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9일 다음달 개최되는 2009 서울모터쇼에 전시될 고급 준대형 세단 콘셉트카 KND-5(프로젝트명)의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KND-5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인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 VG의 스타일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콘셉트카로 역동적이고 균형감 있는 외관을 자랑한다. VG는 기아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준대형 세단으로 VG가 출시되면 기아차는 로체(중형 세단)와 오피러스(대형 세단)를 잇는 탄탄한 승용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VG를 기반으로 제작된 콘셉트카 KND-5는 직선을 새롭게 해석한 개성 있는 외관 라인과 고급 세단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LED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역동성을 구현했다.전면부에는 호랑이 코와 입 모양을 형상화한 기아차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었으며, 20인치 대구경 알로이휠은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KND-5는 도어 핸들에 차체와 동일한 컬러를 사용하여 차량 측면 볼륨감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전면 유리와 이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세련된 외관 라인을 완성했다.콘셉트카 KND-5의 크기는 4,945(전장) x 1,850(전폭) x 1,47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오는 4월 초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Signature)’ 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18일부터 전국 24개 크라이슬러 전시장에서 사전 예약판매를 개시한다. ‘300C 시그니처’는 크라이슬러 창업자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창업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300C의 최고급 버전 모델이다. 300C 시그니처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외부 및 내부 디자인과 편의 사양을 갖춰, 그 동안 국내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으로 자리매김 해온 300C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300C 시그니처’에는 메쉬 타입의 그릴과 대형 사이드 미러, 신형 샤크핀 타입 안테나로 더욱 당당해진 외관 디자인과 함께, 프리미엄 가죽 인서트(insert)가 더해진 시트, 스웨이드가 추가된 가죽 도어트림, 주광색의 LED 인테리어 램프 등 각종 고품격 사양으로 안락함을 향상시킨 실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의 센터 페시아와 음질이 대폭 개선된 보스턴 어쿠스틱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 사양도 적용되었다. 더불어, 차량 후면에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친필 사인이 담긴 시그니처 배지가 부착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300C
대한민국 럭셔리 세단의 최정상을 자부하는 신형 에쿠스가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한승수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에쿠스(EQUUS)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신형 에쿠스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급 브랜드 차량과 경쟁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모델’의 개발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력을 기반으로 세련되고 진보적인 디자인, 최첨단 신기술을 집약해 탄생시킨 초대형 럭셔리 세단이다.현대차는 프로젝트명 ‘VI’로 개발에 착수, 3년여 간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5천억원을 투입해 신형 에쿠스를 선보였다.신형 에쿠스는 기존 ‘에쿠스’의 브랜드 자산을 승계함으로써 ‘성공한 사람들의 품격에 어울리는 차’, ‘국내 최고 초대형 세단’이라는 기존 ‘에쿠스’의 이미지를 이어갈 예정이며, 현대차는 이를 더욱 확장시켜 ‘에쿠스’ 브랜드를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라틴어로 ‘개선장군의 말’, ‘천마’를 의미하는 차명 에쿠스(EQUUS)는 영어로는 ‘세계적으로 독특하고 독창적인 명품 자동차(Excellent, Quality, Unique, Univ
