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온라인 전용 제품인 'N7000 플러스'를 출시했다. 오픈마켓 11번가에 론칭한 이 제품은 넥센타이어에서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전용 제품이다. 국내 동급 타이어 중 최고 수준의 마일리지를 자랑하며, 사일런스 시스템으로 정숙성을 강화했다. 넥센타이어는 새상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선착순 700명에게 4개 구매 시 1개를 7천원에 살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온라인 제품 최초로 특별품질보증제도를 도입했다. 2개 이상 장착한 차량에 대해 사용자 과실로 말미암은 코드 절상(돌출물이나 외부 충격 때문에 타이어 옆면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도 제조일 2년 이내라면 신제품으로 교환해준다. 임금옥 넥센타이어 한국영업총괄 전무는 "합리적이고 까다로운 온라인 구매고객 눈높이에 맞춰 우수한 성능을 갖춘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11번가 홈페이지 (http://www.11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등 총 3개 부문에서 4개의 작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어워드, IDEA,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세계 무대에서의 수상은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디자인 상품 경쟁력을 갖췄음을 입증한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비주얼 콘텐츠 아이덴티티가 본상을 수상하였다. 비주얼 콘텐츠 아이덴티티 안에는 한국타이어의 제품 설명에 필요한 인쇄물 및 이미지, 그래프 등을 알기 쉽게 제작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이번 겨울 국내 시장에 출시한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가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타이어에서 디자인은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배수성, 미끄러짐 등의 성능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비대칭 블록 설계로 겨울철 노면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인정받아 레드닷 어워드에 이어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 뿐 아니라 한국타이어의 미래
한국업체들끼리 정상다툼을 벌이고 있는 초고해상도(UHD) TV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가 다시 1위를 탈환했다. 2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을 합하면 '메인드 인 코리아'가 무려 전체의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작년 4분기 UHD 해상도 TV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시장 규모는 1천125만8천대로 전분기(1천152만9천대) 대비 2.4% 감소했다. UHD TV 패널은 지난해 3분기에 첫 분기 1천만개를 돌파했다. 4분기 패널 출하량을 업체별로 보면 LG디스플레이는 전분기 대비 10.5% 증가한 398만8천대를 출하하면서 35%의 시장 점유율로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3분기 연속 1위였던 삼성디스플레이는 4분기 279만대를 출하해 25%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UHD TV 패널 출하량은 1분기 166만대, 2분기 330만대, 3분기 368만대 등으로 증가하다가 4분기에는 24% 감소했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 합계는 60%로 글로벌 UHD TV 10대 중 6대는 한국산 패널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전체 TV 패널 시장에서는 중국과 대만의 추격세가 무섭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팔린 스마트워치 3대 가운데 2대는 애플워치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영국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애플워치는 작년에 총 1,200만대의 판매량을 올리며 스마트워치 전체 판매량의 3분의 2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애플워치는 작년 4분기에만 500만 대가량 팔려 분기 기준으로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전 분기보다는 약 50만대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10월 신제품 '기어S2'를 출시한 삼성전자는 애플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카날리스는 "기어S2는 전작보다 훨씬 좋아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3위는 스마트워치 시장을 개척한 업체로 평가받는 페블(Pebble)에 돌아갔다. 페블은 작년 9월 원형 화면을 탑재한 '페블 타임라운드'를 공개하는 등 꾸준히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페블의 스마트워치 '오리지널 페블' 중국의 화웨이는 처녀작 '화웨이워치'를 앞세워 스마트워치 시장 진입과 동시에 4위로 떠올랐다. 화웨이는 작년 한 해 1억대의 스마트폰을 팔아치우며 글로벌 스마트폰 3위 제조사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카날리스는 화웨이가 구글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지난 4일 대전 ICC 호텔에서 신입사원 환영 행사인 ‘프로액티브 리더 웰컴 디너 2016’을 개최했다. 한국타이어는 프로액티브 리더를 향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도전과 열정으로 포부를 밝히는 행사를 가족들과 함께 열었으며 신입사원 92명과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한국타이어를 이끌어 갈 인재로 키워준 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신입사원의 부모님에게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행사는 사령장 수여식을 비롯해 신입사원 교육과정 영상 관람, 만찬, 축하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창작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타이어 고유의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다운 모습을 마음껏 뽐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환영사에서 “도전 정신과 열정을 가진 신입사원들이 한국타이어의 미래를 열어갈 주역”이라며 “한국타이어의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 도약을 위해 든든한 성장 동력을 이끌어줄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별첨 3) 손보사 긴급출동서비스 안내 □ 운행 중 타이어 펑크, 잠금장치 해제, 긴급견인 등의 상황이발생할경우가입한 손해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이용하면많은도움이 됨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는 긴급출동서비스 특약에 가입한 가입자에게제공(회사별 차이가 있음) [손보업계 긴급출동 서비스 내용] 서비스명 내 용 24시간 사고 보상 센터 교통사고 접수 및 사고현장 긴급출동(기동처리반 대기) 보험가입 사실 증명원 발급 긴급출동서비스 (회사별 차이 있음) 견인서비스 자동차운행중 고장 및 사고로 운행 불가시 가까운 정비업체까지 견인 비상급유서비스 도로주행 중 연료소진시 긴급급유 배터리 충전서비스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불가능할 경우 출동하여 운행 가능토록 조치 타이어 펑크 교체서비스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타이어교체 조치 잠금장치 해제 열쇠를 차안에 두고 문을 잠그거나 분실한 경우 잠금장치 해제조치 * 전화로 접수가능하며, 일부 보험사는 앱(App)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 접수 가능 [손보사 24시간 사고보상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 연락처] 회사명 24시간 사고보상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 메리츠화재 1566-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에 휴대전화 9천700만대를 판매했다고 28일 밝혔다.삼성전자 IR그룹 이명진 전무는 이날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4분기 휴대폰 9천700만대를 판매했고 전체 휴대폰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80%대 중반 수준"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휴대폰의 평균판매단가(ASP)는 180달러대 중반이었다고 밝혔다. 1분기에는 비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전분기보다 휴대폰 판매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무선사업부 이경태 상무는 "갤럭시 A7과 A5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삼성페이도 이들 모델에 탑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무는 "LCD(액정표시장치) TV는 4분기에 1천600만대를 판매했다"면서 "1분기에는 상당한 감소가 예상되지만 2016년 연간으로는 한자릿수 초반의 성장이 점쳐진다"고 말했다.
