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5시리즈 중인기가 많은 520d 모델에 특별한 옵션을 추가한 '520d M 에어로다이내믹'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가격은 기존 520d와 상시 사륜구동 xDrive 시스템이 적용된 520d xDrive, 두 가지 모델과 동일한 한편, M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와 LED 헤드라이트, 하이빔 어시스턴스, 서라운드뷰, 18인치 휠 등 고급 편의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적의 공기역학을 위해 앞뒤에 고성능 M카에 적용되는 범퍼 등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가 장착되며 제논 헤드라이트가 LED 헤드라이트로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18인치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함을 더했으며 서라운드뷰가 추가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사방을 모니터에 보여주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게 돕는다. 엔진 성능은 기존의 1,955cc 직렬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엔진으로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 동일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520d와 520d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의 가격은 ▲각각 6,330만원과 6,73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모두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적용되었다.한편, BMW 5시리즈는 지난해 국내에서
렉서스가 1일부터 전국 전시장에서 '2016 올 뉴 ES' 모델의 판매에 들어갔다.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동시에 출시된 렉서스 ES는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175만대 넘게 팔려 렉서스 전체 판매의 24%를 차지하는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2001년 4세대 ES를 시작으로 2012년 9월에 출시한 6세대 모델까지 베스트셀링 모델의 위치를 다져왔다.이번에 새로 나온 모델은 하이브리드 차량인 ES300h와 3천500㏄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ES350 등 2종이다. 특히 6세대 론칭 때 처음 도입돼 3년간 약 1만1천대 이상 팔린 ES300h는 국내 렉서스 판매의 80% 이상을 하이브리드차가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모델이다.렉서스는 이번 '2016 올 뉴 ES'의 가장 큰 특징으로 외관 디자인이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진 것을 꼽았다.양옆으로 넓어진 그릴이 우아한 느낌을 강조하며 수직으로 늘어난 LED 안개등과 화살촉 모양의 주간 주행등, LED가 적용된 헤드램프가 잘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표현한다고 렉서스는 설명했다.또 곡선미를 살린 사이드 라인과 새로 디자인한 알로이 휠, 'L'자형 리어 램프가 조화를 이뤄 넓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덧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31일 프리미엄 디젤 MPV 모델,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1.6’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유일한 디젤 7인승 MPV로,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국내에는 2.0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주목을 받았고, 이번에 1.6 모델을 출시하게 됐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고효율 디젤 엔진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가솔린 모델뿐인 수입 MPV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번 1.6 모델은 디젤 명가 시트로엥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그랜드 C4 피카소 1.6은 BlueHDi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했다. 15.1km/ℓ(도심 14.0km/ℓ, 고속 16.7km/ℓ)의 연비를 자랑하는데, 이때 최대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힘을 발휘하며 호쾌한 주행까지 만족시킨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PSA 그룹의 최첨단 경량 플랫폼인 EMP2를 적용, 이전 세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의 스포츠카인 AMC C 63과 C 63 S 에디션 1을 27일 출시했다.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다. 후륜구동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C 63은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된 동급 최고 성능의 차량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AMG C 63 출시 기념으로 1년 동안만 생산되는 AMG C 63 S 에디션 1은 국내에 10대 한정 판매된다.AMG C 63은 최고 출력 476마력(5천500∼6천250rpm), 최대 토크 66.3kg.m(1천750∼4천750rp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4.1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1억1,600만원이다. AMG C 63 S 에디션 1은 최고 출력 510마력(5천500-6천250rpm), 최대 토크 71.4kg.m(1천750-4천500rpm)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4.0초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1억3,550만원이다.C 63과 C 63 S 에디션 1에 탑재된 AMG 4.0ℓ 8기통 바이 터보 엔진은 뛰어난 동력 전달 성능, 경량 구조, 뛰어난 효율성, 친환경성을 갖췄다고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다.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26일부터, 전국 19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맥시마는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상위 세단이다. 올 가을 한국에 출시될 맥시마는 풀 체인지 된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지난 4월, 2015 뉴욕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닛산의 철학을 대표하는 동시에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최상위 모델인 만큼 실내∙외 모두 최고급 소재로 완성됐다. 또한 전세계 60여 닛산 라인업 중 가장 진보된 디자인, 앞선 기술력이 집약됐다.맥시마는 닛산 디자인 방향성인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를 반영, 역동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실내는 알티마, 캐시카이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저중력 시트’와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또한, 주행 시 소음은 억제하고, 엔진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는 살려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및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SE)’ 기술
포르쉐 코리아는 25일 매혹적인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지닌 박스터와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포르쉐 코리아에 따르면 박스터 블랙 에디션은 최고 출력 265마력(195kW)의 2.7리터 수평대향 엔진을 장착했다.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350마력(257kW)의 3.4리터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 기본 모델과 후륜 및 사륜 구동 쿠페, 컨버터블 등 총 4가지로 나왔다. 국내 판매 가격은 ▲박스터 블랙 에디션이 8,710만원이며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은 종류에 따라 1억3,330만∼1억5,230만원이다. 911 카레라 블랙 에디션
FCA 코리아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가 내달 10일 출시된다고 18일 밝혔다.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2차 세계대전 전장을 누비던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를 이은 정통 SUV 모델이다.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동급 최초의 지형설정 시스템과 9단 자동변속기, 최첨단 안전 사양 탑재 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FCA 코리아는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jeeprenegade.co.kr)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에는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사진 자료 및 영상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내달 2일까지 마이크로 사이트나 지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jeepkorea)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epkorea)을 방문해 게릴라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신차발표회에 초청한다.