기아자동차는 4월 출시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의 차명, 제원, 사양을 전격 공개했다. 9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쏘렌토의 브랜드 파워와 국내 SUV 소비자들의 쏘렌토에 대한 선호도를 감안해 쏘렌토 후속 모델인 중형 SUV 신차 XM에 쏘렌토라는 차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쏘렌토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내수 23만9천대, 수출 66만2천대 등 총 90만1천대가 판매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로써 2세대 쏘렌토는 스포티지와 프라이드, 카니발에 이어 새롭게 개발된 신차가 기존의 차명과 명성을 이어가는 기아차의 네번째 차량이 됐다.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5월까지 차량 출고시 계약금 20만원을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LCD TV (3명), 닌텐도 Wii (10명), 고급손목시계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2세대 쏘렌토는 차체 길이가 동급 최대로 중형 SUV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최적의 사이즈로 설계됐으며, 기존의 1세대 쏘렌토보다 높이가 낮고(-15mm)와 차체 길이가 길어져 (+95mm) 주행 안정성이 개선되고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을 높이고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크게 향상시킨 2009년형 쏘울을 2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2009년형 쏘울 가솔린 1.6 자동변속기 모델의 연비는 기존 13.8km/ℓ보다 8.7% 향상된 15.0km/ℓ로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특히 기아차는 올해 안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전 차종에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에 따라 쏘울 가솔린 1.6 및 2.0 모델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하여 연비 개선 효과를 더욱 높였다. (※ 자동변속기 선택 시 적용 가능) ☞2009년형 쏘울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398만원~1,795만원, ▲가솔린 2.0 모델이 1,644만원~1,900만원, ▲디젤 1.6 모델이 1,625만원~2,042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또 2009년형 쏘울의 모든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한편, 기아차는 2009년형 쏘울 출시와 함께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세이프티 팩’을 신설했다. ‘세이프티 팩’은 가솔린 1.6 U 최고급형을 기본으로 동승석 에어백, 후방주차보조시스템, VDC(차체자세 제어장치) 및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 안전사양과 블루투스 핸즈프리, 전동접이 아웃사이
기아차 쏘렌토의 후속 모델인 XM(프로젝트명)의 역동적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에 출시할 예정인 중형 SUV 신차 XM(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25일 공개했다 XM의 디자인 콘셉트는 ‘역동적 스타일의 도시형 SUV’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였다.특히, 전∙측∙후면부 모두 직선의 단순화를 적용하여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새로운 SUV 디자인을 제시했다. ▶강인하고 스포티한 앞 모습일체화된 헤드램프와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날렵함과 역동성을 강조하여 SUV만의 강인하고 스포티한 캐릭터를 살렸다.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화는 로체 이노베이션, 포르테에 적용되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특히, 헤드램프에는 블랙베젤을, 안개등 주변에는 메쉬(mesh, 그물) 스타일을 적용하여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감각적인 옆모습 감각적인 직선을 적용하여 단순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서로 연결된듯한 측면 유리창의 디자인은 속도감을 더해준다. ▶ 세련된 뒷 모습 세련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강조했다.투
현대자동차는 3월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i20 3도어’와 콘셉트카 ‘익쏘닉(HED-6)’의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이번에 처음 공개한 ‘i20 3도어’는 아이가 없는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좀 더 낮은 가격에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기존 ‘i20’ 라인업을 보강하게 된다. ‘i20’는 현대차가 유럽에서 가장 큰 판매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유럽 전략 차종으로 작년 10월 파리모터쇼에서 데뷔했다. ‘i20 3도어’는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i30(아이써티)와 i10(아이텐)의 스타일을 이어 받은 ‘i20’와 전/후면 디자인을 같이 하며, 가솔린 모델은 1.2L, 1.4L, 1.6L의 세 가지 종류가, 디젤은 1.4L, 1.6L 두 종류를 출시한다.특히, ‘i20 3도어’는 휠베이스(전륜과 후륜 사이의 거리)가 2,525mm로 i20와 동일해 i20와 마찬가지로 균형잡힌 외관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지만, 차체의 무게는 10kg 줄여 더욱 역동적인 운전 성능을 누릴 수 있다.가솔린 1.2L 모델은 78마력(6,000rpm) 11.9토크(4,000rpm)의 카파엔진을, 1.4L, 1.6L 모델은 10