중소형 손해보험사에서 시작된 자동차보험료 인상 릴레이가 대형보험사까지 번졌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25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8% 올린다고 공시했다.동시에 업무용 자동차보험료도 2.7% 인상키로 했으며, 택시 등 영업용 자동차보험료는 7.8% 인상한다. 다만 운전자보험 등 공시에서는 제외된 일부 보험료의 조정분까지 고려하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의 인상 폭은 2.3%가 되는 등 실제로는 공시된 수치보다 인상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현대해상이 보험료를 올리는 것은 약 2년 만이다.현대해상 관계자는 "높아진 손해율을 반영해 보험료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국내 보험사들은 손해율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고 호소하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차례로 보험료를 올렸다.자동차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77∼78% 수준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보험사들의 평균 손해율은 2014년 88.3%, 지난해에도 88.0%를 기록했다.이 탓에 보험사들은 2년 연속으로 1조원 이상의 적자를 감수해야 했고 자본력이 약한 중소형보험사부터 먼저 인상을 시작했다.지난해 7월에는 AXA 손해보험, 9월에는 메리츠화재가 보험료를 올렸고, 11월에는 한화손보, 롯데손보, 흥국화재가 인상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6조1,000억원의 201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00조 3,400억원, 영업이익 26조 3,700억원의 실적이 예상된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
자동차보험의 자차보험료가 가장 싼 차 모델은 기아차의 프라이드, 가장 비싼 차는 한국지엠의 올란도인것으로 나타났다.기아자동차의 자동차 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이하 자차보험료) 등급이 완성차 5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보험개발원의 2016년 자차보험료 적용을 위한 차량모델등급 조정 결과 현재 판매 중인 차량의 등급은 기아차가 평균 17.3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현대차가 평균 16.9로 뒤를 이었으며 르노삼성은 14.9, 쌍용차가 14.2, 한국지엠은 14.1로 집계됐다.자차보험료가 한 등급마다 5%씩 차이나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가격의 차를 사도 기아차가 3개 등급 차이가 나는 한국GM보다 15%가량 저렴하다는 의미다.자차보험료는 손상성과 수리성 정도의 차이를 보험료에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차량 모델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이를 위해 차량모델을 26등급으로 구분해 운영하는데 16등급을 기준으로 한 등급이 오를 때마다 5%씩 저렴해지고 반대로 내려가면 5%씩 비싸진다.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사들은 이런 기준을 적용해 운전자에게 보험료를 부과한다. 보험개발원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이번 등급
상습적으로 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타낸 견인차 운전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금융감독원은 2012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전국의 견인차 1만1,356대에 지급된 보험금 데이터를 분석해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보험사기 혐의자 13명을 적발해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금감원에 따르면 이들은 견인차를 몰면서 고의로 246건의 교통사고를 내고 미수선수리비 등의 명목으로 총 17억1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아냈다. 1인당 평균 19건의 고의 사고를 내고 보험금 1억3천만원씩을 챙긴 셈이다.조사결과 이들은 뒷차와의 거리를 좁혀 주행하다가 급정거해 후미 추돌을 유도하는 등의 수법으로 사고 상대방의 과실 비율을 높여 보험금이나 합의금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도로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리고서 일부러 사고를 유발하기도 했다.A씨는 이런 방식으로 조사대상 기간인 41개월간 무려 45건의 사고를 유발하고 자동차 보험금 3억4천만원을 타내기도 했다.확인된 고의 사고 유발 건수만 해도 한 달에 한 건이 넘는 빈도다.특히 그는 보험금 가운데 1억6천만원을 미수선 수리비 명목으로 받아냈다. 미수선 수리비란 경미한 사고 시 예상되는 수리비를 현금으로 미리 지급받는 제도로, 이중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GE캐피탈이 보유한 현대캐피탈 지분 23.3%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기아차는 현대캐피탈 지분 20.1%(1,996만795주)를 6,071억원, 현대차는 3.2%(317만8,738주)를 960억원에 각각 인수키로 했다.주당 매매가는 3만원 수준으로 잠정 결정됐다. 현대캐피탈의 올해 결산 이후 2015년 12월 말 현재 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추후 최종 확정된다.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최대 주주인 현대차의 현대캐피탈 보유지분은 59.67%가 되고 기아차는 지분 20.1%를 보유한 2대 주주가 된다.GE캐피탈은 매각 이후 보유하게 되는 현대캐피탈 지분 20.0%를 현대차그룹이 아닌 제삼자에게 매각할 계획이다.현대·기아차와 GE캐피탈 간 현대캐피탈 지분 매매는 GE가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주력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금융자산은 모두 매각하기로 한 글로벌 차원의 사업구조 개편 방침에 따라 이뤄졌다.GE캐피탈은 보유 중인 현대캐피탈 지분에 대해 2004년 합작법인 설립 당시 체결한 계약에 따라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현대차그룹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판매체계 강화를 위해 전속 금융사 보유 필요성을 갖고 있던