렉서스는 중형 세단 '2016 올 뉴 ES'를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하이브리드 차량인 ES300h와 3,500㏄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ES350 등 2개 모델이 나온다.2001년부터 국내에 판매된 렉서스 ES시리즈는 수입차 시장 초기 '원조 베스트셀링카'로 평가받는 렉서스의 주력 모델이다. 특히 지난 2012년 6세대 ES 론칭 시 새로 추가된 하이브리드차 ES300h는 독일 디젤 모델과 치열하게 경쟁하며 수입차 월별 베스트셀링 톱 10을 지키고 있다.이번 '2016 올 뉴 ES'는 더 과감하고 화려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감을 더한 실내 인테리어 등이 특징이라고 렉서스는 밝혔다.렉서스 관계자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 이전 모델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국내 고객이 진정한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지막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강력한 파워, 역동적인 주행 성능, 스포티한 디자인의 결정체인 '뉴 X5 M'과 '뉴 X6 M'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뉴 X5 M과 뉴 X6 M은 BMW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의 최신 사륜구동 스포츠 액티비티 차량(SAV)과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로서 모터스포츠에 기반한 M 고유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 최적화된 서스펜션 기술,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옵션을 통해 최상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제공하는 모델이다.뉴 X5 M더욱 진화한 BMW M의 8기통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이전 세대보다 약 4% 향상된 575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76.5kg.m에 달하는 최대 토크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2.3톤이라는 공차 중량에도 불구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2초 밖에 걸리지 않는 뛰어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M 전용으로 세팅된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과 M 컴파운드 브레이크는 빠른 변속과 강력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차량 전면부에는 M 로고가 부착된 키드니 그릴, 에어 브리더와 전용 듀얼 트윈 머플러 등 M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역동적인 외관은 물론 최상의 공기역학 성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성과 우아한 디자인을극대화시킨 뉴 6시리즈의 총 4가지 라인업인 ▲뉴 640d xDrive 그란쿠페 M 스포츠 패키지, ▲뉴 650i 컨버터블, 그리고 고성능부문의 ▲뉴 M6 그란쿠페와 ▲뉴 M6 쿠페 등을 출시했다.▶BMW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뉴 6시리즈BMW 뉴 6시리즈는 스포티한 주행성능, 편안한 승차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혁신적인 옵션을 내세우는 모델이다. 주행 성능과 함께 편안한 승차감, 첨단 기술, 우아한 디자인 등 스포티한 럭셔리카에 대한 모든 기대감을 만족시켜준다.새로워진 뉴 6시리즈의 외관은 BMW의 상징인 전면부의 키드니 그릴이 10개에서 9개로 줄어들면서 날렵한 인상을 더했으며, 하단의 공기흡입구는 블랙 하이그로스와 크롬 하이그로스로 변경되어 차량의 스포티한 성능과 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풀 LED 라이트는 날렵해진 디자인을 통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갖추고 있다. 후면부는 번호판 아래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크롬 장식을 통해 우아함이 더해졌으며 10mm 두꺼워진 듀얼 블랙 배기 파이프가 더욱 다이내믹한 인상을 강조한다. 또한 인테리어는 블랙 하이그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재규어 XE'가 9월 출시된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XE를 필두로 향후 5년간 50여종의 신차를 공개할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레인지로버 신모델들이 국내 시장에 나오며 내년 상반기에는 재규어의 '올 뉴XF'와 'F-PACE'가 선보일 예정이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6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재규어 XE 신차 공개 행사를 통해 수입차 시장의 미래를 주도할 차종이 될 것으로 자신했다. 이날 공개한 XE는 총 5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 2.0ℓ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한 'XE R-Sport', 'XE 포트폴리오(Portfolio)', 'XE 프레스티지(Prestige)'와 2.0ℓ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의 'XE 프레스티지' 및 3.0ℓ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XE S'가 있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4,760만~6,900만원이다.XE는 동급 최초로 알루미늄 인텐시브 모노코크 차체를 채택해 경량화와 강성을 모두 확보했다. 역대 재규어 세단 중 가장 가볍고 가장 강성이 높다. 재규어 고유의 탁월한 승차감과 뛰어난 주행 성능은 XE에서 한 단계 높아졌다. 최상의 주행 성능
