 부상과 함께 세계 대회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이들 3명의 우승자는 내년 3월 4일부터 9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팬코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2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120여 명의 BMW 각국 대표 고객들과 골프 실력을 겨루게 된다.
기아자동차는 10월 15일(월)부터 31일(수)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통해 ‘K5 하이브리드 한글 이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내 공모전 게시판에서 ‘K5 하이브리드’에 어울리는 한글 이름과 이유를 간략히 적으면 된다. 기아차는 내부 투표를 거쳐 11월 초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작 1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우수작 3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가작 30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 등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K5 하이브리드 한글 이름 공모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글날과 한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K5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을 드러내는 좋은 한글 이름들이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9월 한달 동안 출고된 K시리즈(K3, K5, K7, K9) 한 대 당 천원씩 적립해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제공하는 ‘독도 사랑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토요타자동차는 운전자의 더 나은 생활환경 구현을 위해 다양한 차세대 교통 시스템들을 개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IT 기술들을 활용한 차세대 ‘통신 연결’ 서비스의 컨셉트 모델인 「Smart INSECT」를 공개한데이어 10월 1일부터는 도시 교통 시스템 「Ha:mo(하모)」의 실증 실험을 일본에서 시작했다. 토요타자동차는 최근 일본 치바시의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CEATEC JAPAN 2012」에서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활동을 돕는 최신 IT 기술들을 접목한 차세대 ‘통신 연결’ 서비스의 컨셉트 모델인 「Smart INSECT」를 공개했다. 「Smart INSECT」는 초소형 1인승 전기자동차 (EV)인 「콤스(COMS)」를 바탕으로 차세대의 ‘통신 연결’ 서비스에 필요한 모션 센서나 음성인식, 행동 예측에 따른 목적지 설정 등의 기술을 탑재하고, 클라우드 상의 ‘토요타 스마트 센터’를 통하여 ‘사람과 자동차와 집’을 연결, 편리하고 쾌적한 라이프를 지원하는 대화형 서비스다. 1. 「Ha:mo NAVI」(하모 나비)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중교통 등의 서비스와 자가용을 연계시켜, 독자적인 교통 수급 예측에 따라 CO2 배출량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 행사가 지난 6~7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 호텔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GR)는 혼다의 플래그쉽 모터사이클 모델인 골드윙 라이더의 상호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해 국내 골드윙 라이더들이 자발적으로 출범시킨 동호회이다. 2009년 업계 최초로 ‘원 메이커 원 모델(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전국 축제로 치뤄진 이후 매년 이슈가 되고 있는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축제는 KGR이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바이크 축제이다. 제4회 KGR 가을 축제’에 참가한 동호회 회원들은 축하공연과 라이더들을 위한 장기자랑을 통해 골드윙 라이더들만의 돈독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가을 축제를 통해서 한마음으로 단합된 라이더들은 행사 이틀 날 진행된 대규모 투어를 통해서 평생 기억될만한 좋은 추억을 간직했다. 행사에 참석한 혼다 골드윙 라이더는 “KGR 행사를 통해서 모터바이크 동호인으로서 서로 가지는 유대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터바이크를 타는 만큼 KGR 회원 모두가 올바른 바이크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한다는 생각을 가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데이비드 맥킨타이어)는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주간 주행등 액세서리를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주간 주행등 액세서리 프로모션’ 해당 차종은 프리미엄 패밀리 SUV 디스커버리4와 도심형 프리미엄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다. 디스커버리4는 정상가 1,485,200원에서 1,150,000원으로,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1,506,330원에서 1,170,000원으로 약 20% 할인된 가격에 주간 주행등을 장착 할 수 있다. 랜드로버 주간 주행등은 한 쪽에 네 개씩 2열로 배치된 LED 램프가 프론트 범퍼 프로파일에 통합되어 있는 형태로 특별히 디스커버리4와 레인지로버 스포츠에만 맞도록 설계, 제작됐으며 차량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준다. 또한 차량의 시동을 거는 순간 주간 주행등이 작동,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다른 차량의 운전자 및 보행자가 차량을 더 잘 식별하게 해준다. 한편 주간 주행등은 최근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가 지지 않은 낮 시간에 전조등을 사용하면 운전자의 주의력이 2배 이상 높아져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고 유럽연합(EU)은 내