새해부터 텔레마케팅(TM) 상품보다 3~5% 저렴한 온라인 전용(CM·Cyber Marketing) 자동차보험이 잇따라 나온다.1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각 보험사는 지난달 30일 개장한 인터넷 보험 슈퍼마켓인 '보험다모아'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CM 상품을 1월 초부터 차례로 출시한다.온라인으로 가입이 가능한 이들 상품은 대체로 TM 채널로 나오는 상품에 비해 3∼5% 저렴하게 보험료가 책정될 예정이다. 설계사, TM, CM 등 채널별로 보험료가 다른 '1사 3요율제'가 본격 시행되는 셈이다.1월 4일 출시 예정인 메리츠화재의 CM 상품은 기존 상품보다 4∼5% 싸질 것으로 알려졌다.비슷한 시기에 출시를 준비 중인 KB손보도 TM 상품과 비교해 3.5%가량 낮게 보험료를 책정할 것으로 전망된다.가장 이른 1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현대해상은 아직 보험료 수준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들 회사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중소형사 중에는 롯데손보가 가장 먼저 CM 상품 출시 경쟁에 합류한다.1월 초 출시할 계획인 롯데손보도 4∼5%가량 저렴하게 준비 중이다.악사(AXA)손보, 한화손보, 흥국화재 등은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태스
국내 제조업을 대표하는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자동차 시장에서 만나게 됐다.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자동차에 갈수록 디지털기기 비중이 커지면서 기존 완성차 업체와 전자 업체 간에 사업 영역 중복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단기적으로는 현대차의 압승이 예상되지만 구글, 애플 자동차가 상용화되면 국내에서도 삼성이 현대차의 입지를 급속히 잠식할 가능성이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등 완성차업체는 최근 자율주행차, 전기차 관련 칩과 센서 개발에 나섰고 구글과 애플, 삼성전자 등 전자 및 인터넷 업체들은 차량 및 핵심 부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현대차, 자율주행차의 반도체칩 직접개발현대차그룹은 '자동차의 미래'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의 반도체 칩을 직접 개발한다. 이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확보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협력사에서 관련 칩을 사 와서는 더이상 미래가 없다는 그룹 차원의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용 반도체 설계를 직접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처럼 공장에서 직접 반도체를 찍어내는 것은 아니다.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반도체를 설계해 주문하는 방식이다. 반도체는 생산 기술도 중요하지만 설계 기술 또한 첨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자사 전담 할부금융회사의 설립 및 운영 등록을 완료하고 다음달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쌍용자동차 전담 할부금융회사인 SY AUTO CAPITAL(에스와이오토캐피탈, 대표: 박진수)는 금융감독원에 신청한 여신전문금융업 등록이 지난 8일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3본부(경영관리 및 리스크관리, 영업관리본부), 5팀 체제로 조직을 정비하고 내년 1월 4일 업무 개시를 위한 제반 준비를 마쳤다.에스와이오토캐피탈은 쌍용자동차와 KB캐피탈이 51%대 49%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납입자본금 200억원 규모의 쌍용자동차 전담 할부금융회사로, 지난 9월 설립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내 완성차업체와 금융사가 전담 할부금융사를 합작 설립한 것은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이 최초로,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자동차 금융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쌍용자동차는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을 통해 고객 맞춤형 자동차 금융서비스가 가능해짐에 따라, 차량 구매 단계부터 할부, 유지관리, 폐차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에 걸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에스와이오토캐피탈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 동일모터스 송석환 대표,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국 11개 복지기관에서 ‘2025 토요타·렉서스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사랑의 김장나눔’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전국 토요타·렉서스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겨울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약 33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해 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동시에 김장 행사를 진행했으며, 약 17 톤 규모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혜자와 직접 만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봉사활동 종료 후 참여 임직원들에게 자체 발행 봉사인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지역사회공헌 참여를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