인도 마힌드라 그룹의 SUV선도 기업 마힌드라 마힌드라는인도 시장에 오프로드용 SUV 뉴 타르 CRDe 를 한화 1,460만원(80만 3천 루피)의 가격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첫 출시된 마힌드라 타르는 1949년 윌리스 지프로 시작된 자사의 오프로드 DNA를 계승하는 강력한 성능의 SUV로, 이번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편의성, 안락함과 함께 한층 더 강인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뉴 타르 CRDe는 역동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최저 지상고 200mm, 접근각 44도, 이탈각 27도, 2500cc CRDe 엔진, 동력 분배 비율 조정이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 등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추었다. 또한, 기계식 디퍼렌셜 락을 갖추어 최악의 지형에서도 강력한 견인력을 제공한다.더불어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새로운 전후면 범퍼, 남성미를 강조한 휠 아치와 함께 소프트 탑 디자인이 변경되어 보다 날렵하고 강인한 오프로드 SUV로 변모했다. 동시에 블랙과 베이지 컬러를 사용한 내장재, 넓어진 좌석으로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하며, 새로운 디자인의 공기 흡입구, 핸들, 윈드쉴드, 도어 트림을 적용하여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다.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인승 스포츠카 '메르세데스 AMG GT S'의 한정판 모델인 '에디션 1'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2015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AMG GT는 출력에 따라 AMG GT와 AMG GT S로 구분된다.메르세데스 AMG GT S는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발휘한다는 것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설명이다. 최고 출력 510마력(6천250rpm 기준), 최대 토크 66.3㎏·m(1천750∼4천750rp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0㎞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만에 도달한다.4.0 ℓ 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등을 장착했다.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레이스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레이스 모드에서는 다이내믹한 변속 모드와 서스펜션으로 트랙 주행이 가능하도록 퍼포먼스를 극대화한다.가속 및 감속 상황뿐만 아니라 및 갑작스러운 차선 변경에도 디퍼런셜 락을 작동시켜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고 메르세데스-벤츠는 설명했다.충돌방지 어시스트와 사각지대 보조 시스템, 타이어 압력 경고 시스템 등 최상급 안전사양도 탑재됐다.▲가격은 2억1,900만원이
대당 3억원이 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스포츠카 '488 GTB' 모델이 16일 국내에 출시됐다.최고출력 670마력(8천rpm 기준), 최대토크 77.5㎏·m(3천rpm)의 8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엔진 응답 시간(페달 반응 속도)은 0.8초, 변속 타이밍(기어 반응속도)은 0.06초에 불과하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초다. 정교한 컨트롤로 강력한 엔진의 힘을 완벽하게 제어해 전문 드라이버가 아니더라도 일상 주행에서도 트랙을 질주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페라리 측은 설명했다.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차를 노면 쪽으로 낮춰주는 힘인 다운포스가 기존 458 GT 모델보다 50% 향상돼 고속주행 시 안정성이 높아졌다. 시속 250km 주행 시 다운포스는 325kg에 달한다.또 공기저항계수는 양산 페라리 차량 가운데 최저인 1.67이다.새로 개발된 3,902㏄ 8기통 터보엔진에는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가 결합됐다. 이 모델의 가격은 3억대 중반이다. 페라리는 정확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출시를 앞두고 내한한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지역 총괄지사장은 이날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출시행사에서 "페라리 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정통 스포츠카 AMG GT가 3분기중 국내에 출시된다고 밝혔다.GT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차량 부문인 AMG가 SLS에 이어 두 번째로 독자 개발한 2인용 스포츠카다. AMG의 첫 번째 독자 모델 SLS는 2009년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2010년 7월 국내에도 수입돼 작년 3월까지 총 97대가 팔렸으나 GT 모델이 개발되면서 현재는 단종됐다. AMG 엔진은 전통적으로 '1인 1엔진' 철학에 따라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AMG 엔지니어 1명이 아팔터바흐에 있는 AMG 엔진숍에서 전체를 조립한 뒤 엔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품질을 보증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스페셜 모델인 'AMG GT S'를 3분기 중 먼저 출시하고 내년 상반기에 일반 AMG GT를 선보일 예정이다.AMG GT S에는 8기통(V8) 4.0ℓ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된다. GT S의 최대출력은 510마력(일반 GT 모델은 462마력)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기까지 불과 3.8초(GT 모델 4.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시속 310㎞(GT 모델은 시속 304㎞)이다. 1천540㎏의 경량 구조를 갖춘 AMG G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