‘2012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3’의 첫 번째 주인공 5명이 창업을 위한 기프트카를 선물로 받았다.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2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3’의 첫 번째 수혜자 5명에게 창업용 차량을 전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 개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 5명은 1톤 포터 트럭 4대와 그랜드 스타렉스 1대를 선물로 받게 됐으며, 이날 각자의 창업 아이템을 활용해 복지관의 다문화가정 주부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개업식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이동식 스낵카를 마련한 한영수(남, 45) 씨는 즉석 돈까스를, 농수산물 판매를 하게 될 김관중(남, 49) 씨와 이종수(남, 52) 씨는 싱싱한 과일과 수산물을 각각 무료로 나눠주었고, 도배장판 사업을 시작하는 양경애(여, 50) 씨와 김대원(남, 40) 씨는 복지관 내부의 도배 및 장판을 책임졌다. ‘2012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3’는 현대차그룹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창업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이웃 총 30세대를 선정해 차량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그룹의 대표
기아차가 글로벌 TOP 100 브랜드 진입(87위)을 기념하여 K9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K9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 K9 출고 후 등록까지 완료한 고객에게 품질 불만 시 1개월 내 차량 교환 ▲차량 할부 결제시 1% 초저금리 또는 9.2인치 UVO내비게이션 무상장착 중 택1 ▲주유반값 할인(리터당 1천원) 프로그램 또는 특급호텔 숙박권 중 택1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품질 불만 시 1개월 내 차량 교환 프로그램 실시 기아차가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행거리 1,500km 미만인 고객이 출고 후 1개월 내에 품질에 불만을 제기할 경우 1회에 한해서 고객이 최초 구입한 것과 동일한 차량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다.(단, 렌트•리스•면세•당사 및 그룹사 임직원 차량 제외) ☞1% 초저금리 할부 또는 9.2인치 UVO 내비게이션 무상장착 택1 제공 기아차는 K9을 10월에 출고 하는 고객에게 1% 초저금리 할부와 UVO 내비게이션 무상장착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10월에 K9을 출고 하는 고객은 최초 차량 가격의 30%이상을 지급할 시 나머지 금액을 1%금리(1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12 핑크리본 사랑마라톤’에 참여하며 여성들의 유방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는 제 12회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행사에서 130여명의 금호타이어 임직원이 참가해 핑크색 셔츠를 입고 뛰며 건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자사 홍보부스에서 핑크리본 타이어 밸브캡을 판매하고 제품 판매금 전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했다. 구매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위해 판매가격은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 기부금은 평소 여성 유방 건강 캠페인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박세창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이 직접 전달했다. 이외에도 무료 페이스페인팅과 일회용 타투 스티커 배부,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와 ‘로로’ 인형 제공 및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행사 등 가족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3년째 호주의 대표적인 유방 건강 관련 행사인 ‘핑크 피터스 데이’에 참가해오고 있다. 전 직원이 핑크색 셔츠를 입고 핑크셔츠를 판매해 얻은 모금액을 전달했으며, 호주 금호타이어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수영선수 그랜트 해켓과 많은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0월 8일부터 26일까지 약 3주간 전국 BMW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와 MINI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BMW와 MINI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제품 20%할인 이번 캠페인 기간 중에 고객들은 오리지널 알로이 휠세트, 고품격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 액세서리 등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적재 능력을 확장시켜주는 루프 및 리어마운트 캐리어, BMW 주니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액세서리 또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윈터 휠/타이어 세트 할인 행사 이와 함께 BMW는 보다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윈터 휠/타이어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행사대상 BMW 윈터 휠/타이어 컴플리트 세트가 2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해당 기간 동안 윈터 휠/타이어 세트 구매고객들을 위해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료 탈장착 서비스와 함께 교환된 BMW 휠/타이어 컴플리트 세트를 오는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보관해주는 호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M 퍼포먼스 파워킷 패키지 특별할인 이 밖에도 BMW 뉴 1시리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최근 SM5(수출명: Latitude) 택시 70대를 마카오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3월, 홍콩의 수입업자인 Wearnes Automotive Hong Kong 으로 부터 마카오 택시 비즈니스를 위해 기존 SM5 사양과 다른, 우측 핸들, 2,000 cc 디젤엔진, 수동기어 차량의 공급을 요청 받고, 연구소에서 가능성 검토를 마치고 5월 중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SM5 택시 70대를 10월까지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6월 최종 사양을 확정 짓고 사양 구성 등의 엔지니어링 활동에 착수한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27일 생산을 완료하고 10월 1일에 부산항에서 차량을 선적해 5일 홍콩에 도착했다. 이번에 수출된 SM5 차량은 마카오에서 택시로 사용될 용도에 맞도록 바닥 청소가 용이한 PVC 카페트 및 고무매트를 적용하는 등 별도 사양으로 제작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 임우택 New SM5 프로젝트 리더는 “이번 SM5 계약은 르노삼성자동차가 택시용도로 수출하는 최초의 물량이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해 나갈 것”이라고 하고 ”추가로 호텔 등에서 사용될 리무진 택시의 수주도 현재 협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