기아차가 국내 최초로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는 LPG 경차인 모닝 LPI를 출시한다.기아자동차는 저렴한 유지비에 힘까지 강력해진 모닝 LPI를 출시하고 16일부터 전국 영업소에서 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모닝 LPI는 저렴한 LPG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연비도 13.4 km/ℓ(자동변속기)로 경제성이 뛰어나다.10일 현재 서울지역 주유소의 LPG 평균 가격은 862원으로 1,555원인 휘발유 가격의 55%에 불과하다.이에 따라 모닝 LPI를 1년간 2만km 운행할 때 유류비는 129만원으로 187만원인 동급 경쟁차에 비해 매년 58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경차 평균 보유기간인 6.7년간 운행하면 절감할 수 있는 유류비는 390만원이나 되며, LPG 가격이 정부의 방침에 따라 휘발유의 50%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유류비 절감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모닝 LPI는 강력한 출력과 토크로 힘이 약하다는 LPG차의 고정관념을 깼다. ▶LPG라고 얕보지 마라...가솔린보다 우수모닝 LPI의 최대출력은 67마력으로 경쟁사 동급 가솔린 모델보다 약 30%나 우수하고, 모닝의 가솔린 모델보다도 높다. 최대 토크도 9.0kg.m으로 7.3~8.9kg.m 수준인 가
기아자동차가 내∙외부 스타일을 개선하고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적용한 2009년형 모하비를 3일부터 시판한다. 2009년형 모하비는 ▲내∙외부 스타일 개선으로 감성품질을 높였으며 ▲크루즈 콘트롤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최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연비표시 기능 등을 추가해 안전성과 경제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외관에는 리어 스포일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으며, 18인치 크롬도금 알루미늄 휠, 스테인레스 재질의 리어 범퍼 스텝 등도 함께 선보였다.내장은 화물수납 공간의 손상 및 소음발생을 줄이는 러기지 매트와 깔끔한 실내 공간의 연출을 위한 러기지 스크린 등을 신규 적용했다. ▶SUV최초 최고급 편의사양 대거 적용또한 2009년형 모하비는 국내 SUV 최초로 기존 대형세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최고급 편의사양들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운전자가 정한 일정한 속도로 차량을 주행시켜 장시간 운전 시 몸의 피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치인 크루즈 콘트롤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QV급 이상의 모델에는 ▲시트의 습기와 열을 제거하는 운전석 통풍시트, ▲탈취 및 살균기능의 클러스터 이온
쌍용자동차가 고급 세단 체어맨 H에 편의 장치를 대폭 보강한 VIP 모델을 5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에따라 기존 체어맨 H의 모델 구성은 ▲500S(2,800cc) 고급형-최고급형, 600S(3,200cc) 최고급형에서 ▲500S 고급형-최고급형-VIP형, 600S 최고급형-VIP형으로 확장됐다. 500S VIP 모델의 경우 ▲뒷좌석 파워 시트, ▲뒷좌석 이지 억세스, ▲ESP&BAS를 추가했고, 600S VIP 모델의 경우 ▲뒷좌석 파워 시트, ▲뒷좌석 이지 억세스를 추가해 뒷좌석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한편, 500S 최고급형과 600S 최고급형에는 공통적으로 ▲전동조절 ECM 룸미러 ▲운전적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 억세스 사양을 추가해 하이오너를 위한 최적의 운전 공간을 확보하였다.☞판매가격은 ▷500S 고급형 34,150천원 ▷최고급형 37,020천원 ▷VIP형 38,950천원이며, ▷600S 최고급형은 39,530천원 ▷VIP형은 40,490천원으로 판매된다.
현대자동차는 2009년 새해들어 첫 작품으로 성능과 품격을 한층 향상시킨 2009 그랜저 뉴 럭셔리를 선 보였다. 6일부터 시판에 들어가는 2009 그랜저 뉴 럭셔리는 ▲6단 자동변속기 적용 및 엔진 개선으로 출력, 연비 등 동력 성능이 한층 향상되고 ▲버튼시동장치, 블루투스 핸즈프리,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 등 신규사양 및 첨단기술이 새롭게 적용되고 ▲3.3 럭셔리 모델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6단 자동변속기는 현대•기아차가 독자 개발한 것으로 양산모델로는 이 차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2009 그랜저 뉴 럭셔리는 6단 자동변속기의 적용과 함께 엔진 개선으로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했다. ▲쎄타(θ)Ⅱ 엔진이 새롭게 적용된 2.4 모델은 최고출력 179마력, 연비 11.3㎞/ℓ로 각각 15마력, 0.9㎞/ℓ(5단 대비 9% 개선) 향상됐고, ▲개선된 람다(λ) 엔진이 적용된 3.3 모델은 최고출력 259마력, 연비 10.1㎞/ℓ로 각각 26마력과 1.1㎞/ℓ(5단 대비 12% 개선) 향상됐다. ▲ 2.7 모델의 연비도 10.6㎞/ℓ로 0.9㎞/ℓ 향상됐다.뿐만 아니라, 6단 자동변속기 적용과 함께 무교환 자동변속기 오
현대자동차는 4일, 초대형 럭셔리 세단 ‘VI(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에쿠스 후속모델로 내놓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 ‘VI’는 현대차가 수입 초대형 세단과 경쟁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플래그십 모델로 2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초대형 럭셔리인만큼 모델에 따라 8,000만~1억원 안팎으로예상하고 있으며 이름은 기존 에쿠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공개한 ‘VI’의 렌더링은 초대형 고급차에 걸맞는 고급스러움과 파워풀한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독창적인 개성을 표현한 캐릭터 라인과 실루엣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의 조형미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LED 포지셔닝 램프와 턴시그널 램프로 정교하게 구성된 헤드램프를 통해 하이테크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측면부는 숏오버항(앞범퍼부터 앞바퀴 축까지 거리)과 롱휠베이스로 안정감 있는 스탠스를 구현했으며, 대형 휠과 휠아치를 감싸돌며 강하게 흐르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후면부는 독특한 이미지의 LED를 사용한 리어램프를 통해 ‘VI’만의 개성
기아자동차가 연비효율를 높인 2009년형 포르테를 2일 선보였다.2009년형 포르테의 연비는 기존 14.1km/ℓ 보다 7.8% 향상된 15.2km/ℓ로 국내 준중형 차 최초로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이는 연비가 13.0~13.8km/ℓ인 경쟁 준중형 차보다 연간 유류비를 약 17~28만원 절약할 수 있는 수치이다.▶경제운전안내 시스템 적용, 경제운전 효과 커져특히 2009년형 포르테 가솔린 모델에는 2009년까지 기아차 전 차종 경제운전안내 시스템 장착 계획에 따라 준중형 차 최초로 경제운전안내 시스템이 적용된다.이로써 포르테는 기존의 순간연비 표시기능과 함께 경제운전안내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경제운전의 효과가 더욱 커졌다. 지난해 6월 로체 이노베이션에 이어 이번 2009년형 포르테에 적용되는 경제운전안내 시스템은 계기판 내의 경제운전 램프(ECO 램프)를 통해 가장 경제적인 연비로 주행 가능한 운전영역을 알려준다. 또한 2009년형 포르테에는 고객의 요청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다양한 편의사양이 확대 적용된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 휠 확대 적용고객 선호도가 높은 버튼시동 스마트키는 Si 모델에 자동변속기 장착 시, 옵션으로 선택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S클래스 신 모델 2개 차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 S350L 익스클루시브와 뉴 S350L 등 2개 차종에는 차량의 속도에 따라 헤드 램프의 움직임이 자동 조절돼 야간 주행이나 커브길 안전 운전을 돕는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홀드 기능과 언덕 출발 보조 기능을 갖춘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과 버튼으로 쉽게 작동시킬 수 있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등 사고 예방을 위한 최신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수입차 최초로 하이패스(Hi-Pass)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고속도로 주행을 용이하게 했다. 뉴 S 350 L 익스클루시브에는 ‘적외선 메인 빔 헤드램프’를 통해 주변과 물체에 대한 야간 식별능력을 높여주는 나이트 뷰 어시스트,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5단계로 밝기를 조절하는 실내등 등의 최고급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다. ☞두 차종은 배기량 3천498cc, 최대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5.7kg.m이며 가격은 ▲뉴 S350L 익스클루시브가 1억6천290만원, ▲뉴 S350L이 1억4천90만원이다.
닛산의 중형 크로스오버 무라노와 로그가 한국시장에 상륙했다. 한국닛산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엘(EL)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닛산 브랜드의 한국시장 상륙 및 판매를 공식 선언했다. 닛산은 최근 세계 시장에 선보인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Murano)와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Rogue) 2종을 한국시장에 먼저 소개하고, 이어 내년에는 세단 알티마, 슈퍼카 GT-R 등 다양한 모델을 한국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혔다. 이날 동시 출시된 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인 무라노와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모델인 로그는 닛산의 첨단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 CVT(Xtronic CVT)를 적용해 변속 충격 없이 신속하고 부드러운 가속성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두 모델 모두 엄격한 안전 기준을 내세우는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가 뽑은 SUV부문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등 안전은 물론 성능과 디자인에서도 국제적인 수상 경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는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VQ 3.5L 엔진을 장착해 260마력과 34kg.m의 토크를 발휘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